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보은군,‘보은형 청년 창업지원 프로젝트’대상자 최종선정 완료.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준비‘착착’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이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발굴·육성을 위해 추진 중인‘보은형 청년 창업지원 프로젝트’의 사업대상자 선발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보은형 청년 창업지원 프로젝트’는 지역의 역량있는 청년에게 사업 아이템 발굴과 사업화를 위해 최대 2,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16일까지 22일간 신청접수를 통해 모두 11명의 사업참여자가 신청했으며 제출된 사업계획의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등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5명의 청년을 사업대상자로 선발했다.
사업 선정을 위해 참여한 청년들은 각기 다른 자신만의 사업 아이템을 선보인 가운데 군은 그중 보은대추를 활용한 대추디저트 개발 가드너를 위한 복합문화공간 조성 업사이클링 보은 굿즈 제작 베이커리 카페 조성 등 모두 5건의 사업 아이템이 최종 선택을 받았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청년들은 사업계획에 따라 최대 2,000만원의 사업비로 창업교육, 전문가 멘토링 등을 통한 창업 역량 강화 및 시제품 개발 등에 사용하게 된다.
군은 빈틈없는 지원을 통해 올해 신규사업으로 선정된 로컬크리에이터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로컬크리에이터 발굴·육성 환경을 조성해 창업생태계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의 면역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의 환경, 문화, 자원 등을 활용한 신규사업 모델을 발굴하고 사업화 지원을 통해 청년들이 주도적인 사업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최재형 보은군수는“올해 보은형 청년 창업지원 프로젝트 사업에 청년들은 군이 가진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들을 제시해 우리 군이 무한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창의성과 혁신이 꿈이 아닌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2
-
보은군, 2023년 귀농귀촌 희망둥지 만들기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지원과 빈집 활성화를 위해‘2023년 귀농·귀촌 희망둥지 만들기 지원사업’참여자를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2억 4000만원을 들여 빈집을 리모델링하거나 이동식 조립 주택설치 등 모두 4개소에 6,000만원씩 지원하게 된다.
사업대상자는 농촌지역 빈집 또는 부지 소유주나 7년 이상 임대차 계약 체결이 가능한 개인 또는 마을회로 건축물관리대장에 등재되어 있어야 하고 등기부등본상 근저당설정이 없어야 한다.
선정된 사업자는 빈집을 리모델링하거나 부지에 이동식 주택을 설치해 7년 이상 귀농·귀촌인에게 의무 임대해야 한다.
조성된 귀농·귀촌 희망둥지는 귀농·귀촌인이 2년 이내 이용을 원칙으로 하고 필요시 1년 추가 연장 사용할 수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희망자는 구비서류를 지참해 오는 14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김홍정 농정과장은“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으로 보은에 정착할 수 있는 2023년 귀농·귀촌 희망둥지 만들기 지원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귀농·귀촌 희망자가 일정 기간 영농기술을 배우고 농촌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귀농·귀촌 희망둥지를 조성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귀농·귀촌 희망둥지 만들기 지원사업과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청 농정과 귀농귀촌팀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11
-
보은군, 여름철 즐거운 어린이 무료 물놀이장 운영
보은군, 여름철 즐거운 어린이 무료 물놀이장 운영
[충청뉴스큐]보은군은 오는 14일부터 8월 20일까지 38일간 보은읍 뱃들공원, 결초보은 문화누리관 일원에서 군내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무료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 물놀이장은 지난해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 건의된 사항들을 적극 반영해 그늘막과 보호자 쉼터를 확충하고 샤워장, 탈의실 등을 이용자들이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개선해 운영할 계획이며 지난해보다 풀장과 미끄럼틀 등 놀이시설의 종류와 수를 확대하고 아동뿐 아니라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25M의 대형슬라이드도 준비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안전을 위해 안전요원 역시 지난해보다 2배 이상 인력을 투입할 예정이며 구명조끼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비치한다.
아울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코미디마임쇼, 비눗방울풍선쇼, 마술 등의 문화공연과 관객참여이벤트 등이 토요일마다 펼쳐지고 독서 문화 확산과 건전한 여가 분위기 조성을 위해 새마을문고 보은군지회에서 피서지 도서 대여도 진행한다.
물놀이장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매일 12시부터 오후 1시, 심한 우천시 안전을 위해 휴장하며 휴장에 대한 정보는 보은군 공식 SNS인‘네이버밴드-대추고을소식’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지할 예정이다.
이용자는 깨끗한 물놀이시설 이용을 위해 수영모 또는 모자는 필수이며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조립식풀장 이용시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하고 에어슬라이드는 미취학 또는 신장 120CM 이하의 아동은 이용을 제한한다.
