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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4 09: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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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4 공공서비스디자인단 성과공유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지난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4 공공서비스 디자인단 성과공유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부여군은 지난 3월 정책수요자인 기초수급대상자와 부여군민을 비롯한 복지전문가, 서비스디자이너, 공무원 등 9명으로 구성된 공공서비스 디자인단을 출범했다.
공공서비스 디자인은 국민이 정책 과정 전반에 참여해 공공서비스를 개발·발전시키는 국민참여형 정책모형이다.
부여군은 사회보장급여 신청자 소득신고 작성 안내 서비스인 ‘복지똑톡 똑·톡하게 복지정보 Dream’을 2024년 과제로 발굴했다.
해당 사업은 사회보장급여 수급자가 근로소득 발생 시 소득신고를 하지 않아 발생하는 수급비 환급을 사전 예방하는 동시에 소득변동 신고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도입했다.
△근로소득 급여 발생 시 차감액을 알 수 있는 기초생활수급 계산기 도입 △소득신고 방법 등을 담은 유튜브·안내지도·인공지능 앱 등 맞춤형 정보제공 △부여군민과 각 기관의 소통 기반 지원·활용 등을 기본 골자로 하고 있다.
총 8회에 걸쳐 현장 조사, 심층 인터뷰, 워크숍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평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행정 수요자인 군민이 정책기획 단계에서부터 직접 참여해 디자인적 사고를 통해 과제를 발굴해 이를 정책으로 반영한다는 데 그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군민의 편에서 군민의 눈으로 공감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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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4 지방자치 콘텐츠 대상 환경안전 분야 ‘대상’ 수상
부여군, 2024 지방자치 콘텐츠 대상 환경안전 분야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지난 27일 전국 226개 지자체가 참여하는 2024년 지방자치 콘텐츠 대상에서 ‘유기성폐자원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 이 환경안전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7월 전국 기초지자체의 우수 공약·정책 사례를 발굴하는 2024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두 번째 수상이다.
민선 8기 공약사업인 바이오가스 사업은 가축분뇨, 음식물, 하수 찌꺼기 등 유기성폐자원 2종 이상을 병합해 바이오가스를 생산하는 친환경 시설이다.
군 관계자는 기피시설에서 기대시설로 탈바꿈한 바이오가스 사업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아 환경 분야 우수 지자체로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특히 군의 지속적인 소통과 노력으로 주민과 협력해 환경시설을 건립하게 된 점에서 높은 평가받았다고 말했다.
군은 임의로 입지를 선정한 것이 아닌 주민을 대상으로 한 입지 공모를 2022년부터 추진하며 주민참여의 기회를 마련했다.
2023년에는 적극적인 주민설명회 개최와 선진시설 견학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주민 설득과 인식 전환을 위해 노력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입지 공모에 참여했고 대규모 반대 집회나 큰 갈등이 없이 입지를 선정하게 됐다.
지난 3월에는 환경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471억원 중 약 80%에 해당하는 국비 371억원을 확보했다.
사업비가 확보된 만큼 추진을 가속해 바로 올해 착수해 2030년 상반기 내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군민의 참여로 정책이 실현된 점이 우수사례로 인정받을 만큼 매우 뜻있는 성과임을 다시 한번 느낀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신뢰받는 행정과 공약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4 지방자치 콘텐츠 대상’은 지방자치의 우수 정책과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 사례 등 우수 콘텐츠를 발굴하는 대회로 기초자치단체 10개 분야, 지방의회 3개 분야 등 전국 22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개최됐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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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1회 소상공인의 날 성황리에 마무리
부여군, 제1회 소상공인의 날 성황리에 마무리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지난 26일 부여문화원 소강당에서 제1회 부여군 소상공인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11월 5일 소상공인의 날을 기념해 부여군에서 처음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박정현 부여군수, 김영춘 부여군의회 의장, 조길연 충청남도의원, 조세제 충남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내빈과 부여군 소상공인 약 200명이 참석했다.
