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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대전하기초 '반석천 쓰담쓰담'으로 환경 보호 실천
‘하기의 봄 프로젝트’ 실천으로‘반석천 쓰담쓰담’활동 펼쳐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하기초등학교는 4월 16일 대전 유성구 반석천 일대에서 ‘반석천 쓰담쓰담’활동을 펼치며 학교 특색 교육인 ‘하기의 봄 프로젝트’를 실천했다.이번 활동은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의 인성 교육 브랜드인 ‘주인공 프로젝트’ 와 연계해 기획한 것으로 학생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스스로 실천하며 바른 인성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생태 및 인성 통합 활동이다.특히 이번 행사는 대전하기초등학교가 지역과 함께 살아가는 학생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교육 철학을 반영한 실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쓰담쓰담’은 ‘쓰레기를 담으며 걷는다’는 뜻의 환경 정화 활동으로 단순한 청소를 넘어 자연 보호, 공동체 의식, 생태 감수성을 함께 기를 수 있는 교육 활동이다.이번 활동에는 3학년 학생 60명이 참여했으며 반석천 산책로와 보행 도로를 중심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학생들은 쓰레기를 줍는 활동 외에도 반석천 생태 관찰 활동, 우리 마을 살펴보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경험하며 ‘내가 사는 마을을 스스로 가꾸는 하기의 주인공’ 이라는 책임감을 되새겼다.대전하기초등학교 이경순 교장은 “이번 반석천 쓰담쓰담 활동은 하기의 봄 프로젝트의 대표 실천 활동으로 학생들이 지구 환경을 소중히 여기고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참여하고 성장하는 주인공으로 거듭나는 값진 배움의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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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청렴 정책 개선 위해 머리 맞대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21일 각 부서 청렴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반부패·청렴정책 개선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서부 반부패·청렴정책 개선협의체는 운영지원과 청렴 담당 주관하에 각 과 부서장, 청렴 주무 담당 및 담당자로 구성했다.부서 실무 담당자들이 모여 현장 밀착형 청렴 정책을 발굴하고 부서 간 협력을 통해 교육가족 모두가 신뢰하는 청렴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이번 상반기 회의에서는 올해 서부교육지원청만의 차별화된 자체 청렴 정책 방향과 2026년도 청렴 시책평가 지표별 추진 계획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특히 단순한 정책 전달에서 벗어나 각 부서에서 직면한 청렴 관련 현안 사항을 가감 없이 공유하고 실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청렴 정책 제안을 받는 등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개선협의체와 같이 부서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특색 있는 자체 청렴 정책들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며 “교육가족 모두가 일상에서 청렴의 가치를 느끼고 즐겁게 동참할 수 있는 소통과 공감 중심의 청렴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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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생 맞춤형 예술동아리 운영…2026학년도 시행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모든 학생에게 일상에서 예 술을 향유하는 보편적 기회를 보장하고 진로와 연계한 심화 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1교 1예술동아리, 예술심화동아리, 가족예술동아리 등 학생 맞춤형 동아리 운영을 지원한다.우선 학생의 수요를 반영한 자율적 형태의 예술동아리 구성을 통해 예술 체험과 표현 활동의 다각화를 목적으로 하는 ‘1교 1예술동아리’는 대전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총 314교를 대상으로 지원한다.특히 ‘예술심화동아리’는 심화된 예술 경험과 협력적 예술 활동을 지원하며 공모를 통해 오케스트라 23교, 뮤지컬 4교, 연극 6교, 미술 11교, 밴드 23교 분야로 선정했다.예술 심화 활동 운영 지원을 통해 전문적인 교육 활동 경험을 제공하는 등 예술 분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확산시키고자 한다.아울러 학생, 학부모, 교원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예술동아리’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21개 팀은 1년간 함께 예술 활동을 하며 가족 중심의 예술 소양을 키우고 교육공동체 간의 유대감을 다지게 된다.활동 성과는 향후 공개 연수 및 제10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를 통해 지역사회와 공유할 예정이다.체육예술건강과 김희종 과장은 “학생 맞춤형 동아리 운영 지원을 통해 모든 학생이 행복하고 즐거운 예술 경험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며 “예술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교육공동체의 유대감을 형성하며 학교예술교육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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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한밭교육박물관, 초등생 대상 '꿈을 넓히는 박물관' 운영
처음 만나는 박물관으로의 꿈길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한밭교육박물관은 지역 내 초등과정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박물관 업무와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2026년 꿈을 넓히는 박물관’을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박물관 관련 전문가를 초청해 박물관의 역할과 관련 직업을 소개하고 체험 활동을 통해 직업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초등과정 진로 교육 프로그램이다.올해는 박물관 관련 직업 중 학예연구사, 발굴조사원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해 5월 19일부터 6월 11일까지 총 6회 운영한다.참가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5, 6학년 및 동일 과정 대안교육기관의 학급이며 참가가 확정된 학교에는 한밭교육박물관에서 대형 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신청 기간은 4월 21일부터 4월 27일 까지이다.