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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중학교 무시험 배정 진학담당자 연수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중학교 무시험 배정 진학담당자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7일 아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초등학교 6학년 부장교사를 대상으로 2024학년도 중학교 무시험 배정 진학담당자 연수를 시행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2024학년도 중학교 무시험 배정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배정프로그램 사용 방법을 안내했으며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해 담당자들이 배정업무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2024학년도 아산지역 중학교 배정은 4개 학군과 8개 학구로 나누어 배정하며 배정 방법은 선지망 후추첨 방식으로 전년도와 같다.
아산교육지원청에서는 더욱 폭넓은 교육 가족의 의견을 수렴해 배정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20일간의 행정예고를 시행했고 중학교입학추첨관리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2024학년도 중학교 무시험 배정 추진계획을 확정했다.
전년 대비 달라진 점은 설화학군에 아산세교초, 탕정학구에 아산갈산초가 포함됐으며 다자녀 특별배정 대상을 ‘4자녀 이상’에서 ‘3자녀 이상’으로 확대했다.
아산지역 배정원서 접수는 11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이며 중학교 배정 공개설명회 및 추첨은 12월 27일 실시할 예정이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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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아산교육지원청 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아산교육지원청 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교육지원청은 구성원 모두가 참여해 공감하는 안전한 학교 및 문화 조성을 위해‘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오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실시한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매년 실시하고 있는 재난 대응훈련으로 올해도 유·초·중·고·기관 등 아산시 관내 모든 교육기관이 참여해, 실제 현장 상황에 따라 발생 가능성이 높은 재난·사고를 가정하고 실제와 같은 토론훈련 및 현장훈련을 병행하는 ‘현장 중심의 재난대응 실전 능력’ 제고에 중점을 두고 훈련이 추진된다.
특히 전년도 훈련의 문제점을 파악해 미흡한 점을 개선하고자 올해 훈련에 주요 개선사항을 적용해 훈련을 기획하고 이를 토대로 훈련의 내실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이에 전년도 훈련의 문제점인 훈련 참여의 소극적 경향을 탈피하고자 훈련 기획단계에서부터 훈련기획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각 부서별 협업을 통한 의견 방영으로 안전한국훈련에 대한 이해도 상승 및 체계적인 훈련기획을 강화할 예정이다.
아산교육지원청 박서우 교육장은 “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평소 반복훈련을 실시하는 것이 최선”이라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기간 중 실시되는 토론기반훈련 및 현장훈련에 직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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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에 취하다’ 아트밸리 아산 제1회 영인산 단풍축제 개최
‘단풍에 취하다’ 아트밸리 아산 제1회 영인산 단풍축제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대표 명산인 영인산에서 형형 색깔의 단풍과 함께하는 ‘아트밸리 아산 제1회 영인산 단풍축제’가 오는 11월 5일 영인산수목원 잔디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처음 열리는 단풍축제는 봄에 선보인 철쭉제와 함께 영인산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자연 속에서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 제공과 힐링할 수 있는 문화축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단풍축제는 아산시 홍보대사인 트로트 가수 문연주와 최정훈의 개막 축하공연, 버선코무용단, 김나영, 임동분, 아산시립합창단, 포마스, 미기 등 다양한 가수들의 단풍음악회와 산림 시화전, 플리마켓, 직거래장터, 산림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내용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인산은 해발 364m로 산 정상에 서면, 푸른 서해, 삽교천, 아산만방조제, 유유히 흐르면 곡교천 물길과 함께 시가지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영인산 자연휴양림과 함께 수목원, 산림박물관과 여러 등산로 등 편의시설이 있어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영인산 단풍은 11월 중순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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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시장 “모니터 요원, 시민 안전 수호 위한 최일선 노력 감사”
박경귀 시장 “모니터 요원, 시민 안전 수호 위한 최일선 노력 감사”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6일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스마트홀에서 감염병 예방 및 신속 대응을 위한 ‘2023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 역량강화 교육’을 시행했다.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은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병의원, 사회복지시설, 산업장 등의 보건 담당자들로 이날 교육은 156명의 모니터 요원이 참여했다.
이들 모니터 요원은 소속 기관에서 감염병 예방관리요령을 홍보하고 감염병 의심 환자를 발견하거나 특이상황이 발생할 경우, 보건소에 통보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이날 시는 충남도 감염병관리지원단 최동권 선임연구원을 강사로 초빙해 감염병 발생 현황 및 주요 동향, 감염병 예방 기본 수칙 등을 교육했다.