‘소상공인의 정책 변화와 우리가 할 일’ 이라는 주제로 소상공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으며 부여군 소상공인연합회 활동 내용에 대한 경과보고와 미래 계획 선포를 통해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고 앞으로의 발전을 위한 사기 증진 행사가 이어졌다.
백선옥 회장은 대회사에서 “소상공인의 권익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 와 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주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군 소상공인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미래 먹거리 사업, 굿뜨래페이 고도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는데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부여군 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24년 5월 정식 발대 후 관내 소상공인들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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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4년 폐건전지 학교수거일 운영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3회에 걸쳐 폐건전지 학교수거일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폐건전지 학교수거일은 학교를 통한 가정 내 폐건전지 수거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관내 40개 학교 중 24개 학교가 참여해 총 420킬로그램의 폐건전지를 수거했다.
폐건전지에는 납, 수은, 카드뮴 등 중금속이 포함되어 일반쓰레기와 혼합 배출하면 토양과 수질을 오염시켜 생태계에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부여군 관계자는“이번 폐건전지 학교수거일 기간에 많은 학교와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폐건전지는 제대로 수거하면 100%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이다 앞으로도 환경 보호와 자원재활용을 위해 폐건전지 분리배출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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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지역 발전 협력 강화
부여군,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지역 발전 협력 강화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지난 26일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2024년 재난 피해복구 및 제70회 백제문화제에 참여한 자원봉사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했다.
이날 부여군 자원봉사단체 대표와 실무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이번 여름 집중호우 피해복구와 백제문화제 성공 개최에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원봉사 활성화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4년 자원봉사 활동 결과 보고 △재난 대응 문제점 분석 및 개선 방안 논의 △자원봉사 활성화 및 자원봉사 단체 간 협력 방안 검토 등이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자원봉사자 교육 확대, 전문성 강화, 단체 간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자원봉사자들의 헌신 덕분에 재난 피해를 신속히 극복했고 백제문화제 또한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자원봉사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부여군은 앞으로도 자원봉사단체와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자원봉사 활성화 및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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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사회복지행정연구회, 삼신늘푸른동산에서 온정의 김장 나눔
부여군 사회복지행정연구회, 삼신늘푸른동산에서 온정의 김장 나눔
[충청뉴스큐] 부여군 사회복지직 공무원 모임인 부여군 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지난 26일 삼신늘푸른동산을 방문해 김장 봉사활동을 했다.
삼신늘푸른동산은 아동과 청소년 70여명이 생활하며 꿈과 희망을 키우는 곳이다.
부여군 사회복지행정연구회에서는 이번 겨울에도 아이들이 맛있고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김장김치를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을 줬다.
부여군 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1992년 1월 8명의 회원으로 시작되어 현재 회원 수는 82명으로 이번 김장 봉사활동을 16년째 이어오고 있다.
또한 매년 연탄 은행을 통해 연탄을 기부하는 등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회원들 간의 친목을 도모하면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어 지역 사회에서 깊은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연희 회장은 "부여군 사회복지행정연구회의 모든 활동이 지역 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통해 더 많은 이웃에게 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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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5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반 운영
부여군, 2025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반 운영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수해복구 및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조기 발주를 통한 주민 숙원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반’을 운영한다고 27일 전했다.
부여군은 건설과장을 총괄운영반장으로 지정하고 본청과 읍·면 소속 시설적 공무원 4반 20명의 합동설계반을 편성해 2월 15일까지 석 달간 설계에 들어간다.
특히 이번 합동설계는 집중호우 피해에 대한 수해복구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예산편성 전에 선제적으로 시행한다.
