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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사회복지기관 차량 지원…사랑의열매 사업 선정
옥천군전경사진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6일 군청에서 ‘2025년 사랑의열매 차량지원사업’에 선정된 관내 4개 사회복지기관에 승합차량 구매비용 총 1억 5천만원을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도내 사회복지시설의 노후 차량 교체 및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추진한 것으로 지난 8월 공모를 통해 대상 기관이 선정됐다.옥천군에서는 △드림팩토리 △옥천군수어통역센터 △옥천시니어클럽 △부활원까지 총 4개 기관이 선정되어 각각 약 3천 9백만원의 차량 구매비를 지원받는다.이는 도내 군 단위 중 가장 많은 기관이 선정된 사례로 지난해 옥천군의 높은 모금 실적이 반영된 결과로 사려된다.군은 이번 지원으로 각 기관은 장애인, 어르신, 취약계층 등을 위한 이동지원과 현장 복지활동을 보다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복지기관들이 꼭 필요한 차량을 마련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옥천군도 앞으로 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에 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현장의 실질적인 요구를 반영한 차량 지원이 각 기관의 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사진2) 오전 11시 이후 배포 예정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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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청소년·이주여성 진로 탐색 지원…미래 설계 돕는다
옥천여성취업지원센터 비전드로잉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6일 지역 중학생 36명을 대상으로‘청소년 대학 및 진로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다양한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려대학교와 한국잡월드를 방문해 진행됐다.탐방에는 옥천중학교 학생 18명과 옥천여자중학교 학생 18명이 참여했으며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하루 일정으로 진행됐다.참가 학생들은 한국잡월드 청소년체험관에서 여러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한 뒤, 고려대학교를 방문해 캠퍼스 투어 및 대학생활을 체험하며 진로에 대한 동기를 높였다.한편 옥천군은 올해 총 4회에 걸쳐 청소년 진로탐방 프로그램을 계획·운영했으며 이번 탐방은 그 마지막 4회차 일정으로 올해 프로그램의 대미를 장식했다.같은 날 옥천여성취업지원센터도 옥천군가족센터와 협력해 이주여성과 입국자녀를 대상으로 ‘진로탐색 프로그램 비전드로잉’을 진행했다.비전드로잉은 이주여성과 자녀들이 꿈과 진로목표를 시각적으로 표현해 자립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언어적 소통이 어려운 참가자 특성을 고려해 드로잉 중심의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됐다.박혜영 센터장은“ 이주여성들이 자산의 잠재력을 키워낼 수 있도록 돕고 앞으로도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도록 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교육 지원 의지를 밝혔다.사진3) 오전 11시 이후 배포 예정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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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면, 수해 피해 취약 가구에 '클린 서비스' 지원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동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일 연합모금 매칭금 사업의 일환으로 ‘청장년 1인 취약가구 대상 클린서비스’를 실시했다.지원 대상자는 지난여름 호우 피해로 노후된 창고가 붕괴되면서 슬레이트 철거, 전기선 복구, 폐기물 잔해 처리 등 큰 피해를 입어 동이면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된 가구다.이에 동이면 행정복지센터는 우선적으로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신청과 긴급지원을 통한 전기 복구 등 행정적 지원을 신속히 추진했으며 동이면 지사협은 ‘취약가구 클린서비스’지원을 결정해 폐기물 수거 및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활동에는 동이면 지사협 위원, 충북도립대학교 학생, 동이면 맞춤형복지팀 직원, 생활민원처리반 등 20여명이 참여해, 폐기물 수거와 파손된 창고 정리, 주변 환경 정비 등 깨끗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썼다.대상자는 “갑작스레 창고가 무너져 당황스럽고 막막했었는데 지역에서 이렇게 도와줘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 저도 지역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함께 참여해 돕고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으며 김두용 공동위원장 및 이문순 민간위원장은 “십시일반 협의체 위원님들과 도립대학생, 면사무소 직원들과 함께 주거정리를 도와 어려웃 이웃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다. 함께해주신 모든분들게 정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사진4) 오후 1시 이후 배포 예정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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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어린이집 보육가족 한마음 행사 개최…'백설공주' 뮤지컬 공연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어린이집연합회(회장 유인영)가 4일 옥천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어린이 창작뮤지컬‘백설공주’을 무대에 올리며 ‘2025년 하반기 옥천군 어린이집 보육가족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옥천군 내 13개소 어린이집 재원 영유아와 보육교직원 등 약 500여명이 함께했다.국내 전문공연단이 선보인 창작 어린이 뮤지컬 ‘백설공주’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각색된 이야기와 노래, 율동, 배우와의 상호작용이 어우러진 참여형 무대로 진행됐다.