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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일부터 서울~아산 시외버스 정차지로 천안종합운동장 추가
다음달 1일부터 서울~아산 시외버스 정차지로 천안종합운동장 추가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다음 달 1일부터 직행시외버스 서울~아산 노선에 천안종합운동장이 중간 정차지로 추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정차지 추가는 불당동 등 서북구 지역의 대중교통 접근성 등의 이유가 고려됐다.
서울~아산 노선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천안아산역, 서부휴게소, 배방정류장, 아산고속버스터미널을 잇는 코스로 1일 21회 운행한다.
예매는 티머니 GO, 고속도로 티머니 등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천안시는 해당 노선을 이용하는 시민의 이용 편의를 위해 냉난방이 가능한 스마트승강장을 설치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서울~아산 노선에 천안종합운동장이 중간 정차지로 추가됨에 따라 서울 방면으로 이동하는 시민들의 교통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김태종 대중교통과장은 “이번 노선 조정으로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이동 및 생활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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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타령춤축제와 함께하는 ‘2025 천안 드론라이트쇼’…빵빵데이까지
흥타령춤축제와 함께하는 ‘2025 천안 드론라이트쇼’…빵빵데이까지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하반기 ‘2025 천안 드론라이트쇼’를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와 2025 빵빵데이 천안에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시는 오는 24일 천안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 개막식을 시작으로 28일 폐막식에서 각 회차당 1,000여 대의 드론 군집비행을 선보인다.
축제의 상징성과 이미지를 홍보하고 행사기간 동안 선보였던 장면을 드론쇼로 구현할 계획이다.
하반기 드론라이트쇼 마지막 공연은 다음 달 19일 천안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는 빵빵데이 가을빵음악회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시는 빵 축제의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와 감성을 드론쇼를 통해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다만, 드론라이트쇼는 우천이나 강풍 등 기상 여건에 따라 공연이 취소되거나 지연될 수 있다.
김종범 토지정보과장은 “흥타령춤축제 기간 드론라이트쇼 뿐만아니라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드론홍보관도 운영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시 드론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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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추석맞이 국산 농축·수산물 할인지원사업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한다고 22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농축·수산물 체감물가 안정, 소비 활성 이용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천안중앙시장에서 수산물과 농축산물로 나눠 추진된다.
수산물은 이달 26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10일간, 농축산물은 다음 달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각각 진행된다.
국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 대상으로 운영되며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 3만 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단,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기간 1인 환급액 한도는 2만원이다.
환급은 국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한 뒤 천안중앙시장 주차빌딩 2층 환급소에서 영수증과 본인 확인이 가능한 주민등록증 등을 제시하면 받을 수 있다.
환급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환급은 행사 참여 점포에서 구매한 경우에만 가능하며 행사는 상품권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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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쾌적하고 깨끗한 추석명절 청소대책 수립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쾌적하고 깨끗한 추석 연휴를 위해 청소대책을 수립·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이날 백석동을 시작으로 다음 달 2일까지 31개 읍면동에서 ‘대한민국 새단장’ 대청소를 실시한다.
공무원과 읍면동 자생단체 회원들은 주요 도로 및 도심하천, 공원 등에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생활폐기물 배출시간 준수 및 종량제봉투 사용 홍보 등을 추진한다.
또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및 음식물류폐기물 감량화 유도를 홍보하고 무단 투기행위 계도·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는 연휴기간 상황반과 청소반, 수거·처리반을 편성·운영해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정상적으로 생활폐기물을 수거할 방침이다.