수해 피해지역에 대한 복구를 하루빨리 완료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측량·설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상반기 조기 추진에 대한 부여군의 강력한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지역 한 주민은 “7월 9월 수해로 인해 침체된 지역 사회에 신속한 수해복구로 내년도 농업 활동에 큰 힘을 얻을 수 있을 거 같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부여군 관계자는 “합동설계로 각종 지역개발사업을 조기 발주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 더불어 수해 조기 복구로 장마철 재해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최대한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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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45년 탄소중립 실현 선언
부여군, 2045년 탄소중립 실현 선언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부여군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해 오는 2030년까지 2018년 온실가스 배출량 대비 45.8%를 감축하고 2045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고 27일 밝혔다.
부여군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은 기후 위기와 지구온난화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의 탄소중립 2050과 충남도의 2045탄소중립 기본계획과 연계해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함께 만드는 녹색도시, 탄소중립 부여군’ 이라는 비전 아래 △탄소중립형 유기농산업 활성화, △저메탄 축산체계 조성, △녹색수송 인프라 구축, △군민 주도 에너지 절감 지원, △폐자원 에너지화, △탄소흡수원 확충 등 13개 부문별 전략과 52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군은 올해 이상고온과 3년 연속 수해를 입는 등 기후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부여군의 경제·사회·환경적 지속가능성을 반영한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 계획으로 실행력을 높이고 능동적인 탄소중립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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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여성폭력 추방주간 캠페인 개최
부여군, 여성폭력 추방주간 캠페인 개최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여성 폭력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여성 폭력 근절을 다짐하는 합동 캠페인을 지난 25일 부여시장 광장에서 진행했다.
올해 캠페인은 “우리의 관심으로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일상”이라는 주제로 부여군 성·가정폭력상담센터 주관으로 열렸다.
희망모아민들레봉사단, 부여경찰서 부여군자율방범연합대, 부여군여성단체협의회, 부여군민참여단, 부여교육지원청, Wee센터, 부여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여성긴급전화 1366충남센터 등 80여명이 참여했으며 지역주민의 관심과 동참 속에서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여성폭력 추방을 다짐하는 선언문을 낭독하고 인권 보호와 디지털 성폭력 방지 등의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들고 부여시장 일대에서 거리 행진을 펼쳐 폭력 예방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동참을 독려했다.
또한 부여시장에서 홍보부스를 열어 폭력추방을 위한 ‘뿌셔뿌셔’ 퍼포먼스, 일상생활에서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폭력 문제를 돌아볼 수 있도록 학교폭력 예방 퀴즈를 풀어보는 등 주민들에게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도록 행사를 진행했다.
캠페인에 참가한 부여군여성단체협의회 김명신 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폭력 피해자들이 안심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폭력 없는 안전한 부여를 만들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을 주관한 부여군 성·가정폭력상담센터 정점숙 센터장은 “최근 사회문제인 이미지합성기술 등을 이용한 성범죄가 증가하면서 폭력의 형태가 점점 더 은밀하고 복잡해지는 만큼, 예방을 위한 새로운 접근과 피해자 지원 시스템 강화가 절실하다”며 “부여군민들과 함께 폭력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폭력 추방 주간은 유엔이 2000년 공식 지정한 국제 여성폭력 추방의 날을 기념해 매년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는 중요한 행사이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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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수능 후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지도 및 캠페인 추진
부여군, 수능 후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지도 및 캠페인 추진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12월 6일까지 청소년 유해업소를 점검 및 집중 단속을 추진한다.
이번 단속은 수능을 마친 청소년의 일탈을 방지하고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산해 건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번화가와 다중이용시설, 우범지역 등을 중심으로 유관기관과 합동해 홍보 안내문 배포 등 계도도 함께 시행한다.
주요 단속 항목은 청소년들이 자주 출입하는 일반음식점, 편의점, 만화카페 등에서의 유해 약물 판매 여부, 19세 미만에 대한 술·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 노래방 등에서의 청소년 보호법 위반 행위 등이다.
부여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연말까지 지속해서 지도와 홍보를 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유해환경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