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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수해마을 마음안심버스 운영
부여군, 수해마을 마음안심버스 운영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지난달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주민을 위한 심리지원 서비스에 온 힘을 쏟고 있다.
군 보건소는 지난 13일 마음안심버스를 통해 은산면 장벌리 마을회관을 찾았다.
재난지역을 직접 찾아가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임상심리사 등 전문인력이 45인승 버스를 이용해 상담 및 스트레스 검사 등을 실시한다.
이는 지난달 진행한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를 확장한 사업이다.
주민 심리지원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기 위해 충청권 트라우마센터와 협조해 추진한다.
다음 달에는 나령1리 마을마을에서도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 8월 부여군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은산면 마을 7곳에 대해 심리지원 서비스를 전개했다.
주민 129명을 대상으로 우울 및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검사 등을 실시해 고위험군 21명을 발굴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2회에 걸쳐 찾아가 모두 6명에게 상담을 진행하고 3명에 대해선 정신건강의학과 병원치료와 치료비 지원을 연계했다.
추가 방문 및 전화상담 지원도 이어지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피해주민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일상생활 복귀를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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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에 ‘옥동자’ 떴다
부여에 ‘옥동자’ 떴다
[충청뉴스큐] 다음 달 1일 제68회 백제문화제 개막을 앞둔 충남 부여군에 옥동자가 나타났다.
개그맨 정종철씨는 옥주부, 마빡이, 옥장군 등 여러 캐릭터와 다양한 성대모사로 사랑받아오다 최근 ‘옥주부’로 불리며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육아와 살림에 지친 주부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글을 올리고 매일 다채로운 요리 레시피, 맛집, 여행지 등을 소개해 많은 이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정씨는 명절 연휴를 앞둔 지난 7일 제68회 백제문화제가 열리는 부여로 여행을 와 백제문화단지, 황포돛배가 있는 구드래선착장, 궁남지, 부여중앙시장 등을 방문해 부여의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를 체험했다.
정종철씨의 부여여행 콘텐츠는 그의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한편 올해 제68회를 맞는 백제문화제는 ‘한류원조, 백제의 빛과 향’이라는 주제로 다음달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부여군 구드래 일원과 부여 시가지에서 개최된다.
10월 1일 구드래일원에서 진행되는 개막 전 공식행사를 시작으로 ‘제례·불전’ ‘백제의 전투’ ‘백제 사비천도 페스타’ ‘백마강 달빛 콘서트@부여’ ‘백제문화퍼레이드’ 등 화려하고 성대한 축제가 펼쳐질 전망이다.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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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부여 문화재 야행’ 16일 개막
‘2022 부여 문화재 야행’ 16일 개막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금·토·일 6일간 정림사지 일원에서 ‘2022 부여 문화재 야행’을 개최한다.
16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리는 개막공연 주제는 ‘백제, 빛으로 부활하다’. 백제가무희와 관내 문화창작소 ‘요요’가 함께하는 관람객 참여형 퍼레이드다.
정림사지 주 무대에서부터 의열로까지 관람객이 함께 이동하면서 즐길 수 있도록 꾸며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첫날은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퓨전음악밴드의 감성 공연과 전통 백제의상을 입은 공연자가 전통 도구로 펼치는 마술·버블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삼충신이 들려주는 충절이야기와 소원을 들어주는 탑돌이까지 알차게 구성돼 있다.
6일간 정림사지 일원에서는 감성조명과 포토스팟을 배경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열린다.
만담꾼들의 재미있는 사비백제·백제금동대향로 이야기, 무료 전통놀이 체험, 미대 전공자의 캐리커쳐, 버스킹 공연, 역사강연, 탑돌이, 휴게쉼터, 문화재와 함께하는 야간경관 등을 즐길 수 있다.
정림사지 옆 의열로에서는 5,000원 이내로 즐기는 문화재활용 상품 체험부스, 지역의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플리마켓, 123사비공예마을의 공예상품, 상인회와 향교마을에서 준비하는 음식과 사비백제에서 교류했던 주변국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푸드트럭을 체험할 수 있다.
행사기간 차량운행을 통제하지만, 지역주민의 통행 불편 최소화를 위해 힘을 쏟을 방침이다.
축제 기간에 맞춰 주변 문화시설 운영시간도 연장해 밤 10시까지 야간 개방한다.
