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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전통시장 디지털 매니저 지원사업 공모 선정
서천군, 전통시장 디지털 매니저 지원사업 공모 선정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한 ‘2020년도 전통시장 디지털 매니저 지원 공모사업’에 서천특화시장이 선정돼 올 연말까지 국비 20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8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사업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최종 10개의 시장을 선정했으며 충남에서는 서천군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오프라인 대면 거래 중심의 전통시장에 비대면 거래 확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천특화시장에 디지털 매니저가 배치돼 전국 각지로 택배 배송이 가능한 포장 상품 발굴, 플랫폼 입점 교육 등 ‘온라인 전국 배송’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희랑 지역경제과장은 “정부가 한국판 뉴딜사업을 통한 디지털 경제 육성을 위해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전통시장 디지털 매니저 지원 사업을 동력으로 시장 상인들이 온라인 서비스에 진출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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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국민체육센터 보조체육관 건립 순항
서천군, 국민체육센터 보조체육관 건립 순항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주민들의 생활체육 수요 증가에 대비하고 태권도 훈련장 활용을 위해 지난 2월 사업비 50억원을 들여 착공한 국민체육센터 보조체육관 건립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현재 공정률 60%를 보이고 있는 보조체육관은 지상 2층, 연면적 1895㎡ 규모로 1층에는 품새장, 사무실, 화장실과 2층에는 관람석과 방송실 등이 만들어진다.
올해 긴 장마와 잦은 호우, 연이은 태풍에도 불구하고 공기를 2개월 앞당긴 올해 말 완공될 예정이다.
군은 태권도대회, 태권도 승단 심사, 선수 선발전 장소, 서천군 소속 태권도 선수 훈련장으로 활용해 서천군이 태권도 메카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그동안 태권도대회 등 각종 행사 시 겪어온 선수 대기·준비 공간 부족 문제도 해소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구축한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각종 대회와 전지훈련 유치에 힘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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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새단장
서천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새단장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지역 내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 어린이와 아동들의 체계적이고 철저한 위생·영양관리를 지원하는 서천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새롭게 단장하고 더욱 다채로운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센터에서는 집단급식소, 어린이,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먹거리의 중요성 인식과 편식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나, 공간이 협소해 운영에 많은 어려움과 불편이 있었다.
이번 증축 공사로 사무실 공간, 체험실, 실습공간실 등 26㎡를 확장해 총 208.39㎡ 규모로 보다 다양한 급식관리 지원 프로그램 운영과 어린이들에게 필수적인 개인위생 관리 방법 등의 교육을 폭넓게 운영할 수 있게 됐다.
노박래 군수는 “이번 증축 및 리모델링으로 다양한 사업 추진이 가능해진 만큼,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생활 교육과 프로그램 운영으로 건강한 서천을 만들어가는데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원선임 센터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된 상황에 따라 비대면 교육 사업 추진과 급식 관리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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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요양보호사 양성과정’ 입학식 가져
서천군, ‘요양보호사 양성과정’ 입학식 가져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지난 14일 서해요양보호사교육원에서 교육생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 요양보호사 양성과정’ 입학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11월 7일에 실시하는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 시험을 목표로 이달 15일부터 오는 11월 4일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된다.
육아나 가사 등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경력단절 및 중장년 여성들에게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과정을 지원함으로써 직업 능력을 개발하고 취업을 촉진하기 위해 실시하는 교육 훈련이다.
서천군은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36.1%인 초고령화 지역으로 요양보호사의 수요 또한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교육생들은 수료 후 오는 11월 7일 실시되는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 시험에 응시하게 된다.
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교육생의 체온 확인,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 준수는 물론 확산 추이를 주시하며 교육 일정 등도 유동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여성들이 취업 역량을 갖추고 전문 직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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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불법옥외광고물 챌린지’로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
서천군, ‘불법옥외광고물 챌린지’로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지역에 무분별하게 산재한 불법옥외광고물 근절을 위해 ‘불법옥외광고물 정비 챌린지’를 추진한다.
챌린지 대상은 도심지와 농촌 지역 곳곳에서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주민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불법 스티커, 벽보, 현수막 등의 유동 광고물이다.
기관, 단체 또는 부서별로 지역 내 부착된 불법 스티커, 현수막 등을 제거하고 사진을 촬영해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불법옥외광고물정비’ 해시태그를 달아 게재한 뒤,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면 된다.
챌린지는 지난 12일 서천군 도시건축과에서 서천읍 군사리 주택가 일대를 대상으로 처음 시작했으며 다음 챌린지 대상으로 군 기획감사실을 지목했다.
군 관계자는 “불법 광고물 근절의 전 군민 의식 제고를 위해 챌린지를 추진했다”며 “적극적인 참여 유도와 분위기 확산으로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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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종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지정 추진
서천군, 종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지정 추진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서천군 종천면 당정리 615번지 일대 종천천의 재해 예방을 위해 지난 14일 종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기본설계 타당성조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종천지구는 하류부가 농경지, 중류부가 주거 밀집지역으로 지난 2018년 7월 집중호우로 인해 농경지 50ha가 침수되는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하천 정비가 되지 않아 통수단면이 부족해 계획빈도 시 침수피해가 예상되며 하천의 곡선 구간에 낙차공 및 보가 밀집해 수위 상승에 의한 월류로 인가 및 인명피해 발생 우려가 높다.
