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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 개정 교육 '본격화'
2026-07-24 0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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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4년 행복교육지구 마을학교 운영 역량강화 워크숍 추진
보령시, 2024년 행복교육지구 마을학교 운영 역량강화 워크숍 추진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23일 2024년 행복교육지구 마을학교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학교 대표자와 실무자 30여명을 대상으로 마을학교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연초 공모 및 심사를 통해 선정된 마을학교 12개소는 지역 내의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방과 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단체별로 요리 프로그램, 커피 자격증 과정, 미술관 연계 프로그램 등이 다양하게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은 충남 마을교육공동체 포럼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된 전종훈 대표를 초청해 마을학교 운영에 대한 실무자들의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그밖에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이용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마을학교의 주 운영자 및 실무자들이 다함께 마을학교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며 보령 지역 발전의 초석이 될 것을 다짐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민·관·학 협력을 통해서 마을학교가 더욱 공고히 자리잡고 이를 통해 지역민들이 더욱 행복한 보령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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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치매안심센터, 재가치매환자 영양식 제공
보령시청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보건소는 관내 독거·부부·취약계층 치매환자의 영양불균형 해소 및 건강증진을 위해 5월 중 100가구 선정해 영양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 중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자는 653명으로 이중 독거 치매환자 155명, 부부치매환자 43명, 만75세 노인부부 119명, 치매로 인해 복합적 문제가 동반된 자 336명 등으로 구분된다.
치매환자·가족의 자립적 건강생활 지원과 가족의 부양부담 완화를 위해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건강관리, 일상생활 관리, 지역사회 자원연계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제공하는 영양식은 고령의 치매환자가 소화기능 저하와 치매 증세로 초래되는 영양불균형으로 인한 치매 중증화를 예방하고 영양보충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며 연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영양식은 안부확인, 복약관리, 맞춤형 영양상담 등의 활동과 병행해 치매환자 가정에 방문해 전달하며 치매안심센터 사업 안내를 통해 치매치료관리비, 조호물품, 프로그램 등 치매 환자들이 꼭 필요한 서비스도 같이 홍보할 예정이다.
전경희 보건소장은“돌봄 취약계층 치매 어르신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집중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의 문제해결에 적극 나서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해 치매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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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4년 제1회 일자리실무협의회 개최
보령시, 2024년 제1회 일자리실무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24일 지역인재의 관내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시청 상황실에서 2024년 제1회 일자리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일자리실무협의회는 산·학·관 상생협력을 통한 구인·구직 미스매칭 해소 및 지역인재 육성·정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동일 시장과 실무협의위원 등 18명이 참석해 보령시 일자리박람회 개최 및 희망드림 취업캠프 추진, 2024년 일자리사업 등에 관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였다.
특히 시는 매년 구직자와 기업의 매칭을 통한 맞춤형 고용지원을 위해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으며 올해는 오는 5월 21일 대천체육관에서 20개 기업의 채용관을 포함해, 직업체험관, 청년창업관, 홍보관, 이벤트관 등 다양한 체험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어 관내 산업체와 학교 및 협력기관의 일자리 매칭 지원 등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 협조를 통해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지원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국민취업지원제도, 현장안전감시자 취업연계 사업 등 취업지원기관의 사업 안내와 특성화고 취업 동향 및 기업 등 일자리 현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다양한 협력기관이 참여해 지역인재의 관내 정착을 적극 돕고 있다”며“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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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봄 내음과 꽃향기 가득’2024옥마산 봄꽃축제&황톳길 걷기행사 개최
보령시,‘봄 내음과 꽃향기 가득’2024옥마산 봄꽃축제&황톳길 걷기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보령시민이 사랑하고 봄 내음과 꽃향기가 가득한 옥마산에서 따스한 봄꽃축제의 향연이 펼쳐진다.
