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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여성문화회관, 가족친화 문화공간으로 재탄생 ‘활기’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지난 3월 새롭게 개관한 충주여성문화회관이 가족친화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며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활기를 띠고 있다.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여성문화회관은 단순한 교육 기능을 넘어 여성의 취업 지원과 역량 강화, 가족 간 소통이 어우러지는 복합 거점 공간으로 재탄생했다.특히 개관 이후 매일같이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이어지며 연일 생동감 넘치는 지역 커뮤니티의 중심지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시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지난 4월 7일부터 운영 중인 특별강좌 ‘행복한 가족만들기 교실’은 여성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총 6회 과정으로 구성된 이번 강좌는 소통과 힐링, 자기계발을 아우르는 실생활 중심 내용으로 여성들이 스스로의 삶을 돌보고 건강한 가족 관계를 가꿀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현재까지 △아로마 테라피 △수경식물 가꾸기 △감성 가죽공예 △행복한 정리수납 등 다채로운 강좌가 진행되어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앞으로는 △AI 활용 이력서 코칭 및 자기소개서 작성 △퍼스널 컬러 진단 등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그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이와 함께 정규강좌로 운영 중인 △다이어트 댄스 △방과후 학교지도사 과정 등도 성황리에 운영되며 시민들의 건강과 자기계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충주여성문화회관 관계자는 “이번 특별강좌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 여성 스스로의 삶의 질을 높이고 가족 모두의 행복으로 이어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새롭게 문을 연 충주여성문화회관은 여성과 가족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 대표 가족친화 문화공간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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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찾아가는 AI·디지털 문해교육’ 운영
충주시, ‘찾아가는 AI·디지털 문해교육’ 운영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 평생학습관은 국비 보조사업인 2026년 찾아가는 AI·디지털 문해교육 지원사업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성인 학습자를 주요 대상으로 하며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협력해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프로그램은 전문 디지털 문해강사가 직접 경로당, 복지관 등 현장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교육 내용은 키오스크 결제 방법, 스마트폰 기초 활용법 등 일상생활에서 필수적인 디지털 기기 사용법을 반복 학습해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고령층 등 디지털 소외계층이 겪는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정보 격차로 인한 일상 속 불편을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교육 신청은 오는 8월까지 상시 접수하며 최소 3인에서 7명 내외의 학습자 그룹을 구성해 충주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 있는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하정숙 평생학습과장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소외감을 느끼는 어르신들이 많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시민이 디지털 기술의 혜택을 골고루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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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통합의학센터 위·수탁 재계약…‘공공의료 도약 발판 마련’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지난 4월 29일 통합의학센터의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재단법인 위담과 위·수탁 운영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충주시 수안보면에 위치한 통합의학센터는 총사업비 270억원이 투입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공공의료 기반시설이다.지난 2021년 6월 ‘충주위담통합병원’ 으로 개원한 이후 현대의학과 보완·통합의학을 접목한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왔다.시는 기존 위탁 기간이 올해 4월 말로 만료됨에 따라 관련 조례를 바탕으로 그간의 운영 성과와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 검토했다.그 결과 1회에 한해 위탁 기간을 갱신하기로 결정했으며 이에 따라 (재)위담은 오는 2031년 4월까지 향후 5년간 운영을 다시 맡게 됐다.충주위담통합병원은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진료체계를 공고히 하며 운영 기반을 다져왔다.시는 지난 5년이 병원의 기틀을 잡는 과정이었다면, 향후 5년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와 경쟁력을 확보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로 보고 있다.특히 시는 대규모 공공재정이 투입된 만큼, 센터가 단순한 병원을 넘어 중부권을 대표하는 통합의학 거점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공공보건 기능을 한층 내실화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의료서비스 제공 상황과 공공적 역할 수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그동안 외부 여건으로 인해 운영 안정화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도약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재계약을 계기로 통합의학센터가 지역 공공의료의 역할과 책임을 더욱 충실히 수행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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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다이브 페스티벌 개막, 블랙이글스 에어쇼로 화려한 비상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 개막, 블랙이글스 에어쇼로 화려한 비상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재)충주문화관광재단 주관으로 오는 6월 11일 개최되는 ‘2026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 with MyK FESTA’ 개막 식에서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화려한 에어쇼가 펼쳐진다고 밝혔다.이번 에어쇼는 ‘다이브 페스티벌’ 이 단순한 지역 축제를 넘어 세계적인 한류 종합 축제로 거듭나는 것을 상징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한민국 공군이 자랑하는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B 8대가 충주의 하늘을 무대로 역동적이고 정교한 곡예비행을 선보이며 축제의 서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블랙이글스 에어쇼 유치를 통해 축제의 위상을 높이는 것은 물론, 평소 접하기 힘든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전국 단위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충주로 이끌 계획이다.