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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4 0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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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보령시장, 태국 완 라이 방센페스티벌서 보령머드축제 알려
보령시청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4월 15일부터 20일까지 태국 방센에서 펼쳐지는 완 라이 방센페스티벌에 참석해 보령머드축제 홍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김동일 시장을 비롯한 공식방문단 및 현장 운영단 13명이 행사에 참석했으며 축제 기간인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홍보부스 등을 운영해 보령머드축제를 집중 홍보한다.
아울러 김동일 시장은 솜차이 촘푸너이 태국관광청 동부지구 국장과 나롱차이 쿤쁠름 센 숙 방센시장을 만나 환영오찬을 가졌으며 개막식에서는 방센시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인사말씀, 선물교환,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다시 한번 태국관광청과의 우호를 다지고 보령머드축제와의 연계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으며 앞으로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공동 개발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김동일 시장은“보령머드축제는 태국 현지에서도 잘 알려진 만큼 세계적인 축제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며“송크란 축제와 완 라이 방센페스티벌과 같은 국제행사와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시너지는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 라이 방센페스티벌은 매년 4월 중에 태국 동부에 위치한 방센 해변에서 펼쳐지며 송크란 축제에 이어 지역의 특색에 맞춰 다양한 연계 행사가 진행된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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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기후변화와 재난에 강한 도시만들기 설명회 참석
보령시, 기후변화와 재난에 강한 도시만들기 설명회 참석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김호 안전총괄과장을 필두로 지난 15일 서울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UNDRR 동북아사무소 및 행정안전부 주최로 열리는 MCR 2030설명회에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는 센다이강령 및 MCR2030 핵심내용 소개, MCR2030 도구 활용법 안내, 활용 사례 소개 등 지자체의 통합적인 재난관리 역량 제고와 도시 복원력 네트워크 구축 방법을 교류하는 설명회이다.
앞서 지난해 5월 보령시는 복원력 허브도시로서 국제적으로 위상을 높일 방안을 모색하고자 UNDRR 동북아사무소 관계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어 9월에는 인천광역시에서 개최했던 국제재난복원력 지도자 포럼에도 참석해 보령시를 세계에 널리 홍보하고 복원력 허브 인증 도시들과 소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 1월에는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유엔재난위험경감사무국의 동북아사무소를 방문하고 간담회를 실시해 재난위험경감 전략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김 호 안전총괄과장은“이번 설명회를 통해서 국제기구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재난복원력을 증대시켜 더 안전하고 살기 좋은 보령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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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30 보령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재정비 수립 공청회 개최
보령시, 2030 보령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재정비 수립 공청회 개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15일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보령시민 및 관계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30 보령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재정비 수립 공청회를 개최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도시재생전략계획은 국토교통부의‘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 해 10년 단위로 수립하고 5년 단위로 정비토록 규정됐다.
이에 따라 그동안 변화된 보령시의 지역 여건과 국토교통부 가이드라인을 반영해 당초 7개로 지정되었던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및 도시재생사업 유형을 9개 지역으로 확대 반영하고 구역을 조정해 지정했다.
시는 이번 공청회에서 수렴한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검토해 타당한 의견일 경우 도시재생 전략계획에 적극 반영하고 시의회 의견 청취와 보령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이행한 후 오는 8월 중 충청남도에 승인 신청할 계획이다.