군은 침수위험지구 ‘나’ 등급, 지정 면적은 23만 1400㎡로 추진할 계획이며 지방 및 중앙전문가 검토를 완료하고 중앙부처와 협의해 주민 의견청취 등 행정예고를 추진해 지정 고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박래 군수는 “농경지 및 주택 등을 자연재해로부터 보호해 주민의 안정된 생활과 지역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지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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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청년 농촌보금자리 기본계획 보고회 개최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15일 군청 상황실에서 지역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부담 완화를 위한 청년 농촌보금자리 기본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노박래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총괄계획가, 수탁사 및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군은 그동안 2차례에 걸친 설문조사 결과와 총괄계획가 의견 등을 수렴해 임대주택의 배치계획 및 평면계획, 관리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거쳐 기본계획안을 확정했다.
확정된 기본계획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중앙지원단 자문의견을 최종 반영해 10월 초 고시하고 시행계획과 함께 시설공사의 실시설계를 연중 완료할 예정이다.
비인면에 추진하고 있는 ‘서천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 사업’은 2021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폐교된 비인면 비남초등학교 12만 2254㎡ 부지에 총사업비 80억 2500만원을 투입해 청년 공공임대주택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거공간은 25동으로 1인 가구, 가족동반 거주 등 총 29가구가 입주할 수 있다.
공동보육실 다목적실 청년다방 작은 도서관 등이 포함된 주민공동시설도 함께 조성해 보육·문화·여가 등 청년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예정으로 단순 거주 시설에서 벗어나 지속가능한 농촌개발 모델로 지역 소멸에 대한 대응 방안을 마련할 복안이다.
노박래 군수는 “인구감소 위기 대응을 위한 귀농귀촌 청년의 주거부담 완화를 위해 임대주택이 적기에 보급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 등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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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삶기술학교@판교캠퍼스’ 참여 청년 예술가 모집
서천군, ‘삶기술학교@판교캠퍼스’ 참여 청년 예술가 모집
[충청뉴스큐] 일제강점기의 역사·문화적 특성과 근대문화 건축물이 고스란히 보존돼 일명 ‘시간이 멈춘 마을’로 불리는 서천군 판교면에 도시 청년 예술인들이 모여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서천군은 오는 25일까지 ‘삶기술학교@판교캠퍼스’에 참여할 청년 예술가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 사이의 도시 청년으로 ‘문화예술 특화 한 달 살기’를 주제로 웹드라마 제작과 예술 활동 등을 하며 한 달 동안 판교면에서 생활하게 된다.
지역 청년과 외부 청년의 만남으로 발생하는 이야기를 담은 웹드라마 ‘도토리가 너무해’의 제작을 중심으로 몬드라곤팀아카데미와 연계해 팀예술가 정신 함양을 위한 글로벌 교육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판교면의 명인에게 배우는 삶 배움 워크숍,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 공동텃밭 프로젝트·마을지도 프로젝트 등의 과정을 포함해 문화예술 활동을 할 수 있는 4주간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교육비와 거주 공간, 프로젝트에 필요한 활동비는 전액 서천군에서 지원한다.
청년들의 정착을 돕기 위해 판교면의 방치된 도토리묵 공장을 주민 교류 거점으로 빈집을 거주 공간으로 판교역사 내 빈 사무실을 공동 사무실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설 자리를 잃은 청년 예술가들이 인구 유출로 고민하는 지방 소도시에 정착해 지역 특색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나가며 청년과 지방이 윈윈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삶기술학교@판교캠퍼스는 모집 정책이 궁금한 청년 예술가들을 위해 오는 18일 서울대학로 소극장에서 입학설명회를 진행한다.
입학 관련 세부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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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자원봉사센터, ‘안녕 평상만들기’ 사업 추진
서천군자원봉사센터, ‘안녕 평상만들기’ 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서천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일부터 오는 15일까지 마서 화양면 등 7개 면에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마을 쉼터를 조성하는 ‘안녕 평상 만들기’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르신들의 쉼터인 마을회관과 경로당이 폐쇄되며 외로움과 우울함을 호소하는 어르신들이 늘어 야외에서 잠시나마 함께 앉아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8일 시초면을 시작으로 마서면, 화양면, 기산면, 판교면, 마산면, 서면의 자원봉사 거점캠프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의 지원으로 마련된 목재와 부재료들을 활용해 각 마을의 봉사자들이 직접 제작하며 어르신 공경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시간으로 펼쳐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날씨가 많이 선선해진 요즘, 어르신들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봉사에 참여했다”며 “우리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함께 참여한 일이라 더욱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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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진 서천군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대변인 임명
김아진 서천군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대변인 임명
[충청뉴스큐]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은 지난 11일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신임 대변인단을 구성했다.
이번 신임 대변인단 임명은 강훈식 위원장 취임 이후 첫 조직개편으로 수석대변인 1명을 신설하고 대변인을 4명으로 대폭 늘린 것이 특징이다.
수석대변인으로 오인환 충남도의원을, 대변인으로 김아진 서천군의원·노승호 부여군의원·복아영 천안시의원·전재옥 태안군의원을 임명했다.
서천군의원 김아진 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의 대변인이라는 중책을 맡게되어 부담되지만, 당의 발전과 성장을 위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고 생각하며 대변인이라는 직책에 맞도록 주민들과 더욱 가깝고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