아이들은 백설공주와 함께 노래를 부르고 손뼉을 치며 극 속에 자연스럽게 참여했으며 무대 곳곳에서 웃음과 환호가 터져나오는 등 공연 내내 즐거운 분위기가 이어졌다.옥천군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하고 옥천군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2008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17년째를 맞이한 지역 대표 보육행사다.그동안 한마음대회는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상반기에는 부모와 아이, 교직원이 함께하는 가족축제를, 하반기에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운영됐다.황규철 옥천군수는“보육교직원의 헌신과 사랑이 우리 아이들의 웃음을 지키고 있다”며 “옥천군은 앞으로도 보육환경 개선과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지역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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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마을 공동체 활성화로 훈훈한 소식
옥천읍 가풍리 마을 전체가 함께한 첫 야유회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군 곳곳에서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공동체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옥천읍 가풍리(이장 한운성)는 4일 마을 주민 전체가 참여한 첫 마을 야유회를 다녀오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그동안 작목반이나 부녀회 등 소규모 단체별로는 행사가 진행된 적이 있었으나, 마을 전체가 함께 떠난 단합 여행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날 주민 40여명은 전북 군산 선유도를 방문해 섬의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며 서로 소통하고 단합을 다졌다.한운성 이장은 “이번 야유회는 가풍리 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어우러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 살기 좋은 가풍리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 같은날 동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두용, 이문순)는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합모금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어르신 및 장애인 21명을 초청해 문화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어르신과 장애인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구성원 간 소통과 정서적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참여자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나눈 뒤 향수시네마에서 영화 관람을 함께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또한 옥천군장애인복지관의 지역협력 차량 지원으로 영화관까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었다.이문순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과 장애인분들이 오랜만에 문화생활을 즐기며 웃음 지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하고자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는데 오늘의 경험이 작게나마 정서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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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일 옥천군협의회,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지정 촉구
민족통일 옥천군협의회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지 추가지정 촉구 결의
[충청뉴스큐] 민족통일 옥천군협의회(회장 이규억)가 4일 옥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 4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지 옥천군 추가 지정 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했다.‘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농촌 지역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 정부 핵심 사업으로 선정된 마을 주민들에게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매월 15만원의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제도다.정부는 지난 10월 20일 경기 연천, 강원 정선, 충남 청양, 전북 순창, 전남 신안, 경북 영양, 경남 남해까지 총 7개 군을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이날 결의는 최근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선정 과정에서 옥천군이 제외된 데 따른 것으로 참석자들은 “지역 형평성 및 지역균형발전을 고려해 옥천군을 추가 지정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이규억 회장은 “옥천과 같은 농촌 지역이 활력을 되찾고 세대 간 균형을 이루기 위해서는 충북을 배제해서는 안된다”며 “군민의 기대와 희망이 담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서 옥천군이 제외된 것은 큰 아쉬움이다. 지금이라도 옥천군을 추가 지정해 충북의 소외를 해소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이루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에 황규철 옥천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지역이 자립할 수 있는 새로운 정책 실험”이라며 “옥천군이 추가 지정될 수 있도록 군 차원에서도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민족통일 옥천군협의회는 1978년 8월 22일 창립된 단체로 이번 시범사업 추가 지정을 비롯해 군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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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틴하우스, 12월까지 다채로운 테마 이벤트로 청소년 맞이
