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전소방, 취약계층 대상 폭염과 사투
대전소방, 취약계층 대상 폭염과 사투
[충청뉴스큐]대전소방본부는 올여름 최대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발생에 대비하여 취약계층에 대한 대 시민 폭염피해예방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폭염장기화에 따라 동구 정동, 동구 가양동, 유성구 학하동 등 3개소에서 소방차량 진입이 가능한 지역에 대해 도로 살수를 실시하는 등 폭염피해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손본부장은 “앞으로 폭염기간 중 취약계층 주거지에 대한 소방차량을 이용한 살수뿐 아니라 급수지원 등 폭염 피해예방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2018-08-01
-
2018년 상반기 우수 국고채전문딜러 발표
2018년 상반기 우수 PD (5개社)
[충청뉴스큐]기획재정부는 메리츠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크레디 아그리콜, IBK기업은행을 2018년 상반기 우수 PD로 선정했다.
우수 PD는 매 6개월간 PD사의 국고채 인수·호가제출·보유·거래 등 의무이행실적을 계량적으로 평가하여, 총 5개社가 선정된다
우수 PD로 선정되면 매월 경쟁입찰 인수금액의 20%를비경쟁인수권한으로 부여받는 한편, 국고채 시장관련 주요 제도 개선, 국내외 투자자 면담 및 설명회 등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기회가 제공된다.
기획재정부는 올해 9월 중 ‘우수 PD 시상식’을 개최하여 우수 PD에게 부총리 표창을 수여하고, 지속적인 시장 참여 노력을 당부할 예정이다.
참고로, PD제도는 국고채 발행시장에서의 원활한 인수 및 유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1999년부터 도입한 제도이다.
기획재정부는 PD 의무이행 실적을 정기적으로 평가하여 인센티브 부여 및 경쟁 유도 등을 통해 시장을 효율적으로 관리해나가고 있다.
2018-08-01
-
제6기 대전 오피니언리더 과정 수강생 모집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오는 17일까지 ‘제6기 대전 오피니언리더 과정’수강생을 모집한다.
이 과정은 대전의 리더들이 개인의 삶의 가치를 찾고 더불어 사는 삶을 고민하며 지역과 국가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는 과정으로, 오는 30일부터 16주 동안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된다.
인문학, 리더십, 민주시민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된 강연에는 유영만 한양대 교수, 홍현익 세종연구소 안보전략연구실장, 이태억 카이스트 교수, 신상문 메디피스 사무총장, 김영익 서강대 교수 등 12명의 국내 최고 전문가가 강사로 나선다.
금홍섭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은 “대전의 리더들이 지역사회 발전을 고민하고, 오피니언리더로서의 역할을 주도적으로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양질의 강연과 토론회로 과정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제6기 대전 오피니언리더 과정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2018-08-01
-
한밭도서관 생활문화센터, 하반기 프로그램 운영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한밭도서관이 오는 9월 1일부터 12월 4일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반기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을 무료 운영한다.
한밭도서관 생활문화센터는 상반기에 이어‘감성가득 예쁜 손글씨 캘리’, ‘유쾌한 선율 우쿠렐레 배우기’,‘내 몸을 바로잡아주는 웰빙요가’등 3개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강좌로 운영한다.
이밖에 한밭도서관 생활문화센터에서 활동하는 동아리 중 도우아트, 프랑스자수, 양말공예 등 원데이 체험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선정해 일일 특강도 운영할 예정이다.
생활문화 프로그램 수강신청은 오는 10일 오전 9시부터 한밭도서관 홈페이지와 방문접수를 통해 하면 된다.
2018-08-01
-
서비스분야 아이디어만 있으면 창업할 수 있어요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가 대전지역 미취업 청년들을 대상으로 신기술융합 뉴비즈니스모델의 사업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신기술융합으로 새로운 서비스분야의 사업화를 통해 청년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것으로 공모 대상은 만 39세 이하 대전시에 거주하는 미취업 청년이다.
‘뉴비즈니스모델’청년일자리창출사업은 서비스분야에서 고객의 욕구, 가치, 관점의 변화에 맞는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도출해 지역대학의 다양한 기술을 기존의 서비스 산업에 접목, 사업화해 지역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의 서비스 산업을 육성하는 것이다.
대전시는 이 사업의 사업화를 위해 지역 기업가 중심의 현장 전문가들로 자문단을 구성해 컨설팅 및 멘토로 추진체계를 설계하고, 지역 내 청년들에게 실무교육을 통한 체계적인 지원으로 신사업모델이 창출되도록 육성할 계획이다.
뉴비즈니스모델 청년 일자리창출사업 아이디어 모집 공고는 지난 7월 30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대전시 홈페이지와 대전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 공고하며, 접수는 게시된 양식으로 8월 14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 “이번 추진하는 뉴비즈니스 모델 청년일자리 창출사업은 서비스분야에 새로운 기술을 융합한 형태의 사업”이라며 “대전시 4차산업특별시에 맞는 일자리창출사업으로 지역 청년들에게 많은 일자리가 창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8-01
-
혁신적 아이디어 가진 청년창업자 모여라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는 혁신적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창업자를 발굴해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이노스타트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청년창업가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대전지역 내 기술기반 무선통신, 바이오, 로봇지능 분야 등의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만 18세 이상에서 39세 이하의 청년창업자로, 시는 평가를 통해 10팀 이상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팀은 초·중기 맞춤형 창업 교육, 1:1 전문가 멘토링 등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고도화하고 제품개발, 실증화, 사업화에 필요한 자금을 최대 4,500만원까지 지원 받게 된다.
