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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청 여자 씨름단, 증평인삼배 전국대회 휩쓸다
2026-04-21 11: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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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어르신 결핵 걱정 '뚝'…찾아가는 검진 실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결핵 없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오는 27일까지 5일간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이동검진’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결핵은 제2급 감염병으로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공기 중 전파된다.면역력이 약한 65세 이상 고령층에서 발병 위험이 높아 고령층 결핵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보건소는 거동이 불편한 65세이상 어르신 350여명을 대상으로 경로당, 노인대학, 주간보호센터 등 28개소를 직접 방문해 검진을 진행한다.흉부 엑스레이 촬영 후 실시간으로 영상을 판독해 검진을 진행하며 결핵 의심 소견자가 발견될 경우 객담검사를 추가 실시한다.확진자에게는 보건소 및 의료기관에서 무료 치료를 지원하고 완치될 때까지 지속해서 관리할 예정이다.또한, 보건소는 일상 속 결핵 예방 수칙으로 65세 이상 어르신 매년 1회 결핵 검진 받기 2주 이상 기침 지속 시 즉시 검진 받기 기침 시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등 철저한 생활 수칙 준수 등을 함께 홍보할 계획이다.김미경 보건소장은“결핵에 취약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꾸준히 이동검진을 실시해 결핵 발병 예방과 조기 차단 등 건강한 괴산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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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괴산청년새마을연대, 전국 종합평가 우수상 수상
청정괴산청년새마을연대, ‘2025 전국 종합평가’우수상 수상 쾌거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청정괴산청년새마을연대가 전국 단위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 청년 활동의 저력을 입증했다.청년연대는 지난 21일 경기도 성남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열린 ‘2025년도 전국청년새마을연합회 종합평가 시상식’에서 시군구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해 전국 각 지자체 청년새마을연대가 추진한 지역사회 봉사, 공동체 활성화, 새마을운동 실천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자리다.전국 시군구 청년 단체 중 단 7개 우수 단체 명단에 충북에서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으며 부상으로 50만원의 시상금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청년새마을연대는 정량평가 부분인 사업추진, 행사참여, 홍보실적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청정 괴산’의 슬로건 아래 환경 정화 활동, 소외계층 돕기, 지역 축제 지원 등 젊은 감각을 더한 새마을운동을 전개해 공로를 인정받았다.실제로 이들은 지난해 ‘여름철 무더위 얼음물 나눔 행사’, ‘취약계층 백미 전달’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정승환 회장은 “이번 수상은 괴산의 젊은 일꾼들이 지역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헌신한 결과”며 “청년들의 패기와 열정으로 활기찬 괴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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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성실 납세자 100명에 5만원 상품권 지급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건전한 납세 문화를 정착하고 성실 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우수 납세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군은 괴산군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 에 따라 성실납세자의 자부심을 높이고 건전한 납세 문화를 알리기 위해 성실납세자를 대상으로 괴산사랑상품권 5만원권을 지원한다.선정 대상은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관내에 주소나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최근 3년간 부과된 지방세를 체납 없이 기한 내에 전액 납부한 개인 및 법인이다.군은 차세대 지방세입정보시스템을 활용한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당첨자 100명을 일괄 선정하고 대상자 변동 등을 대비해 예비 당첨자 20명을 추가로 뽑는다.추첨을 통해 선정된 성실납세자에게는 우편으로 개별 통지서가 발송되며 대상자는 괴산사랑상품권 5만원을 해당 읍 면사무소를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박송희 재무과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지방세를 납부해주신 군민께 감사드린다”며 “지방세는 지역의 복지 안전 생활 인프라를 뒷받침하는 소중한 재원이므로 납부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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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의 문화 거점인 괴산문화예술회관이 중앙부처와 광역지자체의 문화예술 지원 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괴산문화예술회관, 국 도비 사업 연이은 확보 '문화도시 괴산'비상 날개 달았다 23일 괴산군에 따르면 괴산문화예술회관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특성화 사업’및 ‘컨설팅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특성화 사업으로 충북지역 예술단체인 ‘문화광장’과 협력해 괴산의 특색을 담은 창작 뮤지컬 ‘연하’를 제작해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또한, 컨설팅 사업을 통해 전문 공연 기획자를 2년간 지원받게 돼 공연장 운영의 전문성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공연 콘텐츠도 더욱 풍성해 진다.