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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안전大전환 주민참여단, ‘자율안전점검 실천운동 캠페인’
부여군 안전大전환 주민참여단, ‘자율안전점검 실천운동 캠페인’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노인, 어린이 등 안전취약계층 교육장 및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자율안전점검 실천운동을 전개했다.
‘2022년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전 과정에 군민과의 소통·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 8월 구성된 주민참여단을 통해서다.
주민참여단은 지난 13일 안전취약계층 교육장과 식당, 편의점 등 다중이용업소를 방문해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하고 점검 방법을 안내했다.
아울러 군은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군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다중이용업 협회 및 민간단체를 통해 숙박·위생업장, 학원, 어린이집 등 총 1,160개소에 자율안전점검표를 제작해 배부했다.
이 밖에도 각 세대에서 직접 안전점검을 할 수 있도록 가정용 자율안전점검표 24,000부를 배부해 안전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전대전환 활동에 참여한 주민참여단원은 “최근 발생한 수해로 인해 안전에 대한 요구가 더욱 높아진 시기인 만큼 자율안전점검 실천을 통해 미리 대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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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지역 맞춤형 양송이 재배 공조시스템’ 개발
부여군, ‘지역 맞춤형 양송이 재배 공조시스템’ 개발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지난해 준공한 버섯산업연구소를 통해 농가를 위한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성과를 속속 내놓고 있다.
이번엔 ‘버섯재배 생산장비 국산화 모델 구축 사업’을 통한 지역 맞춤형 양송이 재배 공조시스템 개발이다.
총사업비 4,000만원을 들여 양송이 재배 농가와 진행했다.
1년 가까운 기간의 준비를 거쳐 지난 4월 본격 개발에 착수했다.
버섯산업연구소는 고품질 양송이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영비용 상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색해 왔다.
갈수록 고령화하고 있는 양송이 재배 농가에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구축한다는 취지였다.
계속해서 지역 농가와 연계하며 경영비 부담 경감을 위한 방안을 찾는 데 몰두했다.
그러다가 여름철 혹서기와 겨울철 혹한기 냉난방기 가동으로 인한 경영비 부담이 만만찮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고가의 수입형 장비를 대체할 수 있으면서도 지역 실정에 맞는 공기조절시스템 개발이 관건이었다.
연구소와 농가는 기존 재배사에 설치된 냉난방기로는 혹서기와 혹한기에 농가가 원하는 온도 조절이 어렵다는 점을 개선하기 위해 힘을 기울였다.
이를 위해 급격한 외부 공기 유입에 따른 온도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연구 끝에 비교적 안정적으로 온도를 유지하고 있는 재배사 내 공기를 쿨러와 히터를 통해 재순환시키자는 아이디어가 나왔다.
연구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공기조절기, 덕트, 컨트롤러를 설치해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했다.
사계절 최적의 재배환경이 조성됐다.
생산성은 20% 향상됐고 30%에 이르는 에너지 절감 효과도 얻을 수 있었다.
지난 6월 시스템 구축 후 혹서기 운영을 거치면서 안정성도 확인됐다.
부여군은 이 같은 성과를 토대로 시범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간다는 구상을 세웠다.
내년에는 예산을 대폭 늘려 2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현 군수는 “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에 대해 즉각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버섯산업연구소의 역할”이라며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 보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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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이해충돌방지법 교육’·‘청렴콘서트’ 개최
부여군, ‘이해충돌방지법 교육’·‘청렴콘서트’ 개최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지난 15일 부여문화원 소강당에서 이해충돌방지법 교육과 청렴콘서트를 개최했다.
첫 시간으로는 신규임용자와 승진자가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청렴교육을 겸해 공직자가 필수로 알아야 할 이해충돌방지법 교육이 이뤄졌다.
부여군 공직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교육 진행을 맡았다.
다음으로 청렴이라는 주제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준비한 콘서트 형식의 청렴교육이 이어졌다.
샌드아트, 청렴판소리, 청렴연극을 선보이며 참여한 공직자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청렴에 대한 국민의 기대 수준이 끊임없이 올라가고 있는 요즘, 공직자의 청렴에 대한 인식은 몇 번을 강조해도 모자란다”며 “군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투명한 공직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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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2년 마을만들기 마을대학 심화과정’ 개강
부여군, ‘2022년 마을만들기 마을대학 심화과정’ 개강
[충청뉴스큐] 부여군 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마을만들기 지원센터가 2022년 마을만들기 마을대학 심화과정을 지난 14일 개강했다.
부여군 지역에서 활동할 마을만들기 현장 리더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지난 여름 개강한 마을대학 입문과정과 연계해 진행한다.