백제8문양전 실감콘텐츠와 국보 백제금동대향로 진품을 볼 수 있는 ‘국립부여박물관’ 부여 출신 현대조각의 거성 김영학 전시전과 유홍준 교수 기증 유물전이 열리는 ‘부여문화원’ ICT로 전면 리뉴얼한 ‘정림사지박물관’ ICT 기술로 1400년 전 백제를 경험할 수 있는 ‘사비도성가상체험관’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부소갤러리’ 부여 시인 신동엽의 육필원고 편지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신동엽문학관’ 등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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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스아이, 부여군에 수해복구 성금 500만원 기탁
㈜지에스아이, 부여군에 수해복구 성금 500만원 기탁
[충청뉴스큐] 부여 석성면에 위치한 ㈜지에스아이 이계협 회장과 이황 대표가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성금 5백만원을 최근 부여군에 기탁했다.
이계협 회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모금에 참여해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방역 성금을 기탁에도 앞장서며 위기 극복에도 적극 동참해 왔다.
또 석성면 명예면장, 석성산성보존회장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도 이바지하고 있다.
이계협 회장은 “호우피해 주민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어려울 때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있어 더 따뜻한 사회, 더불어 함께 사는 부여가 만들어진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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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공익활동지원센터, ‘부여공익활동교실 졸업식’
부여군 공익활동지원센터, ‘부여공익활동교실 졸업식’
[충청뉴스큐]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공익활동지원센터가 공익활동 전개를 위한 첫발을 뗐다.
센터는 지난 7일 공익활동 입문과정인 부여공익활동교실 졸업식을 개최했다.
지난달 10일 개강해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수강생 25명이 참가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 스스로 공익활동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 있다는 평가다.
센터는 부여군 내 공익활동의 필요성과 실천방법을 사례 중심 강연과 워크숍을 통해 전달했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교육 당시 수강생들이 직접 작성했던 사업계획서를 센터와 군에 제안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수강생들은 백제대교 자살예방 안전망 설치 사업 공익활동 실천사례 홍보 및 주민 맞춤형 공익사업 체험형 플라스틱 압축 쓰레기통 설치 사업 태양광 조명을 활용한 마을 길 비추기 사업 등 다양한 사업들을 선보였다.
교육을 마친 황수영 수강생은 “센터가 강의와 워크숍, 실습 등 다양한 형태로 양질의 수업을 제공해주어 감사하다”며 “주민이 직접 사업을 계획하고 행정에 건의할 수 있는 이번 수료식이 의미 있고 뿌듯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졸업생들이 공익활동가로 성장하고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대표 장종익은 “평일 늦은 오후시간에도 수강생들이 열정을 갖고 수업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수강생 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알찬 교육으로 찾아가겠다”고 전했다.
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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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농업회의소 통한 인력난 해소 ‘톡톡’
부여군, 농업회의소 통한 인력난 해소 ‘톡톡’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농업회의소를 활용해 인력난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다.
부여군 농업회의소는 2021년 2월부터 인력모집, 대학생 농촌봉사활동 유치 등을 내실 있게 추진하며 인력난 해소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지난해 농가와 연계한 인력은 연인원 2,396명이다.
올해는 8월 말까지 중개한 인력이 연인원 2,879명에 이른다.
지난달부터는 본격적인 밤 수확철에 대비해 도농인력중개사이트에서 서울, 경기 등 도시근로자 45명을 모집했다.
이들은 이달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45일간 일정으로 관내 밤 재배농가 11곳에 배치돼 수확 작업을 벌이는 중이다.
작업 참여 인력을 위해서는 관내 숙박업소를 임대해 무료로 숙박을 제공하고 있다.
농장까지 이동에 필요한 교통비도 하루 5,000원씩 지원한다.
단체상해보험 가입도 완료했다.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예상치 못한 사고에 대비해 안심하고 농작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처다.
여기에 더해 국제청년센터를 통해 대학생 농촌봉사활동도 유치했다.
대학생 45명이 오는 9월 23일부터 11월 20일까지 밤, 단무지용 무 수확 등 일손이 부족한 취약계층 농가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부여군 농업회의소 관계자는 “농가들이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해나갈 수 있도록 일자리가 필요한 도시민들을 농가와 적극적으로 중개하겠다”고 말했다.
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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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 전통시장 찾아 상인들 격려
박정현 부여군수, 전통시장 찾아 상인들 격려
[충청뉴스큐] 박정현 부여군수가 추석명절 연휴를 하루 앞둔 8일 부여중앙시장을 찾았다.
