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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올바른 건강걷기 안내표지판 설치
아산시, 올바른 건강걷기 안내표지판 설치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민관 협력을 통한 올바른 건강걷기 운영 계획의 일환으로 올바른 건강걷기 안내표지판을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아산시보건소, 아산시 의사회, 국민건강보험공단 아산지사는 올바른 건강걷기를 통한 효과적인 건강실천 활동을 도모하고자 시민들이 많이 걷는 장소인 은행나무길, 온천천길, 남산길 3곳에 걷기 운동에 유용한 정보를 담은 올바른 건강걷기 안내표지판을 설치했다.
구본조 시 보건소장은 “모든 시민이 올바른 걷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통한 올바른 건강걷기 운동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바른 건강걷기 정보를 홍보하고 아산의 아름다운 둘레길을 알리고자 소소한 비대면 건강걷기대회 ‘바르게 걷쥬’를 계획하고 있다.
‘걷쥬’ 앱 아산시 공식 커뮤니티 가입 후 스탬프투어에서 ‘바르게 걷쥬’를 선택하고 스탬프 3개 이상 걸음 수 10만보 이상 올바른 건강걷기 안내표지판 사진 인증을 하면 된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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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집중호우 파손 ‘둔포 관대3교’ 복구 개통
광진구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해 집중호우로 파손된 둔포 관대3교의 재해복구 공사를 마치고 개통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8월 3일 200mm 이상의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관대천을 횡단하는 관대3교 교각부분이 침하되는 큰 피해를 입었다.
이후 관대3교 복구에 나선 시는 통수단면이 부족한 교량을 재가설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 복구계획을 수립 제출하고 교량 복구를 위한 8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특히 신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사업예산이 확보되기 이전 시비를 선 투입해 2020년도에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1년도 국비 예산을 반영해 사업을 추진했다.
올해 4월 사업을 착공해 집중호우가 찾아오는 7월 이전 하천 관련 공정을 마무리하고자 6월 말까지 하천 내 구조물 공사를 마무리하고 동바리, 공사 관련 시설물 등을 해체해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예방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관대3교 완공으로 30ha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적기에 출하할 수 있어 지역주민들의 불편해소와 농가소득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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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대형폐기물 관리 플랫폼 ‘빼기’ 도입 업무 협약 체결
아산시, 대형폐기물 관리 플랫폼 ‘빼기’ 도입 업무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같다와 국내 최초 인공지능 대형폐기물 배출 서비스 ’빼기‘ 도입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내년 1월부터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같다에서 운영하는 ‘빼기’는 행정안전부에서 공식 발표한 대형폐기물 배출 서비스로 기존 배출 방식의 번거로움을 해소하는 편리한 사용법을 바탕으로 점차 가입자를 늘리며 국내 최대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빼기’ 앱을 이용하면 전화로 신고하거나 신고필증을 프린트해 부착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모바일 앱을 통해 사진 한 장으로 배출 신고에서 수수료 결제까지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빼기’ 앱을 내려받아 배출장소를 입력하고 품목을 촬영해 올리면 사물 인식 AI 기능을 통해 견적을 미리 산출해 결제할 수 있다.
별도의 프린트된 필증 없이 결제 후 생성되는 배출 번호를 폐기물에 적으면 수거업체에서 등록된 사진 확인 후 수거한다.
이 밖에도 무거운 폐기물 운반이 어려운 1인 가구와 노년층 등을 위한 운송 서비스 ‘내려드림’, 지역 소상공인, 중고 업체와의 협업을 통한 생활밀착형 재활용 중고 거래 서비스 ‘중고매입’을 ‘빼기’ 앱을 통해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아산시민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대형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게 된다.
고재성 대표이사는 “시민들이 폐기물을 편리하고 올바르게 배출할 수 있도록 수거와 관리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고 빼기 플랫폼만의 자원순환 캠페인을 실천해 아산시의 탄소배출 절감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이번 협약이 폐기물 배출의 시민 편의 증진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내년 1월 도입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지속해서 보완 발전시켜 청소행정 서비스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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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 아산시 노인요양시설 방역 현장점검
양성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 아산시 노인요양시설 방역 현장점검
[충청뉴스큐] 양성일 보건복지부 1차관이 지난 27일 아산시 온양정애요양원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온양정애요양원의 방역 현장을 점검한 양성일 차관은 종사자와 입소자들의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와 예방접종 협조 등 집단감염 방지를 위한 노력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성일 차관은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이후 코로나19 발생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 요양시설 등 감염 취약 시설 종사자와 입소자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을 추진하고 있으나 접종률이 낮아 추가 감염 위험이 우려된다”며 노인요양시설 등 감염취약시설의 보다 적극적인 추가접종을 당부했다.
또 “아산시보건소를 비롯한 많은 시청 직원들이 감염 취약 시설을 비롯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주말 없이 노력하고 있음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신속한 집단면역력 형성과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힘써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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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한 일상회복
아산시,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한 일상회복
[충청뉴스큐] 최근 일상회복 1단계 시행 이후 전국적으로 확진자와 위중증환자가 급증하고 있으며 아산시를 비롯한 인근 시군에서도 종교시설, 학교 등 집단시설 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시는 인근 시군을 비롯한 전국의 코로나19 발생 동향을 예의 주시하면서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하는 한편 개인 방역 수칙 준수와 코로나19 예방접종에 대한 대시민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시는 인근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한 이동 동선 파악과 선제적 전수검사를 펼치고 있다.