명절 연휴 생활폐기물 투기 우려지역 등에 대해 수시로 확인하고 음식물류 폐기물 신속 수거로 악취 민원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깨끗하고 쾌적한 추석 명절을 위해 시 누리집과 누리소통망에 홍보하고 현수막 등을 게시해 쓰레기 무단 투기 단속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함태식 청소행정과장은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추석 명절 연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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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천안 도심하천, 시민을 위한 친수공간을 말하다’ 정책토론회 개최
천안시의회, ‘천안 도심하천, 시민을 위한 친수공간을 말하다’ 정책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천안시의회는 9월 19일 오후 2시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천안 도심하천, 시민을 위한 친수공간을 말하다’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도심하천을 단순한 치수·방재 기능을 넘어, 시민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친수공간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정책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는 유영채·이병하·김명숙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천안시 도심하천 지역명소화 및 친수공간 조성 특별위원회’ 가 주관했으며 의원·전문가·공무원·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좌장은 이병하 의원이 맡았고 충남연구원 오혜정 선임연구위원이 ‘자연공존형 기후적응 도시하천 조성’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김이형 공주대학교 교수, 한승완 ㈜삼안 상무이사, 김명숙 의원이 토론자로 나서 도심하천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유영채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도심하천은 단순한 방재시설이 아니라 천안의 얼굴이자 시민이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생활 공간이어야 한다”며 “오늘 논의가 행정과 전문가, 시민이 함께 지혜를 모아 하천의 생태·문화·여가적 가치를 살리는 방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병하 의원은 “도심하천은 천안시민의 삶과 직결된 생활 공간으로 안전성과 쾌적성을 갖춘 친수공간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며 “오늘 논의된 내용이 제도적·정책적 기반 마련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의정 활동 초기부터 도심하천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고 연구모임을 구성·운영해왔으며 현재는 ‘도심하천 지역명소화 및 친수공간 조성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현장방문과 정책 연구를 지속해 오고 있다.
김명숙 의원은 토론에서 “천안의 도심하천은 이제 단순히 지나치는 공간이 아니라 머무르고 즐길 수 있는 시민 체감형 공간으로 바뀌어야 한다”며 “특히 도심을 가로지르는 천안천뿐만 아니라 불당천과 같은 생활하천까지 함께 관리·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축사는 천안시의회 류제국 부의장과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김석필이 맡아 자리를 빛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도심하천의 기후변화 대응과 생태적 가치 회복 △시민 생활 친화적 편의시설 확충 △통합 관리체계 구축과 민관 거버넌스 강화 등 구체적인 정책 과제가 심도 깊게 논의됐다.
천안시의회는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도심하천을 천안의 대표적 명소이자 시민 친수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와 정책 대안을 적극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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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별별 요리 캠프 in 국민여가캠핑장’ 참가자 모집
천안시, ‘별별 요리 캠프 in 국민여가캠핑장’ 참가자 모집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별별 요리 캠프 in 국민여가캠핑장’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2025~2026 천안 방문의 해’를 맞아 외부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음 달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천안국민여가캠핑장에서 별별 요리 캠프를 진행한다.
이번 캠프는 천안시 외 지역 거주자 33팀을 선정해 무료로 캠핑장 이용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누리소통망 주목도 1위 캠핑 요리를 주제로 요리 솜씨를 겨루는 캠핑요리 챔피언십 △감성적인 밤하늘을 즐기는 별멍 라운지 & LED 무드등 만들기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포레스트 힐링 요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신청 자격은 천안 외 지역 거주자로 팀을 꾸린 2인 이상 참가자이며 팀원 중 최소 1명은 인스타그램 팔로워 200명 이상과 공고일 기준 최근 3개월간 매주 1회 이상 업로드 이력을 갖춰야 한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행사 기간 중 SNS에 2회 이상 게시물을 올려야 하며 종료 후에는 후기를 1회 게시해야 한다.
