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태안군, 가을 고구마 ‘달콤한 웰빙식품’으로 인기
태안군, 가을 고구마 ‘달콤한 웰빙식품’으로 인기!
[충청뉴스큐] 달콤한 맛이 일품인 태안산 호박고구마가 가을을 맞아 소비자 곁을 찾아간다.
군에 따르면, 안면도와 남면 등 태안 전역에서 재배되고 있는 ‘태안 호박고구마’가 이달부터 수확에 들어갔다.
호박고구마는 육질이 호박처럼 노란색을 띠는 고구마로 당도가 높으며 섬유질과 수분이 많아 소화도 잘 되는 우수한 품질의 고구마다.
특히 ‘태안 호박고구마’는 황토와 서늘한 기후 속에서 자라 당도가 더욱 뛰어나며 대부분이 무농약으로 재배돼 맛이 뛰어나고 몸에도 좋아 웰빙식품으로 각광을 받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안면읍 승언리 일대 약 4만㎡에서 18년째 호박고구마를 재배하고 있는 이용복 씨는 “올해는 유래 없이 긴 장마로 인해 수확량이 지난해에 비해 다소 줄어들어 택배비 포함 10kg당 4만 6천 원 선에 판매되고 있다”며 “현재 1천㎡당 1.5톤 가량 수확하고 있으며 토굴을 파 그 속에 고구마를 저장하는 전통 방식으로 가을 이후에도 연중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호박고구마는 섬유질이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좋고 건강식으로도 각광받고 있는 최고의 식품”이라며 “태안 대표 특산물로 자리매김한 호박고구마를 많은 분들이 맛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1
-
태안군, 식생활 취약계층 위한 ‘밑반찬 배달 서비스’ 추진
태안군청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지리적·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장보기가 어렵거나 신체적 불편함으로 인해 음식 조리에 어려움이 있는 식생활 취약계층을 위해 1년 간 밑반찬 배달과 함께 대상자의 영양상태를 모니터링하는 ‘슬기로운 영양생활’ 사업을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스스로 식사 준비를 하기 힘든 65세 이상 어르신·독거노인·한부모가정·중증장애인 가구가 지역 내 상당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지원할 수 있는 서비스가 없었다.
이에 군은 밑반찬 배달 서비스를 통해 양질의 영양공급으로 대상자의 신체 건강을 도모하고 더불어 정기적인 방문을 통한 정서적 안정도 함께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우선 올해 50명을 대상자로 선정해 다음달 1일부터 내년 10월까지 1년 간 주 1회 7일분의 밑반찬을 가정으로 배달하고 대상자의 영양상태도 모니터링한다.
대상자 선정기준은 중위소득 150% 이하로 연령제한은 없으며 음식조리 어려움 결식 영양결핍 등으로 인해 식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이며 군은 공적기관에서 서비스가 필요해 의뢰한 대상자 독거노인 등 1인 가구 거동이 불편한 자 조손가정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고연령자 등에 우선순위를 두고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은 이달 25일까지 8개 읍·면 주민복지팀으로 하면 되고 군은 이달 29일까지 대상자를 선정해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기존의 일률적인 밑반찬 제공 서비스에서 탈피해 치아손상으로 음식을 씹기 어려운 사람, 소화기능이 떨어진 사람 등 다양한 유형의 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밑반찬을 만들어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사업효과성을 분석해 2021년 추경에 군비를 확보, 내년에는 대상자를 더욱 확대해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0-09-21
-
태안군, 예비비 2억원 긴급 투입 ‘벼멸구 긴급약제 지원’
벼멸구 예찰
[충청뉴스큐] 최근 중국으로부터 유입된 벼멸구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태안군이 적기 방제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군에 따르면, 벼멸구는 매년 중국에서 기류를 타고 국내로 유입되는데, 특히 올해는 유래 없이 긴 장마와 잦은 태풍으로 인해 예년에 비해 증가했다.
벼멸구는 볏대 아랫부분 수면 위 10센티미터(cm) 부위에 서식하면서 볏대의 즙액을 빨아먹어 잎집이 누렇게 변하고 벼 알수가 적어지며 심할 경우 벼가 완전히 말라 죽는다.
이에 따라, 군은 이달 초 긴급 예찰을 실시한 결과, 실제 벼멸구의 급증이 확인됨에 따라 예비비 2억원을 긴급 투입, 방제약제를 구입해 농가에 즉각 지원했다.
군 관계자는 “벼멸구는 방제 시기를 놓치거나 소홀히 할 경우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논을 수시로 관찰하고 벼멸구가 보일 시 볏대 아래쪽까지 약제가 충분히 묻도록 살포해 방제해 달라”고 말했다.
2020-09-17
-
태안산 폐수산물로 만든 친환경 액비, 중국 수출길 올랐다
태안군청
[충청뉴스큐] 태안군의 한 업체가 악취와 환경오염 등을 일으킬 수 있는 폐수산물을 친환경 액비로 만들어 중국 수출길에 올라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화제의 업체는 농업회사법인 나라원로 지난 2015년부터 근흥면 수산가공단지 내에 친환경 유용미생물 생산 공장을 세워, 자체 생산공정을 통해 폐 꽃게 등을 활용한 아미노산 액비를 지속적으로 연구·생산해왔다.
