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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로컬푸드 지수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
아산시, 로컬푸드 지수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농식품부 주관 ‘2021 로컬푸드 지수측정 결과’ 최우 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큰 영광을 안았다.
로컬푸드 지수측정은 지자체별 로컬푸드 활성화 노력과 성과를 계량적으로 평가하고 그 결과를 공표함으로써, 로컬푸드에 대한 국민의 관심도를 높이고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먹거리 체계를 확산하고자 2020년부터 실시했다.
측정대상은 전국 159개 시·군이며 로컬푸드 직매장 및 공공급식분야 학교급식 등에 대한 서류심사와 현장검증을 통해 11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아산시는 혁신적인 성과를 이룬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한국농수산식품 유통공사로부터 포상금 8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시 관계자는 “소비자시민단체의 평가에서 아산시가 전국 지자체 중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 됐다는데 큰 의미를 두고 로컬푸드 활성화 및 먹거리정책 수립과 추진에 다양한 시민의 참여와 정책이 반영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아산시는 학교급식지원센터와 로컬푸드 직매장 9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700여 농가가 직매장 및 학교급식에 로컬푸드를 납품해 약 220억원에 달하는 소득을 올리는 등 직매장을 넘어 공공 조달 영역으로 로컬푸드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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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메이커 페어’ 성황리에 마쳐
순천향대(총장 김승우) 나눔창작소추진단(단장 김국원)은 15일 교내 공학관에서 ‘2021 메이커 페어’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메이커 페어’는 △디지털 제조 △목공 △가죽·패브릭 △스마트 굿즈 등의 분야에서 창의적 아이디어 구현으로 제작된 창작품 전시를 통해 독창적 제품 제조 및 메이커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나눔창작소추진단 소속 6개 동아리 학생의 창작품 18점 △98개의 비교과 프로그램 활동을 통한 창작품 15점 △아산시 지역민 창작품 3점 등 총 36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특히, △인공지능 영상처리 기술을 활용한 나만의 옷장 ‘MirrorMe’(임서영, 전기공학과 3) △드론을 이용한 귀가 안심 서비스(정치호, 전자정보공학과 3 외 2명) 등 4차 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기술의 혁신적 아이디어 작품이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출품된 작품은 아이디어 창의성(20점), 기술 협동성(20점), 지역사회 공헌성(20점), 제품화 가능성(20점), 스타트업 가능성(20점) 등을 평가해 총장상(1팀), 나눔추진단장상(1팀), 창의디자인센터장상(2팀), 메이커상(3팀) 등 총 7점의 작품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으며, 총상금 150만 원이 수여됐다.
영예의 총장상은 팬데믹 시대 집에 장기간 머무를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누구나 쉽게 제작 가능한 “와인병 무드등”을 출품한 스마트자동차학과 4학년 김윤경 학생팀(지도교수 양인범)에게 돌아갔다.
이번 행사는 작품전시회 외에도 ㈜즐거운감 김병철 대표의 ‘5차 산업혁명과 스타트업’ 특강을 통해 이커머스를 활용한 상품 판매 전략 및 성공사례 등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학생들에게 미래 산업에 대한 전문성 강화의 기회도 제공했다.
김국원 나눔창작소추진단장은 “우리 창작소는 학생들이 쉽게 방문해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메이커 문화를 학내 및 지역사회에 확산하는 일을 추진하고 있다”며 “팬데믹 시대 새로운 혁신가를 육성하는 인큐베이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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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촌생활권활성화계획 수립 중간보고회 개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지난 15일 아산시는 윤찬수 부시장을 비롯한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청 상황실에서 아산시 농촌협약위원 위촉과 농촌공간전략계획 및 농촌생활권활성화계획 수립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농촌협약위원회는 지난 3월 농촌공간전략계획 및 생활권 활성화계획 수립 착수보고회를 개최한 후 현재까지 진행된 수립에 대해 중간 보고를 듣고 집중 논의했다.
이에 앞서 아산시는 효율적인 농촌협약 추진을 위해 15개 부서로 이루어진 행정협의회를 구성해 행정 지원 체계 마련했고 설문조사 및 찾아가는 읍면 간담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아산시는 2022년에 추진할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앞으로 5년간 국비를 최대 300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윤찬수 부시장은 “더 나은 농촌을 위해 국비 300억원을 확보하는 데 우리 모두는 이 사업에 집중할 수 밖에 없다.