10월 5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4차례에 걸쳐 재단 교육장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심화과정은 마을사업 기획과 마을공동체 갈등관리 등 마을만들기 관련 이론 교육으로 꾸릴 방침이다.
개강일에는 교육 참여자 20여명과 군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마을사업 기획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마을만들기 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심화과정의 농촌 마을공동체 효율적 운영에 대한 교육을 통해 부여군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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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건강한 돌봄놀이터’ 운영
부여군, ‘건강한 돌봄놀이터’ 운영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지난달 말부터 아동비만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건강한 돌봄놀이터’ 프로그램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영양사와 운동처방사 등 전문가가 학교로 찾아가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신체 활동량 증진을 돕는 사업이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서 개발한 표준화된 교재를 이용한다.
백제초등학교와 장암초등학교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2019년부터 추진해 온 이 사업은 영양, 식습관 개선, 신체활동 증진 등 아동들의 건강생활실천 습관화에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그램은 크게 두 갈래로 전개된다.
미각체험 등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한 영양프로그램과 전통놀이, 협동놀이, 공놀이 등을 포함한 놀이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이다.
총 16주간 주 1회, 2시간 운영한다.
이상각 보건소장은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학교 등 생활터 중심의 건강한 돌봄놀이터 운영을 통해 아동비만 예방과 질병 사전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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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 부여군, 10개 기업과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체결
여성친화도시 부여군, 10개 기업과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5일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014년부터 꾸준히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을 맺어왔다.
경력단절 여성을 적극적으로 고용하고 일·가정의 양립과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들이 대상이다.
올해 협약을 체결한 10개 기업을 포함해 현재까지 71개 여성친화 일촌기업이 만들어졌다.
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기업은 농업회사법인 조금느려도괜찮아 주식회사 늘푸른길 백제컨트리클럽 법무사 조성학 사무소 부여관광문화학교 협동조합 소부리영농조합 가공공장 시민정원사 꽃가람 아람아띠 부여전통문화연구회 초록아띠어린이집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새일센터에서는 체결기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성인턴 연계·지원, 법정 교육지원, 기업환경 개선사업과 기업에 필요한 맞춤형 직업교육을 통한 전문인력 제공, 우수인력 채용서비스 대행 등이 마련돼 있다.
박정현 군수는 “올해 수해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부여군 기업들과 군민들이 힘을 모아 극복해 나아가고 있다”며 “부여군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여성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맞춤형 직업교육을 통해 전문 인재를 끊임없이 양성하고 있으며 기업이 여성 친화적 근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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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 충남시장군수協서 ‘재난지원금 현실화’ 촉구
박정현 부여군수, 충남시장군수協서 ‘재난지원금 현실화’ 촉구
[충청뉴스큐] 박정현 부여군수가 16일 천안시청에서 열린 민선8기 제1차 충남시장군수협의회에서 자연재해 사유시설 피해에 대한 재난지원금을 현실화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협의회에서 박 군수는 “원상복구 수준으로 지원되는 공공시설과 달리 주택·상가 등 사유시설에 대한 지원기준은 단순하고 불합리해 지원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다”며 “원상회복에 턱없이 모자란 지원기준을 현실화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우리 군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만큼 역대급 재난을 겪었는데도 피해 주민들이 수십 년 전에 만들어진 기준에 따른 지원금에 의지해야 한다”며 “피해보상 한도를 늘리고 주택 내용연수 등을 고려해 피해 정도를 정밀하게 산정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정현 군수가 지적한 현행 기준은 ‘재해구호 및 복구비용 부담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것이다.
1966년 6월 21일 제정됐다.
이 규정에 의하면 주택·상가가 전파된 경우 최대 1600만원이 지급된다.
반파는 800만원, 침수는 200만원이 최대 지급액이다.
가전제품, 가구, 집기 등 피해에 대한 지원기준은 전무하다.
규정이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박 군수는 정부 지원 외에 충남도 차원에서 조례 제정 등을 통한 추가 지원근거 마련 관련 부처에서 지원기준으로 내세우는 단순화되고 불합리한 근거법령 개정 기초생활 필수품목 등 포함한 사유시설 피해 지원품목 다양화 등을 건의했다.
한편 지난달 집중호우로 인해 부여군에는 주택 침수 157건, 전파 7건, 반파 14건, 상가 침수 59건에 이른다.
침수나 파손된 주택과 상가에 대해서는 추석 전 재난지원금 지급을 마쳤으며 농경지와 농작물 등 피해에 대해선 정책보험 가입 여부 등 확인 절차를 거쳐 다음 주 중으로 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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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재난지역 부여군, 민방위 교육 면제 확정
부여군청
[충청뉴스큐] 지난달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부여군이 지난 13일 행정안전부로부터 민방위 교육 면제 확정을 받아냈다.