구기선 부시장은“도시재생은 인구유출과 건물 노후화 등으로 활력을 상실한 지역에 생활밀착형 공공시설 및 외부 인구유입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활력을 불러일으키는 효과가 있다”며“앞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해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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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통합방위협의회, 예비군 육성 유공‘국무총리 표창’수상
보령시통합방위협의회, 예비군 육성 유공‘국무총리 표창’수상
[충청뉴스큐] 보령시통합방위협의회는 예비군 육성 지원의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평소 철저한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지역 예비군 육성지원사업 지원 등 지역안보 발전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보령시통합방위협의회는 김동일 시장을 의장으로 지역 군부대장을 비롯해 보령경찰서장, 보령해양경찰서장, 보령소방서장 등 12명의 당연직과 11명의 위촉직 위원으로 총 23명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민방위 사태 발생 시 조기 대응을 위해 평소부터 민·관·군·경과 유관기관의 협업체계 유지 및 훈련 등을 통해 지역 안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이번 수상은 시민 여러분과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모두의 부단한 노력으로 이뤄낸 값진 성과다”며“앞으로 지역 군부대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령시는 지역 안보를 위해 힘쓴 결과 지난해 통합방위태세 확립 우수기관 수상 및 예비군 육성지원 우수 지자체에 선정된 바 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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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상속 취득 신고 지원 서비스 신청하세요~
보령시청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상속으로 인한 대리인 선임이 어려운 납세자를 위해 취득 신고서 작성 및 필요서류 발급과 소유권이전등기 절차를 안내하는 상속 취득 신고 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
신청 대상은 상속 재산가액이 2억원을 넘지 않는 납세자 중 피상속인 사망일 기준 상속인이 만65세 이상 고령납세자,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만18세 미만 자녀 3명 이상을 양육하는 다자녀 가정에 해당하는 자이다.
신청 대상자에 해당하는 납세자는 신분증과 장애인 납세자의 경우 장애인복지카드를 지참해 보령시청 세무과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상속인 간 상속분할 협의가 이루어진 경우에는 상속분할 협의서를 지참하면 된다.
이명철 세무과장은“대리인 선임이 어려운 납세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이번 정책을 계기로 납세자를 지원하는 세정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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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4년 폐광지역 상수도 개인급수공사비 지원
보령시청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소득이 낮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폐광지역 주민들에게 상수도 관련 공사비 부담을 경감하고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개인급수공사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폐광지역 지원대상지는 웅천읍 평리·두룡리, 청라면 나원리 지역으로 지방상수도 관로매설이 완료된 지역이며 개인급수공사 신청 당시 폐광지역에 거주하거나 거주하고자 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2024년 지원사업비는 2억원이며 지원기준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는 개인급수공사비의 100%지원, 차상위 계층은 90% 지원, 그 외 가구는 80%가 지원된다.
폐광지역 상수도 개인급수공사비 지원은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총16억원으로 1095가구가 지원을 받았으며 2024년 지원사업은 2억원 100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낙후된 폐광지역 주거환경 및 정주여건이 개선되도록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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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 멘토링 사업 운영
보령시,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 멘토링 사업 운영
[충청뉴스큐] 보령시보건소는 자살 고위험군·관심군 및 65세 이상 우울 독거노인 등의 집중관리를 위해 4월 15일부터 12월 말까지 관내 385명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멘토링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자살예방 멘토링 사업은 지역사회 단체가 65세이상 독거 노인 등 자살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멘토와 멘티를 1:2로 연계해 주2회 전화통화 또는 주1회 가정방문을 통해 말벗 서비스 등 정서적인 지원으로 자살 예방 및 노인 자살률을 낮추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현재 대한적십자사 보령지구협의회 등 6개 수행기관이 선정됐으며 270명의 멘티를 지정해 대상자의 심리상태 관리, 노인 우울검사, 다양한 복지서비스 연계가 이루어질 계획이다.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각 단체별 멘토를 대상으로 실적 인정을 위한 ‘잇길’앱 사용법 및 생명지킴이 교육을 마쳤으며 오는 4월 26일까지 수행기관을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비영리법인 민관기관·단체에서는 담당자 전화 문의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안내 받을 수 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자살예방 멘토링 사업은 우리 주변의 자살 고위험군 및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는 사소한 일에서부터 시작해 나아가 자살률을 낮추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3년 한해 389명의 멘티들이 수혜자로 지정되어 각종 서비스를 제공 받았으며 만족도 조사결과 97.7%가‘만족한다’라는 큰 호응을 얻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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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보령시장, 경사났네 경사났어 ~ 관내 세쌍둥이 출산 예정자 격려
김동일 보령시장, 경사났네 경사났어 ~ 관내 세쌍둥이 출산 예정자 격려
[충청뉴스큐] 김동일 보령시장은 지난 13일 관내 세쌍둥이 출산 예정자 김요한·장미나 부부의 가정을 방문해 출산 격려 및 탄생 지원 물품을 전달하고 지역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부부는 기존에 자녀가 한 명이 있어 이번 세쌍둥이를 포함해 총 4명의 다둥이 부모가 된다.