‘나라원’은 그동안 2018년 중국 상해에서 열린 농자재박람회에 출품해 해외 진출을 모색하고 지난해에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수출상담회에도 출품하는 등 지속적인 수출 도전에 나선 결과,올해 초 중국 웨이팡시의 옥전바이오과학기술유한공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이달 17일 나라원의 생산품인 ‘꽃게아미노’와 ‘생선아미노’가 수출길에 올랐다.
나라원의 폐수산물 액비를 개발한 공주대학교 안승원 원예학과 교수는 “꽃게 등 폐수산물을 이용한 액비는 유용미생물·효소·아미노산·유기산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고 환경친화적이기 때문에 식량작물은 물론, 원예작물·축산·수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나라원 최은배 대표는 “지난 수년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된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에 수출된 제품의 현지 반응이 좋을 경우 중국 대량 수출도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이밖에 베트남·우즈베키스탄·필리핀·인도네시아 등의 국가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버려지는 수산자원을 재활용해 환경을 보호하고 더불어 고품질의 액비를 농민에게 공급해, 어민·농민·지역 환경이 상생할 수 있는 순환체계를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0-09-17
-
태안군,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 추가 설치
태안군,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 추가 설치!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태안경찰서를 비롯한 관내 경찰서 9개소에 대해 노후된 건물번호판을 철거하고 야간에도 확인이 가능한 ‘태양광 발광다이오드 건물번호판’으로 교체했다.
이번에 설치된 ‘태양광 엘이디 건물번호판’은 낮 시간대에 태양광을 전기로 모아 야간에 엘이디 조명을 작동시키는 구조이며 주·야간 자동인식회로가 내장돼 있다.
군 관계자는 “태양광 엘이디 건물번호판은 밤에 잘 보여 도로명주소의 활용도를 높이는 한편 보행자 안전과 범죄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 점진적으로 설치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9-17
-
태안군, 예방수칙 준수로 “쯔쯔가무시증 예방하세요“
태안군, 예방수칙 준수로 “쯔쯔가무시증 예방하세요!“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가을철 대표 진드기 감염병인 ‘쯔쯔가무시증’ 발생에 대비해 예방수칙 준수 등을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쯔쯔가무시증’은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감염되는 질환으로 심한 두통과 발열, 오한 등의 증세가 나타나며 물린 부위에 5~20밀리미터의 가피가 형성되는 질환으로 심한 경우 폐렴·심근염·급성신부전 등으로 진행될 수 있다.
이에 군은 쯔쯔가무시증 예방법과 일상에서의 주의사항 등을 적극 홍보하고 기피제·토시 등을 배부하는 등 다양한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쯔쯔가무시증을 예방하려면 야외에서 일을 할 때 반드시 장화나 긴소매를 착용하고 작업을 마치는 대로 작업복을 세탁하고 목욕하는 등 개인위생관리에 철저해야 한다”며 “진드기에 물린 상처가 있거나 피부발진이 생기고 급성발열증상이 있으면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0-09-16
-
태안군,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 막는다
태안군,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 막는다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및 인명 피해예방을 위해 태안경찰서 및 태안군 수렵인연합회와 손잡고 이달 15일부터 11월 14일까지 61일간 ‘유해야생동물 포획단’을 운영한다.
군에 따르면, ‘유해야생동물 포획단’은 태안읍·근흥면·소원면, 안면읍·고남면·남면, 원북면·이원면 등 총 3개 반 29명으로 24시간 상시 운영되며 포획대상은 고라니·멧돼지·비둘기·직박구리·어치·청솔모 등 8종이다.
군은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해당 기간 중 집중 포획에 들어가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해수욕장 캠핑지역 등에 대한 포획을 제한하는 한편 추석 전후인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는 포획을 전면 금지한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유해야생동물 포획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6
-
태안군, ‘전화 한 통화로 출입 OK’ 모바일 방명록 시스템 도입
태안군, ‘전화 한 통화로 출입 OK!’ 모바일 방명록 시스템 도입!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누구나 간편하게 휴대전화 한 통이면 출입등록이 가능한 ‘모바일 방명록 시스템’을 도입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와 관련한 출입등록 방법 중 ‘수기명부 작성’의 경우, 개인정보 유출 우려와 허위·부실 기재로 인한 신뢰도 저하 등으로 실효성이 낮고 큐알코드를 활용한 ‘전자출입명부’의 경우에는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지 않은 어르신은 이용에 큰 어려움이 있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러한 단점을 즉시 보완하라는 가세로 태안군수의 적극적인 지시에 따라 군은 15일부터 태안군청 본청을 시작으로 ‘모바일 방명록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방명록 시스템’은 군청 출입구 안내 간판에 적힌 번호에 본인의 휴대전화로 전화를 걸면 “태안군이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청사출입이 확인됐다‘라는 멘트와 함께 방문기록이 완료된다.