민방위 교육 이수하지 못한 대원들이 자발적으로 복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면제 처리는 박정현 군수가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참여하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지원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면서 이뤄졌다.
박 군수가 민방위 교육 미이수자들에 대한 교육 면제가 가능하다는 규정을 기민하게 파악해 행정안전부에 건의서를 보낼 수 있었다는 전언이다.
교육 면제자 대상은 특별재난지역 선포일인 8월 22일을 기준으로 부여군에 주민등록이 된 민방위 대원, 선포일 이전 전입한 민방위 대원, 선포일 이후 전출한 민방위 대원 중 2022년 민방위 교육 미이수자다.
다만, 특별재난 선포일 이전 전출자 중 교육 미이수자는 교육 대상에 포함된다.
박정현 군수는 “민관이 협력해 응급복구에 온 힘을 쏟고 있는 데 대해 감사한 마음”이라며 “조속한 복구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군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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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부여 세계유산 미디어아트 페스티벌’ 16일부터 한 달간 열려
‘2022 부여 세계유산 미디어아트 페스티벌’ 16일부터 한 달간 열려
[충청뉴스큐] ‘2022 부여 세계유산 미디어아트 페스티벌’이 9월 16일부터 10월 15일까지 한 달간 관북리 유적과 부소산성을 배경으로 열린다.
주제는 ‘어라하의 유산’이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관북리 유적과 부소산성 일원을 총 3개의 코스로 구성했다.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품을 더욱 집중도 있게 관람할 수 있게 한다는 의도다.
국내 최정상급 미디어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을 창의적으로 재해석한 결과물들이 눈여겨볼 만하다.
1코스 ‘사비연’에서는 부소산문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미디어 파사드 쇼가 우선 눈에 들어온다.
5개 테마에 미디어 아티스트 협업 전시로 구성해 백제 문화의 우수성을 알릴 전망이다.
2코스 ‘사비혼’은 울창한 산림이 우거진 부소산성 산책로를 따라 체험할 수 있는 코스다.
천년왕국 백제를 향한 ‘어라하의 꿈’을 주제로 다양한 인터렉티브 콘텐츠가 마련돼 있다.
3코스 ‘사비경’에선 어라하가 전하는 사비백제 유산을 만나볼 수 있다.
대형 돔 미디어영상관에서 몰입감 있는 영상이 상영될 예정이다.
모든 코스는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나이트워크투어’ 프로그램은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이나 현장예약을 완료해야 참여할 수 있다.
박정현 군수는 “1,400년 전 백제와 첨단 미디어·디지털 기술이 화려한 대화를 시작한다”며 부여에서 빛나는 추억도 만들고 수해로 지쳐있는 부여군민들에게 힘도 주시기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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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신편 사비백제사 깊이읽기’ 개강
부여군, ‘신편 사비백제사 깊이읽기’ 개강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마련한 ‘신편 사비백제사 깊이읽기’ 강좌가 14일 개강했다.
2020년부터 추진해온 ‘사비백제사 재정립’ 사업의 후속 작업으로 계획한 교육프로그램이다.
9월 14일부터 10월 12일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한다.
지난 6월 출간한 ‘신편 사비백제사’를 다룬 5개 강좌로 구성했다.
사비백제사 편찬위원장인 성정용 교수의 ‘한성에서 사비까지, 사비도성의 축조과정과 도성경관’ 강좌를 시작으로 신희권 교수의 ‘동아시아 도성사에서 사비도성의 의의’ 김낙중 교수의 ‘사비기 지방 통치’ 권오영 교수의 ‘사비기 불교문화와 백제문화의 확산과 대외교류’ 정재윤 교수의 ‘의자왕 다시보기, 사비백제의 현재적 가치’ 강좌로 꾸려진다.
특히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날 처음부터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청강해 눈길을 끌었다.
강좌에 앞서 마이크를 잡은 박 군수는 “우리 역사에서 유독 백제만 패망의 비애 속에서 비루하고 비겁한 모습으로만 그려져 있다는 점에 문제의식을 지니고 사비백제사 편찬사업을 시작했다”며 “어느 국가보다 유구하고 아름다운 역사문화를 간직한 백제의 진정한 모습을 새롭게 정립하고자 한 노력이 ‘신편 사비백제사’ 출간으로 그 결실을 맺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군의 노력만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부여에 사는 우리 모두, 나아가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이러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백제를 바르게 알아가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만 진정한 의미에서의 사비백제사 재정립이 완성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여기 모인 교육생 분들도 저와 같은 마음으로 이 자리에 오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우리의 자랑스럽고 품격있는 백제의 역사문화, 그리고 얼과 정신을 가슴 깊이 새기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