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업무포털 교육데이터포털을 통해 접수하며 대안교육기관은 박물관 기관 메일로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참가 대상은 무작위 추첨으로 공정하게 선정하며 결과는 4월 28일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 “꿈이 싹트는 학생들이 박물관의 역할과 직업을 더욱 가까이 체험해보며 꿈의 시야를 넓혀 나갈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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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청렴 TF팀 가동…부패 차단 총력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청렴 TF팀 1차 협의회 실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20일 ‘학교급식 분야 반부패 및 청렴 TF팀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학교급식 분야 반부패 및 청렴 TF팀’은 학교급식 담당 공무원 및 관내 급식 학교 영양사, 영양교사 등으로 구성했다.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이 협력해 공정하고 투명한 급식 운영 체계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식재료 구매 단계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 등 실질적인 청렴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또한 최근 기온 상승 등 계절 변화에 따른 식중독 발생 위험 증가에 대비해 식중독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급식 위생 관리 강화를 위한 대책도 함께 다루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학교급식은 학생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인 만큼 청렴성과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확보해야 한다”며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청렴한 학교급식 문화를 조성하고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한 위생 및 안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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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 '한눈에 보는 대전교육' 발간…2025 주요 정책 성과 담아
대전교육정책연구소, ‘한눈에 보는 대전교육’ 발간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2025년 대전교육 주요 정책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한눈에 보는 대전교육’을 발간했다고 밝혔다.이번 자료는 창의융합교육, 혁신교육, 책임교육 등 주요 정책 영역별 사업을 체계적으로 구조화하고 사업별 운영 현황과 추진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특히 인성교육, 놀이통합교육, 독서 및 인문교육, 예술 및 체육교육, 과학 및 디지털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 추진 내용을 종합적으로 담았다.단순한 사업 나열을 넘어 데이터 기반 분석을 통해 정책의 효과와 변화 양상을 입체적으로 제시한 점이 주목된다.주요 정책별 추진 경과를 정량 지표로 분석하고 시각화해 정책의 변화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연도별 변화 추이와 영역 간 비교 분석을 통해 정책 간 유기적 흐름과 추진 결과의 확장 과정을 명확히 제시했다.또한 사업 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데이터의 신뢰도를 높이고 정책 분석 TF를 운영해 정책 간 연계성과 향후 방향성까지 함께 제시했다.아울러 대전교육종단연구 데이터와 교육통계 주요 지표를 수록해 대전교육의 현황을 객관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했다.이번에 발간된 자료는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누리집의 대전교육정책연구소 메뉴 내 교육정책연구 게시판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경로: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누리집 ’ 대전교육정책연구소 ’ 교육정책연구 ’한눈에보는대전교육 h 대전교육정책연구소 김선희 소장은 “이번 자료는 대전교육 정책의 흐름과 성과를 데이터 기반으로 정리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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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교사 주도 '학교성장자율연수' 확대…2026년 디지털 역량 강화 집중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연수원은 4월 20일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연수를 통해 교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교 교육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학교성장자율연수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학교성장자율연수는 자율적 연수 문화 조성과 교원 전문성 신장을 통한 학생 중심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교원이 직접 연수 과정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올해 학교성장자율연수는 초·중등 교원 대상 총 42팀이 선정되어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연수 시간은 6시간에서 오후 3시간까지 학교가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평일과 휴일을 활용한 탄력적 운영이 가능하다.연수 과정은 2022개정 교육과정,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교육, 메타버스·메이커 교육, 생활지도, 학생 평가 등 교원의 직무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내용이 90% 이상 포함되도록 해 학교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특히 2026년에는 마이크로러닝 개발 및 활용을 주제로 연수 과정 1팀을 별도로 운영해 교원의 디지털 기반 수업 역량 강화와 마이크로러닝 활용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학교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연수를 교원이 직접 설계하고 운영함으로써 실질적인 수업 개선과 학생 성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연수 체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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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도안자이 센텀리체’ 10일 견본주택 개관
GS건설은 대전광역시 용계동 267-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도안자이 센텀리체’의 견본주택을 4월 10일(금)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2층, 총 2,293세대 규모로, 이 중 1단지(26블록) 946세대, 2단지(30블록) 834세대를 합쳐 총 1,780세대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타입별 평형은 1단지의 경우, 전용면적별로 ▲84㎡A 301세대, ▲84㎡B 329세대, ▲84㎡C 185세대, ▲84㎡D 13세대, ▲84㎡E 13세대, ▲99㎡A 96세대, ▲99㎡B 9세대로 구성된다.