박 군수는 농산물 등을 직접 구매하면서 전통시장 물가를 점검하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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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지역 도의원 초청 간담회
부여군, 지역 도의원 초청 간담회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지난 7일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지역 도의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과 2023년 중점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충청남도의회 조길연 의장, 김기서 의원, 김민수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소명수 부군수를 비롯한 부여군의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선 민선7기의 주요 성과 및 민선8기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 군정 발전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군은 민선8기 주요 역점사업으로 국립동아시아 역사도시 진흥원 건립 친환경 스마트 원예단지 사계절 용수공급체계 구축 충청산업문화철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정 반영 및 예타 면제 국도 29호선 도로 건설공사 국도 5개년 계획 반영을 추진할 예정이다.
부여군의 발전뿐 아니라 인근 지역 발전에도 도움이 되는 대규모 투자사업이다.
특히 정부와 사업추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도 차원 지원이 꼭 필요한 사업들이라는 게 군의 판단이다.
아울러 부여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카누종합훈련센터 건립 금강 新 관광벨트조성사업 등에 대해 도비 지원과 정책 협업을 건의했다.
부여군과 지역 도의원들은 대규모 사업뿐만 아니라 군민 목소리를 담은 지역 현안 사업들에 대해서도 많은 논의를 하고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도시가스 공급 불가 주택 등에 도시가스 사용에 준하는 편리성을 제공하기 위한 ‘가구단위 LPG 저장탱크 지원사업’ 인구 감소 및 고령화로 인한 농작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소형농기계 지원사업’ 부족한 농촌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 운영비 지원사업’ 각종 도로 하천, 배수로 같은 기반시설 정비사업 등 총사업비 570억원에 달하는 사업 90여 건이다.
소명수 부군수는 “코로나19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예상치 못한 재해가 더해 많은 부여군민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어느 때보다 충청남도와 부여군의 유기적 공조가 필요하다”며 도의원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부탁했다.
참석한 도의원들도 “오늘 간담회가 군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군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좋은 기회”였다며 “부여군의 발전과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재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적극 협력하겠다”고 답했다.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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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에 쏟아지는 온정의 손길
부여군청
[충청뉴스큐] 부여군에 수해 및 취약계층 주민들을 돕기 위해 이번 추석 명절을 맞아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청양에서 성금을 보내온 한 기탁자는 “평소 부여군에서 도움을 많이 받아 이번 성금 기탁으로 조금이나마 제가 받은 도움을 돌려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많은 단체와 개인들이 추석명절을 맞아 수해피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기탁을 하고 있다.
8일 현재까지 성민자라양식장 100만원 부여군보건간호사회 100만원 정찬진 50만원 백제역사문화연구원 직원 일동 120만원 법륜사 100만원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직원 일동 200만원 ㈜HDC아이앤콘스 1,000만원 ㈜고산공영 1,000만원 왕곰탕식당 100만원 등 기탁이 이어졌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주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고 계시는 여러분들이 계셔서 더욱 따뜻한 부여군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기탁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여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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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부여 일반산업단지계획’ 승인
부여군, ‘부여 일반산업단지계획’ 승인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관내 최초 일반산업단지인 ‘부여 일반산업단지’ 계획에 대해 지정권자인 충청남도로부터 8일 승인받았다.
사업 추진에 물꼬를 트게 되면서 민선 8기 핵심 목표 중 하나인 ‘100개 우량기업 유치’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부여 일반산업단지는 총사업비 921억원을 투입해 홍산면 정동리·무정리 일원에 약 46만6871㎡ 규모로 조성할 예정이다.
산업시설 용지에는 식료품, 화학 등 총 10개 업종을 바탕으로 군 전략산업을 유치한다는 구상도 세웠다.
부여 일반산업단지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용역이 이뤄진 건 지난 2015년의 일이다.
사업시행자 선정, 지방투자심사 등 행정절차가 미진한 채 지지부진하던 이 사업은 민선 7기 들어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다.
박정현 군수를 비롯한 군 집행부는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중앙부처, 충청남도 등 관계기관을 방문하며 일반산업단지 조성의 필요성을 꾸준히 피력했다.
이와 함께 산업단지 기금을 확보해 재정 역량을 확충하고 제2단계 1기 균형발전사업 선정을 통해 도비 142억원을 확보하면서 지방투자심사 승인을 받았다.
지난해 6월에는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하고 관계기관 협의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2년 제6회 충청남도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승인받게 됐다.
군은 오는 10월부터 토지 및 지장물 조사, 감정평가 등 보상절차를 추진해 2025년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사업은 군이 직접 시행하는 공영개발사업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관내 산업용지 부족난을 해소하고 우량기업 유치의 초석이 될 것이라는 기대다.
인구 증가에도 힘을 실어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지역산업발전의 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이라며 “농업 등 기존 지역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관련 우수기업을 유치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