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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활동 펼쳐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오는 12월까지 관내 승강기 1000여 대를 대상으로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방 활동은 그간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 실전 모의 훈련을 대체해 실시하는 훈련의 일환으로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안전사고 동영상 배포, 승강기 내·외부 안전 이용 스티커를 부착·배부한다.
시는 매년 승강기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하고 사고 발생 시 행동요령 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안내 동영상과 스티커 등을 통해 이용자 안전수칙 및 이용 중 갇힘 사고 발생 시 행동요령 등을 중점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승강기 내·외부 안전 이용 안내 스티커에는 바닥 안내 표지, 비상 통화 장치, 승강기 문에 손 끼임 주의, 개 줄 끼임 주의, 비상키 방향 안내, 쇼핑카트 안전사고 예방 등의 내용을 담았다.
특히 승강기 사고배상 책임보험 가입, 승강기 안전관리자 선임 및 안전교육 이수, 승강기 유지관리업자를 통한 월 1회 이상 자체점검 실시 등 관리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의무사항도 함께 안내한다.
김왕주 안전총괄과장은 “승강기는 우리 생활과 밀접한 이용시설로 편리함과 동시에 안전관리 및 안전수칙 준수가 필수적이다”며“이번 사업을 통해 승강기 안전 이용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이고 인명사고를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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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보령시장, 국민건강보험공단 ‘1일명예지사장’으로 나서
김동일 보령시장, 국민건강보험공단 ‘1일명예지사장’으로 나서
[충청뉴스큐] 김동일 보령시장은 지난 25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보령서천지사 ‘1일명예지사장’으로 위촉돼 활동했다.
김 시장은 이날 조경남 보령서천지사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지사의 일반현황과 보험급여 확대, 저소득층 지원강화를 위한 의료비 지원비율 확대 등에 대한 현안을 듣고 의견을 나눴다.
또한 건강보험관련 시민들의 불편사항에 대해 살피며 종합민원실에서 민원상담 및 건의사항을 함께 듣고 코로나19 지원업무 등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과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동일 시장은 “건강보험공단의 일일명예지사장으로 활동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보령시민의 건강과 건강의료 서비스 향상에 노력해 주시는 공단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며 시에서도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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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청소년도 함께해요 ‘담배는 노답, 우리는 노담’
보령시 청소년도 함께해요 ‘담배는 노답, 우리는 노담’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관내 청소년들의 금연과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이 지난 3월에 발표한 ‘제16차 청소년건강행태조사’에 따르면 2020년 청소년 흡연율은 4.4%로 2019년에 비해 2.3%P 감소했지만, 충남지역은 4.5%로 전국 평균보다 많은 청소년이 흡연하는 걸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시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자담배 및 음주의 유해성을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시는 관내 초중고 23개교 4345명을 대상으로 흡연 및 음주 예방 비대면 뮤지컬 영상교육과 3개교 1200명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 흡연예방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지난 4월부터 해양과학고 등 3개교에 청소년 금연교실을 운영중에 있다.
특히 지난 18일 대천여중에 청소년들에게 담배의 실체, 전자담배의 오해와 진실, 음주의 위험성 등을 알리는 현황판을 설치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호기심 많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금연분위기 조성이 가장 중요”하다며 “청소년기의 흡연이 평생흡연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미래흡연 예방 사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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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총력
보령시,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총력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전국 일부지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계속 발생함에 따라 관내 유입방지를 위해 선제적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은 최근 경기·강원지역 양돈농가로 확산이 지속되며 지난 22일 횡성에서 야생멧돼지가 양성으로 검출되는 등 확산세가 줄어들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관내 88농가 24만 두의 최대 양돈 밀집 사육지인 천북면에 거점소독소를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9월 청소면 거점소독소도 추가로 열어 24시간 운영함으로써 축산차량 및 사람에 의한 유입을 원천 봉쇄하고 있다.
특히 광역방제기를 포함한 소독차량 3대를 동원해 매일 농장 입구와 유입도로 소독에 나서고 있다.
시는 관내 양돈농가 114호를 대상으로 27명의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매일 농장방역 상황 점검과 함께 외국인 근로자 현행화 및 방역교육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아울러 개별 농장의 차단방역을 위해 야생동물 기피제 1000포 및 생석회 50톤을 추가로 지원하고 농장단위 강화된 방역시설 기준인 내·외부 울타리, 입출하대, 방역실, 전실, 물품반입시설, 방조·방충망, 축산폐기물 관리시설 등을 이달 말까지 설치토록 지도할 방침이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그 동안 방역으로 고생하는 양돈농가와 축산관련 종사자들의 노고덕분에 확실하게 차단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정 보령 사수를 위해 긴장을 늦추지 말고 강화된 시설 및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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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상생국민지원금 추가 지급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다음달 1일부터 추가지원한다고 밝혔다.
추가 지원금은 지난 9월 정부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에서 건강보험료 기준을 초과해 제외됐던 시민을 대상으로 1인당 25만원 지급한다.