특힉, 면지역에 거주하는 군내 아동·청소년들의 접근성 위해 권역별로 대형버스를 지원할 계획으로 1권역 장안면, 마로면, 탄부면, 삼승면 매주 화요일 2권역 수한면, 회인면, 회남면 매주 수요일 3권역 내북면, 산외면, 속리산면 매주 금요일에 차량을 운행한다.
차량 운행기간은 7월 24일부터 8월 11일까지 3주간이며 차량을 이용하고자 하는 아동·청소년은 보호자 동의를 받아 거주지 면 행정복지센터 복지민원팀에 2~3일전에 전화로 이용신청을 하면 된다.
최재형 보은군수는“무더위 속 보은군 여름철 물놀이장은 우리 아이들이 멀리 가지 않고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최고의 장소”며“운영 기간 안전관리와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해 단 한건의 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
보은군, 2023년 결초보은 아카데미 제2강 개최
보은군, 2023년 결초보은 아카데미 제2강 개최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오는 12일 보은문화원에서 ‘2023년 결초보은 아카데미 제2강’이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결초보은 아카데미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지식과 식견을 지닌 강사를 초빙해 군민들을 대상으로 인문학 소양과 견문을 넓히기 위한 강좌 프로그램으로 5월·7월·9월·11월 등 분기별로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명리학자 고정숙 작가를 초청해 ‘운명은 내가 개척한다’라는 주재로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찾을 수 있다 삶의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울 수 있다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있다 운명을 바꿀 수 있다 등 46세의 뒤늦은 나이에 초·중·고 검정고시를 거쳐 한문학 석사가 되기까지 꾸준한 노력과 배움을 통해 운명을 개척한 본인 삶의 여정을 소개할 예정이다.
고 작가는 ‘쉰살 미용실 아줌마 한문 선생님이 되다’,‘명리학으로 풀어보는 내 삶의 내비게이션’등을 출간했으며 KBS 아침마당, CJB 모닝와이드 등에 다수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결초보은 아카데미를 통해 군민들이 견문을 넓히고 인문학적 소양을 배양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하반기에도 권일용 프로파일러, 엄영수 개그맨 등을 모시고 양질의 강연을 진행할 예정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0
-
보은군,‘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충북예선’최우수상 수상
보은군,‘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충북예선’최우수상 수상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제10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충북예선’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본선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는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촌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행복과 활력이 넘치는 농촌 마을을 만들기 위해 마을별 우수사례 공유하는 행사로 2014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군은 농촌만들기 분야 중 복합서비스 거점 조성 및 배후마을 서비스 전달로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하고 있는‘꿈 나르는 빨래방’으로 콘테스트에 참여했다.
‘꿈 나르는 빨래방은’2022년에 준공된 보은읍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의 일원으로 기존 노인장애인복지회관 내 시설 리모델링 및 서비스 차량 구입으로 시행된 사업으로 노인장애인복지관은 보은읍을 비롯해 10개 면내 마을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세탁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까지 취약계층 주민 871명이 1,750건의 세탁 서비스를 이용하는 등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윤희석 군 농촌개발팀장은“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충북예선에서 보은군이 최우수상을 수상해 9월에 열리는 농림축산식품부 콘테스트 본선에 충북도를 대표해 참가하게 됐다”며“본선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0
-
보은군, 2024 대학입시 진로·진학 특강 개최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지난 7일 보은고등학교 대강당에서 최근 변화하는 대학입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한 진로·진학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민선8기 공약사업 중 하나인 중고생 학습증진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학생들에게 맞는 진로·진학 방향 설정 및 성공적인 입시를 위해 고등학생 1, 2학년 및 학부모 등 250명을 대상으로 특강이 개최됐다.
이날 강의는 중앙일보 J-멘토 입시전략연구소장,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 주임교수, 비타에듀 입시전략연구소장 등을 역임한 김진구 인프라에듀 입시전략연구소장이‘고교학점제 부분적용 세대의 대입전략’이라는 주제로 슬기로운 고교생활과 대입 준비 대입 전망과 최선의 농어촌전형 주요 대학 농어촌전형 합격 사례 챗GPT 활용을 통한 학생부 관리 노하우 온라인 멘토링 사업 소개 등 다양한 사례를 가지고 학생 ·학부모에게 달라지는 고등교육 과정에 맞춘 입시정보를 미리 제공해 전략적인 대입 진학 설계를 도와줘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이 있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빠르게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 학생과 학부모가 가야할 방향과 목표설정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학습 지원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
최재형 보은군수, 연일 소통 행보. 경직된 조직 문화 개선 앞장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최재형 보은군수가 수평적 소통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방법으로 직원과의 만남을 통해 경직된 조직 문화 개선하고 유연한 조직으로 만들어 직원들의 일하고 싶은 직장으로 만들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최 군수는 취임 후부터 공직자와 수평적 소통을 위해 직원 포털에 소통제안방을 신설해 다양한 공직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간식을 들고 직접 본청 내 부서를 방문하는 파격 행보로 간식을 같이 먹으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격식 없는 소통을 하고 있다.