모집 기간은 23일 오후 6시까지이며 신청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신청 자격을 갖춘 팀 가운데 팀원들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 합계가 많은 순으로 최종 참가자를 선정하며 결과는 26일까지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이계자 관광과장은 “캠핑과 요리, 힐링을 결합한 이번 행사를 통해 천안 캠핑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겠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천안의 매력을 한껏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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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이종담의원, '한국노총 천안지역지부 필수노동자 힐링콘서트' 초청 특강 진행
천안시의회 이종담의원, '한국노총 천안지역지부 필수노동자 힐링콘서트' 초청 특강 진행
[충청뉴스큐] 천안시의회 이종담 의원이 18일 한국노총 천안지역지부와 천안시노사민정 협의회가 개최한 ‘필수노동자 힐링콘서트’ 프로그램 특강 강사로 초빙되어 필수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노동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특강은 필수노동자를 위한 노동자 권리 라는 내용을 바탕으로 필수 노동자가 겪는 주요 어려움과 천안시 차원의 향후 개선 방향을 소통하며 노동법을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종담 의원은 천안시의 노동환경 개선 방법으로 안전·보건 강화, 처우 개선,고용 안정, 심리·정서 지원, 사회적 인정·홍보등 민간기업과 협력해 지역 차원의 상생 모델 구축하고 필수 노동자 처우 개선에 관한 조례 등을 제정해 처우 개선이 우선 필요하다고 말했다김순태 의장은 “이렇게 노동자 처우 개선과 특강에 진심이신 이종담 의원에게 감사드린다”며 “필수 노동자의 어려운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번 특강이 힐링 콘서트에 참가한 필수노동자에게 어려움을 극복하고 힐링하는 시간이 되었으리라 믿으며 노동이 존중받는 천안시로 발전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나라 필수노동자는 2022년 기준 한국에서 약 486만명이며 이는 전체 취업자의 약 17.3%에 이른다고 하며 운송 서비스 종사자 약 1,490,000명, 돌봄 서비스 종사자 약 1,300,000명, 청소·환경미화 종사자 약 1,140,000명, 보건의료 종사자 약 930,000명에 이른다고 한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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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고령 택시운전자 ‘페달 오조작’ 고민 줄였다
천안시, 고령 택시운전자 ‘페달 오조작’ 고민 줄였다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만 65세 이상의 고령 택시 운수종사자 5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형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설치를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고령 택시 운수종사자의 가속페달과 감속 페달 구분 오류로 인해 발생하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승객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설치를 지원했다.
인공지능형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는 비정상 급가속 시 가속페달을 무효화하는 제어장치다.
급발진을 막고 돌발 가속을 방지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어 고령 운전자가 가속페달을 잘못 밟는 실수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시는 지난해 65세 이상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차량 30대에 시범 설치했으며 올해는 시에 면허 등록된 법인·개인택시 운수종사자 중 만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 50명을 선정해 지원했다.
김태종 대중교통과장은 “최근 고령 운전자에 의한 페달 오조작 사고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를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운전자의 안전뿐만 아니라 승객의 안전까지 고려한 선제적인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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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기부식품 제공사업 안정적 운영 위한 업무협약 체결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19일 천안시복지재단, 하늘샘교회와 기부식품 제공 사업의 안정적 운영과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운영 종료된 기존 기초푸드뱅크 사업장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역사회 나눔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하늘샘교회는 3년간 사업장을 무상 제공하며 천안시는 대상자 발굴과 행정적 지원을 총괄한다.
천안시복지재단은 사업장 운영과 투명한 기부식품 관리, 기업·단체 후원 연계 등 전반적인 사업 추진을 담당한다.
천안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에 건강한 먹거리를 보다 체계적이고 신뢰성 있게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시는 1인 가구 맞춤형 식품지원과 나눔냉장고 서비스 확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의 실효성을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기부식품 제공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되어 어려운 이웃들이 더 안전하게 지원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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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천안시지부, 천안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기금 500만원 기탁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사랑장학재단은 19일 농협 천안시지부에서 지역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500만원을 기탁했다.
농협 천안시지부는 매년 장학기금을 전달하며 지역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조승국 농협 천안시지부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석필 천안사랑장학재단 이사장은 “농협 천안시지부의 따뜻한 마음과 지속적인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장학기금은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소중히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