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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노인복지관, 태안서 '힐링 문화여행' 2차 프로그램 성료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 태안에서 ‘2차 문화여행’ 으로 힐링 시간 가져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은 복지관 이용 회원 80명과 함께 2차 문화여행으로 태안 일대에서 당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을 통해 추진됐으며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삶의 활력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관람하며 다양한 원예 전시와 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자연 속에서 심신의 안정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중식 시간을 통해 참여자 간 친목을 도모했다.오후에는 백사장항을 방문해 서해안의 정취를 느끼고 지역 특산물과 어촌 문화를 체험했다.이어 안면수목원으로 이동해 다양한 식물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문화여행은 자연과 함께하는 체험 중심의 일정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의 정서적 만족도를 높이고 참여자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여행 참가자 중 한 분은 “아름다운 꽃과 자연을 보며 마음이 편안해졌고 함께한 시간이 큰 즐거움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 원종찬 관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다양한 문화와 자연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외부 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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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세도면, 어버이날 맞아 7년째 이어온 '감사의 점심' 나눔
세도면 어버이날, ‘감사의 점심’ 나눔 행사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부여군 세도면은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두 곳에서 어르신과 주민을 위한 점심 나눔을 진행하며 어버이날 의미를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세도면 가정식 뷔페식당 우가네백반은 이날 관내 어르신과 지역 주민을 위해 삼계탕 200인분을 무료로 제공했다.특히 우가네백반은 2020년 처음 시작한 어버이날 나눔을 시작으로 7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식자재 준비부터 조리와 배식까지 정성을 더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같은 날 귀덕1리 마을에서는 마을에 거주하는 인세초등학교 25회 졸업생 6명이 주도해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자리를 마련했다.행사는 인세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진행됐으며 약 80명 안팎의 어르신들이 함께 식사를 나누며 어버이날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우성연 대표와 인세초등학교 25회 동문들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과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따듯한 한 끼를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각자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런 자리가 지역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두 행사 현장에는 김주숙 세도면장을 비롯한 세도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도 함께해 안내와 진행을 도왔다.김주숙 세도면장은 “민간과 마을공동체가 마음을 모아 어르신과 주민을 챙기는 모습이 세도면의 큰 힘이다”며 “어버이날 의미를 지역 안에서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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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시설관리공단, 가정의 달 맞아 '나눔 행사' 풍성하게 진행
부여군시설관리공단 글램핑장, 가정의 달 맞이 나눔 행사 추진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부여군시설관리공단 굿뜨래웰빙마을 글램핑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기념한 다양한 나눔 행사를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전했다.지난 5일 어린이날 행사에서는 글램핑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추억의 박 터트리기’체험이 진행됐다.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직접 박을 터뜨리며 다양한 선물을 받고 자연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특히 이번 행사는 도심 생활에 익숙한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어울리며 전통 놀이를 체험할 기회가 됐다는 점에서 이용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 8일 어버이날에는 인근 마을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행사를 진행했다.어르신들은 “매번 잊지 않고 찾아와줘서 고맙다”며 공단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와 함께 굿뜨래웰빙마을 글램핑장은 환경 보호와 지역 나눔을 연계한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글램핑장 이용객들이 사용한 공병을 수거해 판매 포인트로 전환하고 이를 통해 마련한 간식을 인근 마을회관에 지원하는 등 작은 실천을 지역사회 환원으로 연결하고 있다.김주희 이사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어르신들께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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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성심원, 어버이날 맞아 '효 잔치' 성황리 개최
사회복지법인 부여성심원, 어버이날 맞이 효 잔치 개최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사회복지법인 부여성심원은 어버이날을 맞아 경로효친과 효행 사상 고취를 위해 ‘제4회 사회복지법인 부여성심원 어버이날 효 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부여성심원 최복영 대표이사의 기념사로 시작해 신명 나는 디스코 장구, 바리톤 김승환, 충남국악단의 다양한 축하공연의 무대가 펼쳐져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올해는 생활지원사와 어르신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두 달여간 연습한 생활체조를 선보여 더욱 뜻깊고 특별한 무대가 됐다.최복영 대표이사는 “이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지친 마음이 조금이나마 위로받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좀 더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인 복지사업에 더 열심히 노력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더불어 행사에 도움을 준 부여군자율방범동문여성대, 건양대학교 부여병원,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을 비롯한 후원자들과, 묵묵히 현장을 지킨 부여성심원 직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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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창업 허브와 협력해 '모두의 창업' 열기 잇는다
부여군, ‘모두의 창업’ 열기 잇는다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정부의 ‘국가 창업 시대’ 선언에 발맞춰 광역 창업 허브기관인 충남·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잡고 전방위적인 창업 활성화에 나선다.군은 지난 5월 8일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및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와 부여군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난 4월 30일 성료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사업설명회의 열기를 이어 지역 창업자들에게 좀 더 전문적인 창업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충남 최초로 두 곳의 광역 창업 허브와 협력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부여군만의 로컬 콘텐츠를 고부가가치 비즈니스로 연결하고 군 단위 자체 지원의 한계를 극복해 부여군을 충남 남부권의 창업 거점 도시로 브랜드화한다는 구상이다.이번 협약을 토대로 △일반·기술·로컬 분야 예비창업가와 기업 발굴 △지원사업 연계를 통한 사업화 지원 △투자 유치를 위한 연계 활동 △글로벌 시장 진출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 교류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홍은아 부여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우수한 창업 전문기관과의 협약을 발판으로 탄탄한 창업 활성화를 통해 정부의 지역 균형 발전 정책을 선도하고 다양한 세대가 함께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활기찬 경제 도시 부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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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인구감소 위기 극복 위한 '기본계획' 수립 착수
