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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오서산상담마을서 '농촌 살아보기' 본격 시작… 귀촌 희망 8명 참여
홍성군, 오서산상담마을서 ‘농촌에서 살아보기’ 본격 운영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농촌 생활을 미리 경험하며 안정적인 정착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귀농귀촌 희망인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지난 5월 18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광천읍에 위치한 오서산상담마을에서 진행되며 농업 창업보다는 농촌 생활 적응과 지역 탐색에 중점을 둔 ‘귀촌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사업은 총 2기수로 나누어 각각 3개월간 진행되며 기수별 4명씩 총 8명의 도시민이 홍성군만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주요 프로그램은 △주민 밀착형 지역 탐색 △농촌 이해 교육 △현지 주민과의 교류 활동 △지역 일자리 연계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오서산상담마을의 특색을 살린 마을공동체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귀촌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심리적 부담을 덜고 주민들과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귀농귀촌 희망인 농촌체험 사업은 참가자들에게 3개월간 머물 수 있는 숙박시설을 제공하고 운영 기간 성실히 참여한 인원에게는 소정의 연수비를 지원해 안정적인 지역 탐색 활동을 돕는다.이승복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오서산상담마을은 주민 간 화합이 잘 이루어지는 곳으로 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에게 최적의 장소가 될 것”이라며 “참가자들이 이번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홍성군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성군은 이번 살아보기 프로그램 외에도 귀농·귀촌인 재능기부 활동과 농업 창업 지원 등 다양한 연계 사업을 추진하며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팀으로 하면 된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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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청운대 간호학과와 함께 아동 진로체험 '첫 발'
홍성군드림스타트, 아동 진로체험 ‘청운대 간호학과 탐방’ 운영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6일 드림스타트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동행 멘토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청운대학교 간호학과 진로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의 진로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직업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지역 대학인 청운대학교 간호학과 대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이날 아동들은 간호학과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듣고 기본 간호 실습실 등 다양한 교육시설을 탐방하며 실제 교육환경을 체험했다.또한 혈압 측정과 심폐소생술 등 간호 관련 실습 체험과 대학생 멘토들과의 멘토링 활동에도 참여하며 진로에 대한 궁금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대학생 멘토들은 학과 생활과 진로 준비 과정 등을 직접 소개하며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춘 소통을 이어가 큰 호응을 얻었다.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아동들이 자신의 꿈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성군 드림스타트는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지역 자원을 연계·개발하고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등 통합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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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청운대 간호학과와 함께 아동 진로체험 '첫 발'
홍성군드림스타트, 아동 진로체험 ‘청운대 간호학과 탐방’ 운영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6일 드림스타트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동행 멘토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청운대학교 간호학과 진로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의 진로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직업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지역 대학인 청운대학교 간호학과 대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이날 아동들은 간호학과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듣고 기본 간호 실습실 등 다양한 교육시설을 탐방하며 실제 교육환경을 체험했다.또한 혈압 측정과 심폐소생술 등 간호 관련 실습 체험과 대학생 멘토들과의 멘토링 활동에도 참여하며 진로에 대한 궁금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대학생 멘토들은 학과 생활과 진로 준비 과정 등을 직접 소개하며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춘 소통을 이어가 큰 호응을 얻었다.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아동들이 자신의 꿈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성군 드림스타트는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지역 자원을 연계·개발하고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등 통합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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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한국유신청년회, 보육원 아동 20명 대상 따뜻한 짜장면 나눔
한국유신청년회, 광천사랑샘보육원 아동 대상 온정 나눔 봉사활동 펼쳐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 광천읍에서 한국유신청년회는 지난 17일 오전 11시 광천읍 소재 짬뽕옥에서 광천사랑샘보육원 아동 20여명을 대상으로 온정 나눔 짜장면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지역사랑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아동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유신청년회 회원들은 직접 아동들을 맞이하고 식사를 함께하며 정다운 시간을 보냈다.특히 아이들이 밝은 웃음 속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해 행사 의미를 더했다.올해 1월 제55대 회장으로 취임한 원만재 회장은 “아이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따뜻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국유신청년회는 매년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특히 지난 4월에는 벚꽃이 만개한 광천천 일원에서 광천초등학교와 서해삼육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벚꽃길 그림 전시회를 개최해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꿈과 재능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다.한편 한국유신청년회는 앞으로도 지역 아동과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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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텐업 프로젝트' 2회차 운영... 걷기 챌린지로 건강수명 연장 박차
