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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장 권한대행, 소상공인과의 소통 간담회 개최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22일 관내 소상공인 대표 및 관련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상권 회복 및 상생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침체된 내수경기 여파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생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소상공인 대표는 “골목상권이 살아나야 지역경제가 활성화된다”며 소상공인 업계의 어려움 해소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과 지원을 건의했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민·관 상호협력을 통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자”고 말했다.
또한, “지역 내 소비활동을 통해 내수를 살리고 상생 분위기를 만드는데 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하며 민생경제 회복의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서민생활 안정과 소비촉진 등을 위한 공공부문 정책을 적극 추진해 지역상권 살리기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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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이주민 공동체 발전 방향성’ 세미나 개최
‘아산시 이주민 공동체 발전 방향성’ 세미나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 21일 “아산시 이주민 공동체 발전 방향성” 세미나를 충청남도, 아산시, 선문대학교, 한국연구재단 공동주관으로 선문대학교 본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아산시의 외국인 주민, 다문화가족 현황과 고려인 주민의 생활 실태를 분석하고 다문화 정책 및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오늘 뜻깊은 세미나가 개최되어 기쁘고 감사하다.
앞으로 아산시가 행정적, 교육적, 사회적인 측면 등 다양한 방면에서 선도적으로 이끌어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아산시 이주민들을 위한 정책을 동등한 입장에서 상호 존중과 평등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최창하 선문대학교 부총장은 “오늘 세미나는 다문화 사회로 변화한 아산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포용적 공동체 사회 구축을 위한 길을 함께 모색해 보고자 마련 됐다”며 “지자체, 지역사회 공공과 민간기관, 대학, 그리고 전문가 집단의 협업이 더욱 중요하다.
지역사회가 더욱더 안정적이고 성장할 수 있게 또한 선문대학교도 진정 좋은 다문화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의 외국인 주민 수는 전체 인구의 약 10.7%에 해당하는 40,443명으로 충청남도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이 체류 중이다.
또한, 아산시는 다양한 문화가 상호작용하고 소통하는 도시로 문화 간의 교류와 이해를 통해 공동체를 형성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상호 소통과 협력·상생하는 도시로 성장하고자 지난 2024.8.6. 유럽평의회에 상호문화도시 회원으로 가입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선주민과 이주민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발전해 나가는 도시로 우뚝 서기를 기대한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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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설 명절에도 안전한 대민서비스 제공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설 명절에도 안전한 대민서비스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설 명절 연휴 기간 시민들의 안전한 시설 이용을 위해 ‘2025년 설 명절 운영계획’을 수립했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공단은 6일부터 10일까지 명절 연휴 기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물 안전점검을 진행했으며 20일부터는 공단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비위행위 · 시설 및 보안관리 등에 대한 특별 감찰을 시행하고 있다.
설 연휴 귀성객 교통편의 제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영주차장을 명절 연휴기간 동안 무료 개방한다.
공설봉안당은 설 명절 연휴 기간 정상 운영하며 방문예약제 및 온라인 성묘 시스템 운영을 통해 추모객들의 편의를 제공한다.
또한, 곡교천 야영장도 명절 연휴 기간에 정상 운영되며 신정호, 곡교천 자전거 대여소는 설 명절 당일에 휴관한다.
영인산자연휴양림의 경우 설 당일인 1월 29일 무료 개방해, 아산시민과 귀성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하며 산림박물관은 설 당일 휴관한다.
이 밖에 생태곤충원은 1월 28일과 29일 휴관하며 건강문화센터는 1월 27일부터 1월 30일까지 휴관한다.
시설 운영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 또는 각 시설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효섭 이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시설물 이용을 위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아산시민 및 귀성객 모두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공단 전 임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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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글로컬다문화교육센터, ‘아산시 이주민 공동체 발전 방향성’ 세미나 성황리에 마무리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 글로컬다문화교육센터 인문사회연구소(센터장 남부현)는 2025년 지난 21일, 아산시와 협력하여 ‘아산시 이주민 공동체 발전 방향성’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세미나는 다양한 이주민과 지역 주민 간의 사회 통합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이 축사
설동훈 교수(전북대)는 ‘국내 외국인 정책과 그 변화 과정’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하며, 외국인 근로자, 재한 동포, 유학생,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법과 제도를 소개했다. 이어서 정은지 박사는 아산시의 외국인 이주민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였고, 선문대 박옥현 박사와 이예지 박사는 신창과 둔포 지역에 거주하는 재한 고려인의 삶을 심층 분석한 결과를 공유했다. 이를 통해 아산시의 인구사회학적 변화와 이주민 삶의 실태를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아산시는 전국 최고의 이주민 밀집지역으로, 외국인 주민이 전체 인구의 약 10%를 차지하며 다문화 사회로서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신창과 둔포 지역의 거주 이주민 비율은 30%를 넘어섰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 지역 맞춤형 사회통합 정책 개발의 필요성이 강조되었다.
아산시는 유럽평의회 상호문화도시로 등록하며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이에 선문대학교 글로컬다문화교육센터는 연구를 통해 재한 고려인의 정착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며, 지역사회와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선문대 글로컬다문화교육센터는 2024년 9월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소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초국가적 이주시대, 재한 고려인의 이주지형도 구축과 사회통합 모형 개발’을 목표로 다양한 학문적 연구와 실천적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다문화 통합을 위한 연구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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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설 명절 맞아 청렴캠페인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설 명절 맞아 청렴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교육지원청이 을사년 설 명절을 맞아 공직사회의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신뢰받는 교육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 전개에 나섰다.