특히,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으로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이 성공적인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 “이 사업이 청년창업가들에게 성공 창업의 기틀을 마련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내면서 “창업이 고용창출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대전을 창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창업자는 오는 16일까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지원실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2018-08-01
-
이제는 1회용품 사용 줄여야 한다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대전시는 사회적문제가 되고 있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8월부터 커피전문점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지도점검 결과 사업장 내에서 1회용 컵을 사용하거나 1회용 비닐봉투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의 위반사항 적발 시 관계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해 1회용품 줄이기 운동이 생활 속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우리나라는 한사람이 하루 한 두개의 일회용 컵을 사용하고 있고, 일회용 컵 사용량이 심각하게 많다고 느끼지만, 편하다는 이유로 습관적으로 일회용 컵을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대전시는 사업장에 대한 사용규제와 더불어, 일상에서 1회용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를 사용하거나, 1회용 플라스틱 컵 대신 개인텀블러를 사용하는 등 소비문화 개선이 우선돼야 한다고 밝혔다.
대전시 김지웅 자원순환과장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생활습관을 바꾸어야 한다”며 “친환경 소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1회용품 줄이기 실천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2018-08-01
-
대전시, 폭염 장기화에 재난수준으로 총력 대응
폭염 장기화에 재난수준으로 총력 대응
[충청뉴스큐]대전시는 현재 추진 중인 폭염대책을 보완·강화해 특별재난 수준으로 대처하는 등 폭염 피해예방에 총력 대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는 폭염특보가 지난 7월 10일 이후 지속 되는 등 폭염 상황이 장기화 됨에 따라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재난 수준의 폭염 대책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대전시는 우선 기존 경로당 위주로 지정했던 무더위쉼터를 시청사 20층 복합문화공간과 구청사 민원실, 보건소 등으로 확대해 추가 지정키로 했다.
대전시는 무더위쉼터를 기존의 주민복지센터와 함께 주말·공휴일에도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해 일반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폭염 완화 방안으로 1일부터 폭염 종료 시까지 계룡로, 대덕대로 등 주요도로 100㎞ 구간에 살수작업을 실시하고, 쪽방촌과 폭염취약 주거지역에는 소방장비를 활용한 살수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특별교부세 5억 1000만 원을 자치구에 긴급 교부해 그늘막 설치, 무더위쉼터 정비, 기타 폭염예방 홍보 등에 즉시 집행될 수 있도록 지원키로 했다.
대전시 이재관 행정부시장은 “대전지역 폭염특보가 8월 중순까지 계속될 것이라는 기상청의 전망에 따라 폭염으로 인해 시민 건강과 안전이 위협받을 수 있는 위중한 상황이라고 판단했다”며 “시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폭염에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18-08-01
-
소통과 공유의 즐거움, ‘2018 대시미 네트워킹데이’열려
‘2018 대시미 네트워킹데이’열려
[충청뉴스큐]미디어분야 활동 청년과 중장년, 시니어 계층이 한자리에 모여 시민 방송제작의 노하우와 경험을 공유하는 만남의 자리가 열렸다.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지난 30일 월요일 오후부터 미디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들과 함께 ‘2018 대시미 네트워킹데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미디어 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 강사, 제작단이 함께 모여 시청자방송참여프로그램 제작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시민제작자들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오는 8월부터 본격 운영하는 대전센터 1층의 청년 창업 공간‘청년시대’와 시니어영상제작단 동아리방 운영을 축하하는 기념 조형물을 공동제작하기도 했다.
행사에 참여한 정창영 제작단은 “미디어분야 마을미디어교사로 활동하고 싶다. 아이들과 마을 주민을 위한 강의를 준비하는데 센터의 맞춤형 제작 공간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대전센터가 미디어교사들의 관련 분야 진출을 적극 지원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대전센터는 미디어제작과 관련 분야 창업에 관심이 많은 시민들이 누구나 센터를 자유롭게 방문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네트워킹 행사와 열린 공간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2018-07-31
-
세상을 밝히는 빛, 우리는 가족봉사단
세상을 밝히는 빛, 우리는 가족봉사단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는 지난 30일부터 31일까지 동구청소년자연수련원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2018년 한마음가족봉사단 자원봉사 체험캠프’를 개최했다.
대전시 자원봉사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린 캠프에는 41가족 130명이 참여해 명사특강과 다양한 치료봉사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기부물품을 직접 만드는 등 가족의 소중함과 나눔의 즐거움을 체험했다.
캠프 첫째 날은 자원봉사체험, 자원순환 플리마켓, 가족화합시간으로 명랑운동회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둘째 날에는 핸즈온 봉사활동으로 애착인형 만들기, 수제청 만들기, 다육공예, 캔들 만들기, 티셔츠 만들기 등이 진행됐으며, 완성된 제품은 인근 사회복지시설에 기부됐다.
2003년부터 운영 중인 한마음가족봉사단은 가족 중심의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면서 건강한 가족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고 있으며, 주말과 방학을 이용해 복지시설봉사, 독거노인 돌보기, 농촌 일손 돕기, 현충원 묘비 닦기, 환경정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2018-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