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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중구다운 금요일' 주 4.5일제 확대…직원 만족도 향상 기대
대전 중구 ‘중구다운 금요일’ 주 4.5일제 확대 운영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직원들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높이고 조직의 업무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중구다운 금요일 주 4.5일제’를 확대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제도는 주 40시간 근무원칙을 준수하면서 금요일 근무시간을 유연하게 조정해 주말과 연계한 휴식 시간을 확대하고 근무시간 내 업무 집중도를 높여 행정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제도를 운영하되, 민원 대응 등 필수 행정 기능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서별 참여 인원을 30% 이내로 제한한다.특히 대직자 지정과 철저한 업무 인수인계 등 민원 불편 최소화 대책을 사전에 마련해 인력 운영을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또한, 특정 시기에 신청 인원이 몰릴 경우 순번제를 시행하는 등 형평성을 확보하고 행정서비스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유연근무제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유연하고 효율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중구 관계자는 “주 4.5일제 확대 운영을 통해 직원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업무 집중도 향상으로 궁극적으로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일과 삶이 조화를 이루는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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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7년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수요자 모집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친환경 재생에너지 보급 확산과 에너지 요금 절감을 위해 ‘2027년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수요자를 모집한다.해당 사업은 주택 및 건물에 자가소비용 재생에너지원을 설치할 경우, 정부 및 지자체가 약 75%의 보조금을 지원하는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모 사업이다.한국에너지공단에서는 이번 사업에서 수요가 많은 일반주택용 3kW 태양광 설비를 기준으로 총설치비를 454만1000원으로 책정했다.이 중 자부담금은 113만5000원으로 예상되나, 구체적인 금액은 공모 평가 결과 및 예산 여건 등을 종합 검토한 후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4인 가구의 월평균 전기요금은 약 7만원에서 8만원 수준이다.주택용 3kW 태양광 장비를 설치한다면 월평균 약 6만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예상돼, 가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신청을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는 6월 2일까지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서구청을 방문해 신청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건축물대장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이후 한국에너지공단의 평가를 거쳐 공모에 선정될 경우, 내년부터 지원사업이 본격 진행된다.구 관계자는 “국제 정세 불안 등으로 화석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재생에너지 전환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많은 주민이 사업에 참여해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고 에너지 위기 대응에 동참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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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가수원동, 취약계층 어르신에 따뜻한 손길
대전 서구 가수원동,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 협약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가수원동은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민관협력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협약에는 △세사리빙 도안점 △대전장후회 △가수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수원동 행정복지센터를 포함한 총 4개 기관이 참여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각 기관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에 계절 이불과 밑반찬 등을 정기적으로 지원해 삶의 질을 높이고 노인복지를 증진하기로 뜻을 모았다.이후로도 다양한 복지 서비스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목표로 지속 협력할 계획이다.박지현 가수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의미 있는 나눔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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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태평2동, 봄맞이 반찬 나눔 행사로 이웃사랑 실천
태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봄맞이 반찬 나눔으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태평2동은 21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봄맞이 반찬지원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제적·건강상의 이유로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운 이웃들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지역사회 돌봄 기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전달된 겉절이는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된 ‘십시일반’ 성금을 통해 마련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협의체 위원들은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 40여 세대에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아울러 방문 과정에서 생활 실태를 살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 연계도 함께 점검했다.최창윤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 모여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상균 동장은 “이번 반찬 나눔은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인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행복한 태평2동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답했다.태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복지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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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주민 밀착형 자살 예방 교육으로 생명 지킨다
유성구, ‘생명지킴이 양성’ 주민 밀착형 자살 예방 교육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이번 교육은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2월부터 각 동 직능단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통장 등을 대상으로 16회에 걸쳐 약 520명이 참여했다.교육은 생명지킴이 역할 수행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자살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 △자살 위험 신호 인지 및 위기 상황 대처 방법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전문 기관 연계 방법 안내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지킴이의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주민 중심의 자살 예방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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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꿈나래교육원 감성 예술 캠핑 운영
