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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저소득층 대상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진천군
[충청뉴스큐]진천군이 관내 저소득층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기저귀·조제분유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은 관내 만 2세 미만 영아를 둔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저귀·조제분유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저귀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40% 이하 영아를 둔 가정이다.
조제분유 지원 대상은 산모의 질병·사망으로 모유수유가 불가능한 경우 아동복지시설·공동생활가정·가정위탁 아동 부자조손가정 영아입양가정 등이다.
지원은 기저귀 및 조제분유 구매비용을 국민행복카드에 바우처 포인트로 지급하는 방식이다.
신청기간은 영아 출생 후 만 2년이 되는 날의 전날까지 신청하여야 하며, 출생일로부터 60일 이내 신청한 경우에는 24개월 모두 지원받을 수 있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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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서울보증 중부본부, 이웃사랑 나눔 실천
진천군
[충청뉴스큐]SGI서울보증 중부본부 관계자들이 26일 진천군청을 방문,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덕용 중부본부장과 이상정 음성지점장 등 관계자 4명이 참석했다.
이덕용 중부본부장은 “기탁된 후원금이 꼭 필요한 장애인 복지시설에 사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행복경영을 실천하고,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성금은 충청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에 전달되어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편, SGI서울보증 중부본부는 지난 2014년부터 전국에 있는 어려운 이웃 및 시설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사랑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음성지점은 진천·음성·괴산을 관할구역으로 지역경제 보증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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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강소농 후속 교육 수료식 개최
진천군
[충청뉴스큐]진천군은 2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지난 4월부터 11회에 걸쳐 강소농 후속교육에 참여한 26명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진행했다.
강소농 농업 경영개선실천 후속교육은 크로스코칭 5회, 팜파티 플래너 양성과정 6회로 진행되었으며 진행되는 동안 교육생들은 팜파티플래너 3급자격증도 취득하고 자율모임체도 결성하며 ‘생거진천 강소농 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해 본격 운영해 돌입할 예정이다.
경영규모는 작으나 역량 개발을 통해 자율적으로 경영혁신을 실천하는 농업경영체를 의미하는 ‘강소농 육성’ 사업에 지난 2011년부터 2017년까지 550농가를 선정해 육성·지원해왔으며 경영개선실천 역량강화 교육 농가경영진단·분석 농업기술 정보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군 관계자는 “농업 소득 10% 향상을 목표로 어려운 농업 현실 속에서 시대의 파고를 뛰어 넘을 수 있는 차별화된 지원을 통해 작지만 강한 농업인 강소농이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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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CCTV 대폭 확충…주민안전 확보 총력
진천군
[충청뉴스큐]진천군이 주민안전 확보를 위한 대대적인 CCTV 확충에 나섰다.
26일 진천군에 따르면 이번에 설치되는 CCTV는 총 57대로 총예산 약 5억 1천3백여만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주민안전 다목적 CCTV 18대와 어린이보호구역 내 CCTV 18대를 설치하는 사업이며, 특히 초등학교 3개소에 신호·과속 단속용 CCTV 4대를 설치하는 사업도 포함돼 있어 학교 앞 교통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효율적인 CCTV 운영을 위해 방범, 불법주정차,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재난·재해 예방 등 1대의 CCTV를 다목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군은 오는 8월 말 사업 완료를 목표로 설치를 진행 중에 있으며 이르면 오는 9월부터 진천군 통합관제센터에 새로 설치되는 CCTV를 통해 24시간 관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진천경찰서와 지속적인 협조를 통해 범죄 취약지역에 CCTV를 지속적으로 확대·설치해 범죄 사각지대를 줄여나가겠다”며 “군민들이 안심하실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상황에 맞는 맞춤형 CCTV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7월 현재 충북 군 단위에서 가장 많은 912대 CCTV를 통합운영 중이며 경찰 1명과 모니터요원 14명이 365일 24시간 관제 중이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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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폭염장기화에 따른 대책 마련 촉구
증평군
[충청뉴스큐]증평군의회는 연일 계속되고 있는 폭염에 대비해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긴급현안보고를 받고 빠른 대책 마련을 촉구 했다.
이날 보고회는 장천배 증평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7명의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증평군 안전건설과는 보고회에서 증평군의회에 폭염대비를 위한 추진사항과 피해현황 T/F팀 운영 등에 대해 보고했다.
이에 군의회는 공공근로 등 실외작업장 근로자 작업시간 폭염 집중 기간 중 탄력적 운영 폭염 피해 예방 활동 철저 및 폭염 취약계층 안전관리 장애인복지 일자리 관련 폭염 집중 기간 중 탄력적 운영 등을 당부하고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장천배 증평군의회 의장은“폭염이 길어짐에 따란 많은 군민들이 어려움을 겪는 만큼 폭염 피해를 최소한으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도 당부했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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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휴가철 물가안정 및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 캠페인 추진
증평군
[충청뉴스큐]증평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26일 장뜰시장에서 휴가철 물가 안정 및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휴가철 바가지요금 등 불공정행위 근절을 통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를 통해 지역 물가 안정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증평군지부 회원 및 착한가격업소 대표자 등이 캠페인에 참가해 장뜰시장 및 상가밀집지역 등을 중심으로 홍보에 열을 올렸다.
