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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본격 추진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는 지역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대상자 모집을 마치고 3월 사전검사를 거쳐 4월부터 본격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로 참여 어르신들은 스마트폰 앱‘오늘건강’과 활동량계, 혈압계, 혈당계, 체중계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활용해 일상생활 속에서 자신의 건강 상태를 스스로 관리할 수 있다.보건소는 3월 중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기초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사전검사를 실시하고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건강 상태를 분석해 맞춤형 건강관리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이후 4월부터 6개월 동안 건강미션 수행, 비대면 건강상담, 건강데이터 모니터링 등을 통해 지속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고혈압이나 당뇨병 등 만성질환이 있는 어르신에게는 혈압계와 혈당계 등을 활용한 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을 지원해 만성질환 관리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또한 올해는 장기요양 등급자도 사업 대상에 포함해 더 많은 어르신들이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박성희 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건강기기 보급을 넘어,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지능형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지난해 운영 데이터를 분석해 반영한 만큼,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예방 건강관리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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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숨 정리 프로젝트" 추진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6년부터 취약가정의 정리수납 교육 프로그램 따숨 정리 프로젝트 를 추진한다.총 3회기 규모로 1기 참여자 모집 기간은 3월 9일부터 3월 27일까지이며 대상자 발굴 및 신청을 통해 교육 참여자를 선발할 예정이다.따숨 정리 프로젝트 는 저소득 취약가구 중 정리수납에 관심이 있는 아동 및 보호자와 아동양육시설 자립 예정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정리수납 교육을 통해 취약가정의 생활환경을 스스로 개선하고 아동과 보호자의 생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전문 외부 강사를 초빙해 정리수납의 이해 세탁물 정리 및 수납 방법 내 방 물건과 공간의 효율적인 정리방법 실습 중심 정리수납 교육 등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다.특히 이론 교육과 함께 공간 정리 실습을 병행해 참여자들이 일상생활에서 스스로 정리 습관을 형성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복지정책과 유영미 과장은“정리수납은 단순한 환경 정리를 넘어 생활 습관을 변화시키고 자립 역량을 높이는 중요한 과정”이라며“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과 자립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옥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 관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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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대상 ‘미래 사회 대비 융합 프로젝트’ 추진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 청산청소년문화의집은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기후 위기 등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청소년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청소년문화 활동 클래스-미래를 여는 융합 프로젝트 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문제 해결력과 융합적 사고력, 지속 가능한 가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수학 디지털 항행 탄소 중립 등 3개 분야로 구성된다.‘창의 수학’은 일상 속 문제를 수학적으로 탐구하며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고 ‘디지털 항해’는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 플랫폼 이해를 바탕으로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역량을 키운다.‘탄소 중립’은 환경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에 대한 이해와 실천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각 과정은 2026년 상반기 동안 10회차로 운영되면, 실습 체험 프로젝트 중심 수업으로 진행된다.접수 기간은 3월 9일부터 3월 23일까지이며 프로그램은 4월 1일 ‘창의 수학’, 4월 2일 ‘탄소중립’, 4월 3일 ‘디지털 항해’순으로 시작된다.군 관계자는“청소년이 미래 사회를 이해하고 스스로 준비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성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청산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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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옥천군협의회, 다문화 가정에 100만원 상당 물품 기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옥천군협의회는 관내 다문화 가정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물품 기탁은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가정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김성근 회장은 "우리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는 다문화 가정이 보다 따뜻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옥천군협의회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및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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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참여 가능한 "동이면 경관 스마트폰 사진 공모전" 개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동이면 주민자치회는 ‘동이면’을 널리 알려 관광객 유치와 지역 홍보에 기여하고 주민 활력을 증진하고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동이면 경관 스마트폰 사진 공모전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공모 기간은 6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이며 공모 대상은 동이면의 대표적인 유채꽃 축제장과 동이면의 일상을 보여주는 사진 등 동이면 전 지역의 경관을 주제로 한다.본 공모전은 전국의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4점 이내로 2026년 3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촬영한 디지털 사진을 출품하면 된다.참여 방법은 공모 기간 중 신청서와 사진 파일을 동이면 총무팀 담당자 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및 동이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접수된 작품은 전문가와 지역 유관기관의 심사를 거쳐 총 15점을 선정하며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누어 심사한다.단, 최우수상은 구분 없이 통합 심사한다.결과는 7월 24일 발표되며 시상식은 8월 주민총회 행사장에서 개최되어 수상자에게 소정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이명규 동이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사진 공모전을 통해 동이면의 아름다움을 전국에 알리고 더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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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취약계층 임산부 영유아 대상 '영양플러스 사업'운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 보건소는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양플러스 사업’을 운영해 모자 건강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영양플러스사업은 임신, 출산, 성장 등 생애 주요 시기에 있는 대상자들의 식생활 문제를 해소하고 건강 위험요인을 줄이기 위한 맞춤형 영양지원 프로그램이다.