2단지는 ▲84㎡A 295세대, ▲84㎡A1 20세대, ▲84㎡B 169세대, ▲84㎡B1 25세대, ▲84㎡C 101세대, ▲84㎡C1 16세대, ▲115㎡A 27세대, ▲115㎡B 76세대, ▲115㎡C 38세대, ▲115㎡C1 65세대, ▲134㎡P 2세대다.
특히 전체 세대 중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의 비중이 무려 80% 이상을 차지하며, 그중 1단지 전용 84㎡C(타워형)를 제외하고 1·2단지 전용 84㎡ 전 타입이 판상형 구조를 갖췄다.
청약 시에는 타입별로 복잡하게 나뉘는 것이 아닌, 판상형(084.0000A), 타워형(084.9913C) 두 가지로만 구분돼 청약 편의성을 높였다.
아울러 1단지 84㎡D, 99㎡B와 2단지 115㎡A에는 테라스형 세대가 도입되며, 2단지 134㎡P는 희소성 높은 펜트하우스로 구성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수요를 충족할 계획이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4월 20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화) 1순위, 22일(수)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청약 당첨자 발표는 1단지가 4월 28일(화), 2단지가 4월 29일(수)로 나뉘어 진행돼 1·2단지 간 중복 청약이 가능하다.
이후 5월 12일(화)부터 14일(목)까지 3일 동안 정당계약이 실시될 예정이다.
도안자이 센텀리체는 도안신도시 2단계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시점에서 공급되는 대규모 단지라는 점에서 희소성이 부각된다.
기존에 도안 1·2단계가 대전시 내 주거 선호도를 입증한 가운데, 향후 3단계 개발까지 완료되면 대전 서남부권을 대표하는 주거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입지 여건도 우수하다.
단지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용계역(예정)을 도보 약 5분 거리에서 이용 가능한 역세권 입지다.
KDI(공공투자관리센터)의 적정성 재검토 보고서에 따르면, 2028년 대전도시철도 2호선 개통 시 유성온천역 10분, 정부청사역 21분 내외로 이동이 가능해져 직주근접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교육 환경도 눈에 띈다. 1단지 바로 옆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부지가 계획돼 있으며, 2단지 인근에는 중학교 신설이 추진 중으로, 향후 초·중·고교가 모두 인접한 ‘트리플 학세권’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생인프라 면에서는 롯데마트, 홈플러스, NC백화점, 롯데시네마, 건양대병원 등 기존에 조성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여기에 상업지역(계획)도 도보권에 자리해 있고, 단지 남쪽으로 약 35만㎡ 규모로 중앙공원(제118호 근린공원)이 조성될 계획이라 주거 환경이 쾌적해질 전망이다.
다양한 개발사업도 진행 중이다.
단지 주변으로 약 76만㎡ 부지에 총사업비 약 1조400억원 규모의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이 지난 3월 착공했다.
스포츠타운 내에는 25m 길이의 6레인 수영장과 탁구장, 체력단련실, 스쿼시장 등 다양한 체육·문화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여기에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도 계획돼 있어 직주근접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단지는 자이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독창적인 외관과 저층에서 고층으로 이어지는 스카이라인을 통해 차별화된 건축미를 구현한다.
