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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형 순환 공동체 화폐, 부여 굿뜨래페이 발행 3천억 돌파
자립형 순환 공동체 화폐, 부여 굿뜨래페이 발행 3천억 돌파
[충청뉴스큐] 부여군 지역화폐 ‘굿뜨래페이’ 발행액이 3,000억원을 돌파했다.
2019년 12월 부여군이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자립형 공동체 순환 지역화폐로 출시한 지 3년 만에 이룬 성과다.
더 고무적인 현상은 질적 측면에서의 성장이다.
인상적인 두 가지 지표가 있다.
먼저 전체 발행액에서 차지하는 일반충전액 비중이다.
작년 충전액 비중은 일반충전액이 60%, 정책발행액이 40%였다.
올해는 일반충전액 비중이 83%로 늘고 정책발행액 비중은 17%로 줄었다.
정책발행은 충남 평균의 약 2.5배에 달할 정도로 충분히 시행하고 있다.
정책발행을 통해 행정에서 지급하는 것보다 더 많은 충전액이 주민들에게서 나왔다고 볼 수 있다.
주민들 자발적 참여가 늘어났다는 해석이다.
지역화폐에 대한 국비 지원 중단 가능성이 큰 상황에서 20%p를 웃도는 일반충전 비율 상승은 그 의미가 작지 않다.
더 이상 수동적으로 정부 지원에 기대지 않는 ‘자립형 지역화폐’로서 정착해 가고 있다는 뜻이다.
일반 군민이 굿뜨래페이의 생태적 편리성에 익숙해진 것으로 풀이된다.
다음은 월매출 1,000만원 이하 소규모 점포 매출 비중이다.
소비인센티브정책 실시 이전인 37%에서 10%p 상승한 47%를 차지했다.
영세 소상공인에게 유리한 차별적 소비인센티브 정책 지원으로 대형매장으로의 쏠림현상을 막아내 균형 있는 성장을 도모했다는 평가다.
그 밖에 굿뜨래페이가 끝없이 순환액을 창출하고 있다는 사실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가맹점 간 거래를 통해 3,000억 사용액 기준으로 10%, 즉 300억원이 부여군에서 돌게 했다.
지역순환경제를 형성하고 있는 것이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순환화폐로 설계된 덕분에 가능한 성과다.
비용 측면에서도 눈길을 끈다.
자체 개발한 독자적 시스템 운용이다.
통상 발행액 3,000억원에 수반되는 시스템 운용비 23억원을 절감했다.
가맹점이 부담해야만 하는 카드결제 수수료 약 30억가량을 합치면 운용비 절감 효과는 총 53억에 이른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전문가의 말을 인용해 “지역화폐로 인한 매출 증가 효과는 근로자 1,420명이 월 150만원씩 지역 내에 소비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관내 기업체 평균 근로자 수가 17명이란 사실을 감안하면 결과적으로 84개 중소기업을 새로 유치한 결과와 같다”며 “인구감소로 인한 소비절벽, 지역소멸 우려가 있는 부여군에 새로운 활력을 주고 있는 셈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은 부여군 효자 경제정책인 굿뜨래페이의 우수성을 공유하며 지역화폐를 선도하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 11월 2일에는 ‘지역화폐에 공동체 문화를 담아야 한다’는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 바 있다.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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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4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부여군, 4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지난 29일 4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장의 안전·보건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다.
군수를 포함해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위험성평가 시행결과와 안전보건관리규정 개정에 대해 논의했다.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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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가 백신 코로나19 추가접종 본격 실시
부여군, 2가 백신 코로나19 추가접종 본격 실시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진입 2가 백신 동절기 추가접종을 본격 실시한다.
기존 접종한 백신의 면역 효과가 시간이 지나면서 감소하는 만큼 추가접종이 필요하다는 게 군의 설명이다.
초기 바이러스로 만들어진 기존 백신은 지금 유행하는 오미크론 바이러스 백신이 아니기 때문이다.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오미크론 바이러스에 1.56~2.6배 효과가 좋은 2가 백신 접종이 필요하다.
접종대상은 기초접종 이상 완료한 18세 이상 성인이다.
마지막 접종일 또는 확진일 기준 90일이 지나면 접종 가능하다.
군은 이달 21일부터 시작해 12월 18일까지 4주간 추가접종 집중 기간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60세 이상 고연령층 50%, 감염취약시설 60%까지 접종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29일 기준 부여군 60세 이상 추가 접종률은 22.1%, 감염취약시설 접종률은 28.6%로 전국 평균 접종률 19%, 17.4%를 웃도는 수준이다.
