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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비상소화장치 등 88개소 사물주소판 설치
부여군, 비상소화장치 등 88개소 사물주소판 설치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 시설물 88개소에 사물주소 부여 후 사물주소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사물주소란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활용해 건물이 아닌 시설물 및 장소의 위치를 특정하는 주소정보를 말한다.
부여군은 현재까지 주차장, 전기차충전소, 비상급수시설, 공중전화, 우체통 등 총 1,104건의 사물주소를 부여했다.
올해 사물주소판 설치 대상지는 △자전거거치대 △비상소화장치 △무더위쉼터 △버스정류장 등 88개소로 해당 사물에 사물주소판을 설치해 정확한 주소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119, 112에 현 위치 정보를 전송할 수 있는 큐알코드를 삽입해 긴급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신속한 구조·구급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아울러 일반 사물주소판과 태양광 LED 사물주소판을 병행 설치함에 따라 야간 장소 식별이 취약한 지역의 시설물 위치를 전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됐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 생활 및 여가,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와 관련된 사물을 발굴해 사물주소를 부여할 계획”이라며 “다중이용시설물에 사물주소판 설치를 확대해 군민의 안전과 편의 증진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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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청소년어울림마당‘한 여름의 꿀’개최
부여군, 청소년어울림마당‘한 여름의 꿀’개최
[충청뉴스큐] 부여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6월 1일 부여군유스호스텔 실내경기장에서 관내 청소년들의 더위를 날리고 상쾌함을 더해줄 청소년어울림마당 ‘한 여름의 꿀’ 힐링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 동아리, 어울림마당 기획단 등 약 60여명의 청소년들이 프로그램 기획부터 운영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6월 1일 12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워터 ZONE, 체험 ZONE, 포토 및 먹거리 ZONE을 통해 청소년들이 당일 재미있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워터 ZONE은 물풍선 바구니 골인, 벌칙 돌림판, 비눗방울, 러시안룰렛, 장난감 물고기 낚시, 종이컵 물이 넘치면 아웃, 물총으로 종이컵을 쏴라, 물풍선 야구, 모자 물 폭탄 등 9개 부스를 운영한다.
체험 ZONE은 페이스페인팅, 모루인형 키링, 슬라임, 부채 만들기, 스마일 막대풍선, 바람개비 만들기, 신발 꾸미기의 7개 체험 거리를 마련했다.
포토 ZONE은 행사 장 내에서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먹거리 ZONE은 행사 참여를 통한 쿠폰을 획득한 참여자에게 유스호스텔 구내식당에서 먹거리를 제공한다.
“한여름의 꿀” 행사는 청소년 및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참여 선물로 선착순 100명에게는 물총을 지급할 계획이다.
윤상철 부여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관내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과 체험활동으로 건전한 청소년 여가 및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해 더욱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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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달리는 국민신문고’로 지역주민 불편 ·고충 해소
부여군, ‘달리는 국민신문고’로 지역주민 불편 ·고충 해소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지난 24일 여성문화회관 3층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각 분야별 구성된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과 협업기관 상담반이 현장을 직접 찾아가 지역주민들의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민원 상담제도이다.
이날 “달리는 국민신문고”운영을 위해 △행정·문화·교육 △국방·보훈 △경찰 △재정·세무 △복지·노동 △산업·농림·환경 △주택·건축 △도시·수자원 △교통·도로 등 18개 분야의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조사관과 협업기관 상담관 등 총 18명이 부여군을 방문했다.
현장에는 생활 속 다양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지역주민들이 상담장을 찾아와 전문가들로부터 다양한 해결방안을 찾고자 북적였으며 전문조사관들의 상담을 통해 민원이 해소되기도 하고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별도의 접수를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불편사항이 해소 되길 바라며 군에서도 유관기관과의 협업과 현장행정을 통해 민원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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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찾아가는 장애인 사회참여 프로그램 운영 큰 호응
부여군, 찾아가는 장애인 사회참여 프로그램 운영 큰 호응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규암LH천년나무 아파트 거주 장애인을 대상으로 5월 7일부터 시작해 매주 화요일 진행하는 “우리, 함께 해봄” 장애인 사회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남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연계한 찾아가는 장애인 사회참여 프로그램으로 6월까지 LH 꿈둥지 작은도서관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화수분꽃차 교육농장 강사와 함께 꽃을 통한 치유체험 활동으로 이루어졌으며 꽃 쌀강정 만들기, 벚꽃 피클 만들기, 눈꽃 화과자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부여군 장애인 인구 비율은 11.2%로 전국 5.2% 대비 2.2배 높은 수준이지만 장애인을 위한 문화·여가 활동 시설은 부족한 실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장애인 A씨는“거동이 불편해서 먼 곳까지 나가기 불편했는데 아파트까지 찾아와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아름다운 꽃을 통해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전했다.