우리의 수고가 이웃을 행복하게 만들고 마을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
우리 모두 함께 찾고 싶은 농촌마을을 위해 다함께 지혜를 모으고 역량을 결집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시는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계획을 수립하고 농촌의 정주여건 개선 및 공동체활성화를 통해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농촌협약위원회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협약’ 제도의 원활한 진행과 민관협치형 농촌정책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아산시 부시장, 행정협의회 각 부서장, 아산시 마을공동체소통협력센터 사무국장, 주민 협의체 대표 등 26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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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천안아산지역협의회 아산지구, 취약계층 지원 성금 300만원 기탁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천안아산지역협의회 아산지구, 취약계층 지원 성금 300만원 기탁
[충청뉴스큐]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천안아산지역협의회 아산지구는 지난 15일 아산시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11월 13일 30여명의 회원들이 ‘현충사 은행나무길 걷기대회’ 행사를 통해 마련한 것으로 한국농아인협회 충남협회 아산시지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병대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위해 다향한 방법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천안아산지역협의회 아산지구에 감사드리며 아산시도 다양한 기부로 나눔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천안아산지역협의회 아산지구는 청소년 선도예방사업 및 학교폭력예방캠페인 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추후에도 아산시장애인복지관과 아산시라면음악협회에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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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 양성평등기금 사업 연말 성과보고 대회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지난 14일 아산시는 온양제일호텔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활동 &양성평등기금사업 연말보고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추진사업, 시민참여단의 연간 모니터링 활동, 양성평등기금 7개 사업, 총 9개 사업의 1년간 활동 사항을 보고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갖고 코로나 19로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아산시민관악단의 색소폰 앙상블 특별공연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2년간 코로나 19로 힘든 시간을 보낸 기관 및 단체의 위로와 치유를 위한 자리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격려와 참여 동기를 부여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참여기관 및 단체 성과발표는 고령사회를 이롭게 하는 충남여성연합 아산지회 새롬교육 아산서부종합복지관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해뜰가족상담소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아산늘품상담지원센터 안전지도자협회 순으로 진행했다.
서부종합복지관의‘실버미식회’양성평등기금사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나이 80이 넘어 요리하는 게 처음이었고 제빵 수업 전에는 어떤 빵을 만들면 좋을까 싶어 직접 빵집에 가서 메뉴를 골라 보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만 하기에 너무 아쉬운데 내년에도 또 할 수 있겠지? ”고 말했다.
고분자 여성가족과장은 “ 코로나 19 등으로 어려운 일상에서도 올 한해 적극적인 참여와 열정을 지니고 활약해 주신 기관 및 단체에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아산시 여성친화도시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더 큰 역할을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아산시 양성평등기금은 1998년에 설치해 2013년도에 목표액 10억원을 달성하고 2014년부터 이자수입 범위 안에서 지속적으로 기금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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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립도서관, 겨울방학특강 모집 안내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립도서관내 6개 도서관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독서교실, 코딩, 공예, 특화프로그램 등 재미있고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연계해 진행하는 독서교실은 중앙도서관 ‘동시 따먹기’, 배방도서관 ‘세상을 물들이는 예술과 예술가’, 송곡도서관 ‘나는 질문왕’, 탕정온샘도서관 ‘내 마음이 보이니?’,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지구환경은 내 손에’ 를 운영하며 우수한 학생에게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이 수여된다.
참가신청은 송곡·배방·꿈샘·탕정온샘·둔포도서관은 12월22일 ,중앙도서관 12월23일 오전 9시부터 아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도서관 관계자는 “겨울방학은 새로운 학년으로 나아가는 준비의 계절인 만큼 아이들이 시립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을 통해 한 뼘 더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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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아산시 사회적경제과장, 감사패 수상
김영환 아산시 사회적경제과장, 감사패 수상
[충청뉴스큐] 지난 15일 김영환 아산시 사회적경제과장이 내포혁신플랫폼에서 개최된 2021 충남 사회적경제한마당 행사에서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2019년에 출범한 충남사회경제연대에서 사회적경제 생태계 강화, 지역사회문제해결, 사회적가치실현 등 사회적경제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한 자리에서 전달했으며 충남 사경인들이 마음을 담아 주는 상이라 더 큰 의미가 있다.
김 과장은 2019년 사회적경제과 근무를 자원해 지금까지 근무하면서 아산시 사회적경제의 놀라운 변화와 성장을 이끌었다.
그동안 관이 주도해 추진해 오던 많은 정책을 민·관 거버넌스 형태로 전환해 시민들이 스스로 사회적경제 가치실현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방안을 찾아 정책을 발굴하고 실현하는 시민자치 활성화 분위기 확산과 함께 충남사회적기업성장지원센터 유치, 사회적경제소통협력공간 1.2호점 조성, 어울림경제센터 및 청년내일센터1.2호점 조성, 마을공방 및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구축 등 사회적경제 기반 시설도 1개소에서 7개소로 확충해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구축을 위한 성장토대를 마련했다.
또한, 2019년 행정안전부 커뮤니티 임팩트 사업으로 시작한 송악면의 마을함께 돌봄사업은 2년이 지난 지금 전국의 벤치마킹 대상지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사회적기업과 함께 요양병원의 간병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일자리 발굴 모델 사업은 아산시가 전국 최초로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고 있는 신중년 일자리 사업은 사회적기업과 협업을 통해 지역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충남도 전체 신중년 일자리 460명중 아산시가 268명을 차지할 정도로 차별화된 사회적경제 역량을 보여주고 있으며 2021년도에 추진한 중앙부처 공모사업 5건도 모두 선정되어 사업비 100억원을 확보하는 상과도 이루었다.
