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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성면지사협,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해소 총력
결성면지사협 제6기 위촉식 및 정기회의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방정복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총 29명이 참석해 하반기 협의체 운영현황을 공유하고 겨울철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 추진방안을 논의했으며. 연말을 맞아 △사랑의 난방유 지원사업 △사랑의 꾸러미 나눔사업을 추진했다.이은희 결성면장은 “앞으로도 협의체 위원님들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행복한 결성면을 만들어가기 위해 행정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방정복 민간위원장은 “올해도 협의체 위원들의 정성과 참여 덕분에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살피고 함께 돕는 협의체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한편 ‘사랑의 난방유 지원사업’은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난방유를 지원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사업이며 ‘사랑의 꾸러미 나눔사업’은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사업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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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갈산고 통학버스 운행 시작…내포신도시 학생들 등굣길 빨라진다
홍성군_통학버스_확대_갈산고도_달린다 (사진제공=홍성군)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오는 10일부터 기 운영중인 마중버스의 연장운행을 통해 내포신도시⇒ 갈산고 통학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이는 지난 4월에 광천지역 3개의 고등학교 운행에 이은 두 번째 지역 확대 운영으로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 지원과 통학시간 감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내포⇒갈산고 통학 고등학생의 경우 직행 노선버스가 없어 환승 후 이용 및 장시간 소요 등 불편한 통학 여건에도 불구하고 학생 수가 적어 직행 노선버스 신설이나 별도의 한정면허 통학버스 운행 등 대안 마련이 쉽지 않았다.이에 홍성군은 지역 버스업체인 홍주여객과 대안 마련을 위해 광천지역과 마찬가지로 갈산고를 위한 마중버스의 통학 시간대 연장 운행을 통한 문제 해결이 가장 효율적이라 판단했으며 이번 마중버스 확대 운영을 실시하게 됐다.기존 마중버스의 운행은 그대로 유지하되, 등하교 시간대 연장운행을 통해 내포신도시와 갈산고 통학버스를 등교 1회, 하교 1회를 운행한다는 계획이다.이를 통해 통학시간은 1시간 30분에서 45분 이내로 대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군 관계자는 "광천 지역 통학버스 운영으로 원거리 통학생들의 등하교 여건이 크게 개선됐고 갈산고 통학버스도 마찬가지로 등하교 여건을 개선해 학생들이 더욱 편리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현재 홍성군 마중버스는 교통취약지 주민의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15인승 승합차 5대가 7개면 71개마을에 운행중이며 운행시간은 09:00~오후 6시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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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선정! 100억 투입 어항 재정비
홍성군_해수부_어촌신활력증진사업_공모_선정 (사진제공=홍성군)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2026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 선정되어 노후된 어항 시설은 물론 그 배후 마을의 생활 기반시설까지 개선하게 됐다.군에 따르면 지난 4일 발표된 해양수산부 주관 어촌어항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 ‘홍성군 속동, 수룡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이 선정되어 2026년부터 4년간 국비 70억원, 도비 9억원, 군비 21억원 등 총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속동, 거차, 수룡항 3개 어항 시설 및 배후마을의 생활기반 시설까지 개선할 수 있게 됐다.특히 올해 중앙부처 가이드라인 변경에 따라 기존 3개 유형에서 2개 유형으로 통합 조정됨에 따라 우리 군에서 2023년부터 추진하던 속동항과 수룡항 2개 사업을 정부 기조에 빠르게 대응해 1개 사업으로 통합 신청했고 3년만에 선정되는 결실을 맺게 됐다.이에 홍성군은 이 사업을 통해 항·포구를 중심으로 인접 배후 어촌마을을 포함한 통합개발로 어촌지역의 활력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어촌의 어업 근거지인 항포구를 개발하기 위해 그동안 많은 공을 들였으며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노후된 소규모 어항시설을 개선하고 어민 소득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시설들을 확충해 어촌이 잘 사는 곳으로 가꾸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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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농촌 빈집 설명회 개최…귀농·귀촌 희망자 대상
