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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메종드로제와 장애인 자립 준비 청년 취업 지원 협약 체결
아산시, 메종드로제와 장애인 자립 준비 청년 취업 지원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13일 장애인 자립준비청년의 취업·자립 지원을 위해 메종드로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동복지시설이나 위탁가정 등의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 이후 보호가 종료된 장애가 있는 자립준비청년들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아산시는 취업 희망자의 수요조사와 사후 모니터링을 담당하고 메종드로제는 일자리 제공 및 직무교육을 통한 안정적 근무 환경을 지원한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장애가 있는 자립준비청년들은 취업과 자립이 어려운데 이번 협약으로 안정적인 독립과 사회활동 참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덕찬 메종드로제 원장은 “좋은 일자리를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로 내딛는 첫걸음에 희망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했다.
메종드로제는 영인에 있는 지적장애인 거주시설로 장애인의 기초 생활 훈련, 사회심리 재활서비스 지원, 의료재활 서비스지원, 특수교육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며 거주 장애인들의 ‘보통의 삶’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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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업계학교 졸업생 농창업 지원사업 24일까지 신청 접수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뉴스큐] 아산시 농업기술센터가 청년 농업인들의 농창업 확대를 위해 ‘2025년 농업계학교 졸업생 농창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아산시에 주소를 두며 농업고·농업대 등 농업계학교를 졸업하고 10년 이내에 전공 분야로 농창업한 만 18세 이상에서 만 45세 미만 청년농업인이다.
지원 내용은 영농에 필요한 자재나 소모품 구입비로 예산 범위 내에서 1인당 1,000만원 내외이며 신청은 24일까지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 인력육성팀에서 가능하다.
김기석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사업이 농업의 꿈을 품고 배워온 지식을 펼치려는 청년농들에게 든든한 도움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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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농촌 주거환경 개선사업 28일까지 신청 접수
아산시, 2025년 농촌 주거환경 개선사업 28일까지 신청 접수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농촌지역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농촌 주거환경 개선사업’ 을 추진한다.
‘빈집 정비 사업’은 농촌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지 않고 방치된 빈집을 대상으로 철거 및 폐기물 처리비용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가구당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하며 건축물에 슬레이트가 있으면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과 연계해 신청할 수 있다.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은 건축물의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의 해체·제거·처리를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시민들의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 부담감을 줄이기 위해 주택의 경우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한다.
단, 창고·축사 및 이번에 개정되어 추가된 ‘건축법’ 제2조제2항에 따른 노인 및 어린이시설은 최대 200㎡까지 지원하며 지원 한도를 초과한 비용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농촌의 주거환경 개선과 유입 촉진을 위해 주택 개량·신축에 소요 되는 비용을 시중보다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으로 신청 대상은 연면적 150㎡이하의 단독주택을 건축하려는 세대주로 농촌지역 거주 무주택자, 노후주택 개량 희망자 등이다.
신청은 건물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공지 사항 또는 건축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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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만권 예비후보(인터뷰)
오는 4월 2일 실시되는 아산시장 재선거가 5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선거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는 모습이다.
충청뉴스큐는 “아산시민 여러분의 명예를 회복하고 아산시의 회복과 성장의 시간을 만들겠다"고 약속한국민의힘전만권 예비후보를 만나 이번 선거에 나가는 출마의지와 정책·공약을 들어봤다.
아산시장 출마배경은?
전만권후보
내 고향 아산의 미래를 만들고, 자녀에게 물려 주는 일.오랜 시간 꿈꿔 온 제 소망입니다.
행정안전부에서 지역발전 전문가로, 위기관리 전문가로 이름을 알려 오면서 내 고향을 내 손으로 직접 일궈 보고자 하는 꿈을 가져 왔습니다.
아산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국토의 요충지역입니다.
충청남도에서 베이밸리 메가시티를 건설하겠다는 것도 수도권, 해양과 인접한 지리적 가능성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천안시 부시장, 아산시(을) 당협위원장, 충남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인수위원 등으로 활동하면서는 지역사정을 반영한 실질적인 발전 방향을 설계해 왔습니다.
저는 아산시 도고면 출신으로 제가 사랑하는 고향의 발전을 이끌어 보고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프로행정이 지역 발전의 가능성을 어떻게 높일 수 있는지 시민들께 꼭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본인이 아산시장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행정의 프로는 다릅니다.
중앙정부에서 실력을 인정받아 8급 공무원에서 행정안전부의 중앙재난안전상황실장, 천안시 부시장까지 올랐습니다.
