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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고위험군 자살 예방 '실무협의회' 본격 가동
부여군, 고위험군 중심 대응 강화를 위해 ‘자살예방실무협의회’ 가동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자살예방 정책의 무게중심을 기존 예방·홍보 위주에서 ‘위기 개입과 사후관리’ 중심으로 전면 전환한다.군은 보건소 소회의실에서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과 지역사회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부여군 자살예방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보건소, 경찰서 소방서 교육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지역 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살예방 현안c v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실무협의회에서는 초고령사회이자 농촌 지역인 부여군의 특성을 반영한 ‘부여형 맞춤형 자살예방 협업’ 이 핵심 안건으로 △실시 간 위기 개입을 위한 통보체계 강화 △생명지킴이 적극 발굴 △입체적 대응 체계 구축 등 3대 과제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유재정 보건소장은 “자살예방은 단일 기관의 노력으로 해결할 수 없는 사회적 과제”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부여군민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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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6 전략작물 직불사업 신청 개시…농가 소득 최대 550만원 지원
부여군, 2026년 전략작물 직불사업 신청 접수 중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쌀 수급 안정과 식량자급률 향상을 위한 ‘2026년 전략작물 직불사업’ 신청을 오는 5월 29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 중이라고 밝혔다.전략작물 직불사업은 논 활용을 통한 농업인의 안정적 소득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하며 논 농업에 활용된 농지에서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이 지원 대상이다.하계작물인 콩, 가루쌀, 옥수수, 깨, 조사료와 올해 신규로 추가된 수급 조절용 벼는 5월 29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7월부터 10월까지 재배 확인이 이루어진다.지원 단가는 작물별로 차등 지급되며 하계 조사료가 ha당 550만원으로 가장 높다.논콩, 팥·녹두·완두·잠두, 가루쌀이 ha당 200만원, 식용 옥수수와 참깨·들깨는 ha당 150만원을 지원받는다.특히 동계에 밀이나 동계조사료를 재배했고 하계에 가루쌀이나 콩을 이모작하는 경우 100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2026년 신규로 도입되는 수급 조절용 벼는 ha당 500만원을 지원하며 RPC 와의 계약이 필수 조건이다.다만, 수급 조절용 벼는 2모작 대상이 아니므로 유의해야 한다.직불금은 지급요건 검증 등 이행점검을 거쳐 12월에 지급될 예정이다.부여군 관계자는 “전략작물 직불사업을 통해 농업인들의 소득 안정과 식량자급률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농업인이 신청 기간 내에 접수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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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창강서원, 선비정신 체험 프로그램 본격 운영
서원에서 선비정신을 배우다… 부여 창강서원에서 체험 프로그램 운영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2026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하나로 창강서원에서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창강서원은 올해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에 선정돼, 임진왜란 당시 절충장군을 지낸 ‘추포 황신’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선조의 학문과 덕행, 역사를 체험형 콘텐츠로 풀어낼 예정이다.프로그램의 무대가 되는 창강서원은 추포 황신을 기리기 위해 세운 서원으로 숙종 8년 ‘창강’현판을 내려받아 사액서원이 됐다.이후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폐쇄됐다가 1966년 현재 자리로 이전·복원한 것으로 전해진다.부여군은 조선시대 지성과 문화예술의 요람이었던 서원에서 선비정신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서원의 역사성과 공간성을 바탕으로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취지에 맞는 인문 체험을 구성했으며 참가자들은 프로그램 현장에서 이를 경험할 수 있다.올해 프로그램은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3개 세부 프로그램으로 나눠 운영한다.현재 예약을 받고 있으며 학교와 지역단체가 참여하면 일정 조율도 가능하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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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돌보미, 어르신 500명과 함께한 '제5회 행복채움나들이' 성료
부여돌보미사회적협동조합,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제5회 행복채움나들이’ 행사 성료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부여돌보미사회적협동조합은 부여국민체육센터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500여명을 모시고 ‘제5회 행복채움나들이’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감 해소와 정서적 안정지원, 지역사회 소통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어르신과 직원 등이 함께 어울리는 즐거운 시간이었다.이날 식사 및 다과 나눔을 비롯해 공연 관람,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이 진행돼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번 행사를 위해 직원들이 직접 도시락 반찬 만들기부터 포장까지 손수 정성껏 준비해 의미를 더했다.또한 직원들과 봉사자들이 행사 전반의 안전관리와 이동지원, 현장 안내 등을 맡아 편안하고 안전하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왔다.부여돌보미사회적협동조합 박종진 이사장은 “어르신들이 함께 웃고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매년 나들이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며 “직원들의 정성과 마음이 어르신들께 잘 전달되었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문화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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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 '경로효친 큰잔치' 700명 참석 성황리 개최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 ‘어버이날’ 기념 “제5회 경로효친 큰잔치” 성황리 개최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은 복지관 회원 700여명을 모시고 ‘제5회 경로효친 큰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효 문화 확산과 복지관 회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노인 복지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특히 이종기 회원과 방순남 회원은 투철한 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 자원봉사 및 후원 부문 표창장을 받았다.또한, 행사에서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 한철희 총재는 그동안 복지관에 4000만원이라는 고액의 후원금을 전달해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한철희 총재는 현재 부여효요양병원 이사장으로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을 통해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복지관 측은 어르신들의 마음을 담아 한 총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고마움을 표했다.식전 공연으로는 부여군충남국악단의 신명 나는 태평무와 설장구가 펼쳐져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2부 축하 공연에서는 디스코장구, 에어로빅, 쟁강춤을 비롯해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조혜영’과 트로트 가수 ‘강유진’의 열정적인 무대가 이어져, 어르신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을 선사했다.원종찬 관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봉사하고 후원해 주신 수상자분들과 고액 후원을 결단해주신 한철희 총재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존경받고 행복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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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화면,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정리 '결의대회' 개최