특히 부서장, 팀장이 보고를 하는 관례를 깨고 MZ세대 공직자는 물론 각계각층 군민과 소통도 강화해 조직을 유연하게 만들어 직원들이 주도적으로 일을 추진할 수 있도록 조직 문화를 개선하고 있다.
지난 7일에는 군정 발전을 위해 헌신과 노력하는 공직자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커피 부스를 준비해 점심시간 직원들에게 손수 커피를 건네는 등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공직자들과 수평적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최재형 군수는“직원들이 군수를 어려워할 이유가 없다”며“보고할 사항이 있으면 팀장은 물론 일반 직원들도 소통제안방이나 군수실로 와서 소통하면 된다.
든든한 버팀목이 돼주는 공직자와 함께 언제나 주민 편에 서서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군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
보은군 생활개선회,‘사랑의 열무김치 나누기’행사 가져
보은군 생활개선회,‘사랑의 열무김치 나누기’행사 가져
[충청뉴스큐] 보은군 장안면 생활개선회와 회인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5일‘사랑의 열무김치 나누기’행사를 가졌다.
먼저 장안면 생활개선회는 장안면 구인리마을회관에 생활개선회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무를 다듬고 갖은 양념으로 열무김치 200kg를 담가 11개 마을 경로당에 직접 전달했다.
같은날 회인면 생활개선회도 회인면 행정복지센터에 생활개선회원 30명이 참석해 열무와 얼갈이 40단으로 열무김치를 담가 마을 경로당과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장안면 생활개선회 오복연 회장은“계속되는 더위로 입맛을 잃기 쉬운데 시원한 열무김치로 어르신들의 입맛을 돋울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회인면 생활개선회 양재경 회장은“바쁜 영농철임에도 사랑의 열무김치 나누기 행사에 동참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열무김치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6
-
보은군 새마을회·거제시 새마을회, 자매결연 협약 체결
보은군 새마을회·거제시 새마을회, 자매결연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보은군 새마을회는 지난 5일 거제시 돔관광호텔에서 거제시 새마을회와 자매결연 협약을 채결했다.
이번 자매결연은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간 상호교류와 협력으로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미래 지향적인 관계로 발전시켜 상호 화합과 우의를 다지고자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 박종우 거제시장, 최부림 보은군의회 의장, 윤부원 거제시의회 의장, 새마을회 회원 등 100명이 참석해 양 단체의 자매결연 협약식을 축하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단체는 지역 문화·관광 분야 활성화 지역 간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확대 지역 간 친선 방문 및 정보교환 등 지속적인 교류 활동을 통해 양 단체의 우호를 다지고 양 지역 간의 발전과 새마을운동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황선영 회장은“보은군을 보다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우수한 농산물들을 널리 알려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거제시 새마을회와 활발한 교류를 통해 정보를 교환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보은군 새마을회와 거제시 새마을회 간 자매결연은 새마을운동이 점점 축소되는 시점에서 도약을 위한 큰 의미가 있다”며“이번 협약을 통해 양 단체 간의 활발한 교류로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6
-
보은군, 2023년 세중·원남·건천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보은군, 2023년 세중·원남·건천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토지경계 불일치 등 민원 발생이 빈번한 마로면 세중리, 삼승면 원남리, 회인면 건천리 등 모두 3곳에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가 집단으로 불일치하는 불부합지를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국제 표준의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민의 재산권 보호와 국토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국책사업으로 오는 2030년까지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군은 2012년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 시행 이후 지난해까지 보은읍 어암지구·강산지구·중초지구, 속리산면 북암지구·북암2지구, 탄부면 평각지구·대양지구, 삼승면 천남지구, 수한면 거현지구, 회인면 갈티지구, 산외면 백석지구·장갑지구 등 12개 지구를 지정해 10개 지구에 대한 사업을 완료했으며 현재 보은읍 중초지구, 삼승면 천남지구 등 2개 지구는 경계 확정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은 마로면 세중지구 373필지, 삼승면 원남지구 640필지, 회인면 건천지구 148필지 등 지정된 3개 지구 측량에 필요한 사업비 2억 3000만원은 전액 국비로 투입해 경계조정, 경계확정 및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 등을 거쳐 2024년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김소영 군 지적재조사팀장은“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 가치상승에 기여할 지적재조사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기 위해서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현장에서 주민과 적극 소통하며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