홍성군보건소, ‘건강수명 연장 텐업 프로젝트’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보건소는 군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건강수명 연장 텐업 프로젝트’건강미션챌린지 2회차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5월 18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되며 홍성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군민들이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홍성군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한 뒤, 미션 수행 후 인증사진을 촬영해 홈페이지에 업로드하면 된다.인증은 만보기 앱 기록 화면을 캡처하거나 사진 촬영 후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만보기 앱은 참여자가 자율적으로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특히 챌린지 기간 동안 가장 많은 횟수를 인증한 참여자 3명에게는 소정의 선물이 제공될 예정이다.정영림 보건소장은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걷기와 신체활동을 자연스럽게 실천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건강미션챌린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공식 SN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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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간호직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 첫 발... 통합돌봄 현장 강화 시동
홍성군보건소, 간호직공무원 직무역량강화교육 및 간담회 실시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보건소가 지난 18일 보건소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된 간호직공무원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간호직공무원의 지역보건의료사업 이해도와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보건소와 읍·면 간 건강자원 연계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최근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 확대와 지역보건의료기관 기능 개편에 따라 간호직공무원의 역할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현장 중심의 역량 강화 필요성이 높아진 시점에 추진돼 의미를 더했다.교육은 △보건소 주요 추진사업 및 변화하는 제도 공유 △공공보건서비스에서의 간호직공무원 역할 △현장 실무자 의견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정영림 보건소장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과 보건의료기관 기능 개편이 진행되는 가운데 읍·면에 배치된 간호직공무원이 지역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건강과 돌봄을 연결하는 핵심 인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간호직공무원 대상 직무교육과 간담회를 분기별로 정례화해 현장과의 연결고리를 강화하고 보건소·보건지소·읍·면 간 협업 기반을 조성해 군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성군은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보건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2020년 11월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간호직공무원을 배치해 건강·돌봄을 포함한 맞춤형 통합사례관리를 운영하고 있다.또한 통합돌봄과 지역보건의료기관 기능 개편 흐름 속에서 민간의료기관과의 협력과 더불어 읍·면 및 보건기관 간호직공무원의 주민 밀착형 건강관리 역할도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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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청년새마을연대, '모키움사업' 모 출하 본격화…지역 나눔 신호탄
홍성군청년새마을연대, ‘모키움사업’ 모 출하 나서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청년새마을연대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모키움사업’모 출하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충청남도새마을회 ‘온충남, 충남 ON’ 사업비 등을 활용해 추진된 청년 참여형 공동체 사업으로 청년회원들이 직접 볍씨 파종부터 육묘 관리, 출하 작업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진행됐다.특히 회원들은 한 달 전 육묘장에서 모 씨앗 파종 작업을 함께하며 사업의 시작을 알렸고 이후 정성껏 키운 모를 이번 출하를 통해 지역 농가에 공급하게 됐다.이번 모키움사업은 단순한 영농활동을 넘어 청년들이 직접 생산과 나눔을 실천하는 공동체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모 판매 수익금은 향후 지역사회 나눔사업과 연계해 활용될 예정이다.홍성군새마을회 김건태 회장은 “청년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직접 참여하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청년 중심의 다양한 공동체 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홍성군청년새마을연대 조경호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정성껏 키운 모가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공동체 활성화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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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세계 최대 바비큐 축제서 '글로벌 교류' 본격화