주요 내용은 가격표시제 및 원산지표시 미이행, 표시요금 초과징수 등 불공정 상행위 점검과 장뜰시장을 증심으로 하는 물가안정 및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 등이다.
군 관계자는“여름 휴가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불공정 상행위 단속을 통해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를 통해 지역물가 안정을 도모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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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보강천에 하늘도서관 생긴다
하늘도서관 생긴다
[충청뉴스큐]증평군은 증평읍 송산리 보강천 천변공원에 하늘도서관을 조성한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올 상반기 자작나무숲 주변에 조성한 스카이파크에 독서공간을 마련하여 동적 공간과 정적 공간이 함께 어울리는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하늘도서관은 개방형 야외도서관 형식으로 조성되며, 총 2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군은 지난 2일부터 현장조사를 통한 디자인 설계 등을 실시해 오는 9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한다.
특히 지난 6월 군이 자체 개발해 저작권 등록한 김득신 캐릭터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하늘도서관만의 차별성을 부여한다.
하늘도서관에는 군립도서관과의 협의를 통해 100여권 가량의 도서를 비치해 보강천을 찾는 어린이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하늘도서관 설치를 통해 어린이들이 육체적 건강과 정신적 건강을 함께 증진하고 책 읽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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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여름나기” 장애인 2차 뇌줄중 예방교육 운영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보건소는 26일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인 ‘건강한 여름나기’ 장애인 2차 뇌졸중 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열었다.
프로그램은 보건소 등록 장애인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 시작 전개인별 체내 나트륨량 측정으로 시작됐다.
먼저 시는 장애인 스스로 뇌졸중을 예방·관리하기 위한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영양 교육을 하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날 수 있는 영양식을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들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질환에 대해 바르게 알고, 2차 뇌졸중 재발을 예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장애인들을 위한 건강증진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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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노사민정 실무협의회 개최
노사민정 실무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제천시노사민정 협의회는 지난 25일 협의회 사무국에서'2018년 제1차 제천시 노사민정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실무협의회는 제천시노사민정 협의회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노사민정 협력 활성화사업추진과 제천시 노사현안 청취를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협의회는 노사상생을 위한 동행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업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간담회”와 “예비근로자와 함께 하는 취업설명회 및 기업간담회 개최” 등의 사업을 올해 주요 사업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협의회는 제천시 지역 노사현안 청취와 애로사항 등을 함께 고민하며 예비 노사민정 지역근로자의 취업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사무국 개설 2년차를 맞은 제천시노사민정 협의회는 지역노사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향후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노사 협력 관계 유도 및 지역 노동시장 활성화에 관한 역할을 적극 수행할 예정이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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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희망 제천시" 청년이 미래다, 행복결혼공제 확대 추가 모집
제천시
[충청뉴스큐]제천시는 중소기업 청년근로자의 행복결혼공제사업 참여기회를 늘리고자 인원 및 업종 제한을 완화하여 사업 참여대상을 지난 25일부터 추가 모집 중이다.
기존에 1명으로 제한했던 기업 당 참여인원은 최대 5명까지 늘리고, 제조업체로 한정했던 지원 업종도 일부 업종을 제외한 도내 중소기업 전체로 확대했다.
제외 업종은 부동산업, 주점업, 갬블링 및 베팅업, 무도장 운영업 등 일부업종이다.
특히, 그간 기업 등에서 개선 필요성을 제기해왔던 기업 당 1명 제한에 따른 직원 간 형평성 문제,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었던 제조업 외 타 업종 근로자의 상대적 박탈감 등을 해소하기 위해 금번 모집에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했다.
지원혜택으로 근로자는 5년간 매월 30만원을 적립하면, 충북도와 제천시에서 30만원, 기업에서 20만원을 매칭 적립하여, 결혼 및 근속 시 본인납입금의 약 3배인 5천만원 상당의 목돈을 지급받게 된다.
여기서 월 20만원인 기업부담은 세제혜택을 통해 법인기업의 경우 최대 59,000원, 개인기업의 경우 11,000원까지 낮아진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이나 기업의 동의를 얻은 근로자는 신청서를 제천시청에 제출하면 된다. 이번 추가 모집기간에는 모집인원인 18명을 선착순으로 마감할 예정이다.
한편, 금년 2분기 전국 청년실업률이 10.1%로 심각한 상황 속에 청년층이 경제적 이유로 중소기업 기피,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 2017년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청년사회·경제실태조사에 따르면 청년층이 결혼을 망설인 이유 중 결혼비용 문제가 46.4%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시 관계자는 “청년층의 결혼장려를 통한 출산율 제고, 중소기업 장기근속을 위해 청년들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청방법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또는 시청 지역인구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