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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1년 상반기 평생학습 강사 모집
제천시, 2021년 상반기 평생학습 강사 모집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2021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평생학습 강사를 공개모집한다.
시민 배움의 전당 제천시평생학습관은 상반기에 운영할 프로그램 7개 유형 총 42강좌를 개발하고 분야별 평생학습 전문 강사를 모집한다.
특히 금년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감안해 평생학습관 모든 프로그램 운영을 대면+비대면 수업으로 병행해 운영 하게 된다.
2021년 상반기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게 될 프로그램은 총42강좌로 제천특화브랜드 2강좌, 취업능력역량강화 11강좌, 인문교양 12강좌, 4차산업 4강좌, 시민어학능력향상 6강좌, 전통문화전수 5강좌, 민주시민특강 2강좌 등이다.
서류접수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구비 서류를 스캔해 평생학습관 담당자 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서류심사와 전문가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정한다.
학습관 관계자는 “펜데믹 시대 평생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코로나 확산 추이에 따른 평생학습관 운영으로 시민의 평생학습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온택트 수업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평생학습프로그램에 대한 수강생 모집은 오는 2월 8일부터 26일까지 제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하며 3월 2일부터 강좌별 오리엔테이션 후 첫 수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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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관광객 시대 함께 열겠습니다”
“1000만 관광객 시대 함께 열겠습니다”
[충청뉴스큐] 제천시와 코레일관광개발이 복선전철 개통과 동시에 발 빠르게 손잡으며 본격적인 철도관광 활성화에 착수한다.
제천시와 코레일관광개발은 지난 7일 제천시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철도를 활용한 관광산업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자리에는 이상천 제천시장과 코레일관광개발 정현우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만 배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치러졌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중앙선 복선 전철 기반 수도권, 대도시 관광수요 유입 마케팅 추진 KTX-이음 포함 철도 연계 제천 관광 상품 개발 운영 제천시 관광자원 개발 및 운영관련 협력 등이다.
제천시만의 특별한 관광상품을 만들기 위한 협력도 추진된다.
KTX-이음을 포함한 철도 교통 인프라와 제천이 가진 자연, 휴양, 레저 등의 문화콘텐츠와 미식관광을 접목해 제천만의 특색 있는 관광상품을 추진하며 관광택시, 시티투어와의 연계 상품도 운영한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철도를 활용한 관광활성화는 제천의 관광산업과 미래가 달린 중요한 사안으로 철도 도시 제천의 명성을 되찾고 새로운 철도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가자”고 말하며 KTX-이음 및 철도교통을 활용한 관광 인프라 확충을 강조했다.
정현우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는 “중앙선 복선전철 개통으로 열차와 제천시 간의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앞으로 제천시 1000만 관광객시대 함께 성장 할 수 있도록 공적여행 콘텐츠 발굴과 안심여행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제천시는 2019년 관광객 960만을 기록하며 1,000만 관광객돌파를 목전에 두었으나 2020년 전국적인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여파로 관광객은 다소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에 앞서 코레일관광개발과 제천시가 지난해 10월부터 준비 중인 철도 힐링 관광상품은 뷰티·스파 자연·숲치유 힐링·명상 한방 등 4가지 웰니스 테마로 구성되며 여기에 제천의 미식관광을 추가한 특별 관광 상품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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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전국최초 모든 택시 비말차단 칸막이 설치
제천시, 전국최초 모든 택시 비말차단 칸막이 설치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관내 모든 택시 639대에 비말차단 칸막이를 설치했다.
불특정 다수의 시민들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이 코로나19 전염의 연결고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우리나라는 연일 천 명이 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하는 상황이다.
정부를 포함한 각 지자체들은 감염 확산을 막으려 여러 가지 방안들을 고심해 시행 중으로 제천시 또한 지난해 11월 26일부터 10명이상의 확진자가 지속되기도 해 중점관리시설 등 방역강화 행정명령을 추가로 시행한 바 있다.
제천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많은 선제적인 방안들을 강구해 최근 감염 확산이 안정화된 상황이다.
시내버스의 경우 승객 난동, 폭행 등에 대비하기 위해 이미 모두 설치되어있지만, 택시의 경우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임에도 불구하고 설치되어있지 않아 이번 칸막이 설치를 통해 승객과 운전자 사이의 불미스러운 사건은 물론 코로나19 예방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많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과 사회적 거리두기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모든 시민이 한마음으로 잘 이겨내고 있다”며 칸막이로 택시 내 감염이 완벽히 차단되는 것은 아니므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꼭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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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코로나19 피해 임차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지원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에서는 코로나19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지난 해 수정예산을 긴급 편성해 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1월 5일 현재 제천시에 주소를 두고 임대차 계약을 통해 사업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며 금년 1월 5일 기준으로 제천에 거주하고 제천에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으며 제천에서 사업장을 임차해 영위하는 등 3가지 지원기준을 모두 만족해야 한다.
