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박정주 홍성군수 솔선수범, 공직자 ‘워라밸’ UP
충청남도 홍성군 군청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스마트 행정의 대명사로 불리는 박정주 홍성군수의 파격적인 기존 관행 부수기 혁신 행보에 전국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직원들의 정시 출근과 정시 퇴근 보장을 위해 기존에 운영되던 일정보고와 간부회의를 과감히 폐지해 눈길을 끌고 있다.박정주 홍성군수가 공직자들이 육아로 인해 일과 가정의 양립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로 여겨지는 이른 아침 출근 문제를 원천적으로 해결해 타 지자체의 부러움을 사고 있으며 인근 지역까지 확대될지 여부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우선 박 군수의 출근 시간은 오전 8시 40분으로 일과시간 20분 전에 비서팀장과 일정 확인을 위한 최소한의 시간을 확보했으며 매일 열리던 국장과 담당관의 일정보고를 폐지하고 매주 1회 오전 9시 30분 소통간담회를 운영하기로 했으며 직원모임 또한 매월 1일 오전 9시에 진행하기로 했다.박 군수의 스마트 행정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형식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도록 전자결재를 원칙으로 하고 서면보고는 지양하며 긴급사항에 대해서는 형식과 시간을 절약하면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구두보고와 카카오톡을 추진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불필요한 결재 대기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서면결재와 인사말, 동향보고 등에 대해서는 비서팀장을 통해 보고를 받기로 함에 따라 긴 행렬을 보였던 결재 줄 또한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으로 전망된다.이와 함께 7월 6일자 첫 인사발령의 경우도 혁신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인사의 최우선 기준을 군민과 지역에 대한 성과라고 천명한 박 군수는 연공서열을 타파해 성과 위주의 승진인사와 주민들의 평가가 좋은 면장에 대한 실·과장 발탁인사로 공직사회가 소신 있게 일하는 조직으로 탈바꿈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또 수직적 보고 문화를 수평적 토론 문화로 바꾸고 젊고 유능한 직원의 아이디어가 행정에 적극 반영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보고서 형식을 타파하고 뉴미디어 보고를 활용하는 등 신선한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다.박정주 군수는 “공직자의 워라밸 확보는 주민들에 대한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불필요한 관행을 타파하고 주민들에게 좀 더 친절하고 적극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스마트 군정 추진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박정주 홍성군수가 추진하는 스마트 행정은 기존의 탈관행 원칙과 판 깨기 방식의 혁신모델로 홍성군은 물론 충남지역 자치단체 공직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민선 9기 홍성군정이 어떠한 변화를 가져올지 벌써부터 군민들의 관심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2026-07-06
-
홍성군, 산사태 대비 민관 합동 대피훈련 실시… 재난 대응 역량 강화
홍성군, 민·관 합동 산사태 주민대피훈련 실시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갈산면 가곡리 일원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와 산사태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주민대피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기후변화로 집중호우와 산사태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 대피 역량을 강화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기관별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에는 마을주민 30명과 의용소방대 10명, 산림녹지과 및 갈산면 공무원 10명 등 총 50명이 참여했다.산사태 예·경보 발령 상황을 가정해 주민 안내와 대피 유도, 대피소 이동 등 실제 상황을 반영한 대응훈련을 실시했으며 기관별 역할 수행과 협조체계를 점검하며 재난 대응 역량을 높였다.훈련 이후에는 동막마을 마을회관에서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전문 강사의 지원으로 ‘찾아가는 산사태 안전교육’도 진행됐다.주민들은 △산사태 발생 전 위험징후 확인 방법 △재난정보 확인 방법 △대피 시 행동요령 등 실제 재난 상황에서 필요한 안전수칙을 교육받았다.이선경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훈련과 교육은 산사태 등 자연재난 발생 시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지속적인 점검과 훈련을 통해 산림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6
-
홍성군, 장애인 문화치유 첫걸음… '힐링매직' 행사로 소통 확대
충청남도 홍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복지행사를 열고 장애인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본격적인 복지행보에 나섰다.홍성군은 지난 3일 홍성문화원에서 홍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힐링매직 몸과 마음 치유 문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이번 복지행사는 장애인과 장애인 기관·시설 종사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공감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공연은 매직쇼와 그림자 공연, 샌드아트 등 장애인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박정주 군수는 “복지는 행정이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가치”며 “홍성군은 군민 중심의 촘촘한 복지연계망을 구축해 정책을 만드는 과정부터 실행까지 군민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장애인의 이동권과 주거, 생활환경 등 일상 속 불편을 세심하게 살펴 누구나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어 “무엇보다 장애를 이유로 서로를 구분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며 서로의 마음을 보듬는 기회를 더욱 넓혀 인식의 벽을 허물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것이 민선 9기 홍성군 복지의 방향”이라며 “오늘 힐링매직 행사가 몸과 마음의 피로를 덜고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 보내며 서로의 온기를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참석자들을 격려했다.