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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농관원, 공익직불금 신청 유의사항 등 홍보
부여 농관원, 공익직불금 신청 유의사항 등 홍보
[충청뉴스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부여사무소가 공익직불금 신청기간에 공익직불금 올바로 신청하기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농관원 부여사무소는 공익직불제도 시행 2년차를 맞아 사람과 환경 중심 농정의 핵심정책인 공익직불제도가 농업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자체, 농협 등과 협력해 공익직불금 신청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관원 부여사무소는 읍·면행정복지센터와 농협에 신청안내 전단지 등을 비치하고 공익직불제 명예감시원과 함께 마을별 앰프방송 안내문과 홍보 전단지를 배포한다.
공익직불금 올바로 신청하기 홍보 주요내용은 본인이 실제 경작하는 면적만 신청하기, 타인 소유 농지에 경작하는 경우 임대차계약서 준비하기,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변경하기 등이다.
한편 농관원 부여사무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올해 2월부터 관내 버스 정류장 안내판, 유관기관 홈페이지 팝업창, 대형 전광판 표출 등 비대면 홍보 방법으로 공익직불금 신청 유의사항 및 준수사항에 대해 다각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광호 부여사무소장은 “공익직불제 시행 2년차를 맞아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동원할 계획”이라며 “농가에서도 공익직불금 신청 시 실제 경작면적 신청 등 유의사항을 확인하고 신청 후 농가 준수사항을 철저히 이행해 감액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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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코로나19 극복 임업인 바우처 신청 접수
부여군청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코로나19로 매출 감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 가구를 위해 ‘코로나 극복 영림 바우처’,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로 구분되는 임업인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
코로나 극복 영림 바우처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매출 감소 폭이 큰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를 생산하는 임가에 100만원 선불카드 형식으로 지원한다.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는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소규모 영세 임가 300㎡이상 5,000㎡미만의 임야에서 단기소득 임산물을 재배하는 임가에 30만원 선불카드 형식으로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30일까지 농업경영체 경영주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 접수만 가능하고 예산범위 내에서 우선순위에 따라 산림청 심사를 거쳐 대상자가 확정된다.
바우처 대상자로 통보를 받은 임가는 지정된 농협에서 발급된 카드를 오는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예산이 한정돼 있는 만큼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신청해 코로나로 인해 힘든 임업인들이 한 분이라도 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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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1년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선발
부여군청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지역농업을 이끌 우수 후계농업인 신청자를 이달 23일까지 모집한다.
우수 후계농업경영인은 후계농으로 선정된 후 5년 이상 영농에 종사중인 자 중 우수한 자를 선발해 정책자금과 경영교육 등을 추가 지원해 전문농업인을 육성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우수후계농업인으로 선정되면 농지 구입, 농업용 시설, 축사 신축 등 농업기반 조성 용도로 세대당 최대 2억원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을 희망자는 신청서 등 서류를 준비해 이달 23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시군별 배정없이 전국단위로 300명 선발하며 서면평가와 현장확인을 통한 지자체 심사 후 전문 검증기관 평가, 충남도 심사위원회를 거쳐 5월 말 최종대상자가 선정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부여군 농업 발전을 이끌어 갈 유망한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안정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하고 마음껏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영농 인재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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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0년 회계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상
부여군청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충청남도에서 실시한 2020회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관표창과 함께 3천만원의 포상금을 수상하게 됐다.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지방세 징수율 및 세수 기여도, 지난년도 체납액 징수 및 정리 상황, 시·군 자체 세무조사 및 세원 발굴 추진, 세외수입 징수율 및 이월 체납액 징수율, 부실과세 방지추진, 시책추진 노력 등 총 6개 분야를 평가해 도내 우수 시·군에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지방세정 발전을 유도하기 위해 1977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부여군은 체납액 징수 군부 2위, 시·군세 징수율 2위, 세외수입 징수율 4위 등의 성과를 이루어 지방세수 규모가 작아 세수기여도 평가에서 상대적으로 불리한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2014년부터 올해까지 8년 연속 수상 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경기가 침체되고 세원확보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도와 협업을 통해 탈루세원은 적극적으로 근절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입은 납세자는 적극적으로 지원해 재정확충 및 지방세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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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부여병원, 탄탄한 응급의료체계 구축 성과 톡톡
건양대부여병원, 탄탄한 응급의료체계 구축 성과 톡톡
[충청뉴스큐] 부여군 소재 건양대 부여병원이 장비개선, 시설개선 등 자구 노력 끝에 다양한 성과를 일궈 내 유일한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군은 2019년부터 건양대학교 부여병원의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부여군 보건 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한 민간의료기관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매년 운영비, 응급실 의사 인건비 등 보조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건양대 부여병원은 지난해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부여군보건소와 더불어 선별진료소를 운영하며 관내 감염병 지역확산 대응에 총력을 기울였고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역응급의료기관 240여개소를 대상으로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이 함께 평가한 2020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전년도 C등급에서 B등급으로 상향되는 눈에 띄는 성과를 냈다.