홍성군_농촌_빈집_물건_사전_설명회_개최 (사진제공=홍성군)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오는 14일과 15일 양일간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주거 정보를 제공하고 방치된 농촌 빈집에 새 생명을 불어넣기 위한 사전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충청남도에서 최초로 열리는 ‘농촌 빈집 물건’사전 안내형 설명회로 단순히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실제 거래 가능성이 있는 빈집에 대한 심층적인 정보를 다룰 예정이다.설명회에서는 귀촌건축지원센터가 현장조사를 완료한 13가구의 실제 농촌 빈집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공개되며 참가자들의 성공적인 빈집 거래와 재생을 돕기 위한 ‘빈집거래 핵심포인트’를 주제로 전문가 특강이 진행된다.참가 신청은 구글폼 신청서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가능하고 문의전화로도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귀촌건축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이승복 홍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설명회는 버려지거나 방치된 농촌 빈집을, 필요한 사람들에게 연결하고 주거 공간으로 되살리는 첫 실험”이라며 “설명회를 통해 제시될 충남형 빈집거래 모델이 향후 지역균형발전의 구심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표명했다.홍성군은 지난달 21일 한국폴리텍대학 충남캠퍼스, 귀촌건축지원센터와 함께 농촌 빈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군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민·관·학 협력하에 방치된 주택을 정비하고 지역민의 생활환경 개선, 귀농귀촌 정착지원, 인구 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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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면, 서부초 총동문회와 함께 다자녀 가정에 희망을 선물
서부면_다자녀가정에_따뜻한_손길_서부초등학교_총동문회_회장_최세준 (사진제공=홍성군)
[충청뉴스큐] 홍성군 서부면은 지난 5일 서부초등학교 총동문회와 함께 관내 저소득 다자녀 가정을 방문해 학용품과 식료품 세트를 전달했다.이번 지원은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자녀 교육과 생계를 위해 힘쓰는 가정을 위로하기 위한 것으로 최세준 총동문회 회장은 직접 가정을 찾아 아이들에게 학용품을, 가정에는 생필품과 식료품을 전하며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서부초 총동문회 최세준 회장은 “서부초 후배들이 지역의 사랑 속에서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후배들과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순화 서부면장은 “지역 선배들의 따뜻한 마음이 후배 가정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면에서도 어려운 가정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부면은 이번 총동문회의 나눔을 계기로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복지 네트워크를 확대해 아이들이 안정되고 희망찬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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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 대상 부정수급 예방 교육 실시
홍성군_신규_의료급여_수급권자_위한_부정수급_예방_교육_강화 (사진제공=홍성군)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난 3일부터 3일간 충남홍성지역자활센터 회의실에서 신규 의료급여 수급권자 28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급여제도 및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군은 매년 새롭게 의료급여 자격을 취득한 수급권자의 적정한 의료 이용 유도와 자가 건강 관리능력 향상, 올바른 의료급여제도 이용 및 부정수급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올해는 △의료급여 현금지원 △연장승인 및 선택의료급여기관 제도 △복지급여 부정수급 예방 △자가 건강관리 및 올바른 약물 투약 방법 등 신규 의료급여 수급권자가 의료급여 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사례 중심으로 교육을 구성했다.박성래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 의료급여 수급권자가 의료급여 제도를 이해하고 신뢰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전문성 있는 의료급여 지원과 재정 절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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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문화도시센터, 체험형 팝업 ‘홍성상회’로 인기몰이