이충수 홍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문화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장애인과 종사자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며 치유받을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7-06
-
홍성군, 여름방학 가족 프로그램 4개 과정 개설… 7월 6일 접수 시작
홍성가족어울림센터, 여름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가족어울림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아동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2026년 여름방학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의미 있는 여름방학을 보내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아이들의 건강한 신체활동과 창의력 향상을 돕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홍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군민이며 운영 프로그램은 △탁구 배우기 △과학실험 A·B △포포아트앤플레이 A·B △어울림 베이킹 등 총 4개 과정이다.모집 기간은 7월 6일 오전 10시부터 7월 12일 오후 5시까지이며 홍성가족어울림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수강료는 무료이며 프로그램별 재료비와 교재비는 수강생이 부담해야 한다.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여름방학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건강한 신체와 창의력을 키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프로그램별 일정과 세부 내용은 홍성가족어울림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홍성가족어울림센터로 하면 된다.
2026-07-06
-
홍성군, 2027년 산림소득 지원사업 신청 접수 시작
홍성군, 2027년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 신청 접수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임업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7월 31일까지 ‘2027년 농림축산식품사업’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신청 대상은 임업인과 생산자단체이며 지원 분야는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임산물 생산단지 조성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 △임산물 상품화 지원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이다.사업별 지원 기준과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임업인은 관련 서류를 갖춰 홍성군 산림녹지과에 제출하면 된다.다만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해서 사업 대상자로 최종 확정되는 것은 아니며 예산 확보와 사업성 검토, 심의를 거쳐 2027년도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다.특히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사업의 유기질비료는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국고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돼 2027년부터는 지원되지 않는다.이에 따라 사업 신청 전 변경된 지원 기준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또한 의무자조금 도입 품목인 밤과 떫은감을 재배하는 임업인은 의무거출금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2027년 보조사업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사전에 납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홍성군 관계자는 “산림소득 지원사업은 임업인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위한 중요한 사업인 만큼 변경된 지원 기준을 꼼꼼히 확인해 기간 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6
-
홍성군,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홍성군,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확대하고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2027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오는 7월 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홍성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다만 공무원과 공공기관 종사자는 참여가 제한된다.