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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비상대비 역량강화 하반기 공직자 안보교육 실시
영동군
[충청뉴스큐]을지연습이 잠정유예된 가운데 충북 영동군은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산하 직원 250명을 대상으로 2018 하반기 비상대비 역량강화에 따른 공직자 안보교육을 실시했다.
‘전환의 시대! 통일이 답이다’라는 주제로 열린 교육은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에 따른 한반도 평화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상황에서 통일의 당위성에 대한 공직자의 올바른 안보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한국강사협회 선정 대한민국 172호 명강사 김나영 원장이 1시간여 동안 직원들에게 통일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가야 할길, 해야 할 일 많은 내나라’, ‘지켜야 할 가치가 있는 대한민국’, ‘2018 북한의 선택과 우리의 대응방안’등의 내용으로 우리나라의 안보상황을 생생하게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켜 교육효과를 높였다.
군 관계자는 “한반도의 비핵화로 평화와 안정이 중요시 되는 시점에서 공직자가 직면한 외교와 안보상황을 정확하게 인지해, 국가와 지역을 위한 비상대비 역량강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영동군은 우리나라가 직면한 외교와 안보상황의 정확한 인지와 비상대비 역량강화를 위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연2회 안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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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날리는 추억과 낭만의 물한계곡 음악축제
물한계곡 음악축제
[충청뉴스큐]충북 영동군의 대표 피서지, 상촌면 물한계곡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줄 자연속 작은 음악회가 열린다.
1일 상촌면에 따르면 오는 4일 오후 7시 물한계곡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신명나고 다채로운 행사로 가득한 ‘물한계곡 음악회’가 열린다.
올해 아홉번째를 맞는 이 행사는 계곡을 찾은 피서객과 지역민이 함께 어우러져 폭염을 잠시 잊고 문화예술의 기회를 향유하고자 물한계곡음악회 추진위원회에서 마련했다.
‘퀸스타’ 회원들의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동현, 석양 등의 초대가수와 감미로운 색소폰 공연 등 남녀노소 누구나 흥겹게 빠져들 수 있는 공연이 마련된다.
이어 피서객들과 주민이 즉석에서 노래와 댄스실력을 겨루는 등 화합과 공감의 어울림한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면 관계자는 “한 여름 밤, 청정자연의 숨결이 느껴지는 공간에서 피서객과 주민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음악회가 열린다”며,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 신명나는 음악에 흠뻑 취하며 힐링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물한계곡은 충북 영동, 경북 김천, 전북 무주의 3도에 걸쳐있는 삼도봉과 해발 1,100∼1,200m의 고산들이 병풍처럼 둘러 쌓여 있으며 여름철 청정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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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반 민선7기 시작과 함께 영동산업단지 분양 50% 돌파
영동산업단지 토지분양 활성화로 탄탄한 산업기반 구축 기대
[충청뉴스큐]충북 영동군 영동산업단지가 민선7기 시작과 함께 분양률 50%를 돌파했다.
국토의 중심에 위치하며 전국 산업·경제망을 잇는 핵심입지로 주목받고 있다.
풍수지리학적으로도 “삼길존성인 거문존성이 비춰주고 있는 형상으로 만석대군이 나오는 명당”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당초 영동산업단지는 많은 사람들의 기대 반, 우려 반 속에서 조성되며, 준공 이후“우량기업이 입주할 수 있을까”또는 “지역의 애물단지가 되는 것은 아닌가”라는 우려가 일부 존재해 왔었다.
그러나, 영동군의 적극적인 분양유치 활동과 입주 지원으로 유망 기업들이 속속 들어서면서 이러한 문제는 말끔히 해소됐다.
2018년도 6월까지 12개기업과 분양계약을 체결했고 민선7기 시작과 함께 7월에만 5개 기업이 추가 계약하면서 앞으로의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분양면적 602,608㎡ 중 329,001㎡ 분양을 완료했다.
17개 기업이 들어서 분양률 54.5%를 보이며, 분양률 50% 고지를 넘겼다.
이들 기업은 영동군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투자상담과 경부고속도로 영동I.C 3분 거리에 위치하는 지리적 이점, 10년 무이자 분할상환, 저렴한 분양가 등 파격적인 입지 조건에 이끌려 영동산업단지 입주를 결정하게 됐다고 입을 모아 말하고 있다.
미분양을 걱정한 많은 군민들도 영동군의 공격적이고 능동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보고 군을 더욱 신뢰하게 됐다는 분위기다.
박세복 군수는“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는데, 민선7기 시작과 더불어 영동 산업단지 반을 채웠으니, 이제 정말 시작이다”라며,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좋은 결실도 군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군은 입주기업의 사업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제반 인·허가 사항을 신속히 처리하는 한편, 물론 정주여건 개선을 위하여 충청북도 공모사업으로 지난 7월 도비 3억원을 확보하는 등 분양률 제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대전·대구 등 인근 대도시 산업단지 중소기업을 찾아 상담하고 SNS, 버스 등 온·오프라인 매체를 다각적 활용해 분양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이달부터는 군 산하 전직원이 투자유치에 대한 적극적 관심을 갖게 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1부서 1기업 투자유치’활동도 추진한다.