틴하우스와 연말을 반짝반짝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군 청소년복합문화공간인‘틴하우스’가 12월까지 ‘테마이벤트’를 진행한다.이 이벤트는 달마다 새로운 콘셉트로 꾸며질 예정이며 청소년들은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지난 10월 31일에는 할로윈데이를 맞아 ‘할로윈 포토존 & 직소퍼즐 맞추기 체험’이 진행돼 많은 청소년들의 참여로 활기를 띠었다.이어 11월에는 빼빼로데이(11월 11일)를 맞아 직접 빼빼로를 만들어 손편지와 함께 친구나 가족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또한 오는 12월에는 ‘소원 트리 만들기’행사가 진행될 예정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소망 카드를 작성해 트리에 달며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의 목표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한편 올해 2월 개관한 틴하우스는 현재까지 1만 4,700여명이 다녀갔으며 두 달마다 실시되는 만족도 조사에서도 평균 4.6점(5점 만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청소년 전용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연말 이벤트를 통해 틴하우스가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또래 간 긍정적인 관계 형성과 정서적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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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시골마을 행복택시 ‘다람쥐택시’ 47곳으로 확대
택시요금 결제 모습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시골마을 행복택시’운행마을 선정 기준을 완화해 이달부터 대상 마을을 기존 36개에서 47개로 확대됐다고 4일 밝혔다.‘시골마을 행복택시’는 농어촌버스가 운행하지 않거나 버스승강장으로부터 일정 거리 이상 떨어진 마을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해당 마을 주민들은 읍·면 소재지, 병원, 시장 등으로 이동할 때 마을회관에 부착된 전용 택시 연락처로 전화 예약하면, 예약 시간에 맞춰 버스요금 수준으로 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이번 운행기준 완화로 기존에는 버스승강장에서 마을회관까지의 거리가 700m 이상인 지역만 운행 대상이었으나 앞으로는 500m 이상인 마을도 포함된다.이에 따라 △옥천읍 서대1 △옥천읍 소정 △동이면 상촌 △안내면인포 △청성면 망월 △청성면 마장 △청산면 백운행복 △청산면 백운 △이원면강청2 △이원면 건진2 △군북 국원까지 총 11곳이 신규로 추가됐다.한편 옥천군에서 운영 중인 시골마을 행복택시는 총 66대가 참여하고 있으며 각 마을당 평균 2대의 차량이 배정돼 운행 중이다.군은 앞으로 추가된 마을 11곳을 위해 운행 차량 대수를 순차적으로 늘릴 예정이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운행 대상마을 확대로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해소와 교통 복지를 위해 행복택시 운행마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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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신중년, '주거관리 기술학교' 봉사로 따뜻한 나눔 실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3일 옥천군 신중년 청춘대학 ‘주거관리 기술학교’수강생들이 관내 주거 소외 가구를 위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옥천읍 문정리에 거주하는 주거 소외 1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주거관리 기술학교 수강생 10여명이 참여했다.수강생들은 낡은 형광등을 LED등으로 교체했으며 노후된 욕실환경 개선을 위해 세면대 도기를 추가 설치했다.또한 지붕의 누수방지를 위해 실리콘 보수작업을 실시하는 등 생활 속 불편을 해소했다.‘주거관리 기술학교’는 옥천군이 신중년 세대의 인생 2막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실습 중심의 기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수강동안 주거 수리와 전기·설비 등 생활밀착형 기술을 배운다.이번 봉사활동은 수강생들이 그동안 배운 기술을 실제 현장에서 적용해 보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곽명영 행복교육과장은“배운 기술을 이웃과 나누는 신중년들의 따뜻한 손길이 지역사회의 큰 힘이 되고 있다”며“앞으로도 청춘대학을 통해 지역 맞춤형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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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청소년 로컬푸드 간편식 나눔…건강과 지역 농산물 사랑 '일석이조'
사진)옥천군전경사진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11월 3일 옥천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옥천 청소년 로컬푸드 아침 간편식 나눔 프로젝트’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옥천중학교학부모회가 주최하고 옥천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사단법인 옥천먹을거리주민연대)이 지원해 학교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가 청소년 먹을거리돌봄에 참여하고 협력하는데 의의가 있다.‘아침간편식’은 옥천군에서 생산·가공한 제품을 활용한 식단으로 구성(주먹밥, 귤, 사과주스)했으며, 옥천중학교 학부모회의 자원봉사를 통해 옥천중학교 전교생에게 제공됐다.간편식을 제공받은 한 학생은 “평소 아침을 거르는 경우가 많았는데, 간편식을 먹으니 수업 집중도가 높아졌고 특히 옥천에서 너무 맛있는 귤이 생산되고 있다는 것에 매우 놀라웠다”고 말했다.유정용 농업기술센터소장은“앞으로도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과 함께 로컬푸드를 기반으로 한 먹거리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옥천군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을 통해 진행된 이번 행사가 학생들의 건강 증진뿐만 아니라 로컬푸드에 대한 관심도 제고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