이상각 보건소장은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에 예방접종 참여가 필수”며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동절기 추가접종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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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희망 2023 나눔캠페인 ‘62일간’ 전개
부여군, 희망 2023 나눔캠페인 ‘62일간’ 전개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돕기 모금운동 ‘희망 2023 나눔캠페인’을 12월 1일부터 2023년 1월 31일까지 62일 동안 전개한다.
특히 올해 나눔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와 단절을 극복하고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이어가자는 의미로 마련했다.
슬로건은 ‘함께하는 나눔, 지속가능한 부여’다.
오는 12월 15일 여성문화회관에서 진행되는 순회모금 행사를 기점으로 나눔의 열기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군은 예상한다.
성금은 ARS, 계좌입금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
군 사회복지과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모금을 대행한다.
모금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여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정현 군수는 “여전히 어려운 시기지만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과의 행복한 동행을 위해 부여군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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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SNS 대상 2관왕 달성
부여군, SNS 대상 2관왕 달성
[충청뉴스큐] 충남 부여군이 2022 올해의 SNS 대상 ‘인스타그램’ 부문에서 기초지자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부여군은 지난 10월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달 2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2 올해의 SNS 대상 인스타그램 부문에서 기초지자체 ‘최우수상’을 받으며 SNS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부여군이 SNS 관련 부문에서 상을 받은 건 올해가 처음이다.
박정현 군수는 지난 민선 7기 뉴미디어 관련 전문 인력을 보강하고 주민들과의 소통 확대에 공을 들여왔으며 이번에 SNS 대상 2관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부여군은 인스타그램의 기본 콘셉트를 ‘힐링’ ‘촌캉스’ ‘감성’ 등 3대 키워드로 잡고 감각적인 이미지디자인, 영상 제작 등을 통해 부여군민은 물론 전 세계 팔로워와 실시간 소통을 하고 있다.
특히 부여군의 문화, 관광, 축제 정보 등을 MZ세대 취향에 맞게 감성을 자극하는 영상 콘텐츠로 제공함으로써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부여군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페이스북, 블로그, 카카오톡 등 5개의 SNS 채널을 운영 중이며 채널별 차별화된 정보제공과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 게시하고 있다.
박정현 군수는 “국내는 물론 세계 시민들에게 매력적인 도시 부여군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뉴미디어를 통한 소통을 이어가 민선 8기 관광객 400만명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의 SNS대상은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플루언서산업협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전국 각 기관의 SNS 운영 및 시민과의 소통현황, 올바른 SNS 활용 문화에 기여한 정도 등을 전문가 평가를 거쳐 체계적인 심사와 확인 과정을 통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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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인구감소·지방소멸 선제대응 나선다
부여군, 인구감소·지방소멸 선제대응 나선다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에 나선다.
군은 지난 28일 소명수 부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와 용역 수행기관 연구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인구감소에 대응해 정책체계와 방향을 설정한다는 취지다.
분야별 시책을 발굴해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활력을 도모한다는 뜻도 담았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을 수행기관으로 정해 7개월간 계획 수립에 들어간다.
특히 통계와 데이터에 기반한 인구구조와 특성 분석 주민 욕구와 정책 수요 의견 수렴 중장기 전략 및 분야별 세부 사업 발굴 투자 및 운영계획 수립 전문가 간담회 등 전략을 마련했다.
지역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특화되고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기본계획이 수립되면 군은 이를 바탕으로 오는 2026년까지 지방소멸대응기금 등과 연계하고 순차적인 사업을 시행해 지역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한다는 복안이다.
소명수 부군수는 “인구감소 문제에 위기의식을 가지고 다양한 계층의 군민 의견수렴과 전문가 자문, 전 실과가 적극적으로 협업해 인구감소 문제에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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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아동친화도시추진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부여군아동친화도시추진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최근 ‘2022년 부여군아동친화도시추진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아동친화도시 인증 보완서류에 대해 논의했다.
아동 모두가 권리를 충분히 누리면서 살아가는 아동친화도시 인증 대면심의를 앞두고 열린 회의다.
추진위원회는 인증 관련 보완서류를 검토한 결과 소수집단 아동 의견수렴에 대해 보완하도록 했다.
소득계층, 지역, 장애와 다문화 등 다양한 아동 의견수렴에 대한 증빙서류를 갖춰야 한다는 권고다.
2022년 부여군은 아동친화적인 법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관련 조례 5건을 제·개정 중이다.
아동참여위원회를 활성화하고 아동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아동친화 정책도 추진하고 있다.