군은 기업의 영원한 ‘성공파트너’로서 투자여건을 개선하며, 200가구 규모의 산업단지형 행복주택 건립과 함께 2020년 6월까지 ‘영동산업단지 분양 완판 작전’을 수행할 계획이다.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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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드림스타트 ‘책 속에서 꿈 찾기’ 프로그램 운영
‘책 속에서 꿈 찾기’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옥천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7월 31일 오후 2시부터 청소년수련관 다목적실에서 지역 내 ‘드림스타드’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출판진로 체험교실인 ‘책 속에서 꿈 찾기’ 무료 특강을 진행했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월드 김영사가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책과 출판 관련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책 읽기 문화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이다.
아동들은 ‘책 속에서 꿈 찾기’란 주제로 책과 출판 관련 동영상을 보고, 빙고게임 등을 통해 출판 관련 진로에 대해 탐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점토를 이용해 나만의 쐐기 책을 만들어보는 모둠별 체험활동도 이뤄졌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보건·복지·보육 등 다방면에 걸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복지사업이다.
군은 국비 2억7천8백만 원을 지원받아 이들을 대상으로 학습지 지원, 부모교육, 방학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옥천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짧은 특강이지만 이 시간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책과 관련된 다양한 진로도 알아보고, 책과도 친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며 “앞으로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다양한 진로를 탐색해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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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좋은 친구’, 옥천군사회복지사협회 창립대회 개최
옥천군사회복지사협회 창립대회 개최
[충청뉴스큐]옥천군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7월 31일 옥천군 다목적회관에서 관내 사회복지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옥천군사회복지사협회 창립대회를 가졌다.
협회는 옥천군 사회복지에 대한 군민의 이해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하여 관내 보건복지 분야 시설·기관·단체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전문가로 구성되며, 옥천군 산하 공직자도 일부 포함됐다.
이날 대회는 지난 7월 발기인 모임에서 선임된 최병철 회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협회기 전달, 사회복지사 선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원기 충북사회복지사 협회장과 제천, 영동, 충주, 진천 사회복지사협회에서도 참석하여 축하와 함께 앞으로의 행보에 격려를 보냈다.
이날 옥천군사회복지사협회는 관내 사회복지사의 권익옹호를 통한 처우개선과 회원의 능력향상을 위한 교육지원 등 옥천군과 함께 지역 내 복지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기로 협의했다.
최병철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우리 지역 주민의 건강과 행복증진의 소중한 사명을 위해 각 분야의 회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화합하자”고 강조했다.
이에 김재종 옥천군수는 평소 어려운 주민들의 든든한 조력자인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사회복지전문가로서 관행과 형식에서 벗어나 창의적인 옥천형 복지모델을 구축하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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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 설치
옥천군
[충청뉴스큐]옥천군이 시각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환경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를 최초로 설치한다.
1일 군에 따르면 유동인구가 많은 옥천읍 금구리 일원에 사업비 6백50만 원을 투입해 음향신호기 8대를 오는 3일까지 시범적으로 설치·운영한다.
음향신호기는 보행 신호등이 있는 횡단보도에 설치해 시각장애인 등 보행 약자에게 음성안내를 내보내 보행 안전성을 높이는 장치다.
버튼은 횡단보도로부터 1m이내 지점에, 지상으로부터 1∼1.2m 높이로 각 신호등에 설치된다.
안내음성은 보행자가 버튼을 누를 경우 횡단보도 신호상태에 따라 자동적으로 안내되며, 녹색 또는 녹색점멸 시에는 다음 신호를 기다리도록 대기 메시지가 안내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 설치로 시각장애인 및 교통약자의 보행안전 확보와 편의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관내 주요 교차로와 상가 밀집지역, 유동인구가 많은 곳 등을 중심으로 음향신호기를 점진적으로 확대 설치하여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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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민간분야 노인일자리 창출에 적극 앞장서
보은군
[충청뉴스큐]보은군 ‘노인 일자리 창출기업 인증제’사업이 민간분야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노인 일자리 창출기업 인증제 사업은 만60세 이상 노인을 고용인원 대비 5% 이상 고용한 기업체에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우대, 해외마케팅 및 해외판촉 지원, 2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 인센티브를 지원해 민간분야 노인일자리 창출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 민간일자리 창출목표는 당초 100명 이었으나 7월말 현재 민간 사업장에 105명이 취업해 목표치를 7개월 만에 초과 달성했다.
군은 일자리를 원하는 노인들의 취업을 위해 기업체를 직접 방문해 사업을 홍보하고 대한노인회보은군지회 취업지원센터에서는 일자리를 원하는 노인과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업체를 1대 1로 매칭해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한다.