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에서 2개 단체가 선정됐다.상주단체로 뽑힌 '하모니체스'는 스토리텔링 전문 연주단체이다.향후 2년간 '캔들라이트', '한스 짐머'등 다수의 작품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무대를 기획할 예정이다.예비 상주단체로는 '괴산별곡'이 선정됐다.청안면 부흥에 자리한 지역 연극 단체로 '곰', '다해', '나도나도'등 다수의 작품을 제작 공연했으며 앞으로 아동극과 성인극 등 다양한 연극을 군민에게 선보일 계획이다.군은 '충북공연예술페스타'와의 연계도 강화한다.2024년부터 충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이 주관해 온 이 사업을 통해 군은 지난해 '제주 옹고집전', '오페라와 뮤지컬의 만남'등 4개 공연을 성공적으로 유치했으며 올해도 4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송인헌 군수는 "전문 공연기획자와 수준 높은 예술 단체들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더욱 풍요롭고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을 것"이라며 "괴산문화예술회관이 지역 문화의 중심지로서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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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조선시대 아동 교육서 '동몽선습' 가치 조명 학술대회 개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한국예총괴산지회와 충북대 우암연구소는 20일 괴산문화원 3층 회의실에서 조선시대 대표적인 아동 교육서인 동몽선습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학술대회를 열었다.행사는 송인헌 군수, 김낙영 군의장, 학계전문가 등 80여명이 참석했다.학술대회는 네 가지 주제 발표로 진행됐다.첫 순서로 고수연 유원대 교수가 '조선시대 괴산함양박씨 사족활동과 화암서원'을 발표했다.이어 주영서 전 중원대 교수는 '조선시대 동몽선습 가치인식과 편찬기록 연구'를, 박용만 충북대 교수는 '동몽선습을 계승한 박지겸의 생애와 학문'을 조명했다.어강석 충북대 교수는 '박지겸의 애한정 건립과 ‘애한정팔영’의 내용'을 설명했다.모든 발표가 끝난 뒤 김근수 충북향토사연구회장을 좌장으로 종합토론을 펼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한국예총괴산지회 이금용 회장과 함양박씨 애한정공파 박용화 종중회장은 "이번 학술대회가 지역 문화와 지역학 발전에 밑거름이 되고 선현들의 뜻이 지역사회 후학들에게 큰 울림을 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송인헌 군수는 "이번 학술대회가 과거 역사 연구를 넘어 괴산의 학문과 전통을 현대적으로 계승하고 발전시켜 지역 정체성을 확고히 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논의된 연구 성과와 제언이 괴산 군정에도 의미 있게 반영되도록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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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 2026년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발대식 개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은 21일 문화의집 2층 다목적실에서 ‘2026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에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봉사동아리, 청소년밴드동아리, 청소년댄스동아리 소속 청소년 40여명이 참석해 2026년 자치활동의 비전과 실천 의지를 함께 다졌다.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촉 및 동아리 인준장 수여 청소년대표 선서 2025년 자치기구 활동 성과보고 2026년 활동 계획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청소년 대표의 선서문 낭독은 자치활동의 책임과 사명을 공식적으로 선언하는 상징적 장면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한증 고조시켰다.발대식 이후에는 자치기구별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연간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을 다지는 시간도 이어졌다.청소년자치기구 연합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정기 기획회의 교류 및 연합활동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연말 성과 공유회 등을 추진하며 청소년 권익 증진과 문화 활동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박은순 가족행복과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선서문을 낭독하며 자치활동의 시작을 알린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며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참여문화가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소년자치기구는 연간 자율 참여로 운영되며 기타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청소년문화의집으로 하면 된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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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호 유람선, 봄바람 타고 다시 뜬다
