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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대 청주시 부시장, 인명피해우려지역 긴급 현장점검
신병대 청주시 부시장, 인명피해우려지역 긴급 현장점검
[충청뉴스큐] 신병대 청주시 부시장은 13일 집중호우에 따른 인명피해를 예방하고자 재난부서 관계자들과 함께 관내 인명피해우려지역 긴급 점검에 나섰다.
이날 신 부시장은 무심천을 찾아 세월교 통행 차단 현황을 점검하고 이어 인근 하상주차장으로 이동해 주차통제 상황을 확인하며 갑작스런 범람에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 상황을 살폈다.
이후 물막이판 설치공사가 완료된 산남동 아파트단지 지하주차장과 영운동 반지하주택을 찾아 침수방지시설 설치 상태와 이상 유무를 점검하며 관계 공무원들의 철저한 호우피해 예방 대처를 주문했다.
신병대 부시장은 “최근 대기 불안정으로 집중호우가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특성이 있다”며 “인명피해우려지역에 대한 상시 대비태세를 갖춰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는 무심천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4개 구청 및 지역자율방재단 인력을 투입해 사전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침수 이력이 있는 반지하주택과 공동주택에 침수방지시설을 설치 중이다.
또한, 설치가 완료되기까지 피해를 막고자 모래주머니와 이동식 물막이판을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부하는 한편 취약 주택에 사전 배치해 피해 방지에 힘쓰고 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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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친환경 청년창업 거점 그린스타트업 타운 유치 도전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낙후된 도심기능을 창업·벤처 중심으로 회복시키기 위한 중소벤처기업부의 공모사업, ‘그린스타트업 타운 조성’사업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그린스타트업 타운 조성’사업은 스타트업 파크, 지식산업센터, 메이커스페이스 등 기존 창업지원 인프라들이 하나의 클러스터를 이룰 수 있도록 집적된 복합허브센터를 건립·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지자체들의 경쟁 과열을 방지하고자 사전 자격 검증을 위한 ‘그린스타트업 타운 조성 예비공모’를 실시한 바 있다.
시는 이에 대응해 지난 4월 봉명동 도시재생 혁신지구 예정지에 친환경 청년창업 중심의 도심복합 허브센터 조성을 내용으로 하는 ‘청주 그린스타트업 타운 조성계획’을 중소벤처기업부에 제출했고 지난 11일 2024년 사업참여 적합 통보를 받았다.
‘청주 그린스타트업 타운’은 봉명동 도시재생 혁신지구와 연계해 주거·문화·교통시설을 갖추고 건물 내에 에너지 관리·재생에너지 활용시스템을 구축해 친환경 창업생태계를 조성 후 융합 바이오·미래형 반도체·2차 전지·ICT융합 등 지역 주력산업 관련 청년스타트업을 입주시켜 지역 청년창업 거점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예비공모에 선정된 지자체가 총 6곳으로 알고 있다”며 “내년도 선정 규모는 미정이지만, 경쟁이 치열해진 만큼 2024년 본공모 선정을 위한 준비에 철저를 기해 우리 지역 청년스타트업을 위한 거점 공간 조성에 사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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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타당성 조사 중간보고회 개최
청주시,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타당성 조사 중간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13일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이범석 청주시장 주재로 축산단체장, 축사 밀집지역 주민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타당성 조사 용역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용역업체인 ㈜건화는 청주시 가축사육 현황과 향후 전망 조사, 축사 주변 여론조사 등을 수행했으며 기존 가축분뇨 처리시설을 유지하는 한편 필요한 최소한의 신규 시설을 설치하는 등의 시설계획안을 제시했다.
시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종합해 오는 10월까지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그 결과에 따라 사업대상지 공모 등의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용역수행 과정에 적극 반영해 공공처리시설 설치 여부와 시설규모, 처리방식 등을 결정할 예정”이라며 “가축분뇨로 인한 주민갈등과 환경문제가 개선되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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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찾아가는 민원상담 챗봇 홍보 실시
청주시, 찾아가는 민원상담 챗봇 홍보 실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13일 오창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오창읍 이장협의회 130여명을 대상으로 ‘청주시청 민원상담 챗봇 서비스’를 홍보했다시는 ‘청주시청 민원상담 챗봇 서비스’의 주요 기능, 이용 방법을 설명하고 QR코드를 통해 친구추가를 하는 등 시민들이 서비스를 좀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시 관계자는 “단순 반복되는 민원에 대한 직원들의 피로도를 낮추고 시민들은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확인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 기능 강화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청 민원상담 챗봇 서비스’는 시민들이 자주 물어보는 민원을 1,000여개의 민원상담 챗봇DB로 구축해 카카오톡으로 손쉽게 상담할 수 있는 서비스로 국내 지자체 챗봇 중 최다 수준의 DB를 갖추고 있다.