내부로 들어서면 자이만의 시그니처 정원인 엘리시안가든을 비롯해 테마형 놀이공간인 자이펀그라운드 등 품격과 여유를 갖춘 조경도 눈에 띈다.
세대 내부는 특화 설계로 차별화를 꾀했다.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4베이 판상형 구조를 적용했으며(일부 세대 제외),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강화했다.
여기에 알파룸과 드레스룸 등 공간 활용성을 높이고, 전 동 1층에 필로티 설계를 적용해 저층 세대의 사생활 보호와 개방감을 확보했다.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클럽 자이안’에는 골프연습장을 비롯해 피트니스클럽, 사우나, 카페테리아, GX룸, 독서실, 게스트하우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집,
키즈도서관, 실내놀이터 등 자녀를 위한 특화 공간도 함께 들어설 계획이다.
한편, 도안자이 센텀리체는 계약금 3차 분납제를 적용해 실수요자 부담을 낮췄다.
계약금은 총 10%로, 1~3차 분납제를 적용해 1차 계약금 1,000만원으로 계약이 가능하다.
특히 3차 계약금 납부 시점이 계약 후 약 6개월 뒤인 2026년 11월 16일(월)로 예정돼 있어 초기 자본 부담을 최소화했다.
여기에 중도금 납입 전 전매가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이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도안자이 센텀리체는 도안 2단계 개발이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공급되는 신규 단지라는 점에서 희소성이 높다”며 “향후 3단계 개발까지 이어질 경우 지역 내 주거 중심축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상품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도안자이 센텀리체의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용계동 667-6번지에 마련되며, 입주는 1단지 2029년 10월, 2단지 2029년 12월 예정이다.
문의: 1533-5400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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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대재해 예방 담당 공무원 교육 실시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1일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중대재해 예방 담당 공무원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중대시민재해 예방 대응을 위한 업무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중대시민재해 예방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실무 담당자의 이해도와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공중이용시설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점차 커짐에 따라 법령 이해를 넘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대응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교육은 중대시민재해 예방 분야 전문 강사인 심우배 어스 대표의 특강으로 진행됐다.주요 내용은 △중대시민재해 적용 대상 및 의무사항 △중대시민재해 발생요건 및 사례 △중대시민재해 이행 방안 및 효율적 관리 방안 등이다.대전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중대시민재해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고 담당 공무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해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동헌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해서는 업무 담당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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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37만명 방문 속 성황리 폐막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37만명 방문 속 성황리 폐막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이 시민과 관광객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AI와 인간의 공존’을 주제로 첨단 과학기술과 시민 참여형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도심형 과학문화축제로 추진됐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대한민국 과학축제’ 와 통합 개최되고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 데이’ 와 연계 운영되며 대전 전역에서 다양한 과학행사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287개 기관이 참여하고 420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3일간 약 37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도심 전역이 과학문화 축제의 장으로 거듭났다.행사는 △DCC 제2전시장 △엑스포과학공원 △엑스포다리 △엑스포시민광장 △한밭수목원 △국립중앙과학관 등 6개 거점을 중심으로 운영됐다.전시·포럼·체험·공연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도심형 축제로 구성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했다.대전컨벤션센터에서는 인공지능과 첨단기술 전시, 세계과학문화포럼, VR·로봇 체험 등이 진행돼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특히 ‘AI와 인간의 공존’을 주제로 열린 세계과학문화포럼에서는 최재천 교수와 바르토슈 그쥐보브스키 단장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해 과학기술과 인문·예술이 융합된 미래 담론을 공유했다.엑스포과학공원과 시민광장에서는 RC카 레이싱, 종이비행기 챌린지, 과학퀴즈 등 가족 단위 참여형 프로그램과 과학마술, 버스킹 공연 등 문화·예술 콘텐츠가 어우러져 축제의 재미와 다양성을 더했다.개막식에서는 이은결 일루셔니스트가 과학과 공연이 결합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과학기술과 시민이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고 도심 전역을 활용한 과학문화 축제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현함으로써 과학문화 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대표 과학문화축제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과학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