부여군,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개최… 인구감소 대응사업 발굴 본격화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서동브리핑실에서 2026년도 제2회 부여군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를 개최하고 부여군 인구감소지역대응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 보고와 2027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과제 발굴을 위한 의견 수렴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부여군의 인구감소 대응 방향과 지역 여건에 맞는 사업 발굴 방안에 대해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위원들은 단순한 인구 증가 대책을 넘어, 주민이 실제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활력 회복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특히 2027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과 관련해서는 소득, 일자리, 주거, 교육, 돌봄, 보건·의료, 교통, 생활편의, 문화·여가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발굴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또한 빈집·빈건축물·폐교 등 유휴공간 활용, 생활인구 확대, 사회적 경제조직과의 연계, 중앙부처 및 인접 지자체 협력사업 발굴 필요성도 함께 논의됐다.부여군은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2027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발굴에 본격 착수한다.군은 전략사업과를 중심으로 기획·사업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읍면 주민수요를 폭넓게 수렴해 사업기획과 실행력을 높여갈 방침이며 사업별 실행 가능성과 재원 연계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역 여건에 맞는 과제를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또한,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와 관계기관, 지역 공동체 조직, 분야별 전문가 등과도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사업의 완성도와 현장성을 높여갈 계획이다.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위원회에서는 기본계획 수립 방향과 2027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발굴에 대해 위원들의 실질적인 의견이 많이 제시됐다”며 “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단순 참고에 그치지 않고 주민수요 파악과 관계 부서 검토, 전문가 자문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과제 발굴 과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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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면 주민자치회, '내 손으로 가꾸는 구룡' 실천 앞장
구룡면 주민자치회, ‘내 손으로 가꾸는 구룡’에 앞장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구룡면 주민자치회는 쾌적하고 살기 좋은 구룡면을 만들기 위해 구룡면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가정의 달을 맞아 주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부터 많은 주민자치회 위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이날 위원들은 구룡면 주민자치센터에서부터 구룡 삼거리까지 도로변을 도보로 이동하며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구기춘 회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분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오늘과 같은 하나의 결실이 모여 우리 지역을 좀 더 풍요롭게 한다”고 전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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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석성면, 어르신 건강과 화합 다지는 한궁대회 성료
석성면분회, 마을 대항 한궁대회 개최 “건강·화합 한자리에”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대한노인회 부여군지회 석성면분회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마을 간 화합을 위해 한궁대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석성면 22개 마을의 노인회장과 주민 등 7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한궁은 표적판을 향해 자석 핀을 던지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손과 눈의 협응력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운동이며 특히 무리한 신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여가 활동에 적합한 종목이다.이번 대회는 마을 대항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경기에 임했다.대회장에는 각 마을의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와 친목을 나누는 등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이충익 분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대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마을 간 소통과 화합을 넓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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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부여요양병원 '착한가게' 현판 전달… 나눔 실천 이어가
부여군, 부여요양병원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지역사회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부여요양병원에 ‘착한가게’현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착한가게’는 자영업자·소상공인이 매출액의 일정 금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정기 기부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참여하는 중·소규모 자영업자 대상 모금 프로그램으로 업종과 규모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부여요양병원은 부여읍 저석리에 소재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 매달 100만원씩 정기적으로 기부함으로써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유인순 사회복지과장은 “부여요양병원의 지속적인 기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꼭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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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읍, 봄철 농번기 맞아 농가 일손 돕기 '구슬땀'
부여읍, 봄철 영농철 맞아 농가 일손돕기 실시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부여읍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2026년 봄철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부여읍 송곡1리 지역 농가를 방문해 일손 돕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일손 돕기에는 행정복지센터 직원 20명이 참여해 벼 재배를 위한 못자리 준비 작업을 지원했다.참여자들은 상토를 육묘용 기계에 투입하는 작업과 함께 벼 못자리 운반 작업을 집중적으로 수행하며 농가의 부담을 덜어줬다.특히 못자리 작업은 짧은 기간 내 집중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시기적 특성이 있어 일손이 매우 부족한 상황으로 이번 지원은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현장에 참여한 직원들은 “직접 농업 현장에서 땀을 흘리며 농업인의 어려움을 체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농촌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해당 농가주는 “바쁜 영농철에 큰 힘이 되어 주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부여읍장은 “이번 일손돕기를 통해 농가의 영농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고 적기 영농 실현에 도움을 줌으로써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상생 협력 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