교육에 앞서 박경귀 아산시장은 “모든 곤충이 촉수를 통해 위험을 감지하듯, 모니터 요원들이 우리 지역에 새로운 감염병과 특이한 징후를 발견해 확산을 예방하는 역할을 하고 계신다”며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어 “신종감염병, 재출현 감염병 등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의 역할이 더더욱 중요시되고 있다”며 “모니터링 활동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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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자유·평화 수호 정신 이어받는 것이 우리의 소명”
박경귀 아산시장 “자유·평화 수호 정신 이어받는 것이 우리의 소명”
[충청뉴스큐]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는 26일 남산 안보공원 자유수호 위령탑에서 ‘제43회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를 거행했다.
이날 위령제는 박경귀 아산시장을 비롯해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이명수 국회의원, 시의원, 유가족, 학생, 주민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행사는 아산우리소리창극단의 살풀이를 시작으로 종교의식, 추념사 및 추도사,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이어졌다.
합동위령제는 광복 이후부터 6.25 전쟁 전후의 남북분단 상황에서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외치며 희생된 희생자와 호국영령을 추모하기 위한 행사로 아산시를 비롯한 전국 63개 지역에서 매년 10월 거행되고 있다.
아산시의 경우, 광복 이후부터 6.25 전·후의 남북분단 상황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자 희생된 온양중학교 선생님과 30여명의 학생들로 구성된 태극단을 비롯한 181명의 호국영령을 기리기 위해 지난 1981년부터 합동위령제를 지내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 정우천 지회장은 “181명의 호국영령의 희생은 아산시민이 함께 기억해야 할 명예로운 일이며 나라를 지켜낸 희생자들에 대한 보답임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또한 국가의 안보와 자유민주주의 수호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도사에 나선 박경귀 시장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친 181분의 희생이 있었기에 우리 조국이 전쟁의 아픔을 딛고 온전한 평화를 누릴 수 있고 지금의 아산이 존재하게 됐다”며 “시민들과 함께 깊은 애도의 마음으로 자유 수호 희생자 영령들을 추모하고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우리가 누리는 평화가 저절로 이뤄진 것이 아님을 잊지 않겠다 한반도의 자유 통일이 이뤄지는 날까지 시민들과 함께 매진하겠다”며 “자유와 평화의 수호 정신을 이어받는 것이 우리의 소명임이 분명한 만큼, 호국 선열의 후손으로서 적극적인 보훈 행정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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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와 함께하는 가을놀이축제~’
‘보호자와 함께하는 가을놀이축제~’
[충청뉴스큐] 아산흰돌유치원은 10월 25일 유치원 실내·외에서‘보호자와 함께하는 가을놀이 축제’를 실시했다.
‘보호자와 함께하는 가을놀이축제’는 여는 마당, 즐기는 마당, 닫는 마당 3마당으로 진행했다.
여는 마당에서는 흙산에 모두 모여 라틴음악을 감상하고 악기 연주를 했으며 즐기는 마당에서는 통통 튀는 에어바운스에서 뛰어 놀이하며 밧줄놀이마당에서는 밧줄을 타며 스릴과 재미를 느꼈다.
간식마당에서 간식을 먹고 충전해 보며 행복텃밭마당에서 고구마를 수확하고 AI인공지능 놀이마당에서는 VR체험, 로봇축구 등을 보호자와 함께했다.
그리고 유아들의 작품을 감상하면서 가을을 한층 더 느꼈다.
닫는 마당에서는 오늘의 소중한 추억을 담아 사진을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유아들은 “내가 심은 고구마에요”,“엄마, 아빠하고 같이 놀아서 너무 좋았어요”등 기쁨의 얼굴로 이야기했다.
또한 아산흰돌유치원에서는 유아들이 수확한 고구마는 가정으로 가지고 가서 축제의 즐거움을 가족과 함께 즐겼다.