카카오톡에서 ‘청주시청 민원상담 챗봇’채널을 친구 추가하면 청주시민 누구나 24시간 365일 원하는 분야의 민원 상담 및 검색이 가능하고 각종 생활 민원 접수, 청주시 조직도 및 직원/업무안내도 이용 할 수 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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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농촌 일손 ‘인력수급체계’ 다양화
청주시 농촌 일손 ‘인력수급체계’ 다양화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인력수급체계’를 다양화해 농촌인력 부족문제를 적극 해결하고 있다.
시는 올해 외국인 인력도입 및 지원,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도시농부 지원사업 추진 등 3개 분야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 지역 농촌현장에 투입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50여명이다.
라오스 싸이세타시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지난 3월 20여명이 입국해 농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30여명이 입국할 예정이다.
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거주시설 및 근로조건 점검을 강화하고 통역 도우미를 통해 농가 적응을 돕고 있다.
내국인 농업인력 수급을 위해 농촌 일자리 관련 구인·구직센터인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해 적재적소 일자리 매칭에 주력한다.
또한, 도시농부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도시농부를 1,300여명 육성해 현재까지 399농가에 7,260명을 투입했으며 연말까지 18,000여명을 투입해 농촌인력 부족 문제를 적극 해결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유휴인력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등을 활용한 농촌인력 수급을 확대해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적기 인력을 지원할 계획이다”며 “농촌인력수급이 안정돼 지역 농업인들의 생산성 향상과 소득증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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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3년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2023년 제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공공근로사업은 저소득층·실직자 등 취업취약계층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고용과 생계를 안정시키고 나아가 민간일자리 취업할 수 있도록 한시적·경과적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주요사업으로는 환경정비, 불법광고물 정비, 행정사무 보조 등이 있다.
모집인원은 총 280명으로 근무기간은 2023년 9월 4일부터 11월 30일이다.
임금은 시간당 9,620원이며 주·연차 수당과 교통비 5,000원이 별도 지급된다.
신청대상은 만 18세 이상 청주시민으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이하, 주민등록 세대기준 재산이 4억원 이하인 자이다.
사업개시일 현재 실업급여수급자,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 수급자, 재정지원일자리사업 2회 연속 참여자 및 중복참여자, 1세대 2인 신청자 등은 참여할 수 없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7일부터 7월 21일까지 동지역 거주자는 주소지 관할 구청 산업교통과로 읍·면 거주자는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자는 가구소득, 재산상황 등 사업 참여 적격여부 조회를 거쳐 8월 말 통보할 예정이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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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도서관, 비대면 도서대출 정회원 가입 서비스 개시
청주시 도서관, 비대면 도서대출 정회원 가입 서비스 개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립도서관은 도서관 이용 편의와 접근성 확대를 위해 ‘비대면 도서대출 정회원 가입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그동안 청주시 시립도서관 도서대출 회원가입을 위해서는 도서관에 방문해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야 했으나, 이제 도서관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도서대출 정회원에 가입할 수 있게 됐다.
온라인으로 도서관 정회원 가입을 원하는 시민은 청주시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한 뒤 ‘청주시 거주지 확인’서비스를 통해 청주시 거주를 확인한 뒤 정회원 가입이 가능하다.
도서관 홈페이지에 이미 가입돼 있는 준회원은 로그인 후 개인정보수정에서‘정회원 전환’신청을 하면 된다.
온라인 정회원으로 가입한 회원은 모바일 회원증을 통해 도서 대출을 비롯한 전자도서관, 스마트도서관 등 청주시 권역별 도서관의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실물 카드 회원증 발급을 원할 경우 가까운 시립도서관에 방문해 신분증 확인 후 발급받을 수 있다.