오는 12월 아동친화도시 인증 대면심의를 통한 최종 인증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위원장인 소명수 부군수는 “민관이 협력해 아동친화적 환경을 만들고 정책을 공동 추진해야 아동친화도시 인증이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추진위원과 소속기관에서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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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 ‘지방자치단체 최우수 행정 대상’ 수상
박정현 부여군수, ‘지방자치단체 최우수 행정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박정현 부여군수가 지난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5회 국정감사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단체 최우수 행정 대상’을 받았다.
매년 유권자의 관점에서 검증하고 대상자를 선정해 의미 있다는 평가를 받는 상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승인 법인인 ㈔한국유권자총연맹이 주최해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의원, 기업인, 문화예술인 등에게 수여한다.
올해 수상자 중 지자체장은 박 군수가 유일하다.
민선 7기 때부터 강한 추진력으로 부여군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한발 앞서 펼쳐온 박정현 군수의 정책들이 전국 유권자들에게 또렷한 인상을 남겼다는 평가다.
전국 최초 공동체순환형 지역화폐 굿뜨래페이 출시 충청·중부권 최초 농민수당 도입 충남 최초 수의계약 총량제 시행 충남 최초 코로나19 보편적 재난지원금 지급 전국 최초 스마트 원예단지 조성 등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은 여러 정책이 이 같은 평가를 뒷받침한다.
부여군이 거둔 수많은 수상·평가 실적도 박정현표 정책의 실효성을 입증하고 있다.
다산목민대상 충남 최초 대통령상 수상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청렴도 평가 충남도내 최고등급 공약이행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달성 2022 자치발전대상 기초자치부문 대상 수상 제26회 민원봉사대상 본상 수상 등 최근 1년 새 인구 6만의 부여군이 국내 유수 평가기관으로부터 받은 평가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군민 여러분과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지 덕분에 받게 된 상”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을 담대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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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부여 시민뮤지컬 공연 ‘부여비트’ 성황리 마무리
제1회 부여 시민뮤지컬 공연 ‘부여비트’ 성황리 마무리
[충청뉴스큐] 2022년 충남 청년공모사업 지원으로 청년문화예술공동체 부여안다가 기획한 뮤지컬 공연 ‘부여비트’가 지난 27일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부여 최초로 시도된 시민뮤지컬 ‘부여비트’는 군민 31명이 모여 지난 4개월간 준비한 종합 예술극이다.
14세 중학생부터 71세 어르신까지 참가자 연령대가 다양하다.
서로의 다름을 넘어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의 울림을 만들어가자는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오후 2시와 6시 두 차례 진행된 공연에 부여군민은 뜨거운 관심으로 호응하며 400여 객석을 가득 메웠다.
총기획을 맡은 부여안다 김한솔 대표는 “문화 컨텐츠가 부족한 부여군민을 위해 이번 뮤지컬을 기획했지만 관객이 적을까 걱정했는데 꽉 찬 관객석을 보니 지난 4개월여 힘들게 연습한 시간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을 했다”며 “앞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공연 및 다양한 컨텐츠를 준비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날 공연에는 박정현 부여군수도 함께 공연을 관람했는데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의 울림을 만들어 나가자는 공연의 기획의도가 평범한 부여군민들이 하나둘 모여 참여해 완성됐다”며 “앞으로 부여군의 청년 단체들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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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도시재생대학, ‘주민기술학교 3기’ 수료식
부여군 도시재생대학, ‘주민기술학교 3기’ 수료식
[충청뉴스큐] 부여군 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최근 ‘부여군 도시재생대학 주민기술학교 제3기’ 운영을 마치고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달 8~24일 3주간 총 6회에 걸쳐 도시재생대학 기초이론과정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습형 역량강화교육이다.
주민들은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가드닝과 목공 기술을 배우면서 점차 ‘나에서 우리 마을, 우리 마을에서 우리 부여’의 변화를 위한 역량을 키워나갔으며 나와 우리 마을, 우리 부여의 변화를 위해 어느 때보다 열정적으로 교육에 임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앞서 주민기술학교 제2기에서 진행되었던 ‘홍산시장로 거리 재생’의 두 번째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 수강생들이 직접 교육을 통해 배운 기술로 홍산시장로에 있는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쉼터로 재생시켰다.
부여군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는 홍산시장로 거리 재생 프로젝트를 위해 지난 11월 16일 홍산시장로 점포주들과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주민기술학교 수강생들을 통해 조성된 쉼터는 협약사항에 따라 각 해당 점포주들이 직접 운영·관리한다.
이희준 부여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주민기술학교를 통해 주민 수강생들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을 배워 우리 마을과 부여의 변화를 위한 작은 발걸음이 될 수 있도록 부여군과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2-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