보령시는 오는 27일 오후 옥마산봄꽃축제추진위원회 주최로 옥마산 주차장 및 옥마정 일원에서‘2024 옥마산 봄꽃축제&황톳길 걷기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옥마산 주차장에서부터 옥마정까지 등산로 구간을 걸으며 봄꽃을 즐길 수 있는 걷기행사가 진행되며 등산로 곳곳에 버스킹 및 초청공연, 무료 사진촬영, 반려식물 나눔, 전시 체험부스 운영 등의 부대행사가 준비돼 다채로움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옥마정에서 펼쳐질 축하공연에는 ▲흑포어린이집 원아율동 ▲주민자치프로그램 노래교실의 합창공연 ▲보령색소폰의 색소폰연주 ▲보령청년앙상블‘심오’의 현악 4중주 연주 ▲대천여고 댄스동아리‘플로리스’의 댄스 무대 등이 경품추첨과 함께 펼쳐져 축제 참가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보일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축제는 참가자들이 자연을 몸소 느끼고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맨발로 황톳길을 걷는 이색적인 프로그램이 준비됐으며 행사를 위해 지난 4월 초 420m 길이의 황톳길을 새롭게 단장해 쾌적한 등산로를 걸으며 봄의 향연을 느낄 수 있다.
이기택 위원장은“옥마산에서 피어나고 있는 봄의 기운을 시민과 함께 느끼고 싶다”며 “모두가 행사를 즐기고 기뻐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가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옥마산은 춘하추동 사계 중 봄이 가장 아름다운 산이라 등산로 곳곳에 피어난 봄꽃의 정취를 느끼면 절로 행복해진다”며“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옥마산의 봄의 기운을 만끽하고 행사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옥마산은 명천동과 남포면, 성주면을 어우르는 산으로 패러글라이더 이륙장, 옥마정, 전망대, 솔숲 휴게공간 등의 시민 편의시설이 있으며 등산로를 따라 산 정상으로 향하면 보령시 전경을 비롯해 원산도·삽시도 등의 섬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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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5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 위촉식 및 역량강화교육 실시
보령시청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23일 보령문화의전당 대강당에서 협의체 위원 및 담당 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제5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구성된 266명을 대표해 읍면동 민간위원장 1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앞으로 2년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복지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어‘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기능’이라는 주제로 한국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 연합회 고문 이경온 강사가 특강을 진행했으며 협의체 위원들의 역할 등을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김동일 시장은“지역의 큰 일꾼인 읍면동 위원님들께 항상 감사드리고 제5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힘찬 시작을 응원한다”며“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역할을 충실히 해 포용도시 보령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개 읍면동별 지역실정에 맞게 구성되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보살피는 지역복지 단위의 보호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민·관 협력조직이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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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미국 풀러턴시와 교류협력 방안 논의
보령시, 미국 풀러턴시와 교류협력 방안 논의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22일 보령시청을 방문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풀러턴시 대표단과 함께 경제·문화·관광·교육 등 상호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프레드정 부시장 등 5인의 대표단은 관내 시설들을 둘러보며 보령시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시청 상황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함께 양 기관의 교류협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두 도시는 이번 교류를 통해 보령시 특산품 및 관내기업의 미국 시장진출 활성화, 학생 교환 프로그램 추진, 머드축제 및 주요행사 시 인적교류 등 다양한 협력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풀러턴시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에 소재한 도시로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과 롱비치 항구로부터 가깝게 위치해 물류와 유통이 발달했으며 미국 내에서도 높은 한인 거주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다수의 한국기업 및 한인마켓이 진출해 있다.
김동일 시장은“플러턴시는 한인의 비율이 높아 보령의 특산품 수출 및 관광 홍보를 위한 최적지다”며“이번 교류를 통해 보령시와 풀러턴시가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협력을 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프레드정 부시장은 1973년 한국에서 태어나 5살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간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2020년 한인 최초 제1지구 시의원에 당선됐으며 2021년에는 한인 최초로 플러턴시 시장에 당선된 바 있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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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서 맨발로 느끼는 치유와 힐링‘대천해수욕장 슈퍼어싱 해변 맨발걷기’행사 개최
해변에서 맨발로 느끼는 치유와 힐링‘대천해수욕장 슈퍼어싱 해변 맨발걷기’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이자 매년 화려한 머드축제로 유명한 대천해수욕장이 따스한 봄을 맞아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감성적 체험을 제공한다.