대전교육연수원 꿈나래교육원, 자연 속 감성 예술 캠핑 운영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연수원 부설 꿈나래교육원은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 동안 교육공동체 힐링파크에서 고등학교 1, 2학년 대안교육 학생들을 대상으로 ‘감성 예술 캠핑’을 운영했다.이번 캠핑은 교실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예술과 감성을 함께 경험하며 학생들의 자기표현과 공동체성을 키우는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꿈나래교육원은 인문 및 예술 중점 대안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공립 위탁형 대안교육기관으로서 교실 수업을 넘어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이번 감성 예술 캠핑에서는 다양한 복합 모험 활동과 플로깅, 모둠별 요리 경연 대회 활동, ‘무한도전’, ‘마음 나누기’, 트레킹과 댄스 플래시몹 등으로 구성해 운영했다.학생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예술을 매개로 자신을 돌아보고 또래들과 함께 협력하며 새로운 배움을 얻을 수 있었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대안교육 학생들에게는 교과 중심의 학습보다 자기 발견과 감성적 성장이 중요하다”며 “이번 감성 예술 캠핑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예술로 표현하며 자연 속에서 치유와 성장을 경험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큰 울림이 있고 삶을 살아갈 힘을 기르는 교육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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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급여 실무 향상 교육 실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전시교육청 소속 교육공무직원 42명을 대상으로 4월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학교 급여 실무 향상 1기’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대전 관내 초·중·고 각급 학교에서 교직원의 급여 업무를 담당하는 행정실무사를 대상으로 진행한다.업무 중에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고민을 공유하고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직무 교육과 소양 교육으로 구성했다.직무 과목으로는 ‘공무원 급여 실무’, ‘교육공무직원 임금 및 복무 관리’, ‘감사 사례로 살펴보는 급여 업무’, ‘소득 구분과 원천세 신고 실무 가이드’를 편성했다.이를 통해 급여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와 분야별 실무 처리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소양 과목은 ‘사이버 범죄 예방 교육’, ‘세계 커피 문화 기행’을 통해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 차 한 잔의 여유를 통해 삶과 일 속에서 균형을 찾아가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편성했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이번 연수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실질적 도움이 되는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교육 행정의 신뢰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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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성여고 대전형 협약형 특성화고 선정 기념 캠페인 개최
대전대성여고 대전형 협약형 특성화고 선정 기념 캠페인 행사 개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대성여고는 2026학년도 ‘대전형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선정을 기념해 전 구성원이 교육 비전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JOB으로 가는 의료 및 복지 서비스’의 첫 번째 홍보 행사를 4월 15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학교가 의료 및 복지 서비스 분야의 대전형 협약형 특성화고로 선정된 성과를 알리고 향후 추진될 특화 교육과정에 대한 구성원들의 참여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했다.첫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의료복지’ 사행시 짓기 이벤트에는 학생 및 교직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새로운 도약을 앞둔 학교의 미래에 대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대전대성여고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을 활용해 전공별 실무 체험 프로그램을 이어간다.주요 활동으로는 최신 기자재를 활용한 심폐소생술 학습 및 점수 측정,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에 발맞춘 반려견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체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당류 인식 개선 캠페인 등이 예정되어 있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과 교사의 자발적인 봉사 활동으로 운영되어 교육 공동체의 결속력을 높이는 데 의미를 더했다.대전형 협약형 특성화고는 대전시 동구청과 대전시교육청, 대전보건대학교, 건양대학교, 공공어린이재활병원 등 유관기관이 협업해 지역 산업에 최적화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내 정착을 돕는 선진화된 교육 모델이다.대전대성여고는 의료 및 복지 서비스 분야 중점 학교로서 학과별 특성을 반영한 융합 교육과정을 구축하고 있으며 재학생 멘토링 및 진로 상담 부스를 상시 운영하고 현장 맞춤형 직업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 사회의 중추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다.대전대성여고 이은열 교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 학교의 새로운 도약을 전 구성원이 한마음으로 확인하고 함께 발맞추어 나가는 소중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대전 및 중부권 지역 사회가 신뢰할 수 있는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의료 및 복지 서비스 분야 실무형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학교의 모든 교육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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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천초등학교, 국립중앙과학관 체험학습으로 과학 꿈 키워
세천초등학교, 첨단 과학 체험으로 성취감 쑥쑥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천초등학교는 4월 14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전교생 47명을 대상으로 대전 국립중앙과학관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했다.세천초등학교는 2026학년도부터 학교 특색 교육인 ‘Art-Up 문예체 교육과정’과 연계해 놀이, 생태, 예술, 진로 4가지 테마를 주제로 다양한 월별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하고 있다.4월 현장체험학습은 첨단 과학기술 탐구와 긍정적 정서 함양을 주제로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진행했다.학생들은 음악과 기술이 결합된 ‘로봇 댄스’ 공연을 관람하며 일상에서의 과학적 발전이 담긴 모습을 발견하고 심미적 감성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진행된 드론 체험에서는 컨트롤러 세밀 조작을 통해 시각과 신체의 협응을 연습하고 자신이 조종하는 드론을 비행시키는 과정을 거치며 높은 성취감과 자기 효능감을 경험했다.현장체험학습에 참여한 6학년 학생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로봇들을 보며 신기했고 친구들과 마음껏 웃을 수 있었다”며 “특히 내 손으로 직접 드론을 조종해서 높이 띄웠을 때 쌓였던 스트레스가 다 날아가는 기분이었다”고 말했다.세천초등학교 김미향 교장은 “학생들이 첨단 과학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에 대한 상상력을 키우는 동시에 즐거운 몰입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채워 미래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의 특색 교육과 연계한 다양한 현장체험학습으로 꿈, 사랑, 행복을 키워가는 세천 교육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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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6년 학교문화예술교육 활성화 논의
대전시교육청, 대전학교문화예술교육위원회 정기회 실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4월 20일 ‘2026년 대전학교문화예술교육위원회’정기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대전학교문화예술교육의 활성화 방안 및 중장기 계획 수립, 지역 연계 예술교육 프로그램 공유 등 학교예술교육의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정기회는 대전예술의전당, 대전시립미술관,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전문화재단 등 지역 대표 문화예술기관 관계자와 예술 대학 교수, 예술 전공 학교 관리자 등이 위원으로 참여해 학교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 예술교육 경험을 고루 반영하고자 노력했다.주요 안건인 2026학년도 학교예술교육 기본 계획 및 지역 연계 예술교육 지원 체계 강화, 학교문화예술교육 중장기 종합계획 추진과 관련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에 초점을 맞췄다.특히 2026학년도 학교예술교육 기본 계획과 관련해 대전시교육청 학교예술교육 예술융합 특화 프로그램과 제10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 추진, 교원의 예술교육 역량 강화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아울러 지역 연계 학교예술교육 지원 체계를 통해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이 학교 현장에 공유되어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대전시교육청 최재모 교육국장은 “이번 정기회는 변화하는 미래 교육에 발맞춰 대전학교예술교육의 Ā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자리”며 “지역 연계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하고 대전시교육청의 비전이 담긴 학교문화예술교육 중장기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우리 학생들이 예술을 통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