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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지방 규제개혁 유공 '국무총리' 기관표창 영예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충북 제천시가 규제개혁 업무추진에 탁월한 성과를 거둬 ‘2020년 지방규제개혁 유공기관 포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하고 특별교부세 5천만원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지방 규제개혁 유공 포상 ‘국무총리’ 표창은 충청북도는 물론 전국 기초자치단체 시 단위에서는 제천시가 유일하다.
선정기준으로는 최근 2년 간 3가지 역점분야별 추진실적을 심사했으며 제천시는 등록규제 정비 ·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 발굴 · 규제 입증책임제 추진 등 자치법규 정비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결과가 표창 수상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시는 지난 11월에 전국 최초로 2회 연속 ‘지방 규제혁신 우수기관’ 재 인증을 획득한 성과가 있었으며 금번에는 ‘지방 규제개혁 유공’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받으면서 규제혁신 추진 선두 자치단체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제천시는 올 한해 22개의 등록규제를 정비하면서 규제를 완화 또는 폐지했으며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규정 완화’ 및 ‘한시적 수도요금 감면규정 신설 등’ 포괄적 네거티브 과제 10건을 발굴해 자치법규 개정을 완료했다.
아울러 ‘규제혁신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규제개혁 발굴보고회 및 입증책임제 추진’ 등 적극적 규제개혁 업무추진에 힘을 썼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우리 시가 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제에 연속해서 선정되고 금번 우수 유공기관 국무총리 표창까지 수상하게 된 것은 규제개혁을 위해 적극 노력해 온 시민 여러분과 공무원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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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위원 공개모집
제천시,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위원 공개모집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제를 참신하게 이끌어 갈 주민참여예산 위원을 이달 3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시는 이번에 20명을 신규 모집해 4개 분과 80명으로 위원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천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사람, 시에 영업소의 본점 또는 지점을 둔 사업체의 대표자 또는 임직원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시는 공모 신청자 중 지역, 성, 연령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위원을 선정한 후 내년 2월 중 위촉할 예정이다.
주민참여예산 위원으로 위촉되면 2021년부터 2년 간 제천시 예산편성 등 예산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주민 의견 수렴 주민제안사업 심사 주민참여예산안 결정 주민참여예산제 홍보·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제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전송하거나, 시청 기획예산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예산과정에 있어 시민의 다양한 의견에 적극 귀 기울이겠다”며 “재정민주주의 실현과 더불어 시민이 직접 발굴한 사업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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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코로나19 자가격리자 및 취약계층 돌봄 강화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자가격리자도 동반증가 함에 따라 장애인, 독거노인 및 아동 등 돌봄이 필요한 자가격리자를 적극적으로 찾아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또한, 자가격리대상자는 아니지만 부모나 동거인의 자가격리로 인해 사실상 독거 상태가 되는 장애인 등 취약 계층에 대한 돌봄도 제공할 방침이다.
확진자 발생 시 보건소에서 자가격리자 또는 사실상 독거 상태가 되는 취약계층에 대한 정보를 자가격리 담당부서에 전달하고 추가 돌봄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돌봄 담당부서 및 자원봉사자 등과 연계해 대상자에게 맞춤형 돌봄을 제공한다.
아울러 지역 내 감염 확산 초기에 확진된 확진자들이 순차적으로 퇴원함에 따라 아산시 생활치료센터 및 청주의료원 등에 분산되어 치료받고 있는 퇴원자들의 이동을 돕기 위해 귀향 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를 비롯해 코로나19 에 의해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높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보호와 배려가 필요한 때이다”며 “이들이 하루 빨리 일상생활로 돌아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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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보건소,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환자 일일 건강 모니터링 및 투약지도 강화
제천시보건소,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환자 일일 건강 모니터링 및 투약지도 강화
[충청뉴스큐] 제천시보건소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외부활동이 제한되면서 건강악화가 우려되는 홀몸노인 등 건강취약계층 및 재가환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가정방문 및 전화 모니터링을 강화해 실시하고 있다.
보건소는 방문, 전화, 교육자료 발송, 안부 문자 등 다양한 방법으로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특히 재가 암환자는 영양보조식 및 영양제를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등 건강관리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다.
