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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태안지회, 피서철 교통질서 확립 앞장
태안군청사전경(사진=태안군)
[충청뉴스큐]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충남 태안지회가 피서철을 맞아 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서 큰 호응을 얻었다.
태안군에 따르면, 모범운전자회는 7월 12일부터 8월 17일까지 윤영노 회장과 김태영 사무장을 비롯한 회원 38명이 남면 원청리 교통안내소 일원에서 교통안내와 사고 예방 안전조치 등 교통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여름철 태안을 찾는 관광객 증가로 인한 교통 정체 및 사고 위험을 최소화하고 친절한 지역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한 것으로 회원들은 해당 기간 중 교통경찰과 함께 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돕고 관광객에 시원한 생수를 제공해 호평을 받았다.
윤영노 대표는 “뜨거운 여름을 맞아 관광객 여러분들이 불편함 없이 태안을 즐기다 가실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교통질서 확립에 앞장섰다”며 “앞으로도 교통 봉사단체로서 태안 각지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범운전자회는 평소 초등학교 앞 등굣길 교통지도 활동에 나서고 각종 지역 행사 시 교통통제 및 안내 봉사에도 적극 동참하는 등 지역의 대표 자원봉사자로서 군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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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한국서부발전과 손잡고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태안군청사전경(사진=태안군)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지역 소비 촉진 및 취약계층 생활안정을 위해 한국서부발전과 손잡고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연다.
군은 8월 21일 안면도 수산시장을 시작으로 △22일 백사장항 △25일 태안 서부시장 △26일 태안 동부시장 △29일 신진도항에서 소비활동을 한 고객에 최대 5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취약계층과 함께 하는 쓰GO 돌려받GO’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환급행사는 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 해소를 돕고 전통시장 이용률을 높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것으로 한국서부발전이 총 1억원의 지류형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해 태안군에 지원함에 따라 성사됐다.
지난달 ‘태안 1호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돼 전통시장에 준하는 지원을 받게 된 백사장항이 이번 환급 행사 대상지로 선정돼 관심을 모으며 제2호 지정을 앞두고 있는 신진도항에서도 29일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각 장소별 행사일에 맞춰 행사 참여점포에서 3만원 이상을 소비하면 일반 고객은 소비액의 33%, 취약계층은 5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으며 소비 품목에 별도 제한은 없다.
즉, 물품 구입 외에 이·미용업소나 식당 등 이용 시에도 환급이 가능하다.
환급액은 일반 고객의 경우 △3만원 이상 구입 시 1만원 △6만원 이상 구입 시 2만원 △9만원 이상 구입 시 3만원으로 최대 5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취약계층의 경우 3만원 이상 구입 시 1만 5천 원을 받게 되며 최대 환급액은 7만 5천 원이다.
참여점포에서 소비 후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장소별 환급처에 방문하면 확인을 거쳐 즉시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단, 취약계층은 환급 시 취약계층임을 증빙하는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군과 한국서부발전은 이번 행사로 1억원이 모두 소진될 경우 최대 5억원의 소비진작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을 위한 상생협력에 힘쓰는 한국서부발전의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지역경제 회복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이번 행사에 군민 및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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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맞히고 기념품 받자” 태안유류피해극복기념관 ‘환경챌린지’
태안군청사전경(사진=태안군)
[충청뉴스큐] 지난해 군민 및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태안 유류피해극복기념관의 ‘환경챌린지’ 가 올해 다시 마련된다.
군은 이달부터 유류피해극복기념관 방문자를 대상으로 환경 퀴즈 이벤트를 통해 기념품을 제공하는 ‘바다 구하기 환경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히고 국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이번 행사는 ‘해양환경 재난 안전교육기관’인 유류피해극복기념관의 가치를 높이고 바다의 오염을 막는 ‘생활 속 환경 운동’ 실천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태안군이 주최·주관하고 충남연구원, 태안교육지원청, 태안해안국립공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이 후원한다.
기념관 1층 로비에 퀴즈 돌림판이 마련돼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정답자에게는 △재생지 다이어리 △재생지 노트 △해양보호생물 부채 △대나무 칫솔 △친환경 볼펜 등 기념품이 제공된다.
기념품 수령과 함께 생활 속 환경 운동에 동참하는 내용의 ‘우리 바다 지킴이’ 서약서를 작성하면 챌린지가 마무리된다.
기념품이 모두 소진되면 행사는 종료된다.