부여군보건소 관계자는 “장애인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일상생활 활력 증진 및 심리적 안정 도모에 힘써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사는 사회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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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부여군 청소년 행복톡톡 성황리 마쳐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충청뉴스큐] 부여군과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난 25일 청소년 문화공간에서 ‘2024년 부여군 청소년 행복톡톡’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의 청소년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청소년이 만드는 더 큰 부여’라는 부제로 인구소멸 위기 속 지역사회 청소년 구성원을 동등한 주체자로 인식하고 능동적·자기주도적 청소년 참여 확대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열렸다.
기념식은 환경을 위해 일회용품 없는 탄소중립 행사로 준비했으며 1부는 청소년 뮤지컬, 샌드아트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청소년 육성 유공자 및 모범청소년 표창,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2부는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들이 청소년들을 위해 부여군에 바라는 정책 제안서를 군수님께 전달하고 행사 참여자가 함께 ‘청소년을 응원’하는 카드섹션, 그리고 청·바·시 토크콘서트가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모았다.
부대행사로는 청소년복지·문화·진로와 관련된 10개 기관이 미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해 청소년들이 또래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학교 밖에서 이렇게 많은 청소년이 모여서 하는 행사가 거의 없는데 오늘 이곳에 와서 축제를 통해 다른 학교 친구들과 어울리며 함께 시간을 보내 매우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여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여군 청소년들이 언제든 즐길 수 있는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며 관내 유관단체·청소년들의 꾸준한 참여를 바란다”며 행사를 준비한 소감을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통한 성장을 지원하고 또래들과 함께하며 더 행복한 부여를 만드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청소년들의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필요한 것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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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청년 주택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 운영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군에 거주하거나 거주 예정인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주택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를 6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해당 서비스는 부동산 관련 전문 지식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전세 사기 등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주거 마련을 통한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주요 내용은 전문가의 전월세 상담과 계약 전 집 보기 동행 등이다.
상담은 주택 임대차 계약시 유의사항, 등기부등본·건축물대장 점검 등에 전문가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집 보기 동행은 물건 확인 현장에 전문가가 함께 주거환경을 점검한다.
도한 군은 전문가를 통해 개인 맞춤형 주거 정책을 안내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군은 충남도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충남도회의 추천을 통해 공인중개사 자격을 가진 상담사를 선정했으며 상담사 전문 교육을 완료했다.
신청방법은 부여군 누리집 또는 종합민원지적과 토지관리팀에 접수하면 되며 신청 후 전문가의 유선 또는 방문 상담이 가능하다.
부여군 관계자는 “충남도 전세 사기 피해자 가운데 청년들의 피해가 가장 큰 것으로 확인된다”며 “이 사업을 통해 부동산 관련 경험이 부족한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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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4년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 사업 공모 선정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4년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은 효과성이 검증된 스마트 신기술을 소도시에 집중 보급해 지역의 정주 여건 향상과 디지털 격차를 완화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1년간 국비 10억원을 지원받아 올해 하반기부터 안전·복지·관광 분야 스마트 솔루션을 구축하게 된다.
선정된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은 군민과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3개 분야로 △인공지능 안전사고 탐지 및 알림 기능을 갖춘 스마트폴, △어르신 여가·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쌍방향 화상회의 기반 스마트 은빛쉼터, 마지막으로 △정림사지박물관 미디어아트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군민을 위한 안전·복지 스마트도시 조성에 한 발짝 더 다가가게 됐다”고 밝히며 “내실 있는 사업 추진으로 관내는 물론 타지자체에 사업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군은 2021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과 2023년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으로 스마트도시 조성의 초석을 마련한 바 있다.
한편 이번 공모사업은 인구 30만 미만의 지자체 대상으로 부여군을 포함 10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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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상하수도요금 체납액 일제정리 나서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강력한 체납액 징수를 통해 지방공기업 만성 적자를 해소해 경영수지 개선을 도모하고자 상반기 상하수도요금 체납 특별징수 기간을 운영한다.
군은 오는 6월까지 올해 2월 기준 체납액 5,131세대 1억9천2백만원을 대상으로 징수 독려 활동을 할 예정이다.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상습체납자 특별전담반을 3개조 편성·운영해 분담구역별 담당자 집중관리를 통한 방문, 전화 납부 독려한다.