사업 참여자에게는 대상자별 맞춤형 보충식품이 월 2회 가정으로 배송돼 영양 섭취를 보완하고 균형 잡힌 식생활 유지를 돕는다.또한, 매월 영양교육과 1:1 상담을 실시해 대상자가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아울러 보충식품에 대한 만족도 조사 및 품질 개선 의견을 수렴해 참여자 중심의 운영을 이어가고 있으며 보충식품의 품질과 안정성 확보를 위해 공급업체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영양플러스 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가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지속적인 건강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연중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으니 사업에 관심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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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상반기 화목한 원-데이 클래스 운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평소 평생학습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이나 주부 등 성인학습자를 위해 단기간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인‘화목한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군민들이 평소 관심 있던 분야를 부담 없이 경험하며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1일 체험 중심 평생학습 과정이다.매월 둘째 주 화요일과 넷째 주 목요일 저녁 시간에 운영해 직장인 등 군민들이 일과 후 여유 시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수강생 모집은 3. 16.부터 3. 19.까지 진행하며 옥천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옥천교육포털을 통해 세부일정과 신청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옥천 관내 성인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상반기 프로그램은 4월 내 손으로 만드는 두쫀쿠 5월 칵테일 클래스 6월 나만의 가죽지갑 7월 핸드메이드 다이어리 총 4개 강좌로 구성되어 있으며 강좌별 2회씩 총 8회로 진행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행복드림옥천의 주요정책방향인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시간으로 수강료는 무료이며 학습재료비 일부만 참여자가 부담하면 된다.하반기 프로그램 모집은 7월 중 실시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군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화목한 원-데이 클래스가 군민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삶의 활력을 제공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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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농업기술센터, 복숭아 월동 병해충 방제 현장지도 강화
옥천군농업기술센터, 복숭아 월동 병해충 방제 현장지도 강화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복숭아 개화기를 앞두고 월동 병해충 적기 방제를 위한 현장 기술지도를 강화하고 있다.최근 봄철 기온 변동 폭이 커지면서 세균구멍병, 탄저병 등 월동 병해충의 조기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이에 농업기술센터는 2월 하순부터 지역 복숭아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약제별 살포 시기와 방법, 약해 예방 요령 등을 현장에서 직접 안내하며 선제 대응에 나서고 있다.기술지원과에 따르면 기계유유제는 개화 약 50일 전후인 2월 중 하순에 20~25배로 희석해 살포하며 줄기와 굵은 가지에 충분히 묻도록 처리해야 효과가 높다.다만 수세가 약한 나무나 어린 나무에는 약해 우려가 있어 사용에 주의가 필요하다.석회유황합제는 개화 3~4주 전인 3월 중순경 보메 5도액 기준으로 살포하며 잎오갈병과 깍지벌레 방제에 효과가 있다.병원균과 해충 조직을 부식시키는 작용을 하므로 반드시 눈이 트기 전에 마쳐야 한다.또한 석회보르도액은 4월 상순 적뢰기에서 개화 전후에 6-6식으로 살포해 세균구멍병과 탄저병을 예방한다.약제 간 혼용은 약해를 유발할 수 있어, 석회유황합제 살포 후에는 최소 15일 이상 간격을 두고 보르도액을 살포하도록 지도하고 있다.우희제 옥천군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장은 “휴면기 방제는 병해충 밀도를 사전에 낮추는 가장 중요한 시기”며 “적기 방제와 약제 간 간격 준수 여부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기술지도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동계 방제를 철저히 하는 것이 한해 복숭아 농사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옥천군은 앞으로도 생육 단계별 병해충 발생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고 현장 방문 지도를 통해 지역 복숭아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 향상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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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옥천군협의회 관내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봉사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옥천군협의회는 지난 8일 옥천읍 일원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소속 봉사원 60여명은 자력으로 주거 환경 관리가 어려운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주택 내 외부 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봉사원들은 주방 및 화장실 청소, 실내 폐기물 정리 등 사람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꼼꼼히 정리하며 주거 환경 개선에 힘을 쏟았다.김성근 회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이웃이 되고자 헌신해 주신 봉사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대한적십자사 옥천군협의회는 적십자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재난구호, 헌혈 캠페인 등 다양한 인도주의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및 소외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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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안남 안내면,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실천으로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 안남면과 안내면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복지 지원 활동이 이어지며 따뜻한 지역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안남면기관단체협의회는 이웃사랑과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안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농민회, 배바우도서관, 씨앗기금에 총 16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안남면 기관단체장회의를 계기로 마련됐으며 안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50만원, 농민회 60만원, 배바우도서관 30만원, 씨앗기금 20만원이 각각 전달됐다.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 아동복지 증진 등 안남면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전노식 안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 기관 단체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안내면에서는 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한 지원사업이 추진된다.안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10일 안내면 내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가스레인지 설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이번 사업은 연합모금사업 재원을 활용해 노후되거나 고장 난 조리기구를 사용하는 저소득 가구에 가스레인지를 구입해 직접 설치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화재 위험에 노출된 가구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교체가 어려웠던 가구를 우선 선정해 추진된다.이화목 안내면장은 “민 관이 협력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권명길 위원장도 “취약계층 가구의 안전사고 예방과 생활 편의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안내면과 안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 관 협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