또한 지난 3월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추진하는 응급의료 기관 이동식격리병상 설치비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발열, 호흡기증상 등 코로나19 유증상자와 자가 격리 중 응급진료가 필요할 때 환자가 적시에 적정한 응급의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이동식 격리병상을 설치했다.
그리고 건양대부여병원은 지난 3월 최신 CT장비를 도입해 기존 CT검사에 사용되던 방사선량을 최대 75%까지 줄이면서 동일한 화질의 영상을 제공하고 현존하는 CT영상 중 가장 얇은 0.5mm의 영상을 통해 작은 병변까지 확인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도 개시했다.
김갑수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과 건강 보호를 위한 응급의료체계 유지를 위해 건양대부여병원과의 협업체계를 강화할 것”이라며 “코로나19 등 신종 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 고품격 보건의료 서비스 개선 노력 등으로 지역주민 건강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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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4월은 법인지방세 신고 납부의 달
부여군청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2020년 12월 결산법인의 법인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간을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
법인지방소득세는 2020년 사업연도 동안 발생한 법인의 소득에 대해 해당세율을 적용하며 소득 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의 경우에도 신고해야 한다.
둘 이상의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안분해서 각각의 사업장 소재지 지자체에 신고해야 하며 한 지자체에만 신고하는 경우 나머지 사업장은 무신고로 간주되어 가산세가 부과되니 주의해야 한다.
코로나19로 사업에 현저한 손실을 입거나 중대한 위기에 처한 법인이 기한 내 납부하기 어려운 경우, 증빙서류를 첨부해 기한 연장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중소기업은 국세인 법인세 3개월 납부연장 받은 경우 지방소득세도 3개월 추가연장 받을 수 있다.
신고납부는 지방세 포탈사이트인 위택스에서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으며 인터넷사용이 어려운 경우에는 군 재무회계실을 직접 방문해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법인지방소득세를 해당 기간 내에 신고 및 납부하지 않은 경우 무신고 가산세 등이 부과되니 반드시 기한 내 신고납부 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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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세계유산 콘텐츠 활용사업 다채롭게 펼친다
부여군, 세계유산 콘텐츠 활용사업 다채롭게 펼친다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세계유산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 활용사업을 활발히 펼친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전 국민 예방접종으로 하반기에 집단 면역이 형성될 것을 기대하면서 올 가을철을 겨냥, 문화재 향유 프로그램을 준비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적극 유치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먼저 세계유산 미디어 파사드 구축사업을 가을철 예정된 3대 축제인 세계유산축전, 문화재 야행, 백제문화제 기간에 함께 진행한다.
세계유산 미디어 파사드 구축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개방된 야외 관람형 콘텐츠 필요성에 따라 기획됐다.
부여군은 세계유산 미디어 파사드 구축을 통해 정림사지에 미디어 IT 기술을 접목해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의 보편적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프로젝션 맵핑, 인터랙티브 아트 등 새로운 콘텐츠를 구축한다.