충화면, 지방세 체납액 해소를 위한 결의 다져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화면은 충화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각 마을 이장과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정리 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결의대회는 지방세 체납액 최소화를 목표로 효율적인 징수 활동을 추진하고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을 통해 안정적인 지방재정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행사에서는 체납액 정리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담은 결의문을 함께 낭독하며 공정하고 책임감 있는 징수 행정을 펼쳐 나갈 것을 다짐했다.참석자들은 체납액 해소를 위해 행정과 마을이 긴밀히 협력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납세 참여를 이끌어 가자고 뜻을 모았다.특히 마을 이장들은 지방세 납부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체납액 줄이기에 힘을 보태 지역사회의 건전한 납세 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충화면장은 “지방세는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소중한 재원인 만큼 체납액 정리에 관심과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을 통해 건전한 재정 운영과 성실 납세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화면은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정리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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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극한 호우 복합재난 대응 훈련… 실전 능력 점검
‘2026년 부여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지난 5월 13일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과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 점검을 위해 ‘2026년 부여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극한 호우로 인한 제방 유실과 싱크홀 발생, 이에 따른 교통사고와 유류 유출 등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부여군은 인명구조와 주민 대피, 교통 통제, 방제 및 복구 작업이 동시에 이뤄지는 상황을 설정하고 관계기관과 합동 대응훈련을 진행했다.훈련은 재난안전상황실 토론훈련과 현장 기동훈련을 실시 간으로 연계한 통합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각 기관이 별도 집결 없이 근무지에서 현장으로 직접 출동해 초기 상황판단과 대응체계 가동 능력을 점검했다.기관별로 △부여군은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과 현장연락관 파견 △부여소방서는 인명구조와 안전조치 수행 △부여경찰서는 현장 통제와 교통관리 △군부대는 인력과 장비 지원 △금강유역환경청은 유류 유출 방제 지원 △한국전력공사는 전력시설 안전관리와 기능 복구 △보령시와 청양군은 재난관리자원을 지원하며 대응에 참여했다.부여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풍수해와 수질오염이 동시에 발생하는 복합 재난 상황에서 기관 간 협업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실제 재난 발생 시 현장 대응과 주민 보호, 응급복구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김대만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한 제방 유실과 교통사고 유류 유출 등 복합 재난 상황에 대비해 기관별 대응체계와 협업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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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역사 속 동헌 활용 '생생 국가유산' 사업 본격화… 11월까지 체험 프로그램 운영
부여군, 국민과 함께하는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추진… 부여·홍산 동헌에서 체험 프로그램 운영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2026년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부여동헌과 홍산동헌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부여동헌에서 피우는 문화 향기’를 11월까지 운영한다.부여군에 따르면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지역에 남아 있는 국가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재해석해 교육·관광 자원으로 활용하는 프로그램으로 군은 2020년부터 부여동헌과 홍산동헌을 중심으로 관련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다.동헌은 조선시대 지방관청의 중심 건물로 부사·목사·현감·군수 등 지방관이 업무를 보던 공간으로 현재의 시·군청의 본관에 해당하는 행정 공간이었다.이번 프로그램은 조선시대 지방관의 기본 책무로 꼽히는 ‘수령칠사’를 소재로 백성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분쟁을 해결하는 과정을 상소문 형식으로 구성했다.군은 이를 통해 공동체 협력과 상호 존중 등 인문학적 요소를 체험형 콘텐츠로 담았다고 밝혔다.또 생활 속 환경 문제를 ‘향시’방식으로 풀어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도 포함했다.여기에 AI 를 접목한 미션게임을 도입해 디지털 콘텐츠 요소를 더했다고 군은 설명했다.군 관계자는 “지역 문화유산 활용을 통해 인구감소지역의 생활인구 확대 등 지역 활력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공동체 사회에서 필요한 소양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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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세도면, 2026년 복지사업 본격화… 취약계층 지원 확대
세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부여군 세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세도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열고 위촉장 전수와 함께 2026년 협의체 사업 추진계획 및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협의체는 신규 및 연임 위촉직 위원 12명에 대한 위촉장을 전수하고 세도면 사회복지 현황과 협의체 기능 및 역할을 공유한 뒤, 올해 추진사업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협의체는 관내 후원 식당과 연계한 세도면 특화사업인 ‘저소득계층 밑반찬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해 취약계층의 안부 확인과 정서적 돌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활성화사업으로 취약계층 안전 손잡이 설치 사업을 추진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20가구 내외를 대상으로 생활공간에 안전사고 예방과 생활 안전을 도모할 예정이다.아울러 협의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도면 현금지정 기탁액 배분사업과 관련해 올해 배분 재원 4066만원을 활용한 위기가구 긴급지원 및 주거환경 개선 등 지원 방향을 공유하고 대상자 추천과 의견 수렴했다.조진구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이 현장에서 듣는 어려움을 놓치지 않고 지원이 필요한 가구가 제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위원들이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주숙 세도면장은 “민관이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촘촘히 살피고 필요한 자원이 적기에 지원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해 체감도 높은 복지사업이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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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읍, 가정의 달 맞아 적십자봉사회서 화장지 30팩 기탁
대한적십자사 부여읍봉사회, 가정의 달 맞아 화장지 30팩 기탁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대한적십자사 부여읍봉사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화장지 30팩을 부여읍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대한적십자사 부여읍봉사회는 평소에도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이순옥 대한적십자사 부여읍봉사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건태 부여읍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전해주신 대한적십자사 부여읍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날 기탁된 화장지 30팩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등 생활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