공모 대상은 군정 및 읍·면 분야 전반에 대한 주민 자유제안 사업으로 평소 생활 속에서 불편하거나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낀 사항과 지역 전체의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제안 접수는 군청 기획감사담당관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비롯해 군 홈페이지, 주민e참여 홈페이지, 우편, 이메일 등 원하는 방법으로 가능하며 제안서 서식은 홍성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접수된 제안사업은 사업부서 검토를 거쳐 적정사업으로 판단되거나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위원회별 분과 심의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본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된다.이후 군의회 심의를 거쳐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김태옥 기획감사담당관은 “주민참여예산제는 군민이 직접 군정에 참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제도”며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주민참여예산제 및 제안사업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 기획감사담당관 예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06
-
홍성군, 박정주 군수 '스마트 행정'으로 공직사회 '워라밸' UP
충청남도 홍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스마트 행정의 대명사로 불리는 박정주 홍성군수의 파격적인 기존 관행 부수기 혁신 행보에 전국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직원들의 정시 출근과 정시 퇴근 보장을 위해 기존에 운영되던 일정보고와 간부회의를 과감히 폐지해 눈길을 끌고 있다.박정주 홍성군수가 공직자들이 육아로 인해 일과 가정의 양립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로 여겨지는 이른 아침 출근 문제를 원천적으로 해결해 타 지자체의 부러움을 사고 있으며 인근 지역까지 확대될지 여부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우선 박 군수의 출근 시간은 오전 8시 40분으로 일과시간 20분 전에 비서팀장과 일정 확인을 위한 최소한의 시간을 확보했으며 매일 열리던 국장과 담당관의 일정보고를 폐지하고 매주 1회 오전 9시 30분 소통간담회를 운영하기로 했으며 직원모임 또한 매월 1일 오전 9시에 진행하기로 했다.박 군수의 스마트 행정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형식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도록 전자결재를 원칙으로 하고 서면보고는 지양하며 긴급사항에 대해서는 형식과 시간을 절약하면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구두보고와 카카오톡을 추진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불필요한 결재 대기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서면결재와 인사말, 동향보고 등에 대해서는 비서팀장을 통해 보고를 받기로 함에 따라 긴 행렬을 보였던 결재 줄 또한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으로 전망된다.이와 함께 7월 6일자 첫 인사발령의 경우도 혁신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인사의 최우선 기준을 군민과 지역에 대한 성과라고 천명한 박 군수는 연공서열을 타파해 성과 위주의 승진인사와 주민들의 평가가 좋은 면장에 대한 실·과장 발탁인사로 공직사회가 소신 있게 일하는 조직으로 탈바꿈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또 수직적 보고 문화를 수평적 토론 문화로 바꾸고 젊고 유능한 직원의 아이디어가 행정에 적극 반영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보고서 형식을 타파하고 뉴미디어 보고를 활용하는 등 신선한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다.박정주 군수는 “공직자의 워라밸 확보는 주민들에 대한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불필요한 관행을 타파하고 주민들에게 좀 더 친절하고 적극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스마트 군정 추진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박정주 홍성군수가 추진하는 스마트 행정은 기존의 탈관행 원칙과 판 깨기 방식의 혁신모델로 홍성군은 물론 충남지역 자치단체 공직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민선 9기 홍성군정이 어떠한 변화를 가져올지 벌써부터 군민들의 관심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2026-07-06
-
홍성군보건소, ‘하루 한잔 물마시기 챌린지’ 운영
홍성군보건소, ‘하루 한잔 물마시기 챌린지’ 운영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보건소는 군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위해 건강수명 연장 텐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건강미션챌린지 3회차 ‘하루 한잔 물마시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7월 6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되며 홍성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충분한 수분 섭취를 생활화하고 건강한 음용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홍성군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한 뒤, 매일 물을 마시는 모습을 인증사진으로 촬영해 홈페이지에 업로드하면 된다.사용 용기의 종류와 용량에는 제한이 없다.인증 대상은 생수와 무가당·무향 탄산수, 무가당·무카페인 차이며 당분이나 대체당이 함유된 음료, 카페인이 포함된 음료, 채소·과일즙 및 주스, 유제품, 식물성 음료는 인증 대상에서 제외된다.특히 챌린지 기간 동안 가장 많은 횟수를 인증한 참여자 3명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정영림 보건소장은 “충분한 수분 섭취는 건강한 생활습관의 기본”이라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군민들이 물 마시기를 일상 속 습관으로 실천하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건강미션챌린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7-03
-
홍성군, 민선 9기 첫 골목형상점가 지정…지역상권 활성화 ‘시동’