또 역사문화 스토리텔링을 통해 남녀노소, 외국인 관광객도 이해 가능한 미디어 아트쇼를 구현해 야간 경관 및 볼거리를 창출, 새로운 관광자원을 확대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8월 13일부터 28일까지 17일에 걸쳐 부여군과 공주시, 익산시가 동시에 개최하는 세계유산축전은 부소산성 및 관북리유적, 정림사지, 능산리고분군, 나성 등 부여가 보유한 세계유산 4곳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보여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한편 가을이 찾아오는 길목인 9월 초에는 정림사지와 석탑로 관북리 유적 일대에서 “백제 달빛 아래 사비 밤 마실”을 주제로 문화재 야행을 진행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밤에도 폭 넓게 문화유산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는 사비로 불리던 시절 이전부터 수많은 문화재와 문화유산을 간직한 도시이며 문화재는 한국인으로서 기억 저편에 잠자고 있는 정체성을 확인하게 한다”고 말하며 “지역의 문화자산인 문화재를 적극 활용해 유익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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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버섯산업 미래 책임질 버섯종균기능사 양성
부여군, 버섯산업 미래 책임질 버섯종균기능사 양성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양송이·표고버섯 전국 생산량 1위에 걸맞게 오는 6월까지 버섯종균기능사 양성 교육을 추진한다.
군은 이에 지난달 23일부터 13명의 정예 교육생을 모집한 버섯종균기능사반 필기분야 교육을 개시했다.
버섯종균기능사 교육은 연간 2기에 걸쳐 필기 및 실기교육을 각각 3회 실시하는데, 전국에서 유일하게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버섯전문 담당지도사가 직접 강의해 매년 90%이상의 합격률을 보이고 있다.
또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매년 교육을 실시해 지금까지 모두 61명의 버섯종균기능사를 배출했다.
버섯종균기능사반은 종균배지 제조법과 배지 살균, 재배시설, 종균접종, 균사 배양 등의 이론교육을 이수한 수강생들이 실기교육을 통해 버섯종균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교육생들이 종균 분리·배양과 관련한 기술을 모두 습득하면 부여군이 전국 제일의 고품질 버섯을 생산하는데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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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신청개시
부여군청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소규모 영세농가의 경영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국비 14억 8천만원 규모로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사업’을 신청 개시했다.
바우처 지급대상은 2020년 공익형 직불제의 소규모 농가 직접 직불금을 수령한 농가이고 4월 1일 기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등록된 경영주로서 그 중 0.1ha미만 경작지는 제외대상이다.
신청 기간은 이달 30일까지이고 신청자가 경작하는 농지 소재지 관할 읍·면에 있는 농·축협과 농협은행에 방문 접수를 하거나 농협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을 하면 된다.
농가당 30만원씩의 바우처를 지원받게 되며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소규모 어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등 타 지원사업과의 중복수급은 불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영세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누락되는 농가 없이 기한 내 모두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설 방침”이라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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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부여군굿뜨래장학회 장학금 수여식 성료
2021년도 부여군굿뜨래장학회 장학금 수여식 성료
[충청뉴스큐] 부여군굿뜨래장학회는 지난 8일 부여군 여성문화회관에서 2021년도 부여군굿뜨래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2021년도 부여군굿뜨래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102명의 학생 중에서 중·고등학생 54명은 이날 1차로 수여식을 가졌고 대학생 48명은 10일 2차로 수여식을 간소하게 진행한다.
이사장 박정현 부여군수는 축사에서 “2021년도 굿뜨래 장학생으로 선발된 것을 다시금 축하드리며 부여군민들에 의해 지역발전을 위한 자발적 노력으로 만들어진 장학금인 만큼, 미래 인재육성에 디딤돌이 되어 장학생 여러분이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고 향토 인재로써 거듭나길 바란다”며“아울러 시대 흐름의 변화에 맞춰 우리지역 인재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장학사업을 군에서 추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굿뜨래장학회는 올해까지 모두 187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해 매년 학업 성적이 우수한 학생과 다자녀 가구, 장애인, 재능학생, 재난재해 장학생 등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으며 지역인재들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위한 고등학생 해외연수 지원, 충남 서울학사 운영, 대학 장학생 취업캠프, 홍보동영상 제작, 공기업 취업 특별반 등을 운영하는 등 차별화된 인재육성 사업을 펼쳐 나가고 있다.
2021-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