지원 신청은 1월 11일부터 22일까지 제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지원 금액은 점포 당 30만원으로 심사 확정시 계좌이체로 지급한다.
단,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은 점포, 사행성 업종, 사회적 거리두기 미 이행 점포, 직계존비속·형제자매·부부 등 가족 간 임대차 점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이번 재난지원금 지원사업이 코로나19로 인한 매출감소 및 임차료 부담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생활안정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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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교육관계 기관, 코로나 성금 기탁 줄이어
제천 교육관계 기관, 코로나 성금 기탁 줄이어
[충청뉴스큐] 제천지역 교육 관계 기관의 코로나19 극복 성금 모금이 줄을 잇고 있다.
제천시에 따르면 1월 7일 기준 관내 14개 교육 관계 기관에서 총 3천 171만원의 성금이 전달됐다.
세명대학교 교직원들이 최근 1천 304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1월 6일 대원대학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교직원이 모금한 4백만원을 기탁했다.
대원대학교 권영일 사무처장은 “우리대학 교직원 모두 제천 시민들과 고통분담 차원에서 함께 이겨내자는 뜻을 담아 마련했다”며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이웃을 위해 쓰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12월 30일 제천교육지원청 교직원 108만원, 관내 10개 유치원·초·중·고등학교 교직원이 591만원을 기탁하는 등, 총 699만원의 성금을 제천시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
아울러 제천시인재육성재단 역시 임직원이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 875만원을 전달했으며 이 외에도 각급 학교 등 교육 기관의 성금 기탁 문의가 잇따르고 있어 모금 물결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힘쓰는 와중에 모금에 동참해 준 교직원 및 교육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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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충북자치연수원 제천이전 건립 본격 추진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올해 충북자치연수원 제천이전 건립의 신속한 착공을 위해 본격적인 보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해 12월에 보상계획 공고를 완료하고 2021년 본예산에 토지보상비 80억원을 편성했으며 오는 2월 중 감정평가를 실시해 3월부터 본격적인 부지매입을 통해 올해 하반기에 자치연수원 이전 건립 착공을 목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는 충북자치연수원 제천이전 건립을 확정짓는 해였다.
작년 7월 20일 충북도와 자치연수원 이전 사업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10월 16일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이 가결됐으며 10월 23일 충북도의회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본회의 통과 그리고 같은 달 30일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승인으로 제천 이전을 위한 행정적인 절차를 완료했다.
따라서 도에서는 지난해 12월 자치연수원 기본 및 실시설계비 16억원의 예산을 충북도의회에서 통과시켜 금년 본격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시에서도 지난해 7월 자치연수원TF팀 구성을 구성한 데 이어 9월 도시계획시설 결정 용역을 발주했으며 10월 자치연수원 건립 부지에 대한 일부 매입 예산 10억원을 편성하고 해당부지 중 이미 2필지에 대해는 매입을 완료했다.
금년도에는 충북자치연수원의 이전 건립 착공을 위해 자치연수원 건립 기본 및 실시설계 완료, 3월에는 도시계획시설 결정 완료, 10월까지 토지보상을 최대한 완료해 연말에 착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자치연수원의 제천 이전으로 생산유발효과 1,042억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495억원, 수입 유발효과 79억원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며 약 1만여명의 교육생이 제천을 방문 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제천 이전 건립 사업은 기존 연수원 입지와 달리 시내 중심권에 연수원이 들어오게 됨으로써 제천시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 된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제천 이전은 14만 제천 시민 모두의 염원으로 이루어진 성과이다”며 “연수원 이전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1,200여명의 제천시 공직자 모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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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초등학교 보행 안전을 위한 "스마트 IoT 보행로" 설치
제천시, 초등학교 보행 안전을 위한 "스마트 IoT 보행로" 설치
[충청뉴스큐] 최근 제천시는 초등학교 아이들의 등·하굣길 보행안전을 위해 “스마트 IoT 보행로”를 설치했다.
“스마트 IoT 보행로”는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행환경 개선 및 교통사고 방지를 목적으로 스마트 기술을 적용해 LED전광판 및 스피커, 바닥 경광등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차량접근을 알려주고 차량운전자에게는 어린이의 보행을 알려주는 시스템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 7월 주민생활 혁신사례 지원사업 스마트서비스 분야에 선정되어 지원된 특별교부세 8,000만원으로 신호등이 없는 어린이 보호구역에 위치한 초등학교로 선정했으며 사전 현장조사와 설문조사를 통해 어린이 통학로 관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설치됐다.