보령시는 세쌍둥이 임신이 보기 드문 사례인 만큼 이를 축하 해주고자 방문 격려 및 지원물품을 전달하기로 했다.
시에서는 신생아 출산시 탄생축하 꾸러미, 교통안전용품, 출산준비용품, 북스타트 꾸러미 등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격려 당일 EBS특선다큐멘터리 6부작‘둘째가 사라졌다’촬영이 진행돼 격려 및 물품 지원 현장을 기록하고 출산 장려를 홍보하는 자리가 됐다.
김요한씨는“세쌍둥이 임신을 축하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응원해주신 성원만큼 열심히 아이들을 키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동일 시장은“요즘 같은 저출산 시대에 세쌍둥이를 낳는다는 것은 큰 축복이자 행운이다”며“자녀 넷을 키우는 게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건강하고 행복하게 아이를 키우시길 바란다”며 응원의 말씀을 전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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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택시송영서비스 운영으로 치매안심센터 이용 더 편리해져.
보령시, 택시송영서비스 운영으로 치매안심센터 이용 더 편리해져.
[충청뉴스큐] 보령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진단검사, 치매인지재활 프로그램 등 치매안심센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취약지역 거주자와 거동불편자를 위한 택시송영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어르신들의 안전한 송영서비스 제공을 위해 관내 업체인 대천택시회사와 매년 계약을 체결해 대상자의 집에서 치매안심센터까지 왕복 택시비를 지원한다.
송영서비스는 2022년 168회, 2023년 130회로 꾸준한 이용을 보이고 있으며 센터에서 제공되는 치매진단검사를 비롯해 치매질환 예방관리와 함께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로 진행되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더 많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통해 살기 좋은 보령형 포용도시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 밖에도 시는 치매치료관리비, 조호물품, 치매감별검사비, 치매환자간병비 등을 지원하며 치매어르신실종방지사업, 주거환경개선사업,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교육, 치매예방 및 인지재활 프로그램, 치매환자가족지원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조호물품: 환자를 돌보는데 쓰는 물품 전경희 보건소장은“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며“치매가 있어도 불편하지 않은 보령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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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4년 지역안전지수 향상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보령시, 2024년 지역안전지수 향상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년도 지역안전지수 등급 결과를 분석하고 올해 추진방향과 개선책을 논의하기 위해‘2024년 지역안전지수 향상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김동일 시장을 비롯해 실·과장 등 관계 공무원 40여명과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각 분야별 지표값의 결과를 면밀하게 분석하고 타 시·군의 접목 가능한 우수사례를 공유 및 부서별 연계 가능 사업을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2월 행정안전부에서 공표한 자료에 따르면, 보령시는 각 분야별 ▲범죄 1등급 ▲교통사고 5등급 ▲화재 3등급 ▲생활안전 5등급 ▲자살 5등급 ▲감염병 4등급으로 평가됐다.
범죄 분야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유지하고 있는 한편 ▲교통사고 ▲생활안전 ▲자살 분야에서는 다소 취약한 모습을 보였다.
이는 전국 시 평균에 대비해 인구 만명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와 자살 사망자 수가 많고 생활안전 관련 구급건 수가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올 한 해 동안 보령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지역안전지수 향상 T/F 추진단을 운영하며 각 분야별 지수 개선을 위한 사업을 발굴해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함께 인적·물적자원을 투입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에서 김동일 시장은“우리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어 있는 지역안전지수 등급을 세밀하게 분석해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목표를 세워 개선 사업 추진에 증진하겠다”며“모든 행정을 함에 있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실천해 우리 보령시가 ‘안전도시, OK보령’으로 거듭나는데 공직자 모두가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