특히 올해 축제는 대형 한류 행사인 ‘MyK FESTA’ 와 연계해 K-POP, K-뷰티, AI 가족 영화제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어, 에어쇼와 시너지를 이루며 역대 최대 규모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기대된다.에어쇼는 개막 식 식전 행사로 진행되며 충주종합운동장 일대 어디서나 관람이 가능하다.재단 측은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에 대비해 안전 관리 인력을 대폭 확충하고 주차장 추가 확보 및 셔틀버스 노선 증설 등 편의 대책 마련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최고의 하늘 예술인 블랙이글스 에어쇼를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에서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충주의 푸른 하늘을 수놓을 화려한 비행처럼, 이번 축제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최고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은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충주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되며 블랙이글스 에어쇼를 비롯해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K-POP 콘서트, 드론 쇼 등 화려한 볼거리가 끊임없이 이어질 예정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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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노인복지관, 어버이날 맞이‘웃음 가득 효 행사’ 개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노인복지관은 어버이날을 맞아 오는 5월 8일 본관, 남부분관, 동부분관 등 3개소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대규모 효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에는 약 1500여명의 어르신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복지관은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특히 어르신들의 소중한 일상을 기록하기 위한 포토부스와 영상 자서전 촬영 프로그램이 운영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행사장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즐거움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한 건강상담을 비롯해 이혈테라피, 네일아트 체험 등이 진행되며 선배시민 봉사단의 기타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가 더해져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아울러 이번 행사는 세대 간 소통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한다.유치원생들의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고등학생들의 감사 엽서 전시, 대학생 자원봉사자 참여가 이어지며 아동부터 노년층까지 전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웅 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정성껏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존중받으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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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현장 홍보 ‘안전·편의’ 강조
충주시,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현장 홍보 ‘안전·편의’ 강조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도로명주소의 생활 속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지난 3월과 4월에 걸쳐 관내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현장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시는 소태면 행정복지센터와 생태고을센터를 시작으로 수안보 행정복지센터, 수안보소방서 농협 등 주민 이용이 잦은 장소를 방문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의 올바른 사용법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이번 홍보 활동은 도로명주소 체계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실생활에서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행정복지센터를 찾은 민원인과 지역 주민들에게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도로명주소의 개념과 상세한 활용 방법을 설명했다.특히 현장에서는 도로명주소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을 가능하게 해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다는 점을 중점적으로 강조했다.또한 우편 및 택배 배송의 정확성을 높여 생활 편의를 증진하는 핵심 요소임을 알리며 적극적인 사용을 독려했다.지상진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홍보 활동을 통해 도로명주소가 시민 생활 속에 더욱 안정적으로 정착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을 직접 찾아 도로명주소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활용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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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온열질환 감시체계’ 본격 가동… 폭염 대응 강화
충주시, ‘온열질환 감시체계’ 본격 가동… 폭염 대응 강화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이른 더위가 시작 됨에 따라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폭염 대응 강화에 나선다.최근 기후변화로 폭염 발생 시기가 빨라지고 강도가 심화되면서 온열질환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실제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온열질환자는 4460명으로 전년 대비 20.4% 증가했으며 사망자 또한 29명에 달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실정이다.이에 충주시 보건소는 관내 응급의료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응급실 기반 감시체계를 가동한다.환자 발생 시 실시 간으로 사례를 파악하고 발생 원인과 경로를 분석하며 관할 행정복지센터와 신속히 정보를 공유해 취약지역 및 대상자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이 이루어지도록 할 방침이다.온열질환은 열사병, 열탈진 등 고온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발생하는 질환으로 무엇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보건소는 시민들에게 △물 자주 마시기 △헐렁하고 밝은색 옷 입기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양산·모자 활용 △체온 낮추기 등 예방 수칙 준수를 거듭 당부했다.특히 증상이 나타나거나 길거리에서 의심 환자를 발견할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하거나 가까운 의료기관으로 안내하는 등 신속한 대처를 강조했다.