홍성군, 민선 9기 첫 골목형상점가 지정…지역상권 활성화 ‘시동’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박정주 홍성군수의 민선 9기가 본격 출범하면서 홍성군이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골목상권 활성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홍성군은 홍북읍 내포 홍학로 근린상가를 홍성군 2026년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고 상인회에 지정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정은 지역 상권의 자생력을 높이고 골목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민선 9기 첫 상권 활성화 정책으로 추진됐다.홍성군 골목형상점가 지정은 건축면적 2000㎡에 15개 이상의 점포가 밀집한 구역을 대상으로 지정되며 상권 경쟁력 강화와 소상공인의 자생력 향상을 위해 운영되는 제도다.이번 지정으로 해당 상점가는 각종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지원사업 참여자격을 확보하고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특히 내포신도시 내 모아엘가·반도유보라 아파트를 배후로 한 중심 상업지에 자리 잡은 홍학로 상권은 유동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지역으로 이번 골목형상점가 지정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골목형상점가를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박정주 홍성군수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약속드린 지역경제 활성화와 골목경제 회복을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가기 위해 첫 번째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했다”며 “내포신도시를 중심으로 생활권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만큼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비롯한 다양한 상권 활성화 정책을 통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성군은 골목형상점가를 지속적으로 발굴·지정하고 민선 9기 공약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상권 활성화 정책을 추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홍성군, ‘여성 안심지킴이집’점검으로 더 안전한 일상 만든다
2026-07-03
-
홍성군, ‘여성 안심지킴이집’ 점검으로 더 안전한 일상 만든다
홍성군, ‘여성 안심지킴이집’ 점검으로 더 안전한 일상 만든다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여성 안심지킴이집’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운영 체계를 정비했다고 밝혔다.홍성군은 2015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여성과 사회적 약자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그 일환으로 2017년부터 홍성경찰서 및 관내 편의점과 협력해 24시간 운영 편의점 13개소를 ‘여성 안심지킴이집’ 으로 지정·운영하며 생활 안전망을 구축해 오고 있다.‘여성 안심지킴이집’은 위기 상황에 처한 여성 등이 가까운 지정 편의점으로 긴급 대피하면 편의점 직원이 비상벨을 작동하거나 112에 신고해 경찰에 즉시 도움을 요청하고 경찰이 신속히 출동해 현장 조치와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는 제도이다.늦은 밤 귀갓길은 물론 가정폭력, 데이트폭력, 학교폭력 등 각종 위기 상황에 놓인 군민이라면 누구나 도움을 받을 수 있다.이번 점검은 운영 현황과 긴급신고 체계, 안내시설 관리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변화된 운영 환경에 맞춰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점검 결과 일부 시설은 운영 환경 변화에 따라 정비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대부분의 편의점은 자체 112 긴급신고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어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홍성군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안내시설을 정비하고 운영자 대상 안내를 강화하는 한편 홍성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순찰과 긴급 대응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여성 안심지킴이집’ 운영을 지속적으로 내실화해 나갈 계획이다.이화선 홍성군 인구전략담당관은 “여성 안심지킴이집이 지역사회 안전망의 한 축으로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운영 체계 개선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여성 안전정책을 확대해 군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3
-
홍성군, 홍성마늘·한우 결합 '스테이크' 상품화... LG 협력 판로 개척
2026-07-21 09:08:00
-
홍성군, 홍성마늘·한우 결합 '스테이크' 상품화... LG 협력 판로 개척
2026-07-21 09:08:00
-
HOT KEYWORD
-
홍성군, 여성·아동 위한 ‘귀갓길 안심 반딧불’ 조성
홍성군, 여성·아동 위한 ‘귀갓길 안심 반딧불’ 조성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여성...
-
김은미,“축산업을 통한 증세 없는 세수 확보 방안”제안
홍성군의회(의장 윤용관)의 김은미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현안에 대...
-
홍성군, 주민참여예산제도 최우수 지자체 전국 ‘으뜸’
홍성군, 주민참여예산제도 최우수 지자체 전국 ‘으뜸’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행정...
-
홍성군, 주·정차 금지구역 신규지정 및 행정예고 실시
홍성군, 주·정차 금지구역 신규지정 및 행정예고 실시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도시계...
-
홍성군, 수도권 공공기관 맞이 준비 착착
홍성군, 수도권 공공기관 맞이 준비 착착
[충청뉴스큐] 지난 10월, 정부 충남혁신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