전만권은 따듯한 볕을 쐬던 관료 출신이 아니라 중앙행정 현장에서 모든 것을 겪은 프로 행정가입니다.
중앙행정 근무 30년 동안 저는 한시도 아산시를 잊은 적이 없습니다.
내 고향 아산을 위한 공부와 준비도 모두 마쳤습니다.
중앙에서 쌓은 경험과 인맥, 모든 것을 아산시를 위해 쓰고 싶습니다.
아산시를 위한 대표 공약 3가지를 말한다면?
전만권후보
첫 번째, 멈춰 있는 아산시를 위기관리 시정으로 역동성을 찾겠습니다.
예산 조기집행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만전을 기울이고, 지역 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산업단지 조성 인허가 시스템을 검증하여 원스톱으로 개선하겠습니다.
또한 도로시설을 점검, 보완하여 막힘 없는 교통망을 구축하고, 소상공인들을 위한 의견수렴형, 체감형 경기활성화 정책방안을 마련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겠습니다.
두 번째, 아산 미래 먹거리를 위한 메가 프로젝트를 진행하겠습니다.
충청남도의 베이밸리 메가시티 계획과 연계해, 622조원 규모의 K-반도체 메가 클러스터를 아산까지 확장하겠습니다.
GTX-A 노선 KTX천안아산역 연장(동탄~천안아산 구간 신설), 플라잉카 선진항공교통(AAM) 관문공항 건설 등으로 수도권 30분 시대를 여는 아산 신교통 혁명을 이끌겠습니다.
덧붙여 메가트렌드 기반 미래 먹거리 산업 발굴 프로젝트를 진행해 체계화된 전략기획 시스템을 만들겠습니다.
세 번째, 아산에 화합의 문화를 이끌겠습니다.
국가적으로 정치적 갈등, 이해관계들로 인해 너무 많은 분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해 국무조정실이 의뢰해 진행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1990년부터 2022년까지의 갈등비용이 2.628조원이나 되고 이 중 이념갈등은 1,981조원 수준이라고 합니다.
이제는 갈등을 조정하고 화합하는 것이 사회적 주요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시장이 되면 지역 국회의원, 시의회 등과 원활한 소통을 통해 갈등을 조정하고 시민들이 한데 뜻을 모을 수 있는 화합의 문화를 이끌겠습니다.
지방자치 강화를 위한 정책이 있는가?
아산을 균형발전특례시로 만들어 행정적 지위를 강화할 것입니다.
국회, 행정안전부와 협상해 행정자율성·국비지원 확대, 지역주민 국세·지방세 감면, 수도권 기업 아산 이전 시 경제 특례 신설 등을 포함한 균형발전특례시 제도를 도입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충청남도가 추진 중인 경제자유구역을 아산에 유치하면 각종 규제완화, 투자유치 촉진, 지역경제 활성화 등이 예상됩니다.
재정자주도 측면에서도 기대되는 부분이 많고, 자율예산의 증가는 곧 자치권 강화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아산시가 해결해야 할 가장 중차대한 현안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우리 아산은 온천관광을 필두로, 현대자동차와 삼성반도체 등 초일류 기업들이 밀집한 성장형 도시이자 충남 산업의 중심입니다.
반면에, 시급한 현안들도 많이 있습니다만, 저는 우선적으로 해결할 현안으로 산의 정치적 혼란을 잠재우고 행정을 정상화시키는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와 더불어 지역경제를 살기는데 집중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여주기식 공약보다도 있는 정해진 예산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집행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합니다.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서는 소비와 투자가 적절히 조화를 이뤄야 할 것입니다.
다음으로 경찰병원 조기 건립과 제2중앙경찰학교 아산 유치를 말하고 싶습니다.
아산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꼭, 경찰병원의 빠른 건립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것입니다. 또한 제2중앙경찰학교가 아산 유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경찰대학 등 경찰교육기관 간 시너지 효과와 입지적 장점, 저의 폭넓은 중앙정부 인맥과 경험을 바탕으로 판단했을 떼 충분한 승산이 있습니다.
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존경하는 아산시민 여러분!
시민과함께 미래로, 역동적인 아산을 만들 진정성 있는사람이 과연 누구인지 꼼꼼히 살펴봐 주십시오.
전만권은 미래를 추구하는 행정가입니다.
지금까지와는 다르고, 보다 더 바르고, 공정을 담보로 한 깨끗함으로 아산시정을 바로 세울 것입니다.