보건소 관계자는 “올해는 더위가 일찍 시작된 만큼 어르신과 야외 근로자 등 취약계층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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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시립미술관 소장품 특화 방향 논의 세미나 개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오는 15일 오후 2시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 국제회의장에서 ‘ONE ONLY, 충주시립미술관 소장품 특화를 위한 제언’을 주제로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충주시와 한국미술품감정연구센터가 공동 주관하며 2028년 준공 예정인 충주시립미술관의 차별화된 정체성을 확립하고 중장기적인 소장품 수집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시는 지역 미술사의 발굴과 수집을 넘어 국내외 동시대 미술까지 아우르는 ‘글로컬리즘’ 구현에 초점을 맞추고 타 미술관과 차별화되는 충주만의 특화 컬렉션 구축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행사 1부에서는 전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실장을 지낸 정준모 한국미술품감정연구센터 대표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전문가 3인의 주제발표가 진행된다.2부에서는 미술평론가 및 공립미술관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을 통해 실천적인 수집 전략을 도출한다.현재 충주시는 국제지명 설계공모로 선정된 UIA 건축사사무소와 함께 미술관 설계를 진행 중이며 이번 세미나에서 수렴된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작품 수집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미술 관계자와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함께 충주시립미술관의 미래 자산인 소장품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자부심을 주는 독보적인 문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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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엄정면 지사협, 지적장애 가구에 ‘사랑의 텃밭’ 선물
충주 엄정면 지사협, 지적장애 가구에 ‘사랑의 텃밭’ 선물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 엄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4월 한 달간 관내 홀로 거주하는 지적장애 수급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텃밭 가꾸기’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이번 활동은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1인 지적장애 가구의 마당에 직접 작물을 심고 가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대상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활력을 돕고자 기획됐다.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협의체 위원들은 수일에 걸쳐 해당 가구를 방문해 무성했던 잡풀을 정리하고 토양을 일구는 등 기반 조성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이어 대상자가 일상에서 소소한 수확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토마토, 오이고추, 상추 모종을 정성껏 심어 텃밭을 완성했다.특히 위원들은 대상자에게 작물 관리법을 상세히 안내하는 한편 향후 작물의 성장 과정을 매개로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정서적 교감을 이어가기로 했다.이번 텃밭 조성은 단순한 환경 개선을 넘어, 향후 수확한 작물을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봉사에 활용할 계획이어서 ‘이웃이 이웃을 돕는 나눔의 선순환’모델을 실천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김병호 위원장은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일군 작은 텃밭이 이웃의 외로움을 달래주는 소중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가 아닌, 이웃의 삶에 진심으로 다가가는 세심한 복지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정선용 엄정면장은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내 가족의 일처럼 참여해 준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엄정면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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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충주시청소년문화의집 숨&뜰, ‘영어로 숨&뜰에서 놀자’ 참가자 모집
2026년 충주시청소년문화의집 숨&뜰, ‘영어로 숨&뜰에서 놀자’ 참가자 모집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청소년문화의집 숨 뜰은 건국대학교 GLOCAL 캠퍼스 영어문화학과와 함께하는 청소년 대상 영어 체험 프로그램 ‘영어로 숨 뜰에서 놀자’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체험형 영어 활동으로 청소년들이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영어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의사소통 능력과 자기표현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또래와 가까운 대학생 멘토가 수업을 이끌어 친근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영어를 접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운영 기간은 5월 12일부터 6월 11일까지이며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각각 주 1회씩 총 5회기에 걸쳐 진행된다.초등학생 과정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에 진행되며 △또래 인터뷰, △자기소개, △시설과 직업 소개, △리포터 발표 등 기초 의사소통 중심으로 구성된다.중·고등학생 과정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진행되고 △우리 동네 소개, △장소 설명, 맛집 및 체험활동 안내, △여행 코스 기획 등 보다 확장된 주제를 다룬다.참가자 모집은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되며 모집 대상은 초등학생반은 초4~초6 연령의 청소년, 중고등학생반은 중1~고3 연령의 청소년이다.포스터 내 QR 코드 또는 숨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참가 청소년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밀착형 영어 표현을 익히는 것은 물론, 지역 문화와 환경을 영어로 소개하는 경험을 쌓으며 실용적인 언어 활용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대학생들은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에 직접 참여하며 교육봉사와 실무 경험을 동시에 쌓는 기회를 갖는다.숨 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영어를 학습이 아닌 놀이와 체험으로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한 프로그램”이라며 “관심 있는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모집 대상 및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청소년문화의집 숨 뜰로 문의하면 되며 전화로도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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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용산동·칠금금릉동, '줍깅데이'로 마을 대청소 나선다
2026-06-05 06: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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