오는 27일 토요일 오전 10시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앞 백사장에서‘2024년 대천해수욕장 슈퍼어싱 해변 맨발걷기’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맨발로 해변을 걸으며 바다의 숨결을 느끼고 자연 친화적인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슈퍼어싱은 지구의 자연적인 에너지를 맨발로 체험하는 활동으로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 증진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특히 해변에서 맨발로 걷기는 평지에서 걷기에 비해 몇 가지 중요한 이점이 있다.
해변의 부드러운 모래는 발의 압력을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주며 이는 발과 발목의 근육을 자연스럽게 강화시키고 자세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해변의 모래는 발바닥을 자극해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전반적인 에너지 수준을 향상하는데 효과적이다.
이번 행사는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앞 백사장에서 시작되며 3km의 해변을 따라 걷는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접수 없이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에게는 신발주머니와 머드비누가 기념품으로 제공된다.
김동일 시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자연과 함께하며 일상의 번잡함을 벗어나 진정한 휴식을 경험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며“봄의 따스한 기운이 소생하는 대천해수욕장의 해변에서 서해바다의 아름다움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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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7급이하 공무원 대상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보령시, 7급이하 공무원 대상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22일 문예회관 대강당에서 7급이하 공무원 800여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성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을 함양하고 건강하고 평등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범죄학연구소 염건령 소장을 초청해 오전, 오후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최신법령 및 사례 등을 통해 쉽게 이해하는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등을 설명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동일 시장은“이번 교육은 직장 내 성희롱 및 성폭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소통과 공감을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방법과 프로그램을 통해 성에대한 올바른 가치관 확립과 건강한 직장문화 형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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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충남도· 유관기관 합동 산사태 대비훈련으로 위기 대응 능력 향상
보령시, 충남도· 유관기관 합동 산사태 대비훈련으로 위기 대응 능력 향상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19일 충청남도 및 유관기관과 함께 보령시 성주면 일원에서 재난대응 수습·복구 및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사태 대비훈련은 2024년 산림청 산사태 재난대비 훈련주간 운영계획에 따라 인명·재산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에서 극한호우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이날 훈련에는 충청남도, 보령시, 보령경찰서 보령소방서 보령시산림조합, 한국전력공사, 한국중부발전,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및 주민 등 38명이 참석해 훈련을 실시했다.
방대길 경제도시국장은“이번 훈련은 자연재난 발생시 즉시 재난대응본부를 구성해 신속하게 재난수습 및 복구를 실시하고 피해 주민들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시키는 것에 초점을 맞춰 진행했다”며 “관내 산사태취약지역 주민 대피와 응급복구 등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유관기관과도 긴밀하게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는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해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위기 대응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대피 훈련 교육, 취약지역 안내판 설치, 대피소 스티커 부착 등을 지속 추진할 게획이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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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및 현판식 개최
보령시청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민간단체인 ▲ 대천재가복지센터 ▲주교한우영농조합법인▲ 곰내줌마아제영농조합법인 3곳을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진행한다.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치매 환자나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앞장서는 기업 또는 단체를 말하며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앞장서는 편의점, 미용실 등 개인사업자이다.
그동안 보령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가맹점 19개소, 치매극복선도단체 31개소 지정하고 지역사회 주민들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치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활발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에 지정된 대천재가복지센터는 치매가 의심되는 어르신의 검진 의뢰, 치매약을 복용중인 어르신들을 치매안심센터 등록 신청 등 지원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에 힘써 주기로 했다.
이뿐만 아니라 자원봉사활동을 위한 치매 파트너 리플릿, 치매 예방 수칙 책자를 사업장에 비치해 방문객에게 정보 제공하고 치매관련 자료 홍보, 캠페인 참여 등의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로 했다.
치매극복선도단체나 치매안심가맹점을 지정받기 위해서는 전직원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 및 지역사회 치매극복 활동에 적극 동참하는 등 두 가지 지정 요건에 충족해야 한다.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및 기타 치매 지원 서비스의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전경희 보건소장은“치매극복을 위한 노력에 다양한 사회 주체를 동참시켜 치매관리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치매안전망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4-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