군은 이번 환경챌린지가 방문객들에게 환경 관련 지식 및 실천방법을 알리고 환경 감수성을 고취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진행된 ‘바다 구하기 환경챌린지’ 가 큰 인기를 얻어 당초 예상보다 빨리 행사가 종료된 만큼 올해도 많은 분들이 태안 유류피해극복기념관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환경챌린지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앞으로도 환경보호 운동 동참을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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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태안지회, 피서철 교통질서 확립 앞장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태안지회, 피서철 교통질서 확립 앞장
[충청뉴스큐]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충남 태안지회가 피서철을 맞아 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서 큰 호응을 얻었다.
태안군에 따르면, 모범운전자회는 7월 12일부터 8월 17일까지 윤영노 회장과 김태영 사무장을 비롯한 회원 38명이 남면 원청리 교통안내소 일원에서 교통안내와 사고 예방 안전조치 등 교통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여름철 태안을 찾는 관광객 증가로 인한 교통 정체 및 사고 위험을 최소화하고 친절한 지역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한 것으로 회원들은 해당 기간 중 교통경찰과 함께 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돕고 관광객에 시원한 생수를 제공해 호평을 받았다.
윤영노 대표는 “뜨거운 여름을 맞아 관광객 여러분들이 불편함 없이 태안을 즐기다 가실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교통질서 확립에 앞장섰다”며 “앞으로도 교통 봉사단체로서 태안 각지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범운전자회는 평소 초등학교 앞 등굣길 교통지도 활동에 나서고 각종 지역 행사 시 교통통제 및 안내 봉사에도 적극 동참하는 등 지역의 대표 자원봉사자로서 군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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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한국서부발전과 손잡고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태안군, 한국서부발전과 손잡고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지역 소비 촉진 및 취약계층 생활안정을 위해 한국서부발전과 손잡고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연다.
군은 8월 21일 안면도 수산시장을 시작으로 △22일 백사장항 △25일 태안 서부시장 △26일 태안 동부시장 △29일 신진도항에서 소비활동을 한 고객에 최대 5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취약계층과 함께 하는 쓰GO 돌려받GO’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환급행사는 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 해소를 돕고 전통시장 이용률을 높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것으로 한국서부발전이 총 1억원의 지류형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해 태안군에 지원함에 따라 성사됐다.
지난달 ‘태안 1호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돼 전통시장에 준하는 지원을 받게 된 백사장항이 이번 환급 행사 대상지로 선정돼 관심을 모으며 제2호 지정을 앞두고 있는 신진도항에서도 29일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각 장소별 행사일에 맞춰 행사 참여점포에서 3만원 이상을 소비하면 일반 고객은 소비액의 33%, 취약계층은 5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으며 소비 품목에 별도 제한은 없다.
즉, 물품 구입 외에 이·미용업소나 식당 등 이용 시에도 환급이 가능하다.
환급액은 일반 고객의 경우 △3만원 이상 구입 시 1만원 △6만원 이상 구입 시 2만원 △9만원 이상 구입 시 3만원으로 최대 5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취약계층의 경우 3만원 이상 구입 시 1만 5천 원을 받게 되며 최대 환급액은 7만 5천 원이다.
참여점포에서 소비 후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장소별 환급처에 방문하면 확인을 거쳐 즉시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단, 취약계층은 환급 시 취약계층임을 증빙하는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군과 한국서부발전은 이번 행사로 1억원이 모두 소진될 경우 최대 5억원의 소비진작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을 위한 상생협력에 힘쓰는 한국서부발전의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지역경제 회복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이번 행사에 군민 및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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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맞히고 기념품 받자” 태안유류피해극복기념관 ‘환경챌린지’
“퀴즈 맞히고 기념품 받자” 태안유류피해극복기념관 ‘환경챌린지’
[충청뉴스큐] 지난해 군민 및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태안 유류피해극복기념관의 ‘환경챌린지’ 가 올해 다시 마련된다.
군은 이달부터 유류피해극복기념관 방문자를 대상으로 환경 퀴즈 이벤트를 통해 기념품을 제공하는 ‘바다 구하기 환경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히고 국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이번 행사는 ‘해양환경 재난 안전교육기관’인 유류피해극복기념관의 가치를 높이고 바다의 오염을 막는 ‘생활 속 환경 운동’ 실천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태안군이 주최·주관하고 충남연구원, 태안교육지원청, 태안해안국립공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이 후원한다.