이번에 추가지급할 대상은 지난 6월말 기준 보령시인구 9만 8993명의 9.8%인 9742명으로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3일까지 신청 및 지급에 들어간다.
시는 당초 정부 방침에 따라 지급기준에서 제외됐던 시민들에게도 국민지원금을 지원하고자 지난 9월부터 충청남도와 협의를 거쳐 지원을 결정하고 지급근거인 보령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조례 제정을 완료했다.
이후 상생국민지원금 추가 지급을 위한 예산편성을 완료하고 지급대상자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에 따라 추가대상자에 대한 신청 및 지급을 추진할 방침이다.
신청대상자는 해당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지역화폐인 보령상품권이나 선불카드 중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성인 개인별로 신청하되 미성년 자녀는 동일주소지 내 세대주가 신청 및 수령 가능하다.
이번 추가지원금 사용기간은 12월 31일까지로 지난 1차 지급시와 동일하다.
김동일 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모든 시민들에게 지원금이 지급되어 다행이다”며 “이번 지원금이 어려운 시기에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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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산림보호는 산불예방에서부터‘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보령시, 산림보호는 산불예방에서부터‘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가을철 산불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오는 25일부터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방지대책 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오서산과 성주산, 옥마산을 찾는 가을 단풍관광객 등으로 등산객이 급증하고 있고 건조한 날씨 등 실화로 인한 산불 위험 발생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예방 대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산불 무인감시카메라 9개소, 산불진화차량 12대 등 산불장비가 정상 가동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기간 중 16개 읍면동과도 연계해 상시 상황실을 가동한다.
또한 산불발생시 초등진화를 위한 전문 진화대원 65명 및 감시원 49명을 집중 배치해 산불예방 순찰활동을 강화한다.
특히 가을철 산불 주원인이 입산자 실화, 논밭두렁 소각임을 감안해 주요 산림 취약지역에 대한 입산통제구역 지정과 등산로를 이 기간중 폐쇄한다.
이밖에도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주요 등산로 입구와 취약지역에 홍보현수막과 깃발을 설치하고 차량을 이용한 가두방송과 시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산불예방 홍보 및 계도활동도 펼친다.
김영두 산림공원과장은 “소중한 산림보호는 가을철 산불예방 활동으로 산불없는 한해를 보내는 것이 최선”이라며 “시민 및 등산객들은 소각금지 등 산불방지 수칙을 준수해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는데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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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금연 아파트 제5호 지정으로 공동주택 금연 확산에 앞장
보령시, 금연 아파트 제5호 지정으로 공동주택 금연 확산에 앞장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간접흡연으로부터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동대센트럴파크’를 보령시‘제5호’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
금연 아파트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거주 주민의 간접흡연 예방 및 금연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세대주의 2분의 1 이상이 동의하면 복도·계단·엘리베이터·지하주차장의 일부 또는 전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
지난 19일 금연아파트로 지정된 제5호 동대센트럴파크 금연아파트는 공동주택내 복도·계단·엘리베이터·지하주차장 4곳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어 금연구역 내 흡연 적발시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이로써 시는 내년 1월 18일까지 홍보·계도 기간을 가진 뒤 다음날인 1월 19일부터 금연구역 내 흡연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시는 그간 ‘보령명천시티프라디움’과, ‘더베스트예미지’, ‘더퍼스트예미지’, ‘e편한세상보령아파트’에 이어 이곳을 5호로 지정하고 앞으로도 공동주택의 금연아파트 지정을 확대해 시민건강보호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금연아파트 지정 신청은 입주자 대표 또는 공동주택 관리자가 신청서 지정동의서 공동주택 도면 등 구비서류를 해당 보건소에 제출하면 된다.
전경희 보건소장은“공동주택내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금연아파트 지정으로 간접흡연의 피해를 막고자 노력하고 있다” 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금연 분위기 확산 등 금연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강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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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도서지역 상수도시설 확충 본격화로 수돗물 공급 안정 기대
보령시, 도서지역 상수도시설 확충 본격화로 수돗물 공급 안정 기대
[충청뉴스큐] 보령시가 도서지역의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2022년부터 총 사업비 450억원을 투입 도서지역 상수도시설 확충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보령의 유인도 13개 지역에는 그간 해수담수화 시설을 이용해 1447가구에 식수원을 공급하고 있어 해수담수화 시설의 주기적인 시설보완 등 유지관리비로 시와 K-water가 매년 약 13억원을 부담해왔다.
이에 시는 육지로부터 20km 이내의 10개 도서를 대상으로 올해 11월 준공예정인 국도77호 보령해저터널 상수관로를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지방상수도를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도서지역 상수도시설 확충사업은 국비 315억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450억원으로 도서내 해저관로 12.1km, 육상관로 10.6km, 가압장 4개소와 물탱크 9개소 등을 설치하게 된다.