홍성문화도시센터_체험형_팝업_홍성상회_로_인기몰이 (사진제공=홍성군)
[충청뉴스큐] 홍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에서는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기간동안 팝업스토어 ‘홍성상회’운영으로 약 5천여명이 팝업스토어를 방문하며 큰 호응을 얻었고 그 영향으로 홍성문화도시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6,000명을 돌파하는 성과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번 팝업스토어는 홍성의 대표 자원인 한우·한돈·대하·김을 소재로 이를 놀이처럼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로 운영됐다.방문객들은 미션을 수행해 코인을 획득하고 코인으로 굿즈를 교환하는 방식으로 참여했으며 교환 상품은 ‘메이드 인 홍성’ BI를 적용한 한정판 굿즈로 준비돼 높은 호응을 얻었다.‘홍성상회’에서 추구한 콘셉트는 방문객이 단순한 소비자가 아니라,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 ‘행성으로 변한 홍성의 미감을 되찾는 영웅’이 되는 구조로 기획됐다.특히 ‘신문 세 컷 만들기’체험과 포토존 운영은 관람객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자연스럽게 SNS 인증 사진이 확산되며 문화도시 홍성의 브랜드 이미지를 홍보하는 효과를 만들어냈다.최용석 센터장은 “이번 팝업스토어는 단순히 전시물을 보여주는 방식이 아니라, 지역 자원을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새로운 실험이었다”며 “앞으로도 홍성의 문화 자원을 활용한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재단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DDP, 서울역 등 수도권 주요 거점에서 ‘메이드 인 홍성’팝업 프로젝트를 계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프로젝트는 ‘지역이 하나의 브랜드로 성장하는 과정’을 실험한 첫 사례로 지역 자원에 스토리텔링을 입힌 홍성형 문화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의미 있는 시도로 평가된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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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홍성군협의회, 제22기 출범…평화통일 활동 본격화
제22기_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_공식_출범_주진익 (사진제공=홍성군)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 통일자문기구인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지난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됐다고 밝혔다.새롭게 구성된 자문위원들과 22기를 이끌어갈 홍성군협의회 회장은 주진익 전)홍성교육지원청교육장이 됐으며 56명의 자문위원에게는 민주평통 의장인 이재명 대통령을 대신해 이용록 홍성군수가 위촉장을 전수하고 협의회 출범식을 진행할 예정이다.홍성군협의회는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 공존과 번영의 한반도’라는 목표를 가지고 다양한 통일활동을 추진 할 계획이다.한편 홍성군협의회는 오는 14일 오후 4시 홍성군청 대강당에서 ‘제22기 출범식 및 2025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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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5년 군정 성과 보고…미래 먹거리 발굴 박차
홍성군 2025년 군정업무 추진실적 및 2026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지난 5일 ‘2025년 군정업무 추진실적 및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특히 군은 이번 보고회 시 새정부 국정과제를 발굴해 정부의 정책기조에 기민하게 대응키로 했다.군은 올해 군정 주요 성과로 1,066억원 규모의 첨단기업 투자유치에 성공하며 389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을 제시했다.또한, KDI 예타 통과를 앞두고 있는 국가산단 내 앵커기업 3개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선순환 산업 생태계 기반을 닦았다.전국 최초 화재분야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을 조성해 5개 기업 입주를 완료했으며 원-웰페어 밸리 구축 및 바이오 시험·인증센터 유치, 의료기기 해외진출 지원사업은 미래먹거리 백년대계로 평가된다.