아산흰돌유치원 임지연 원장은 “앞으로도 아산흰돌유치원은 유아들의 흥미와 관심, 계절 등에 적합한 다양한 놀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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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 2023년 평생학습주간 운영
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 2023년 평생학습주간 운영
[충청뉴스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오는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평생학습주간으로 정하고 지역민, 동아리 회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평생학습주간은 작가특강 쏭내관과 함께 떠나는 궁궐기행 김동식 작가의 글쓰기로 바꾼 내 인생 학교로 찾아가는 난주 작가 초청공연 등 3종, 체험행사 킁캉킁캉, 북퍼퓸 만들기 수제도장 만들기 다람쥐 에코가방 만들기 등 3종, 자료실 행사 도서관에 가을이 수북수북 대출정지 해제행사 도서관 십자말풀이 퀴즈 등 3종, 전시 아산 동네 한바퀴 원화 및 문해 시화전 1종이 운영된다.
평생학습 주간에 운영되는 모든 프로그램의 수강료는 무료이며 평생교육정보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아산도서관 홈페이지 혹은 전화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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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국토교통부와 ‘지적재조사 사업’ 현장 방문
아산시, 국토교통부와 ‘지적재조사 사업’ 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 24일 국토교통부 관계자들과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 방문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성익 국토부 지적재조사기획관 등 관계자 10명이 아산시를 방문해 조일교 부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과 지적재조사 사업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사업 추진현황과 예산 및 인력관리 등을 검토하고 배방읍 공수3지구 현장을 함께 방문해 주요 경계 결정 사례와 애로사항 등을 살펴봤다.
또 임시 및 확정 경계점 구분 표시 연속지적도와 용도 지역 지구의 신속한 DB 정비 One-stop 건축물대장 정비 추진 등 시의 수범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 수행 및 예산 지원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조 부시장은 “이번 국토부와의 현장 소통을 통해 부족한 점을 보완·개선하고 지속적인 상호협력으로 지적재조사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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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다문화가정 고추장 담그기 체험’ 행사 시행
아산시 ‘다문화가정 고추장 담그기 체험’ 행사 시행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 25일 농업기술센터 다기능 교육실에서 결혼이주여성들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정 고추장 담그기 체험’ 행사를 시행했다.
이번 행사는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의 주관으로 우리 고유의 음식 문화 체험을 통해 결혼이주여성의 한국 음식에 대한 이해와 자신감 향상을 돕고 지역 여성 리더와의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여성단체협의회 회원과 결혼이주여성 총 30명이 참여했으며 고추장 담그는 방법을 배우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복연 회장은 “결혼이주여성들과 음식을 통해 화합하고 교류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한국문화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기회를 많이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출산선물꾸러미 지원 저소득층 산모 주거환경개선사업 친정엄마 되어주기 한국 전통음식 체험하기 등 다문화가정 멘토링 사업을 진행하며 해외 이주여성들의 한국 생활 정착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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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인문학 강연자로 나서 ‘소통과 설득의 기술’ 열강
박경귀 아산시장, 인문학 강연자로 나서 ‘소통과 설득의 기술’ 열강
[충청뉴스큐]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25일 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에 강연자로 나서 ‘소통과 설득의 기술’를 주제로 열정적인 강연을 펼쳤다.
아산시는 시민에게 양질의 인문학 강연을 제공하기 위해 김병준 서울대 동양사학과 교수, 이석재 서울대 철학과 교수, 유진상 창원대 건축학과 교수, 장동진 연세대 명예교수, 고미숙 고전평론가 등 호화 강사진을 초청해 릴레이 인문학 강연을 진행 중이다.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 열여섯 번째 강연자로 나선 박경귀 시장은 ‘그리스, 인문의 향연’, ‘자유인의 선택: 3천 년 그리스 인문의 지혜를 만나다’, ‘인문학의 원천, 그리스 로마 고전’ 등을 집필한 인문학자다.
박 시장은 지난해 11월과 지난 6월에도 ‘고대 그리스 문명과 현대 민주주의’, ‘그리스 로마 인문교육의 지혜’를 주제로 인문학 강연을 펼쳐 시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박 시장은 이날 강연에서 “현대사회는 말이 넘치지만, 소통은 없는 사회”고 규정하고 “고대 그리스 사회는 시민 모두에게 발언 기회를 주고 말로 이웃과 대중을 설득하는 방식으로 참지혜를 구했다”며 고대 그리스 문명에서 소통과 설득의 기법을 배우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말을 잘하는 것은 인격의 지표이고 건전한 시민성의 징표였다 하지만 청중을 설득하는 힘이 출세, 권력, 부의 축적과 연결되면서 지혜를 설파하는 사람이었던 ‘소피스트’는 궤변론자로 불리게 됐다”며 “말이 넘치는 사회일수록 청자로서 거짓과 진실을 판별하는 지혜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3-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