군은 이번 ‘모바일 방명록 시스템’ 도입을 통해 휴대전화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이용이 가능해 출입등록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고 출입에 소요되는 시간은 크게 단축되는 한편 보다 정확한 정보 등록으로 신뢰성 향상과 더불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이동경로 파악이 용이해져 신속·정확한 역학조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휴대전화 발신으로 수집된 정보는 입력 후 4주가 지나면 자동삭제돼 개인정보 유출 우려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현재 코로나19 출입관리 방법으로 사용하고 있는 수기작성과 전자출입명부의 경우, 개인정보유출 우려와 어르신들이 쓰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어 보완이 시급했다”며 “이번 ‘모바일 방명록 시스템’을 통해 전화 한 통화로 출입이력을 관리할 수 있게 돼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9-16
-
태안군, ‘전화 한 통화로 출입 OK’ 모바일 방명록 시스템 도입
태안군, ‘전화 한 통화로 출입 OK’ 모바일 방명록 시스템 도입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누구나 간편하게 휴대전화 한 통이면 출입등록이 가능한 ‘모바일 방명록 시스템’을 도입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와 관련한 출입등록 방법 중 ‘수기명부 작성’의 경우, 개인정보 유출 우려와 허위·부실 기재로 인한 신뢰도 저하 등으로 실효성이 낮고 큐알코드를 활용한 ‘전자출입명부’의 경우에는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지 않은 어르신은 이용에 큰 어려움이 있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러한 단점을 즉시 보완하라는 가세로 태안군수의 적극적인 지시에 따라 군은 15일부터 태안군청 본청을 시작으로 ‘모바일 방명록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방명록 시스템’은 군청 출입구 안내 간판에 적힌 번호에 본인의 휴대전화로 전화를 걸면 “태안군이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청사출입이 확인됐다‘라는 멘트와 함께 방문기록이 완료된다.
군은 이번 ‘모바일 방명록 시스템’ 도입을 통해 휴대전화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이용이 가능해 출입등록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고 출입에 소요되는 시간은 크게 단축되는 한편 보다 정확한 정보 등록으로 신뢰성 향상과 더불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이동경로 파악이 용이해져 신속·정확한 역학조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휴대전화 발신으로 수집된 정보는 입력 후 4주가 지나면 자동삭제돼 개인정보 유출 우려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현재 코로나19 출입관리 방법으로 사용하고 있는 수기작성과 전자출입명부의 경우, 개인정보유출 우려와 어르신들이 쓰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어 보완이 시급했다”며 “이번 ‘모바일 방명록 시스템’을 통해 전화 한 통화로 출입이력을 관리할 수 있게 돼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9-15
-
태안군,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 사업규모 전국 2위 선정
태양광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추진하는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공모사업’에 전국 114개 지자체 중 두 번째로 많은 사업비를 확보했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에너지원을 설치해 마을이나 개별가구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에너지 자립 마을 구축사업’이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에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에너지복지를 실현하는 2021 태안 융복합 신 모델 제시’라는 비전과 에너지 자립 마을조성 주민 공공시설 신재생보급 주민 수익창출형 설비 지원 관광명소 신재생 보급이라는 목표가 포함된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공개평가 및 현장·서류평가를 거친 결과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82억 6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사업규모로 전국 2위를 차지했다.
가세로 군수는 “내년 1월 컨소시엄과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번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지역 경제 침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인력 고용으로 고용창출의 효과를 얻는 한편 온실가스 저감 및 에너지 절약으로 군민 에너지 복지실현에 앞장서 ‘환경친화적 미래 신재생에너지 도시 태안’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5
-
박수현–강철민, 충남과 태안의 상생 발전을 위해 정책연대를 선언
2026-04-21 17:09:28
-
박수현–강철민, 충남과 태안의 상생 발전을 위해 정책연대를 선언
2026-04-21 17:09:28
-
HOT KEYWORD
-
태안군, 2025년도 태안학사 입사생 40명 모집
태안군, 2025년도 태안학사 입사생 40명 모집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1월 6일부터 17일까...
-
‘군민을 섬기는 변화와 혁신의 창의적 공무원 양성’ 태안군, 신규공직자 역량강화 나서
‘군민을 섬기는 변화와 혁신의 창의적 공무원 양성’ 태안군, 신규공직자 역량강화 나서
...
-
태안군, ‘활짝 핀 가을’ 원북면 청산리 코스모스 눈길
태안군, ‘활짝 핀 가을’ 원북면 청산리 코스모스 눈길
[충청뉴스큐] 지난 18일 태안...
-
‘놀이로 배우는 즐거운 예술체험’ 태안군, 꿈다락 예술감상교육 실시
‘놀이로 배우는 즐거운 예술체험’ 태안군, 꿈다락 예술감상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
-
‘주민, 관광객, 학생 위한 특색 있는 숲 만들기’ 태안군, 도시숲 & 명상숲 조성 사업 추진
‘주민, 관광객, 학생 위한 특색 있는 숲 만들기’ 태안군, 도시숲 & 명상숲 조성 사업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