더불어, KAIST 모빌리티 연구소와의 협력으로 13개 기업 추가 유치에 성공하며 제조업 중심의 산업체질을 미래차·모빌리티 신산업 체질로 전환시켰다.충남 제2단계 제2기 균형발전사업에서 6건이 선정되고 488억원의 도비도 확보했다.서해선 복선전철과 경부고속선을 잇는 서해선 KTX 연결사업이 기재부 예타를 통과하며 홍성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47년간 묶여 있었던 바다의 그린벨트 천수만 수산자원 보호구역 일부 해제를 시켰으며 365일 24시간 영유아 및 아동을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동아 어린이집과 홍주천년 지역 센터도 개시했다.R&D 사업인 육상양식 김 종자 연중 공급 및 대량양성 기술공모 사업과 의료기기 해외진출 지원 제로 트러스트 기반사업에도 선정됐다.전국 군 단위 최초로 2029년 제110회 전국체육대회 주 개최지로 선정됐고 홍주읍성 일원에서 개최한 ‘제3회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은 60만명 이상이 방문하며 새로운 성공 신화를 썼다.서해안 관광도로 개설과 야간경관 특화사업을 통해 서부 해안을 체류형관광벨트로 육성했다.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활성화 사업 △반려동물 원웰페어 조성사업 △ K락 디지털 스페이스 조성사업 △김 지역특화발전지구 지정 △스마트 팜 조성 △용봉산과 홍주읍성 원형 복원사업, 서부해안권 개발사업 △ RE100 실증지원사업 △학교복합문화스포츠센터 조성사업 등을 본격 추진한다.군 관계자는 “홍성은 지금,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도시로 변하고 있다며 2026년은 변화와 혁신의 물결이 곳곳에 확산돼 꿈꿔었던 미래들이 현실화되는 자긍과 긍지의 해로”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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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바비큐 축제, 60만 명 홀리고 국제 교류까지 '두 마리 토끼'
60만 돌파 글바페 국제교류 실익까지 두마리 토끼 잡았다 5아프리카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60만 방문객을 돌파한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서 MOU 체결 등의 교류 성과와 함께 대규모 해외 대표단 방문으로 국제적 위상이 크게 높아졌다고 밝혔다.군은 바비큐 축제에 방문했던 해외 순방단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했다.금번 글로벌 바비큐 축제에는 총 7개국 133명의 공식 대표단이 홍성을 찾았다.먼저 미국 멤피스는 맥위버 멤피스 인 메이 국제축제재단 회장과 바비큐 요리팀 등 4명이 홍성을 찾았다.세계 축제 교류화를 위한 세미나를 가졌으며 바비큐 요리팀은 축제장 내에서 직접 요리 부스를 운영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스카이 타워, 노을 전망대 등 서부 해안을 둘러보고 용봉산 트레킹에도 참여해 홍성의 아름다운 풍광을 느꼈다.군과 자매협정 체결도시인 일본 오부시는 야마구치 치에코 부시장을 단장으로 현지에서 공모해 남녀노소 다양하게 구성된 시민단 총 21명이 참여해 김장 담그기, 한복입기 체험 등을 통해 홍성의 문화를 체험했다.특히 일본 오부시 시민 대표단은 오가닉 선언에 따른 유기농 페스타에 큰 관심을 보였고 국화 축제장과 드론라이트 쇼에서 연이은 감탄을 쏟아냈으며 용봉산 둘레길 체험으로 용봉산의 수려함에도 놀라워했다.퐁동미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11명의 대표단이 참여한 중국 헤이허시와는 노인복지 활성화 협약을 체결했다.군과 헤이허시는 노인복지 일자리 창출 및 케어 서비스를 상호 교류할 예정이다.헤이허시는 양안 요리 축제 시 바비큐 그릴 도입 방안을 검토 중이며 광천김 수입 방안에 대해서도 경제협력 촉진국에서 검토 중이라고 군은 귀띔했다.리우춘안 부비서장을 단장으로 9명이 참여한 중국 전장시는 청운대와 학술 및 유학생 상호 교류 활성화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방문 시 고등 직업 기술 학교 관계자와 중국 교육부 관계자가 동행해 유학생 교류가 본격화될 전망이다.남당항 해안 관광 인프라와 경관에 놀라움을 표했으며 은성전장의 자동차 부품 중국 내 투자에도 큰 관심을 나타냈다는 후문이다.그 밖에 레소토, 남아프리카 공화국, 모잠비크 등 아프리카 3개국 26명은 홍성 유기농 페스타에 참여해 홍성의 유기농에 큰 관심을 나타냈으며 구항 거북이 마을을 방문해 한국 전통 문화의 우수성을 체험했다.평택, 오산 기지 미군 부대원과 가족 등 62명도 축제장을 찾았다.한복을 입고 축제장 일원을 누비며 관림객들의 시선을 받았다.미국에 버금가는 다양한 바비큐 요리에 연신 탄복을 쏟아냈고 스카이 타워에 올라 수려한 경관에 감탄했다.이용록 홍성군수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자리잡은 홍성 글로벌 바비큐 축제를 국내를 넘어 세계적 축제로 키우겠다”며 “내년에는 보다 다양한 대륙들을 참여시켜 축제를 통해 대한민국의 저력과 홍성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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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노인복지관, 어르신 우유 지원사업 선정…영양 불균형 해소 기대
2026-06-05 07: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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