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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광역의원 축소 저지 총력전…국회에 건의문 전달
서천군, 광역의원 축소 저지 ‘사활 건 총력전’ (서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인구 감소에 따른 광역의원 정수 축소 위기를 극복하고 농어촌 지역의 정치적 목소리를 지키기 위해 전방위적인 대응에 나섰다.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의 선거구 획정 논의가 인구 중심으로 진행되면서 농어촌 지역의 대표성이 크게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이에 군은 지난 3월 18일부터 2주간 광역의원 정수 유지 필요성에 대한 군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대대적인 서명운동을 추진했으며 총 1만6761명이 참여해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도 지역의 목소리를 지키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확인했다.지난 10일에는 유재영 부군수가 국회를 방문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면담하고 광역의원 정수 2명 유지를 요청하는 건의문과 군민 1만6761명의 뜻이 담긴 서명부를 전달했다.아울러 국회의장과 정치개혁특별위원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조국혁신당 등 주요 정당 대표들에게도 건의문과 서명부를 일괄 발송하며 입법적 보완의 필요성을 선제적으로 제기했다.특히 군은 건의문을 통해 △선거구 획정 시 면적·지리적 여건·교통 접근성 등 비인구적 요소의 종합적 반영 △인구소멸 위기 지역에 대한 공직선거법 상 특례 규정 신설 △광역의원 최소 정수 기준 인구를 현행 5만명에서 4만명으로 하향 조정하는 방안 등을 구체적 대안으로 제시했다.유재영 부군수는 “광역의원 정수 축소는 단순한 의석수 감소를 넘어 농어촌 주민의 정치적 소외를 심화시키고 지역 소멸을 가속화할 수 있다”며 “서천군민의 절박한 민의에 국회와 정치권이 책임 있게 응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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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농촌지도자회와 적정시비 실천 결의…비료 절감 노력
서천군 농촌지도자회, 적정시비 실천 결의대회 개최 (서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일 토양환경 보전과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서천군농촌지도자회 적정시비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결의대회는 “비료는 딱 맞게, 농업은 건강하게”를 슬로건으로 최근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무기질비료 수급 차질과 가격 상승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토양검정 기반의 적정시비를 통해 비료 사용을 줄이고 관련 기술 확산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농촌지도자회의 자발적인 실천운동을 통해 비료 사용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비료 절감기술의 현장 실천을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행사에는 농촌지도자회원 7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적정시비 실천 결의 공동선언문 낭독과 퍼포먼스를 통해 실천 의지를 다졌다.또한 △토양검정 먼저, 적정시비 필수 △비료는 줄이고 수확은 늘리고 △토양건강 높이고 스마트농업 실천 등을 주요 내용으로 결의를 다지며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이상진 서천군농촌지도자연합회 회장은 “비료사용처방에 따른 적정시비는 농업환경을 보호하고 농가 경영비 절감에도 기여하는 중요한 실천 과제”며 “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고 지역 농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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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DI동일 폐쇄공장 정상화 '강공 드라이브'
충청남도 서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장기간 방치돼 온 DI동일 폐쇄공장 문제 해결에 본격 나섰다.1995년 8월 조성된 장항원수농공단지는 48만1433㎡ 규모로 30여 개 기업이 입주해 서천지역 경제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해온 대표 농공단지다.이 가운데 6만2534㎡ 부지에 입주한동일방직, 현 DI동일 은 한때 고용 150명, 생산시설 2만6572㎡, 연매출 615억원 규모를 기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그러나 DI동일 은 2016년 3월 공장 폐쇄 이후 장기간 재가동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지역사회의 우려를 키워왔다.인건비 상승과 산업구조 변화로 노동집약형 섬유산업의 경쟁력이 약화되자 해외 이전이 추진됐고 이 과정에서 대규모 일자리 감소와 지역경제 위축이 뒤따랐다.이후 DI동일 은 계열사 이전 등을 통한 공장 재가동 방안을 제시했지만, 군민 기대와 달리 실질적인 이행으로 이어지지 못했다.이에 따라 장기간 이어진 공장 공백은 지역사회의 불신과 상실감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해 왔다.특히 농공단지 입구 핵심 부지에 위치한 해당 폐쇄공장은 장항원수농공단지 전체 이미지와 활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장기간 방치되면서 공장 주변에는 수목과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 외관이 크게 훼손됐고 입주기업들의 경영환경은 물론 산업단지 운영에도 적지 않은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는 지적이다.서천군은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해부터 폐쇄공장 활용계획 제출 요구와 공장 재가동 협의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그러나 DI동일 측이 대안 마련과 이행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자, 군은 보다 근본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에 따른 행정처분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또한 군은 DI동일 폐쇄공장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행정처분과 함께 공장 매각에 필요한 자료 제출을 요청하는 등 다각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장기 폐쇄에 따른 단지 기능 저하와 주변 환경 악화 문제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아울러 관련 법령에 따라 입주계약 해지 처분도 검토·추진하며 농공단지 본래의 기능 회복과 원칙 있는 행정 구현에 나설 방침이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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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실시…주유권 쏜다!