현재 “스마트 IoT 보행로“는 용두초등학교 및 중앙초등학교에 설치됐으며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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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천연물 지식산업센터 건립, 본격 궤도에 올라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 천연물산업 종합단지 조성을 위한 주요사업들이 순차적으로 차질 없이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제천시는 ‘천연물 지식산업센터’ 건립 예산으로 정부예산 160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설계비 국비 10억원을 우선 투입해 본격적인 사업추진궤도에 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센터는 도비 30억원이 함께 투입되어 총 사업비 242억원 규모로 건립되는 다층형 복합건축물로 왕암동 제2바이오밸리 내에 연면적 12,000㎡ 규모로 40여 실의 임대형 기업 입주공간뿐 아니라 각종 지원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이 함께 들어서게 된다.
2021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2년 착공에 들어가 2023년 완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충북도와 함께 천연물의 산업화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오고 있는 제천시에서는 ‘천연물 원료제조 거점시설’과 ‘천연물 조직배양 상용화시설’ 등 원료 생산·확보와 천연물 추출·농축단계에서의 고부가가치 산업화 지원인프라 구축을 완료했고 현재 중소기업의 제제 개발과 시제품 제작지원을 위한 ‘천연물제제 시생산시설’이 산업통상자원부의 2020년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사업에 선정되어 2022년 완공을 목표로 구축 중에 있어, 원료생산부터 제품개발, 사업화로 이어지는 천연물산업의 전주기 one-stop 클러스터 구축성과와 연계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그 사업효과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천연물 지식산업센터를 통해 입지애로를 겪거나 산업인프라가 연계된 창업보육공간과 체계적인 지원프로그램을 필요로 하는 창업·중소벤처기업에 좋은 성장기회가 제공될 수 있을 것이다”며 “뿐만 아니라 천연물 관련 기업의 집적화를 통한 기업유치 효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유도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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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1년 예산 9028억원 신속집행 지역경제 활성화 역점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코로나19 극복 및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1월초부터 강력한 지방재정 신속집행을 추진한다.
제천시는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목표율을 최대 62%로 설정하고 한 박자 빠르게 계획을 수립해 연초부터 공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먼저 1분기 내에 최대한 앞당겨 확장적 재정 지출을 통해 일자리 및 생활 SOC사업, 재난지원금 지원 등에 조기 투입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전략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역경제의 파급효과가 큰 대규모 SOC사업, 재해복구사업은 지난해 연말부터 사전설계를 완료했으며 동절기 공사 중지 해제와 함께 공사발주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대규모 SOC 사업인 예술의 전당 건립사업, 제천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서부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바이오첨단농업복합단지 조성사업, 천연물 지식산업센터 구축사업, 7.28.~8.11. 호우피해 재해복구사업은 조기에 공사 발주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모든 공직자가 혼연일체로 상반기 신속집행을 추진해 일자리가 늘어나고 지역경제의 활력이 되살아나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시민들의 삶이 조금이나마 나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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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황금빛 제천 천혜향' 주렁주렁
새콤달콤 '황금빛 제천 천혜향' 주렁주렁
[충청뉴스큐] 제천시 농업기술센터 자동화하우스에서 황금색 ‘천혜향’이 주렁주렁 열려 화재를 모으고 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아열대 작물의 재배지가 점차 북상함에 따라 지역농업 또한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자 천혜향을 2018년에 처음 식재해 현재 3년차에 이르렀다.
천혜향은 2001년에 제주도에 처음 도입한 품종으로 외관이 아름답고 깊은 맛을 내 소비자들에게 인기이다.
또한, 당도와 산도가 매우 풍부한 고급 감귤류로 카르티노이드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뛰어난 항산화 효과가 있고 비타민 C가 풍부해 감기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천시 관내에는 현재 3농가가 시설하우스 0.5ha에서 만감류를 재배해 이마트 로컬푸드 매장 등에 납품을 하고 있다.
제천시는 일조량이 풍부해 제주도 보다 2주일에서 한 달 정도 빠른 시기에 출하가 가능해 향후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작목으로 예상되며 관내 만감류 재배 농업인을 중심으로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수확체험행사 실시 등 관광농원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향후 기후변화는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고 천혜향 뿐만 아니라 바나나 등 아열대 작물을 확대 도입할 예정이다”며 “지역적응 실증을 거친 후 시범 사업화하는 등 이상기후에 대비한 기술보급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