‘노인 일자리 창출기업 인증제’로 일자리를 얻은 노인과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업체 모두 만족도가 높다.
일자리를 원하는 노인은 급여를 받으며 일자리를 구해 만족도가 높고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업체 역시‘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회사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되고 중소기업육성자금과 같은 정책자금 신청시에도 도움’이 돼 공급자와 수요자가 모두 만족하고 있다.
군은 올해도 60세 이상 노인을 고용인원 대비 5%이상 창출한 기업의 신청을 받아 충북도에 추천하고, 충북도는 연말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우수 노인일자리 창출 기업으로 인증할 예정이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노인일자리 창출 분위기 확산 및 고용에 힘쓴 우수기업체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어르신들이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받아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60세 이상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나 구인처는 언제든 대한노인회보은군지회 취업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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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지역특화 육상토탈 매니지먼트 사업’본격 실시
보은군
[충청뉴스큐]지난 4월말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역 특화 스포츠관광 산업 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보은군은 ‘지역특화 육상토탈 매니지먼트 사업’ 실시로 육상 종목에 특화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지역특화 육상토탈 매니지먼트 사업’은 협력기관과 더불어 육상 체험 프로젝트와 육상 전문 프로젝트로 구분된다.
다양한 프로그램 중 이번 하계 전지훈련 기간에는 특히 ‘재활 및 체력관리’ 및 ‘케냐 선수들과 함께하는 속리산 전지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선수단이 큰 혜택을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재활 및 체력관리’ 프로그램은 ‘대한선수트레이너협회’의 도움으로 지난 7월 30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약 20일간 스포츠파크 체육회관 2층에서 선수들에게 물리치료·스포츠마사지·보강운동·재활상담 등 최상의 재활 및 체력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케냐 선수들과 함께하는 속리산 전지훈련’ 프로그램은 ‘전국마라톤협회’의 도움으로 1일부터 오는 9월 1일까지 한달간 말티재 꼬부랑길, 공설운동장 등에서 세계적 수준의 케냐선수들이 보은군을 찾는 선수들에게 훈련파트너가 돼 기록향상에 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밖에도 하반기에는 미션러닝, 오리엔티어링, 스포츠리더십 등 일반인들을 대상으로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군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연차평가를 통해 최대 3년간 지원이 가능한 사업이다. 충실한 사업추진과 더불어 우리군의 특화된 관광자원과 스포츠를 융합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수익창출 모델 개발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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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가실필요 없어요.. 보은종합시장 고객편의시설 잇따라 준공
보은군
[충청뉴스큐]보은군은 보은종합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으로 추진한 ‘고객쉼터 건립사업과 주차장’준공식을 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은종합시장 고객쉼터와 주차장은 보은군이 편의시설 부족으로 경쟁력을 잃어가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중소기업청 공모사업으로 2017년부터 추진해 왔다.
고객쉼터는 127.35㎡ 규모로 국비 3억4300만원을 지원받아 총사업비 4억9000만원을 들여 기존 상가 건물을 매입해 지난 3월 15일 착공 후 6월 12일 건축 준공을 거쳐 최종 완공했다.
앞으로 이곳은 종합시장을 찾은 고객들이 담소를 나누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종합시장 사랑방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국비 14억을 지원받아 총사업비 20억원을 들여 추진한 종합시장 주차장은 주차면수 75면으로 부지매입을 거쳐 지난해 12월 26일 착공해 이번에 완공하게 됐다.
인근 보은전통시장과 종합시장을 합쳐 주차면수 97면을 확보해 시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주차 걱정 없이 장을 볼 수 있게 됐다.
정상혁 군수는 “고객쉼터와 주차장 조성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그동안 전통시장이 갖고 있는 약점중의 하나였던 주차문제와 고객편의 시설을 갖춰 주민들이 불편해 재래시장을 기피했던 현상이 상당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보은종합시장은 1964년 개설된 이래 보은사람들의 삶이 살아 숨 쉬는 곳이자 보은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재래시장으로 1일, 6일 장이 서는 날에는 하루 평균 5000여명이 방문하는 시장이다.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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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하반기 여성발전센터 수강생 모집
단양군
[충청뉴스큐]단양군 여성발전센터가 여성의 능력개발과 사회참여 확대를 돕기 위한 2018년도 하반기 여성발전센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강생은 오는 1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단양군에 거주하는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모집과정은 단양여성발전센터 고운 생활한복 수업 외 13개, 매포여성발전센터는 한지공예 외 15개로 총 30과정에 456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오는 27일부터 12월 7일까지 15주간 진행 된다.
수강료는 교육과정에 따라 4∼6만원이며 각 과정별 수업 재료비, 교재비, 자격증 발급비용 등은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신청자는 수강신청서와 신분증을 지참해 단양여성발전센터와 매포여성발전센터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양여성발전센터와 매포여성발전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2018-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