기념관 1층 로비에 퀴즈 돌림판이 마련돼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정답자에게는 △재생지 다이어리 △재생지 노트 △해양보호생물 부채 △대나무 칫솔 △친환경 볼펜 등 기념품이 제공된다.
기념품 수령과 함께 생활 속 환경 운동에 동참하는 내용의 ‘우리 바다 지킴이’ 서약서를 작성하면 챌린지가 마무리된다.
기념품이 모두 소진되면 행사는 종료된다.
군은 이번 환경챌린지가 방문객들에게 환경 관련 지식 및 실천방법을 알리고 환경 감수성을 고취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진행된 ‘바다 구하기 환경챌린지’ 가 큰 인기를 얻어 당초 예상보다 빨리 행사가 종료된 만큼 올해도 많은 분들이 태안 유류피해극복기념관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환경챌린지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앞으로도 환경보호 운동 동참을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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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지역 가정 함께한 ‘위피 썸머 캠프’ 성료
한국서부발전은 본사 태안 이전 10주년을 맞아 지역주민과 임직원 가족이 함께하는 ‘위피 썸머 캠프(Weepy Summer Camp)’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6일부터 16일까지 태안 지역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과 서부발전 임직원 가족 등 약 160명이 참여하는 특별한 여름방학 캠프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서부발전은 지난 6일부터 16일까지 총 5차례 2박 3일 일정으로 충남 태안 지역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과 서부발전 임직원 가족 등 약 160명, 40여 가정이 참여하는 특별한 여름방학 캠프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등 가족 여행의 선호도가 높은 전라북도 전주에서 진행됐다. 서부발전은 문화 체험과 자연탐방, 가족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가족 간은 물론 지역사회와 유대관계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첫날 가족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화합의 시간을 가진데 이어 ‘완산벙커 더 스페이스’ 전시 체험과 전주 한옥마을 투어를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했다.
이튿날에는 붕어섬 생태공원과 임실치즈테마파크를 방문해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기고 온천과 수영장 체험을 통해 가족 간 편안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날에는 전주세계소리축제를 방문해 어린이와 어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이색 문화 공연을 관람한 뒤 충남 보령 해상유람선에 올라 서해의 풍경을 감상하며 3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캠프에 참여한 지역주민은 “평소 바쁜 일상에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부족했는데 이번 캠프 덕분에 오랜만에 아이와 함께 웃고, 대화하고 뛰어놀 수 있었다”라며 “서부발전이 이렇게 따듯한 기회를 마련해준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이번 캠프가 가족 간 사랑을 되새기고 10년간 함께해 온 지역 이웃 간의 소중한 인연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사람 중심의 따뜻한 에너지를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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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국내 중소기업 베트남 발전소 수출판로 개척
한국서부발전은 에너지전환에 따른 국내 화력발전 시장 축소에 영향을 받는 협력 중소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해 해외 발전소 진출을 지원한다.
베트남 발전회사
서부발전은 지난 11일부터 14일(현지시간)까지 4일간 베트남에 ‘해외시장 개척단’을 파견하고 현지 발전소 설비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발전소 수출 판로 개척 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에너지전환의 본격화로 국내 석탄 발전 기자재·기술 시장이 점차 축소됨에 따라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직접 수출을 돕고 지속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시장개척단에는 서부발전 협력 중소 8개 기업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하노이 무역관, 현지 기자재 공급 전문기업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협력 중소기업으로는 발전설비 열소자, 가스켓, 커플링 등 핵심 부품 소재를 자체 제조하는 강소기업들이 참여해 국내 원천 기술력과 해외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선보여 현지 기업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시장개척단은 붕앙, 응이손 등 석탄화력 발전소 현장을 방문해 설비 담당자들에게 직접 제품의 특성 및 장점을 설명하고 기술을 홍보하는 자리를 가졌다. 참여기업들은 베트남 발전소의 기자재 수요에 대해 청취하고 입찰 방법과 규모, 사업자 선정 방식 등 경쟁입찰 진입을 위한 실질적인 참여 정보를 공유하여 시장 접근성을 높였다.