이 사업은 2022년도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지역자율편성사업 예산안에 설계비 13억원이 반영돼 내년에 본격적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실시하고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시는 이를 통해 지속적인 해수 담수화 시설 유지관리비 예산절감은 물론 도서지역에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함으로써 도서지역 주민의 정주여건과 삶의 질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국도77호 보령해저터널의 개통과 더불어 도서지역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던 지방상수도 보급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됐다”며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으로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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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1 대한민국도시대상 우수사례 평가에서 ‘국토부장관상’받아
보령시, 2021 대한민국도시대상 우수사례 평가에서 ‘국토부장관상’받아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2021년 대한민국 도시대상 우수사례 평가에서 도시재생분야 전국 1위로‘국토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토부에서는 매년 도시경제, 도시사회, 도시환경, 지원체계 등 지자체의 도시정책 전 분야에 걸쳐서 도시평가를 실시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도시에 대해 ‘지속가능한 도시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는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표평가와 도시재생·스마트도시·난개발방지 등 우수사례 평가로 이루어졌으며 보령시는 이중 도시재생 우수사례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수상은 지난 21일 국토부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에서 주최하는‘제15회 도시의 날’온라인 행사에서 이루어졌으며 사전 발표된 수상 내용에 맞춰 김동일 시장의 수상소감 등이 영상으로 송출됐다.
이번에 수상한 우수사례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 우리동네살리기형으로 2018부터 3년간 추진한‘함께 가꾸는 궁촌마을 녹색 행복공간 조성사업’이다.
이사업은 일자리 창출, 주거복지실현, 도시경쟁력 향상, 사회적 통합 등 4개 분야로 사업을 추진했으며 지난 8월 사업의 적정성과 향후 관리방안 등의 국토부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로써 시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연속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2020년에는 도시재생 심포지엄에서 행정안정부장관상을 수상했고 이번 수상까지 이어져 도시재생 분야에서 최고의 지자체임을 재확인 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이번 수상은 낙후된 지역을 활력있고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려는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의 결과”며 “시는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주민복지, 일자리창출로 이어지는 도시재생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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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뉴딜300 사업 적극 추진, 보령의 섬이 변화하고 있다
어촌뉴딜300 사업 적극 추진, 보령의 섬이 변화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올해 대상지로 선정된 원산도를 비롯한 전체 5개 지구에서 국비 394억원 등 총 사업비 563억원이 투입된 어촌뉴딜300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어촌뉴딜300은 해양수산부에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추진하는 어촌환경 개선사업으로 어촌이 보유한 핵심자원을 활용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고 어촌·어항 현대화를 통해 해양관광 활성화 및 혁신 성장을 견인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어촌뉴딜300 사업은 지난 2019년 효자도를 시작으로 2020년에는 장고도·고대도·호도, 올해는 원산도 등 모두 5개지구에서 활발히 추진중에 있다.
2019년 사업대상지로 선정되어 추진중인 효자도는 사업비 157억원이 투입된 호도 여객선 접안시설 및 도로환경개선, 주차장 정비 등 공동사업과 어촌체험가옥 조성, 커뮤니티센터 신설 등 특화사업을 추진중으로 내년 3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또한 2020년에는 장고도·고대도·호도에 총사업비 315억원으로 어항시설 정비 및 여객선 터미널 시축, 접안시설 확충 등 주민설명회를 통해 의견을 반영한 기본계획은 해수부 승인을 완료해 올해 말까지 실시설계 완료 예정이다.
특히 올해 사업대상지인 ‘원산도 어촌뉴딜300’ 사업은 국비 63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91억원을 들여 지난 9월 기본계획을 해수부의 승인을 받아 현재 실시계획 설계중에 있다.
이 사업은 원산도 어항시설정비, 수산물건조장 신축 등과 함께 녹도·삽시도·효자2리 3개 기항지 개선사업으로 여객선 터미널조성, 접안시설 확충 등을 추진한다.
시는 이 사업으로 원산도 등 3개 섬의 낙후된 어촌·어항 지역 기반시설을 현대화 함으로써 관광어촌으로의 기능을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어촌뉴딜300 사업의 마지막 해인 2022년 사업 후보지로 현재 죽도항을 비롯해 전체 8개소에 예상사업비 546억원으로 예비계획서를 작성해 공모에 참여하고 있다.
후보지 8개소는 지난 12일~13일 해수부 서면평가를 완료했고 오는 11월 현장평가를 앞두고 있으며 이번 공모사업에는 전국에서 제출된 187개의 후보지와 경쟁하게 된다.
시는 공모신청한 8개소를 휴식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관광어촌으로 변화시켜 서해안권 최대의 해양관광거점으로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 동원해 공모사업 평가 준비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 “올해 11월 해저터널 개통과 함께 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보령으로 향하고 있다”며 “어촌뉴딜300 사업 추진에 주민의견을 충분히 듣고 반영해 보령의 섬들이 관광어촌의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