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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닝정밀소재, 희망2021 나눔캠페인 성금 3억3300여만원 후원
코닝정밀소재, 희망2021 나눔캠페인 성금 3억3300여만원 후원
[충청뉴스큐] 코닝정밀소재가 지난 27일 아산시를 방문해 희망2021 나눔캠페인 성금 3억3369만9000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코닝정밀소재 임직원이 지난 1년 동안 매월 자발적으로 기부한 금액 9292만8000천원과 회사 특별 출연금 2억4077만1000원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돼 지역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여한 코닝정밀소재 강중근 전무는 “우리 회사의 사회공헌이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심리적으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산시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함께 뜻을 모아준 임직원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그 어느 시기보다도 소외계층에 대한 온정의 손길이 절실한 시기에 코닝정밀소재에서 정성을 모아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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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산문예회관 예정지 환경 정비작업 실시
아산시, 아산문예회관 예정지 환경 정비작업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시내권 진입 관문이자 아산문예회관 건립예정지인 아산문화공원 일대 환경 정비작업을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된 작업은 도시환경 정비를 위한 '깨·깔·산·멋 아산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아산시 관문인 충무대교 사거리에 인접하고 있는 문예회관 부지가 쓰레기 무단 투기와 불법 경작으로 인한 적치물, 비닐 등으로 도시 미관이 심각하게 저해되는 상황으로 시는 이번 환경 정비를 시작으로 부지 내 성토 및 정리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성토 후에는 문예회관 착공까지 주변 경관을 깔끔하게 유지하고 시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야생화 등을 식재해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산시 공원녹지과 관계자는 “문예회관 예정 부지는 그간 불법 경작과 쓰레기 투기로 인해 몸살을 앓아 왔다”며 “이번 ‘깨깔산멋 아산 조성’ 도시환경 정비를 시작으로 불법 경작지를 정비하고 유휴지 초화류 식재 및 관리를 통해 부지 활용도를 높이고 시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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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음식점 대상 입식테이블 설치비 지원
아산시, 음식점 대상 입식테이블 설치비 지원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코로나19 등으로 침체된 외식문화산업 활성화 및 이용객 편의성 제공을 위해 2월 1일부터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입식테이블 설치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일반 휴게음식점 및 제과점 중 좌식테이블을 사용하는 업소다.
선정기준은 ‘음식점 위생등급체 지정 사업’에 참여 가능한 음식점이며 지원대상 업소가 미달 될 경우 간이과세자 및 2019년 매출이 적은 순으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규모는 입식좌석을 위한 테이블과 의자 설치비의 80%이며 지원금 초과 금액은 전액 업소 부담이다.
지원 신청은 2월 1일부터 10일까지 아산시 위생과 및 아산시 외식업 지부에서 받으며 주점형태 일반음식점 및 행정처분 업소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장동민 아산시 위생과장은 “음식점 좌석이 입식으로 개선되면 이용객들이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고 식탁, 의자 등 아산지역 가구업체 매출 증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음식문화 환경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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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즐거운 책 놀이터 ‘꿈샘 어린이청소년도서관’ 개관
아산시, 즐거운 책 놀이터 ‘꿈샘 어린이청소년도서관’ 개관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1세기 지식정보사회를 이끌어갈 아산시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정보문화 복합공간인 ‘꿈샘 어린이청소년도서관’을 28일 개관했다.
꿈샘 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아산문화공원 내에 지상2층 1815㎡ 규모로 건립됐다.
자연친화적 건축공법으로 시공됐으며 건물 외벽 마감재에 재활용 폐유리를 활용하는 등 자연과의 어울림을 추구했다.
꿈샘 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어린이 청소년의 직업선호도를 반영한 영상분야 특화도서관으로 운영된다.
영상프로그램을 직접 제작 편집할 수 있는 다양한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통해 단순히 책만 읽는 도서관에서 벗어나 첨단 IT와 교육 기능을 연계한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미래사회의 도서관으로 계획됐다.
또한 꿈샘 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가족들과 함께 편안한 분위기에서 소통하고 독서할 수 있는 개방형 도서관으로 문화가 숨 쉬는 장소, 만남이 이루어지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해 지역 사회의 문화발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꿈샘’이란 명칭은 지난해 여름 아산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 아산시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꿈을 이루는 도서관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꿈샘 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 대한 다양한 소식은 아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 아산시립도서관 유튜브, 꿈샘도서관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당분간 코로나19 대응단계에 따라 운영시간은 일부 조정될 예정이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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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수변조경T/F팀 신설. 곡교천 친수공간 조성 기대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공원녹지과에 수변조경T/F팀을 신설했다.
수변조경T/F팀을 하천관리부서가 아닌 공원녹지과에 신설한 점에서 곡교천 인근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아산시의 의지가 엿보인다.
아산시는 2021년 1월 1일 조직개편을 통해 공원녹지과에 수변조경T/F팀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신설된 수변조경T/F팀은 곡교천 친수공간 조성 종합계획 수립, 곡교천 둔치 경관 사업, 은행나무길 활성화 사업 등을 담당하게 된다.
아산시는 시장 공약 사항이자 역점 사업으로 곡교천을 중심축으로 시민들이 즐겨 찾을 수 있는 친수 공간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곡교천은 도심을 중심을 흐르고 있을 뿐 아니라 아산문화공원은 물론 은행나무길, 현충사 등과 연계되어 있다.