홍성군, 세계 최대 바비큐 축제 현장서 한·미 교류 ‘눈길’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대한민국 대표 바비큐 축제로 성장한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이 세계 최대 규모의 바비큐 축제인 미국 ‘멤피스 인 메이’ 와 손잡고 지난해에 이어 실질적 교류를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홍성군에 따르면 이용록 홍성군수를 비롯한 방문단은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열리고 있는 ‘멤피스 인 메이’축제 현장을 찾아 축제재단 및 현지 한인회와 교류 협력을 확대하며 글로벌 축제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홍성군 방문단은 지난 13일 멤피스 리버티파크에서 멤피스 인 메이 축제재단 맥 위버 회장 및 부회장과 간담회를 갖고 축제 운영 노하우 공유와 상호 참여 확대, 글로벌 축제 네트워크 구축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간담회에는 이용록 홍성군수를 비롯해 문화복지국장 등이 참석했으며 특히 맥 위버 회장은 지난해 열린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 직접 방문한 바 있어 양 축제 간 지속적인 교류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홍성군 방문단은 간담회에서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운영 성과와 발전 방향을 소개하며 대한민국 대표 바비큐 축제로 성장하고 있는 홍성 축제의 경쟁력을 적극 알렸다.또한 지난해 그랜드 챔피언 바비큐팀 대표인 히스 라일스와 만나 올해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바비큐 콘테스트 특별 심사위원 초청 의사를 전달했으며 히스 라일스 측은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특히 현장에서는 지난해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을 찾았던 축제 관계자와 참가자들이 홍성군 방문단을 먼저 알아보고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등 현지에서도 홍성 축제에 대한 관심과 기억이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홍성군은 지난해 60만 방문객이 찾은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을 통해 미국 멤피스를 비롯한 7개국 133명의 해외 대표단과 교류하며 국제 축제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당시 멤피스 인 메이 축제재단과의 교류 협력 확대는 물론 해외 바비큐팀 참여와 국제 문화교류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글로벌 축제로의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이어 14일에는 멤피스 한인회 정원탁 제33대 회장과 한인회 관계자들을 만나 만찬 간담회를 갖고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과 지역 특산물 홍보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간담회에서는 기존 양해각서를 바탕으로 한인회 네트워크를 활용한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홍보와 홍성 농·특산물의 현지 홍보 거점 역할 등 실질적인 협력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또한 이용록 홍성군수는 15일 진행된 시푸드·이국적 요리 콘테스트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현지 심사 기준과 운영 시스템 등을 직접 벤치마킹했다.아울러 ‘플레이버 대결’등 주요 바비큐 경연 프로그램도 참관하며 글로벌 바비큐 축제 운영 우수사례를 분석했다.이용록 홍성군수는 “세계적인 바비큐 축제 현장에서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의 가능성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제 교류 확대와 축제 경쟁력 강화를 통해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의 세계화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멤피스 인 메이’는 1978년 시작된 미국의 대표 바비큐 축제로 매년 5월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리버티파크 일원에서 개최된다.세계 최대 규모의 바비큐 경연대회 중 하나인 ‘월드 챔피언십 바비큐 쿠킹 콘테스트’ 가 열리는 글로벌 축제로 알려져 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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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여름철 산사태 대응체계 본격 가동... 2026년 대책상황실 운영
홍성군, ‘2026년 산사태 대책상황실’ 본격 가동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2026년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산사태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군은 산림녹지과장을 상황실장으로 지정하고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단계별 비상근무 체계를 구축했다.특히 기상특보 발령 시에는 24시간 상황관리와 산사태 취약지역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산사태 위기경보 단계에 따라 신속한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또한 관내 산사태취약지역 121개소에 대한 사전점검을 완료했으며 산지 인접 위험 지역 주민과 재해취약계층에 대한 비상연락망도 정비했다.아울러 5월 중 11개 읍·면에서 주민대피 모의훈련을 실시해 실제 재난 상황에 대비한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지난해 7월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대한 재해복구사업도 우기 이전인 6월 말까지 마무리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토사 유출 및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현장 안전관리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이선경 산림녹지과장은 “산사태는 짧은 시간 안에 대규모 인명 및 재산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재난인 만큼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지 인접지역 주민들께서는 대피훈련과 국민행동요령 숙지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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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결성면, 석당산 공원 제초 봉사로 쾌적한 환경 조성
결성면 주민자치위원회, 석당산 앞 공원 제초 봉사활동 전개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 결성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5일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석당산 앞 공원 일원에서 제초 봉사활동을 전개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주민자치위원회 임원진이 참여해 공원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잡목을 정비하고 산책로와 주변 환경을 정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원 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해 지역 주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이풍원 주민자치위원회장은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이번 봉사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개선과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은희 결성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결성면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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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미술관에서 힐링 명상클래스 3기 성료…디지털 디톡스 효과 '톡톡'
2026-07-22 08: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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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미,“축산업을 통한 증세 없는 세수 확보 방안”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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