이외에도 아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정책들이 알려지면서 최근 3년간 사회적경제 기업 수는 119개에서 200개로 81개 증가와 사회적기업 일자리 수는 263명에서 442명으로 179명 증가했으며 서울과 인근 지자체에서 아산시로 전입해오는 사회적경제 조직과 신규진입 사회적경제 조직의 증가가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다.
김영환 과장은 “사회적경제는 사회, 경제, 환경, 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의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사람 중심의 공동체 활동으로 무엇보다 신뢰와 협업을 바탕으로 하는 민·관 거버넌스가 가장 우선시 되야 하며 지금까지 해 왔던 것처럼 소통을 기반으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 전반에 사회적 가치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가겠다”고 밝혔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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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제4차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회의 개최
아산시, 2021년 제4차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13일 2021년 제4차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아동학대 판단·심의를 위한 ‘통합사례회의’ 구성 및 운영 e아동행복지원사업 결과 정보공유 소재 및 안전 미확인 아동에 대한 수사 의뢰 진행 상황 공유 장기결석 아동신고 후 후속 조치 정보연계협의체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가 이어졌다.
고분자 시 여성가족과장은 “지난해 10월 첫 회의를 시작으로 계속해서 아동학대 대응체계 구축에 노력해온 정보연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2022년은 아동학대 대응 공공화 체계가 1년을 넘은 시점으로 현장에서 통용될 수 있는 아동학대 대응 방법을 마련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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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아산’ 구축 노력 지속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아산’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가 운영하는 4개소의 가정폭력·성폭력 피해 상담소에 배치된 전문 상담사는 올해 연평균 각 1890건의 성폭력, 가정폭력, 데이트폭력, 디지털 성범죄 등에 관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심층 상담 외에도 성폭력·가정폭력피해자 치유회복 프로그램 등 맞춤형 서비스를 37명에게 제공해 일상으로의 복귀를 돕고 있으며 폭력피해 가정을 관리하는 지역활동가 39명이 56가정과 연계해 통합사례관리 및 폭력 재발 방지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어린이 성폭력 예방 인형극 초중고 학생 4439명 대상 성폭력·가정폭력 교육 교육 소외계층 562명 대상 폭력 예방 교육 읍면동 이·통장, 새마을지도자, 행복키움추진단 등 지역 리더 580명 대상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 등을 실시했다.
아울러 성폭력 범죄에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경찰서 교육지원청 충남해바라기센터 여성긴급전화1366충남센터 충남여성인권상담센터 등 유관기관과 민관협력체를 구축해 초기 상담 및 수사 조력, 의료 지원, 불법 촬영물 삭제 지원 등 성범죄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여기에 올해 12월 일상에서 다양하게 발생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 관련 불법촬영과 음란물 제작·유포를 막고 피해자를 지원할 수 있는 체계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아산시 디지털 방지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효율적인 피해 지원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시는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아산’을 구축하기 위해 사회포용 안전망 지속 구축 위기가정 재발 방지 통합지원 시범사업 추진 폭력피해지원 예산 증액을 통한 피해자 정서 안정 지원 등을 추진하며 성범죄 근절과 피해자에 대한 촘촘한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고분자 시 여성가족과장은 “성폭력은 우리 사회에서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할 심각한 범죄”며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하다는 것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대책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내 상담소에 대한 정보는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상담이 필요한 경우 상담소 방문, 전화, 온라인 상담이 가능하다.
개별 상담은 10회기 총 20시간으로 진행하며 상담종료 후에도 정기적인 모니터링으로 사후관리를 지속한다.
또 성폭력·가정폭력 피해 사건이 접수돼 상담이 필요하다고 판단된 경우 전문상담원을 배정해 의료 및 법률·수사, 보호시설 입소 지원 등을 안내하고 있다.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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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일자리 창출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아산시, 일자리 창출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14일 일자리 정책공유와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일자리 유관기관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일자리 유관기관 담당자 70여명이 참여한 이번 워크숍은 주요사업과 아이디어를 공유해 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일자리 담당자의 전문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자 전원 백신 접종 완료와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하에 진행됐다.
이날 특강에 나선 김두철 전남인적자원 개발위원회 수석연구원은 ‘지역고용의 변화와 대응’을 주제로 일자리 사업의 성공을 위한 유관기관 관계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주요 정책 방향과 대응 중앙 정책과의 일자리 협력방안 등 아산시 일자리 정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특강 이후에는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및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사업 추진을 위한 관계기관 협업체계 구축 등에 대한 참석자들의 토론이 이어졌다.
오채환 시 기획경제국장은 “일자리분야 담당자들께서 기업이 원하는 우수한 인력을 양성하고 적재적소에 구인 구직자를 매칭했기에 우리 시의 눈부신 성과가 있었다”며 “이번 워크숍으로 유관기관 간 협업을 보다 강화해 양질의 일자리가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