서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 이벤트 실시 (서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 활성화와 기부 참여 확산을 위해 오는 4월 10일부터 5월 10일까지 지정기부사업 기부 이벤트를 추진한다.이번 이벤트는 지정기부사업에 10만원 이상 기부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2만원 상당의 모바일 주유권을 지급할 예정이다.군이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지정기부사업은 ‘서천어린이합창단 우리가 만드는 하나의 노래 지원사업’과 ‘우리동네 건강 지킴이, 서천군 관리의사 채용 프로젝트’등 2개 사업이다.‘서천어린이합창단 우리가 만드는 하나의 노래 지원사업’은 어린이합창단의 공연 기회 확대와 지역 아동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우리동네 건강 지킴이, 서천군 관리의사 채용 프로젝트’는 지역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관리의사 인건비 지원을 목적으로 추진된다.목표 모금액은 어린이합창단 지원사업 3800만원, 관리의사 채용 프로젝트 3억원으로 2026년 12월 31일까지 모금을 진행한 뒤 2027년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김기웅 군수는 “의미 있는 지정기부사업 발굴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공감대를 넓히고 아동복지 향상과 지역 의료 공백 해소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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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문산면, 이장단과 산불 예방 총력…주민 홍보 캠페인
문산면, 이장단협의회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서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서천군 문산면은 지난 9일 이장단협의회에서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주민 홍보 및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봄철 입산객과 산나물 채취자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원병 문산면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대형 산불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작은 부주의로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 예방에 대한 각별한 경각심을 갖고 주의를 기울여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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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6년 찾아가는 안전 교육…취약 계층 '안전 지킴이' 나선다
서천군, 2026년 찾아가는 취약계층 안전교육 운영 (서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재난과 각종 사고에 취약한 계층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취약계층 안전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노인, 어린이,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며 일상생활 교통 재난 범죄 보건 등 5대 안전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군은 전문교육기관과 협력해 교육 대상자의 연령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참여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실제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실습과 사례 중심의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교육은 지난 3월부터 추진되고 있으며 3월 말 기준 서면 다함께돌봄센터와 청소년수련관 등 25개소를 방문해 약 5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완료했다.이어 오는 5월까지 경로당,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복지시설 등 관내 40개소에서 약 10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구승완 안전관리과장은 “생애주기별 5대 안전교육을 통해 모든 세대가 재난과 사고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대상별 맞춤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 안전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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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7년 해양보호구역 관리사업 11억 9천만원 투자 확정
서천군, 2026년도 습지보호위원회 개최 (서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지난 9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도 습지보호위원회를 개최하고 해양보호구역 관리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2027년도 사업계획안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원회에서는 2026년 해양보호구역 관리사업 추진상황 선도리 갯벌생태계 복원사업 서천갯벌 방문자센터 건립사업 추진 현황 등이 보고됐다.군은 올해 총 1억 7천444만원을 투입해 습지보호위원회 운영, 수산종자 매입 방류, 갯벌 해설사 운영, 탐방프로그램 추진, 해양쓰레기 수거 등 5개 사업을 추진 중이다.특히 선도리 갯벌 복원사업은 노둣길 철거를 완료하고 모래갯벌 복원 및 염생식물 식재 등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서천갯벌 방문자센터는 현재 공정률 46%로 올해 11월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이어 심의된 2027년도 해양보호구역 관리사업은 총 11억 9천300만원 규모로 갯벌 해설사 확대 운영, 수산종자 매입 방류, 탐방프로그램 운영, 해양폐기물 수거, 갯벌 문화행사 및 축제 추진 등 총 11개 사업이 포함됐다.위원회는 해당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원안대로 의결했으며 서천갯벌의 체계적인 보전과 생태관광 활성화 기반을 강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유재영 부군수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서천갯벌의 지속가능한 보전과 활용을 위해 체계적인 관리와 주민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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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튀김 음식점 집중 단속… 식용유지 품질 관리 강화