다만, 주소지가 청주시로 돼 있지 않은 청주시 소재 직장인 또는 재학생인 경우는 종전과 같이 구비서류를 지참해 도서관에 방문신청을 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비대면 정회원 가입서비스를 통해 기존 도서관 방문 절차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시민의 편의성을 높이는 시민 친화적인 도서관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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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단독주택 ‘투명페트병 집중 수거의 날’ 운영
청주시, 단독주택 ‘투명페트병 집중 수거의 날’ 운영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7월부터 첫 번째, 세 번째 수요일에 단독주택 ‘투명페트병 집중 수거의 날’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해당일에 무색 투명한 페트병의 내용물을 깨끗이 비우고 라벨을 제거한 후, 가능한 압착해 뚜껑을 닫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가져오면 된다.
투명페트병 5개당 ‘청주콘’ 1개를 지급받을 수 있다.
청주콘은 환경보호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에게 지급하는 인센티브로 일정 개수를 채우면 청주시가 운영하는 청소종합앱 ‘버릴시간’을 통해 환경 마일리지로 전환하거나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단독주택의 경우 투명페트병은 일반쓰레기, 유색 플라스틱 등과 섞여 버려지고 있는 실정”이라며 “시민들께서도 투명페트병 별도배출에 대해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일 처음으로 ‘투명페트병 집중 수거의 날’을 운영한 결과 43개 읍면동에서 총 363개의 투명페트병이 수거됐다.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은 환경부의 ‘재활용가능자원의 분리수거 등에 관한 지침’ 개정에 따라 지난 2020년 12월 25일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시행됐으며 단독주택은 2021년 12월 25일부터 시행됐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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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신청하세요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보건소는 건강한 출산과 모자건강을 보장하고자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80%이하 가구의 임산부이며 19대 고위험 임신질환으로 진단받고 입원치료 받은 경우 해당된다.
19대 고위험 임신질환은 조기진통 분만관련 출혈 중증 임신중독증 양막의 조기파열 태반조기박리 전치태반 절박유산 양수과다증 양수과소증 분만전 출혈 자궁경부무력증 고혈압 다태임신 당뇨병 대사장애를 동반한 임신과다구토 신질환 심부전 자궁 내 성장제한 자궁 및 자궁의 부속기질환 등이다.
지원 대상에게는 입원치료비 중 급여의 전액 본인부담금과 비급여 진료비의 90%를 지원한다.
단, 상급병실입원료 차액, 식대(환자특식), 고위험 임신질환 치료와 관련 없는 비급여 의료비 등은 제외된다.
지원 한도는 1인당 300만원까지이며 분만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주소지 관할 보건소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당보건소(☎201-3166), 서원보건소(☎201-3271), 흥덕보건소(☎201-3365), 청원보건소(☎201-3492)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혼에 대한 가치관 변화 및 여성의 사회활동 증가 등으로 만혼, 늦은 출산 등 고위험 임산부가 늘고 있다”며 “고위험 임신질환 치료비 지원으로 임신과 출산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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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공와이파이 통합관제시스템 구축 완료
청주시, 공공와이파이 통합관제시스템 구축 완료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공공와이파이 통합관제시스템을 구축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공공와이파이 통합관제시스템은 장소별 공공와이파이 사용량 및 접속자 수, 장애 발생 등 관내 공공와이파이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그동안 시는 시민들의 모바일 이용 편의를 위해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공공와이파이 존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그 결과 7월 현재 수암골과 명암저수지 등 지역명소뿐 아니라 시내버스와 청주시 전 청사 등 1,000여 곳에서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고장 여부 등 운영 상태는 시민들의 민원신고로만 확인할 수 있어 신속한 장애 해결 및 운영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시는 1억 2천 4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3월부터 통합관제시스템 구축을 추진했고 지난 6월 30일 완료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공공와이파이의 고장 여부를 즉시 확인, 신속하게 장애를 해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공공와이파이 이용 데이터 또한 수집·분석할 수 있다.
시는 이를 통해 공공와이파이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와이파이 증설 및 속도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다수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공공와이파이 대상지 발굴을 통해 시민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통신비 절감을 실현하고자 한다”며“이번 공공와이파이 통합관제시스템 구축을 기점으로 청주시 공공와이파이 서비스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