또, 도심에서 도보 등으로 쉽게 접근 가능하고 향후 아산신도시까지 연결될 예정이라 녹지축으로 곡교천이 갖는 의미는 매우 크다.
아산시는 우선 지난해 폭우로 적치된 토사 및 쓰레기 수거, 묵은 갈대 제거 등을 진행해 보다 나은 식생 환경 조성에 힘쓴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환경 정비와 함께 시설물 보완 등 진행하면 시민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또, 시민들이 아산문화공원 등 시내권에서 곡교천으로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는 연결 방안에 대해서도 다각도로 고민하고 있다.
공원녹지과장은 “곡교천을 아산문화공원은 물론 은행나무길, 현충사 등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하나의 공간으로 연결할 계획”이며 “생태적으로도 안정적이고 친환경적인 친수 공간으로 조성해 시민들이 즐겨 찾는 명품 공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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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민·관 합동 제297차 1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아산시, 민·관 합동 제297차 1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26일 제297차 1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 소속 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온양온천 전통시장에서 민·관 합동 전통시장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화재 예방수칙 홍보를 위해 아산시청과 아산소방서 직원 1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시장 상인들에게 전단지를 배부하며 화재 예방 행동요령에 대해 홍보하며 위급상황 시 소방통로 확보를 위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을 병행실시해 안전한 아산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시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유동인구가 많은 만큼 화재 및 안전사고의 위험이 매우 높은 장소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장 상인뿐만 아니라 시장을 이용하는 시민 분들도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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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월 1일부터 보육서비스 사전신청 시작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월 1일부터 26일까지 보육서비스 사전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시는 3월 새 학기를 맞이해 영유아 보육서비스 신청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이번 사전신청을 시행하게 됐다.
보육료 지원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영유아를 둔 가구라면 소득이나 재산에 관계없이 전 계층이 받을 수 있다.
어린이집 이용 아동은 보육료가, 유치원 이용자는 유아학비가, 어린이집·유치원·종일제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양육수당이 지원된다.
보육서비스는 아동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 신청하거나 복지로를 통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후 아이행복카드를 발급받아 어린이집·유치원에서 결제 시 이용하면 되며 기존 아이행복카드 발급 소지자라도 보육료 지원신청을 하지 않은 경우 보육료가 지원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보육료 지원신청을 해야 한다.
보육서비스 사전신청 관련 궁금한 사항은 아산시 콜센터 또는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복지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3월 새 학기에는 보육료 신청이 급증해 방문 및 온라인 신청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대기 없는 빠른 신청을 위해 사전신청 기간 내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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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부패방지 시책평가 2년 연속 ‘2등급’ 달성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26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
아산시는 평가대상에 처음 포함된 2018년 3등급을 달성한 후 2년 연속 2등급을 유지했으며 평가과제 모든 분야에서 골고루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특히 평가항목 중 ‘부패방지 제도 운영’과 ‘반부패 정책 확산 노력’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어 공직 내외의 부패행위를 제도적으로 원천 차단하고 민관이 함께 부패행위 근절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아산시는 지난해 반부패·청렴 아산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바탕으로 부패방지 대책을 수립하고 공직자 자기관리 시스템 운영, 맞춤형 청렴교육 실시, 청렴 서한문 발송 등 전 공직자가 참여하는 부패방지 시책을 추진했다.
이외에도 시민 참여를 확대한 청렴시민감사관 제도 운영,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활동, 청렴 캠페인 등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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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기업애로자문단 위촉
아산시, 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기업애로자문단 위촉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6일 관내 기업 애로해소를 지원하고자 전문가로 구성된 기업애로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시는 이날 위촉식을 통해 임채훈, 최종면 2인의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아산시 기업애로자문단은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에서 기업애로 무료 상담 및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6년부터 운영해 기업 애로 671회를 상담했으며 맞춤형 중소기업 지원 사업 안내와 후속지원 등을 통해 기업 애로 해결의 대표적인 창구 역할을 해왔다.
시 관계자는 “자문위원의 다년간 기업컨설팅 경력과 현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통한 관내기업 애로해소에 큰 역할이 기대된다”며 “이들의 소중한 노하우를 활용해 관내 기업의 현장 애로를 해결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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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다자녀 맘 산후 건강관리’ 지원 확대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올해부터 다자녀 맘 산후 건강관리 지원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다자녀 맘 산후 건강관리 지원 사업은 다자녀 가구 산모에 대한 건강관리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출산 양육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자 충청남도에서 2020년에 시작한 사업으로 올해 확대 실시를 통해 더 많은 가정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지원을 받으려면 신청일 6개월 이전부터 주민등록이 충청남도로 돼 있어야 하며 기존 3자녀 이상 출산 산모에서 2021년 1월 1일 이후 2자녀 이상 출산 산모로 확대 지원된다.
국민행복카드 소진 이후에만 신청 가능하며 지원가능 기간은 출산 후 6개월 이내로 분만 이후 진료비부터 지원된다.
산후치료와 관련해 진료 받은 급여·비급여 및 처방에 의한 약제비 등 본인부담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최대 20만원 범위 내 연 1회 지원된다.
조건에 해당하는 산모는 구비서류를 지참해 아산시보건소에 방문 신청하면 서류심사 후 신청자 명의 계좌로 환급된다.
구본조 아산시 보건소장은 “2021년 더 많은 출산모에게 다자녀 맘 건강관리 사업이 지원 된다”며 “아산시 많은 산모들이 놓치지 않고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