아울러 감염병 예방 행동수칙을 안내하고 보건소 진료 중지로 병의원 이용과 투약지도를 지속적으로 실시 중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대리처방은 환자의 거동이 현저히 곤란하고 동일한 질병에 대해 장기간 동일한 처방이 이루어질 경우 가능하다”며 “환자의 건강상태를 잘 알고 있고 평소 진료 시 동행해 주치의가 대리 상담해 처방이 가능하다고 판단할 경우, 시설직원, 방문간호사, 요양보호사 간병인, 친척, 이웃, 지인 등이 가족 대신 대리처방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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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영원한쉼터 화장로 LPG연료 교체사업 국비예산 확보
제천시, 영원한쉼터 화장로 LPG연료 교체사업 국비예산 확보
[충청뉴스큐] 제천시에서는 영원한쉼터 화장로 LPG 연료 교체사업으로 8억3천8백만원 중 국비 4억1천9백만원을 확보했다.
영원한쉼터는 충북 북부지역의 대표적인 화장시설로 인근 지역인 단양군, 강원도 영월군, 평창군 등 중부내륙권의 화장장 수요를 담당하는 거점시설이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등유 사용으로 강화된 대기환경보전법 기준에 적합한 시설운영이 어려운 실정이었다.
이에 따라 제천시는 LPG연료 교체사업을 2021년 상반기에 착수해 화장로 4개소에 내화물 설비교체를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공사로 화장연료 현대화를 통해 화장수요에 대처하고 미세먼지, 분진 등에 따른 이용자 불편해소 및 친환경 고효율 화장방식으로 교체하고 이에 따라 화장시간 단축, 연료비 절감 등 화장장의 품격을 높일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변화하는 장사문화에 발 맞춰 시설 확충과 환경개선을 통해 시민들에게 고품질의 장사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영원한쉼터는 1996년 송학면 포전리 화장장 확장으로 화장로 4기, 봉안당 및 친환경적으로 조성된 자연장지를 운영 중에 있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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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 행복배달 소원우체통 사업 실시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 행복배달 소원우체통 사업 실시
[충청뉴스큐] 제천우체국은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행복배달 소원우체통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지난 10월 초 행복배달 소원우체동 사업에 선정된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은 10월부터 11월까지 두 달간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소원을 접수했으며 공정한 심사를 통해 8명의 대상자를 선정해 지난 3일 물품 전달식을 가지고 물품을 전달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육체적·정신적으로 고통 받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행복배달 소원우체통에 선정된 소원은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난방류 지원 노후 된 전기장판 교체 외출할 때 입을 겨울 의류 휴대용 가스렌지를 사용해 밥을 짓는 어르신께 전기밥솥 등을 비롯해, 낡은 냄비세트 교체 무선청소기 전기렌지 식료품 지원 등 각양각색이었으며 어르신들의 소원 맞춤형 물품으로 구성했다.
이번 소원우체통에 선정되지 못하신 어르신께는 참여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자 기념품인 생필품 세트를 전달했으며 계속되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얼어붙은 어르신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시간이 됐다.
행사를 연계해 진행한 제천우체국은 “코로나 여파로 힘든 생활을 보내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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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내년도 정부예산 1226억원 확보. 올해 대비 350억원 증가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 2일 국회가 2021년도 정부예산을 확정한 가운데 내년도 정부예산 1226억원을 확보해 지역 현안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
이는 올해 확보한 876억원보다 350억원 증가한 수치다.
시에서는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연초부터 코로나 등 어려운 환경과 여건 속에서도 시장님을 필두로 해 예산부서를 중심으로 사업부서가 모두가 힘을 모은 결과이며 또한 지역 국회의원실과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으로 정부예산 확보에 온 행정력을 집중해 촘촘히 챙긴 결과로 보여진다.
특히 지역구 엄태영 국회의원의 과감한 의정능력 발휘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지역구의 예산 확보에 열과 성을 다하는 등 지역의 위대한 변화를 위한 자양분 역할을 톡톡히 했다.