충청남도 서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과 군민 건강 보호를 위해 식용유지 사용업소를 대상으로 집중단속에 나선다.군은 오는 4월 13일부터 7월 말까지 튀김용 식용유지를 사용하는 치킨전문점과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식품위생 단속과 함께 튀김용 유지의 산가 적정 여부를 검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군은 단속에 앞서 홍보와 계도를 우선 실시해 업소의 자율적인 위생관리를 유도한 뒤, 식용유지 사용기준과 산가 기준치 준수 여부, 식용유지 품질관리 상태,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또 1 2차 계도 이후에도 산가 기준치인 3.0을 초과한 업소에 대해서는 식용유지 시료를 채취해 충남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관련 법령인 식품위생법 제7조에 근거해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구승완 안전관리과장은 “식용유지의 올바른 관리는 안전한 먹거리 제공의 기본”이라며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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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서면, 따뜻한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마서면지사협, 4월 작은꾸러미 전달하며 안부확인 (서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서천군 마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관내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가정 25가구에 ‘작은 꾸러미’를 전달했다.‘작은 꾸러미’ 사업은 매월 1회 지역 후원업체로부터 식품을 지원받아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마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적인 민관협력 사업이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생활여건을 살피는 한편 안부를 확인하며 정서적 돌봄도 함께 제공했다.이번 사업에는 남상마을 윤배희 이장이 즉석국을, 원단팥빵이 단팥빵을, 삼육영어조합법인이 조미김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한편 마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간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지속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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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읍면과 군정 핵심 정책 공유…협력 행정 강화 모색
서천군, 군정 주요 정책사업 읍 면과 공유 … 주민 체감형 협력행정 강화 (서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군정 주요 정책사업을 읍 면과 함께 공유하고 주민 체감형 협력행정 강화에 나섰다.군은 지난 8일 군청 상황실에서 김기웅 군수 주재로 ‘군정 주요 정책사업 공유 및 협력 회의’를 개최하고 현재 추진 중인 주요 정책사업의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읍 면과 공유했다.이번 회의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것으로 군정 핵심사업에 대한 본청과 읍 면 간 정보 공유를 강화하고 현장 행정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대규모 정책사업이 실제 주민 생활현장과 맞닿아 있는 만큼, 읍 면이 사업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주민 문의와 민원에 보다 신속하고 일관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협업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회의에서는 국정과제를 포함한 군정 주요 정책사업이 공유됐다.보고된 사업은 미래 성장기반을 위한 전략사업과 군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밀착형 사업을 중심으로 구성됐다.주요 사업으로는 국가습지복원사업 등 국정과제 연계사업을 비롯해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 해양바이오 관련 사업 등이 포함됐다.이를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청년 유입 기반 확충과 인구감소 대응 등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다져나간다는 구상이다.이와 함께 도로 주차장, 상 하수도 정비 등 생활SOC 사업도 함께 공유됐다.생활기반시설 사업은 주민 불편과 민원이 현장에서 직접 발생하는 만큼, 읍 면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사업 진행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주민 설명과 불편 해소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성과로 이어가겠다는 취지다.이번 회의에서는 주요 정책사업의 추진상황을 공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읍 면 협력사항과 지원 필요사항, 문제점 및 대응방안 등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했다.군은 이를 통해 부서와 읍 면이 개별적으로 대응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주요 사업을 하나의 체계 안에서 공유하고 협력하는 현장 중심의 협업행정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방침이다.김기웅 군수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읍 면 현장에서 군정 방향과 사업 내용을 정확히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부서와 읍 면이 긴밀히 협력해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실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