아울러 베트남 에너지산업공사(PVN) 본사를 방문해 산하 발전자회사(PVPGB)의 기술·안전·환경 분야 담당자들과 교류했다. PVPGB는 국내 중소기업의 축적된 경험이 발전 운영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최근 한-베트남 양국의 에너지 분야 협력에 발맞춰 서부발전과의 기술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개척단에 참여한 열소자 제조기업 동원AHE 관계자는 “서부발전과의 협력을 통해 상반기 30만 달러 규모의 첫 수출 계약을 체결했고 이번 방문을 통해 550만 달러 규모의 추가적인 사업 정보도 확인 할 수 있었다”라며, “현지 관계자들이 국내 기술력에 큰 관심을 보인 만큼 앞으로 수출의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이번 시장개척단 활동 이후 협력 중소기업의 현지 영업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거점 사무소를 설립할 계획이다”라며 “인도네시아, 중동 등으로 대상 국가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에너지전환에 따른 국내 중소기업의 시장 축소 우려를 해외 동반 진출을 통해 함께 극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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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가족센터, 1인가구의 건강한 삶 위한 ‘청춘맛집’ 운영
태안군가족센터, 1인가구의 건강한 삶 위한 ‘청춘맛집’ 운영
[충청뉴스큐] 태안군가족센터가 관내 1인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 추진에 나선다.
태안군에 따르면, 센터는 관내 20~30대 1인 청년가구원 13명을 대상으로 8~9월 두 달간 ‘슬기로운 싱글 라이프- 청춘맛집’ 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하고 지난 14일 센터에서 첫회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인가구의 건강한 식생활 형성을 돕고 참여자들 간 소통을 통해 건강한 사회생활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6~7월 1인 청년가구원 13명의 참여 속에 진행된 ‘슬기로운 싱글 라이프- 빛나는 청춘’의 후속 프로그램이다.
14일 참여자들은 ‘아로마테라피 & 마음돌봄 집단상담’을 주제로 자신들의 대인관계 관련 경험을 공유하고 공감과 지지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9월 6일까지 센터 내 공유주방에서 요리를 통해 친밀감을 형성하고 관내 펜션에서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지난 6~7월 1인가구원들의 사회적·정서적 고립 해소를 위해 진행된 ‘빛나는 청춘’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음에 따라 이번 ‘청춘맛집’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하게 됐다”며 “참여자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운영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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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117만원” 태안군, 도시재생 안전마을 집수리 사업 추진
“최대 1117만원” 태안군, 도시재생 안전마을 집수리 사업 추진
[충청뉴스큐]태안군이 지역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집수리 지원 사업을 펼친다.
군은 올해부터 2027년까지 3년간 태안읍 도시재생 사업지역 내 노후주택에 대해 최대 1117만원의 보수비용을 지원하는 ‘태안읍 도시재생 안심마을 집수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태안읍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노후 주택 거주자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경관을 개선해 지역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2023년 말 국토부 주관 도시재생 공모에 선정돼 태안읍 내에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군은 지난해 준비과정을 거쳐 올해 우선 25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내년부터 2027년까지 나머지 75가구에 대한 사업을 추진한다.
당초 지원대상 가구를 총 40호로 정해 지난 5월까지 신청·접수를 진행했으나, 예상보다 신청자가 많아 지원대상 가구를 총 100호로 대폭 확대하고 내년 6월까지 2차 신청 접수를 받고 있는 상태다.
대상 가구로 선정 시 총 지원액은 단독주택의 경우 자부담 10% 포함 최대 1241만원이며 공동주택에 대해서는 공용부에 대해 자부담 포함 최대 2천만원이 지원된다.
사업 범위는 옥상 단열 및 방수, 지붕마감, 외부마감, 창호·현관문 보수, 화단·담장 조성 등 외부 경관 수리에 한하며 사업 종료 후 확인·정산 과정을 거쳐 지원금이 지급된다.
사업 대상은 준공 및 사용승인 후 20년 이상 지난 노후주택이며 공시가격 6억 이상 주택과 무허가 건축물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주거급여 수혜자와 국세·지방세 미납자 등도 신청할 수 없다.
2차 신청을 원하는 군민은 내년 6월까지 신청서와 소유자의 동의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군 주민공동체과 도시재생팀을 직접 방문하면 된다.
군은 지난 6월 집수리 선정위원회를 열어 노후도와 긴급성 등 기준에 따라 1차 사업 대상자를 선정한 바 있으며 2차 신청접수 마감 후에도 이같은 절차에 따라 사업 대상자 및 우선순위를 정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집수리 점검단을 구성해 신청자 가구의 주택상태 점검 및 진단을 진행하고 집수리 상담카드를 작성한 후 이를 토대로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라며 “주거환경 개선과 복지 실현을 위한 이번 안전마을 집수리 사업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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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6: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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