또 개인 방역 수칙 준수와 코로나19 예방접종만이 감염확산을 막고 안전하게 일상을 회복할 수 있음을 강조하며 홍보물 제작 등을 통한 시민홍보와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구본조 아산시보건소장은 “1단계 시행은 일상이 회복된 것이 아니라 일상을 회복하기 위한 첫 단계임을 잊지 말고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참여해 지역사회로의 감염 예방에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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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년취업 컨설팅 ‘스파르타’, 2021 혁신 챔피언 수상
아산시 청년취업 컨설팅 ‘스파르타’, 2021 혁신 챔피언 수상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6일 청년취업 컨설팅 ‘스파르타’가 2021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생활 혁신사례에 선정돼 ‘혁신 챔피언’ 인증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가 2019년부터 추진한 청년취업 프로그램 ‘스파르타’는 올해 행정안전부 발간 ‘정부혁신 100대 사례’와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며 전국 각지에서 뜨거운 호응을 받아 왔다.
특히 전국 지역혁신 우수사례 468개에 대한 전문가 심사, 예비사례 검증, 현장검증과 최종 대국민 온라인 심사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결정된 최종 27개의 확산 대상 우수사례 중 하나로 선정돼 이번 ‘혁신 챔피언’ 인증패를 수상하게 됐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올해 아산시가 충남 청년정책평가 우수시군 선정을 비롯해 7관왕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청년이 원하는 서비스를 진정성 있게 고민하고 실행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원하는 분야에서 맘껏 꿈과 포부를 펼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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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년기업협의회에 힘 실어준 충남개발공사
아산시 청년기업협의회에 힘 실어준 충남개발공사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6일 오세현 아산시장, 정석완 충남개발공사 사장, 전형준 아산시 청년기업협의회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충남개발공사는 아산지역을 위한 활동을 펼치는 아산시 청년기업협의회를 지원하기 위해 1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아산시 청년기업협의회는 지역문제의 해결과 발전 방향 모색을 통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자 올해 초 아산시 청년 기업들이 만든 단체로 최근 도고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형준 대표는 “아산시 청년협의회가 결성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준비할 것들이 많은 상황에서 이렇게 소중한 기부금을 지원해주셔서 더욱 힘이 난다”며 “청년들의 새로운 감성과 시각으로 도고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충남개발공사에서 그동안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으로 훌륭한 일들을 많이 하셨는데 이렇게 아산지역을 위해 활동하는 청년단체를 응원해주셔서 더욱 감사드린다”며 “2022년 입주 예정인 ‘꿈비채’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도 함께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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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8개 서점, ‘충청남도 인증 지역서점’에 선정
아산시 8개 서점, ‘충청남도 인증 지역서점’에 선정
[충청뉴스큐] 아산시 서점 8개소가 충청남도 지역서점으로 선정돼 눈길을 끌고 있다.
충청남도는 지난 7월 ‘지역서점 인증 추진계획’을 수립한 후 모집공고를 통해 접수된 70개소의 지역서점을 평가해 최종 49개소를 ‘충청남도 지역서점’으로 인증한 바 있다.
‘충청남도 인증 지역서점’은 도내에 사업장을 두고 1년 이상 영업 지속 상시 운영되는 일정 규모 오프라인 매장 운영 불특정 다수 대상 영업 소상공인이 경영하는 서점 등의 요건을 충족한 도내 서점을 대상으로 지역서점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지역서점 인증에 시는 관내 지역서점 11개소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사업홍보와 접수를 지원해 10개소가 신청, 8개소가 선정되는 결과를 얻었다.
충남도는 ‘도지사 지역서점 인증’으로 지역서점에 공공 신뢰성을 부여하고 지역사회와의 협업 활동 등을 통해 지역서점을 지역문화의 구심점으로 만들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며 아산시도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선옥 아산시립도서관장은 “동네서점 활성화를 통해 시민들이 문화비용 절감 혜택을 누리고 나아가 ‘문화시민’ 양성의 발판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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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년 아산행복마을학교 운영자 공개모집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2년 아산행복마을학교 사업운영자를 공개모집하고 12월 2일부터 6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3일간 신청서를 접수한다.
모집 대상은 마을·학교·지역주민이 함께 지역 청소년을 위한 방과 후 프로그램이나 청소년 카페 등 청소년 전용 놀이공간 운영을 계획하거나 추진하는 아산시 소재 마을교육공동체로 시는 오는 30일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사업의 방향과 사업계획서 작성, 행정절차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신청서 접수 후 사업계획의 적정성 공동체 활성화 방안 사업의 효과성 등 세부 선정기준에 따른 심사를 거치게 되며 12월 말에 사업운영자를 최종결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교육청소년과 교육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2017년부터 본 사업을 추진해 그동안 총 57개소의 마을학교에 9억6000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11개 마을학교를 통해 200여명의 청소년과 100여명의 마을교사가 참여 중이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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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CU 아산음봉점’ 5번째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
아산시, ‘CU 아산음봉점’ 5번째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
[충청뉴스큐] 아산시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25일 ‘CU 아산음봉점’을 5번째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치매안심가맹점 지정은 보건복지부와 BGF리테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진행됐으며 편의점 전 직원은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고 배회 어르신을 발견하면 신고 및 보호하거나 다양한 치매 관련 홍보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 치매안전망 구축에 동참하게 됐다.
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CU반도점, CU관대점을 추가 가맹점으로 지정할 예정이다“라며 ”치매안심가맹점은 개인사업장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니 관심 있는 사업장은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