괴산군, 새봄 맞아 괴산호 유 도선 운항 재개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괴산호의 결빙으로 인해 운항을 정지했던 유 도선이 새봄을 맞아 운항을 재기했다고 20일 밝혔다.노선은 차돌바위 선착장에서 연하협구름다리 구간을 오가는 산막이옛길영농조합법인 소속 도선 4척과 선유대 및 신랑바위를 경유하는 대운선박 소속 도선 1척이다.운행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요금은 운항구간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성인 기준 5000원 1만원이다.괴산호 주변과 산막이호수길 등을 찾는 관광객들은 유 도선에 승선해 괴산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군은 운항재개에 앞서 전 사업자, 선원, 기타 종사자를 대상으로 운항수칙, 사고유형 및 대처방법,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등의 내용으로 안전교육을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신인섭 안전정책과장은 “봄부터 괴산호와 산막이호수길을 찾는 방문객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선박의 승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수상여객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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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에코브릿지, '괴산오작교'로 이름 짓고 명소 도약
괴산 에코브릿지 명칭 ‘괴산오작교’확정…‘문화·사람·자연’잇는 명소화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의 도심을 가로지르는 동진천과 성황천의 합류 구간이 사람과 문화가 흐르는 ‘복합 감성 공간’ 으로 탈바꿈한다.괴산군은 동진천 성황천 종합관광활성화사업의 핵심 시설인 에코브릿지와 보도교 위 팔각정자의 공식 명칭을 각각 ‘괴산오작교’ 와 ‘동진여울정’ 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명칭 선정은 군청사 방문객 등을 대상으로 한 선호도 조사와 내부 검토를 반영해 결정된 것으로 지역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파격적인 구조를 명칭에 녹여낸 ‘괴산오작교’다.세 개의 제방을 입체적으로 연결하는 3갈래 교량의 특이점을 포착해 각각의 길에 문화의 길 사람의 길 자연의 길이라는 서사를 부여했다.견우와 직녀를 잇던 설화 속 오작교처럼, 단절된 공간을 유기적으로 묶어내는 ‘소통의 플랫폼’을 지향한다.군은 자연과 인간, 그리고 지역 고유의 문화가 하나의 점으로 모이는 상징적 공간을 구현할 계획이다.교량 위에서 방문객을 맞이할 팔각정자 ‘동진여울정’은 시각을 넘어 청각적 경험을 선사한다.동진천의 시원한 물소리를 수직적으로 향유하며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 ‘자연의 숨소리’를 직접 체험하는 ‘자연울림’의 정수를 보여줄 예정이다.괴산오작교와 동진여울정은 동진천과 성황천을 중심으로 한 수변 공간과 조화를 이루며 음악분수, 산책로 경관조명 등과 연계해 자연 속에서 휴식과 감성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복합 문화관광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지역 주민에게는 일상 속 휴식과 소통의 공간을 제공하고 방문객에게는 괴산의 자연과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 자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송인헌 군수는 “괴산오작교와 동진여울정은 동진천 성황천을 중심으로 한 관광 활성화의 핵심 공간”이라며 “자연울림의 의미를 바탕으로 괴산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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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세계 물의 날' 맞아 물 절약 캠페인 전개
충청북도_괴산군_군청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수도사업소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20일 괴산시외버스터미널과 산막이옛길 일원에서 수도사업소 직원들과 수자원공사 등 30여명이 ‘물 아껴 쓰기’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참석자들은 군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갈수록 악화하는 지구촌의 물 부족 현실과 수질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일상 속 물의 소중함을 알렸다.또한, 수돗물 품질보고서와 자체 제작한 홍보물을 배부하며 물 절약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실천을 독려했다.김청일 소장은 “이번 행사로 군민들이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절약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안전한 수질 관리로 군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물 환경을 확고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계 물의 날’은 점차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1992년 제47차 유엔 총회에서 매년 3월 22일로 지정 선포됐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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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외국인 지방세 체납 해결 위해 다국어 안내문 발송
충청북도_괴산군_군청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외국인 체납자에게 영어 중국어 캄보디아어 베트남어가 병기된 지방세 체납안내문 고지서를 발송해 체납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군은 공정한 납세문화 정착과 체납 방지를 위해 체계적인 체납 정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현재 관내 외국인 체납자는 514명, 체납액은 약 27백만원에 달하며 군은 납세 관련 정보 부족과 언어 소통의 어려움이 체납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보고 있다.군은 외국인 체납자에게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지방세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첫 단계로 4개 국어가 병기된 체납안내문을 제작해 개별 발송했다.박송희 재무과장은 “이번 조치를 통해 외국인도 내국인과 마찬가지로 납세 의무가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공정한 세금문화 정착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이해도 높은 세정 서비스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체납관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납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재무과 징수팀 또는 각 읍 면 지방세 담당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