교육지원청은 이를 위해 2025년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22일 본관 1층 중앙현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선물 주고받기 관행을 근절하고 청탁금지법의 준수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주요 활동은 △홍보 배너 및 피켓을 활용한 캠페인 활동 △청탁금지법 유인물 배포를 통한 직원 교육 △반부패 청렴 실천 다짐 서약 운동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명절 기간의 청렴 실천을 강조하는 서한문을 통해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깨끗하고 투명한 행정을 구현할 것을 당부하고 이와 함께 청렴한 행정 구현을 위한 의지를 담아 외부 업체를 대상으로 한 서한문도 발송했다.
서한문에는 청탁금지법 준수와 더불어 깨끗하고 투명한 행정 협력에 대한 요청 사항이 담겼다.
아산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공직사회에 청렴 문화를 정착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렴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교육지원청은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연중 다양한 활동을 계획 중이며 청렴한 공직사회를 선도하는 데 앞장설 방침이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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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방본부장, 아산소방서 둔포119안전센터 초도방문
권혁민 충남소방본부장이 지난21일 아산소방서(서장 박종인) 둔포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소방조직의 최일선 119안전센터를 찾아가 현장 중심의 소방안전망 구축과 함께 활력이 넘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119대원과의 소통의 장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내용은 ▲현장 소방대원과의 양방향 소통으로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도출 ▲119안전센터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실태 파악 등이다.
권 소방본부장은 “둔포119안전센터는 공장 밀집지역에 위치해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거점 센터로서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며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현장 대원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근무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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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 아산 맑은 떡국떡 나눔으로 쌀 소비 촉진 캠페인 동참
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 아산 맑은 떡국떡 나눔으로 쌀 소비 촉진 캠페인 동참
[충청뉴스큐] 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는 지난 21일 ‘2025년 농업인 단체와 함께하는 쌀 소비 촉진 캠페인’ 동참하고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아산 맑은 쌀로 만든 떡국떡과 아산 맑은 곰탕을 아산시농업기술센터에 전달했다.
시는 쌀 소비량 감소에 따른 우리 쌀 소비 촉진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2025년 농업인 단체와 함께하는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 김남훈 회장은 “이번 후원으로 설 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우리 농촌지도자는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들이 없도록 관심을 갖고 나눔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며 쌀 소비 촉진 캠페인 역시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 김정규 소장은 “쌀 소비 촉진 캠페인에 적극 동참 해주신 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에 감사드리며 농촌지도자분들의 나눔 활동이 소외 받을 수 있는 이웃에게 관심과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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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기업인협의회, 아산시 제94회 행복키움 취약계층 후원 물품 전달
아산시기업인협의회, 아산시 제94회 행복키움 취약계층 후원 물품 전달
[충청뉴스큐] 아산시기업인협의회가 지난 21일 제94회 행복키움 취약계층을 위해 생필품 등 후원 물품을 아산시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산시기업인협의회 회원사인 8개 업체 △㈜프레스코 △㈜동원제관 △㈜에이티이엔지 △㈜열린문디자인 △㈜천지건업 △신성산자 △태평양에어콘트롤공업㈜ △㈜삼아인터내셔날이 참여해 김, 라면, 과자, 휴지 등 다양한 생필품을 후원했다.
특히 ㈜에코씨앤에프에서 20만원을 아산시 취약계층 복지사업 추진을 위한 성금으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해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에 동참했다.
후원 물품은 선장면,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과 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운곤 협의회장은 “풍요와 지혜를 상징하는 을사년 새해에도 변함없이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과 성금을 마련해주신 회원사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산시기업인협의회는 취약계층 분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아산시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기석 사회복지과장은 “신년에도 어김없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행복키움 취약계층 후원 물품 전달’ 행사를 주관해 주신 아산시기업인협의회와 회원사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정성과 온정을 취약계층 분들께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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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센터, 설맞이 사랑의 물품 나눔 개최
아산시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센터, 설맞이 사랑의 물품 나눔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센터는 ‘윗동네, 아랫동네, 행복한 동행 가족과 설 명절 함께 보내기 사랑의 물품나눔’행사를 지난 21일 아산시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5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11회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충남도청, 아산시, 아산경찰서 아산보건소, 약사회, 농협아산지부, 지역농협, 아산시기초푸드뱅크, 충남하나센터, 나눔과 기쁨의 후원으로 개최됐다.
행사는 쌀, 김, 떡국떡 등 후원으로 마련된 설 명절 선물을 행사장에서 전달하고 북한이탈주민 125가구는 직접 방문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국자유총연맹 정우천 아산지회장은 “항상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유관 기관·단체의 도움에 감사드리며 우리 윗동네 식구들이 아산의 지역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활발한 정착 지원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월 기준 관내 북한이탈주민은 477명으로 아산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는 △밀착 건강 관리 △취업 지원 및 교육 △멘토링 운영 △명절 함께 보내기 등을 진행하며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생활 정착 지원을 펼치고 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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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353차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아산시, ‘제353차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21일 설 명절을 맞아 온양온천 전통시장에서 겨울철 화재 예방과 안전 관리를 위한 ‘제353차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객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화재 예방 등 전통시장 안전 관리를 위해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시청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온양온천 전통시장과 온양온천역을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과 겨울철 한파·대설 안전 관리를 위한 전단지를 배부하고 아산시 시민안전보험 안내와 안전신문고 앱 사용 방법을 홍보했다.
또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함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도 함께했다.
공판석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화재 위험을 예방하고 시민 여러분이 설 명절을 안전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 추진 등 안전 관리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