내년 정부예산에 반영된 주요사업은 명지동 생생플러스 생활SOC 복합화 사업 제천역세권 도시재생뉴딜 마중물사업 서부동 도시재생뉴딜 마중물사업 남현동, 덕산면, 수산면 새뜰마을사업 송학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백운 농어촌마을하수도 증설사업 등 64개 사업이다.
이 중 제천역세권 및 서부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시민들의 염원을 담은 사업으로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비를 확보함으로써 지역 균형 발전과 함께 주민 삶의 질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에 전년도 보다 많은 정부예산을 확보한 것은 관계자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하에 이뤄진 쾌거로 내년 지역 현안사업 추진에 원동력이 될 것이다”며 “내년부터 본격 추진되는 한국판 뉴딜 등 정부 주요 정책에 맞춘 사업 발굴과 적기 공모신청으로 머물고 싶은 자연치유도시 제천 실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는 2022년 정부예산 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정부 순기보다 한 발 빠르게 사업을 발굴해 철저히 준비하고 있으며 내년 4월까지 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올해보다 더 많은 정부예산이 확보 될 수 있도록 꼼꼼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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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가족 간 거리두기 실천 호소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최근 몇 일간 코로나19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확인 한 결과 가족 간 감염에 의한 확진 사례가 많아 가족 간 거리두기 실천을 호소하고 나섰다.
제천시는 지난 11월 26일부터 10명 이상의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와 중점관리시설 등 방역강화 행정명령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저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12월 4일 1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이중 A확진자의 가족이 3명, B확진자의 가족 및 관련자가 3명 그리고 C확진자의 접촉자 및 그 가족이 3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제천시는 가정 내 전파를 통한 지역감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집에서도 마스크 쓰기, 음식 덜어먹기 등 가족 간 거리두기와 개인용 소독제를 수시로 살포 하는 등 적극적인 개인방역 실천을 호소했다.
아울러 제천시는 12월 4일 11명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12월 3일까지 시행한 중점관리시설 등 방역강화 행정명령을 12월 7일까지 연장 시행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현재 노인요양병원 등 취약시설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위험상황임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며 코로나19 전파를 막기 위해서는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꼭 필요하다”며 “시민 모두가 하나 되어 강력하게 우선멈춤을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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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확진자가 동선 숨기면 강력조치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동선을 숨기는 등 역학조사를 방해할 경우 강력히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천시는 지난 11월 26일부터 10명 이상의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와 중점관리시설 등 방역강화 행정명령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저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감염경로 불명’ 환자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확진자가 동선을 숨기기 위해 진술을 거부하거나 거짓으로 추정되는 진술을 하는 등 역학조사를 방해하는 행위가 있어 접촉자를 찾는데 매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진술거부나 허위진술 등 역학조사를 방해해 무고한 시민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될 우려를 크게 하는 확진자에 대해 고발조치는 물론 치료비 환수, 구상권 청구 등 엄정한 법적 책임을 묻기로 했다.
아울러 빈틈없는 방역을 위해 밀접접촉자, 자가격리자 등의 방역수칙 이행여부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확대할 방침이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코로나 19에 감염된 것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확진자들의 투명한 협조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의 필수조건이다”며 “코로나19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방해하는 행위는 강력히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모두를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시고 아울러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꼭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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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토전통시장상인회, 제천시에 마스크 5000장 기탁
내토전통시장상인회, 제천시에 마스크 5000장 기탁
[충청뉴스큐] 내토전통시장상인회가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천 시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았다.
지난 3일 내토전통시장상인회 일동은 KF94마스크 5,000장을 구입해 제천시에 전달했다.
이번 마스크 기탁은 코로나로 인한 급격한 매출감소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자 하는 시장 상인들의 뜻을 모아 이뤄졌다.
김정문 회장은 “마스크 기탁은 그 동안 내토시장이 우수시장이 되도록 찾아와 주신 시민들과 정부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적극 지원해준 제천시에 대한 작은 보답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올해 제천시에는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에 이어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역을 덮치는 등 안타까운 일들이 많았다,”며 “조속히 현 상황이 진정되어 시민들이 안정을 찾고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전달된 마스크는 제천시를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되는 등 코로나19 대응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0-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