특히 고액 체납액 정리를 위해 5회 이상 및 100만원 이상 고액 상습체납자 중점 관리하고 3개월 이상 고질체납자에 대해는 상수도 단수 처분에 들어간다.
다만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생계급여자, 의료급여 수급자는 5개월까지 단수 처분을 유예해 맞춤형으로 체납액을 징수할 예정이다.
체납액은 금융기관 방문, 가상계좌 입금, 인터넷 납부 등의 방법을 통해 납부 가능하며 상하수도사업소를 방문하면 카드로도 납부 할 수 있다.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상하수도요금 체납액 일제정리를 통해 전체 체납액의 40%를 징수하고자 한다”며 “납부 능력이 있는 체납자들의 도덕적 해이를 방지해 양질의 상하수도 서비스를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은 지난해 상하수도요금 체납액 일제정리를 통해 징수 목표액을 초과 달성한 7천8백만원을 징수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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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벼농사 이제 육묘 생략 논에 직접 파종해요
부여군, 벼농사 이제 육묘 생략 논에 직접 파종해요
[충청뉴스큐]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벼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벼 육묘 과정을 생략하고 볍씨를 논에 직접 뿌리는 벼 직파재배 확대·보급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농업 인력의 고령화, 인구 유출로 심화되는 농촌의 노동력 감소에 대응해 벼 직파재배 핵심기술 보급으로 경영비 절감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한다.
2024년 부여군 벼 직파재배 면적은 약 150ha로 2020년에는 벼 직파재배 면적이 10ha였으며 4년 사이 재배면적이 15배 늘었다.
군은 2027년까지 직파 재배면적을 500ha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벼 직파재배는 못자리 설치와 기계이앙 작업 없이 논에 바로 볍씨를 뿌리는 농법으로 담수 여부와 파종 방법에 따라 드론 직파, 무논직파, 건답직파로 나뉜다.
드론 직파는 드론을 활용해 볍씨를 논에 직접 뿌리는 새로운 농법으로 직파 유형 중 가장 빠른 속도로 파종할 수 있는 노지 스마트 농법이다.
무논직파는 물이 있는 논인 ‘무논’에 점을 찍듯 파종하는 ‘점파기’를 설치한 이앙기를 통해 직파한다.
무논 상태에서 파종해 잡초 발생을 억제할 수 있으며 적당한 파종깊이로 점파돼 뿌리 활착에 좋고 도복에 강하다.
건답직파는 마른 논에 트랙터 부착용 다목적 파종기를 활용해 볍씨를 파종하기에 파종 시 물이 필요 없고 종자가 땅속에 있어 새 피해가 없으며 파종과 동시에 측조시비, 고랑 형성, 복토까지 가능해 작업이 편리하고 노동 시간을 절감할 수 있다.
그중에서 가장 효율이 높은 드론직파는 다른 방법에 비해 세밀한 농법을 요하지만 노동력은 기계이앙 대비 최대 85%, 경영비는 83%까지 줄이면서 농가 소득증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생산비를 절감할 수 있는 직파재배라는 신기술을 확대 보급해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이 심화되고 있는 농촌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벼 재배 농가에 확대 보급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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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굿뜨래페이 월 최고 신규 가입 유치
부여군, 굿뜨래페이 월 최고 신규 가입 유치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굿뜨래페이 추천인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 사용자 확보에서 주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백제팬덤을 만들고 있는 백마강 달밤 야시장이 개장한 이달 역대 최고 기록인 월 634명이 신규 가입하면서 신규 가입의 가속도가 붙고 있는 것이다.
군에 따르면 2023년에는 신규 가입자 1470명을 유치했는데, 2024년에는 5개월 만에 1500여명이 신규 가입해 이미 전년 실적을 초과 달성하는 등 가입자 수가 기하 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가입자의 지역별 특징을 보면 서울 및 수도권의 증가세와 인근 충남 및 대전, 세종의 증가세가 인상적이며 전북권에서도 꾸준히 가입이 유지되고 있다.
수도권을 비롯한 인근 지역에서의 가입자 수 증가는 굿뜨래페이 직거래 플랫폼과 같은 미래 프로젝트의 성공에 중요한 네트워크 효과를 제공하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현재 백제팬덤, 백마강 달밤 야시장을 계기로 네트워크 효과가 발생해 유입되고 있는 굿뜨래페이 신규가입자는 향후 출시될 굿뜨래페이 기반 직거래 플랫폼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는 토양이 될 것이다”며 “이는 향후 경제적 관계인구 40만 사용자의 6000억원 규모의 경제 효과 달성 목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2024-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