미래로 가는 길, 전만권을 선택하면 열립니다.
(편집자주)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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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소년재단과 청운대학교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아산시청소년재단과 청운대학교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아산시청소년재단은 12일 청운대학교 청소년상담교육학과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청소년 활동의 발전과 △ 청소년 관련 정보·인적 교류 활성화 △ 지역 청소년을 위한 상호 간 지속적인 협력 문화 조성 △ 성인 학습자 친화형 청소년지도자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양성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 김영호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청운대학교 청소년상담교육학과장 박지수 교수는 “청소년들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이번 협약이 청소년들의 성장과 예비 청소년지도자 양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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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정월대보름맞이 윷놀이 행사 실시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정월대보름맞이 윷놀이 행사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11일 여성단체협의회 사무실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월대보름맞이 윷놀이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전통 문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회원 간의 화합과 결속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윷놀이 행사를 비롯 부럼깨기 및 오곡밥과 나물을 나눠 먹으며 2025년 한 해 회원들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했다.
고삼숙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회원 간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화합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을사년 한 해도 여성들이 하나로 뭉쳐 다양한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여성복지과 김은경 과장은 “윷놀이 대회를 통해 함께 즐기며 화합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큰 소망을 이루는 한 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오는 3월부터 친정엄마되어주기, 주거환경개선사업, 출산선물꾸러미 등 해외 이주 여성을 대상으로 한 다문화 멘토링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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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 양성평등 리더활동가 보수교육 실시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 양성평등 리더활동가 보수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 이 지난 11일 아산시 양성평등 리더활동가 17명을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법무법인 해송 부설 인권연구소 이현혜 소장의 강의로 △성폭력 사건에서의 성인지 감수성 △디지털 성폭력 특성과 예방교육 방향 △성폭력 예방 패러다임 변화와 예방교육 △ 경계 존중과 동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유옥순 센터장은 “보수교육을 통해 강사 스스로 역량을 강화하고 양성평등 인식을 높여 실질적이고 깊이 있는 교육을 제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성복지과 김은경 과장은 “양성평등의 실질적 실현을 위한 필수적 과정은 교육이다”며 “교육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양성평등 리더활동가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양성평등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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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애인활동지원 활성화 위해 제공기관 간담회 가져
아산시, 장애인활동지원 활성화 위해 제공기관 간담회 가져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 12일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제공기관 간 협력 및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장애인활동지원 사업 제공기관 간담회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아산시 장애인활동지원 담당자와 함께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시각장애인연합회 아산시지회 △아산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충남아산지역자활센터 등 4개 제공기관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장애인활동지원 시행령 개정에 따른 가족급여 운영 방안, 서비스 운영상의 애로사항, 서비스 질 개선 방안 등으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유진 경로장애인과장은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위해 제공기관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애인활동지원 사업은 만 6세 이상 ~ 만 65세 미만 등록장애인의 원활한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을 위해 신체활동, 가사활동, 이동지원 등을 돕는 사업으로 신청은 해당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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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건설 산업 활성화 위해 대규모 민간 건설 현장 방문
아산시, 지역건설 산업 활성화 위해 대규모 민간 건설 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내 대규모 민간 건설 현장을 방문해 지역 건설업체를 홍보하는 ‘찾아가는 현장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지난 11일 한성건설가 시공 중인 관내 4,626세대, 총사업비 2,373억원 규모의 민간 건설 사업 현장사무소를 찾아 지역건설업체 참여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은 △지역업체의 건설기계, 장비 및 자재 우선 사용 △지역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 △지역 인력의 우선 고용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이다.
정현모 건설정책과장은 “지역건설업체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시는 관내 대규모 건설공사 현장에 지역건설업체가 더욱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대규모 민간 건설 현장을 지속 방문해 지역건설업체를 홍보할 계획이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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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농업인 친환경 화장실 지원사업’ 추진
아산시, ‘여성농업인 친환경 화장실 지원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여성농업인의 복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작업 환경 개선을 위한 친환경 화장실 지원사업에 나선다.
친환경 화장실은 EM, 톱밥, 부엽토 기타 미생물 활용으로 인해 악취 발생이 어, 사용과 관리가 편리한 간이 화장실이다.
지원 요건은 관내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으로 영농 기간 내 고용인원이 많은 농가, 농작업 주변에 화장실이 필요한 농가 등 신청 가능하다.
읍면동 행복복지센터에서 신청받고 있으며 친환경 화장실은 1대당 300만원으로 이 중 270만원이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생활기본권 보장 및 정책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