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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하반기 공공일자리 31명 모집... 취약계층 생계 지원 본격화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안정과 생계 지원을 위해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2026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사업 기간은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 13명, 공공근로사업 18명을 비롯한 총 31명을 선발한다.대전 서구에 거주하는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자로 1인 이상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가구 구성원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관심 있는 이는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누리집 채용 공고를 확인하거나, 서구청 전략사업과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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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60명 참여 '고추장·밑반찬 나눔'… 취약계층 290가구 온정 전달
대전 서구, 정성껏 만든 음식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둔산3동 주민자치회는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우리 손으로 직접 담그는 고추장 만들기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함께 고추장을 담그며 이웃 간 정을 나누고 기부를 통해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며 따뜻한 지역사회 공동체를 조성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및 자생단체 관계자들과 사전 모집한 주민 30명 등, 총 60여명이 참여했다.봉사자들이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다해 만든 고추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비롯한 주민 250여 가구에 전달됐다.임근수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도 동네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열린 주민자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탄방동 새마을부녀회는 관내 독거노인들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를 진행했다.회원 20여명은 동 청사 2층에 모여 불고기와 열무김치 등의 밑반찬을 정성껏 마련해 어르신 40여 분께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물었다.박원자 부녀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르신들께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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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마음봄, 런’으로 주민 마음 건강 챙긴다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도안갑천생태호수공원에서 주민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마음봄, 런’1회기를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달리기와 정신건강 관리를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러닝 전문 강사인 한국조폐공사 육상부 박종문 전 감독과 대전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장인 건양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신상호 교수가 참여했다.행사에는 올바른 달리기 자세와 호흡법 교육, 초보자 맞춤 러닝 실습 등이 진행됐다.이후 신상호 센터장이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과 스트레스 완화 방법을 주제로 참여자들과 소통하기도 했다.구 관계자는 “러닝은 신체 건강뿐 아니라 우울감 및 스트레스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며 “지역 주민들이 운동을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함께 돌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마음봄, 런’은 6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총 4회기에 걸쳐 운영된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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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관저1동, 건양대 학생들과 '크린넷' 홍보하며 환경정화
8일 관저1동 관내에서 진행된 환경정화 활동 진행 장면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관저1동 행정복지센터는 건양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관내 ‘크린넷’설치 구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크린넷의 올바른 이용 문화를 확산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동 직원과 학생을 비롯한 봉사자들은 시설을 순회하며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과 이용 수칙이 담긴 안내문을 부착했으며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기도 했다.박성남 관저1동장은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동참해 준 건양대학교 학생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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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청소년 문화축제 '어울림마당' 13일 개최
대전 동구 청소년어울림마당 1회자 홍보문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오는 13일 대전청소년위캔센터 앞 광장에서 '2026년 청소년어울림마당'1회차 행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대표적인 청소년 문화행사로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다.올해 첫 번째 행사인 'We Dream'은 '쉼표'를 주제로 학업과 일상 속에서 지친 청소년들이 잠시 쉬어가며 서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행사는 모범 청소년 및 청소년 육성 유공자에 대한 표창 등 기념식을 비롯해 △청소년 동아리 공연 △보이는 고민라디오 △스마트폰 잠시 안녕, 태블릿으로 떠나는 디지털 디톡스 등 힐링 테마 체험부스 등으로 구성돼,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보이는 고민라디오'는 학업·우정·진로 등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을 사전에 접수받아 행사 당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사연은 홍보 포스터 내 QR 코드 또는 네이버폼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채택된 사연에는 소정의 상품이 제공된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청소년어울림마당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 소통하며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과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7월과 10월에도 청소년어울림마당을 개최해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문화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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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해뜨는 용운시장' 야시장 개막…퇴근길 시민 유혹
풍성한 먹거리·다채로운 공연·이벤트 가득… 오는 7월 10일까지 총 5회 운영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오는 12일 용운시장 일원에서 ‘2026 해뜨는 용운시장 퇴근길 야시장’을 본격 개막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야시장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지원하는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오는 7월 10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오후 9시까지 총 5회 운영된다.특히 시장 특색을 살린 먹거리를 비롯해 △버스킹 공연 △주민 참여형 문화공연 △상품권 증정 이벤트 △회식비 지원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퇴근길 시민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개막 식은 오는 12일 오후 6시에 열리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사와 환영사, 축하공연 등이 진행돼 야시장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구는 이번 야시장을 통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관광형 시장으로서의 경쟁력을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또한, 시장 홍보와 온라인 판로 지원 등 다양한 활성화 사업을 지속 추진해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용운시장 퇴근길 야시장이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가족, 친구, 직장 동료와 함께 시장을 찾아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야시장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용운시장 상인회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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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행동강령책임관 340명 대상 맞춤형 청렴교육 실시
나무가 숲을 지키듯, 청렴이 신뢰를 지킵니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 행동강령책임관 맞춤형 청렴교육 실시 - 행동강령책임관 340여명과 함께 만드는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 대전시교육청은 6월 8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각급 학교와 기관의 행동강령책임관 34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행동강령책임관 맞춤형 청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행동강령책임관은 소속 직원들이 공무원 행동강령을 준수하도록 지도하고 감독하며 행동강령 위반 여부에 대한 상담 및 신고 처리 등을 담당하는 공직자로 각급 학교의 교감과 직속기관의 총무업무 담당 부서장 등이 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행동강령책임관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교와 기관 현장의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렴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해 오전과 오후 2회에 걸쳐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주요 반부패 법령을 구체적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특히 교육의 취지를 고려해 지위와 권한 남용 부당행위, 이해충돌 상황 등 학교와 기관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과 대응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현장 적용력을 높일 계획이다.대전시교육청 이차원 감사관은 “행동강령책임관은 학교와 기관의 청렴 수준을 높이는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각자의 위치에서 청렴과 공정의 가치를 실천하며 서로 존중하고 신뢰받는 대전교육 실현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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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당선인, 6개 분과 20명 규모 대전시장직 인수위 구성 완료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당선인이 8일 대전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민선 9기 출범 준비에 나섰다.
허 당선인 측에 따르면 인수위는 6개 분과에 20명 규모로 구성됐으며, 각 분과는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위원들로 채워졌다.
허 당선인 인수위는 민선 9기 대전시정의 안정적 출범과 더불어 민선 8기에 대한 고강도 혁신 방안을 마련해 허 당선인이 강조한 민생 회복과 시민주권 회복을 위한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할 전망이다.
민선9기 인수위원장은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대덕구 국회의원)이 맡았다.
박정현 위원장
박 위원장은 지방자치를 두루 경험한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회의원으로 국가균형발전과 주민자치, 사회적경제 등 주민 참여와 지역공동체 분야 정책과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인수위 부위원장은 허태정 캠프 정책본부장을 지낸 이은구 전 한남대 부총장이 맡았으며, 운영간사는 박노동 대전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이 맡아 인수위 운영 실무를 총괄한다.
이은구 부위원장은 자치행정분과장도 함께 담당하며, 자치행정분과에는 강영주 대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김민숙 대전시의원이 참여한다.
도시주택교통분과는 김준열 전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이 분과장을 맡았으며, 도명식 국립한밭대 도시공학과 교수와 박규영 전 한국교통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위원으로 함께 한다.
교육문화예술관광체육분과는 장수명 한국교원대 교수를 분과장으로 최혜진 목원대 기초교양학부 교수와 손경숙 충남대 예술대학 교수, 오진화 대전관광공사 비상임이사가 활동한다.
여성환경복지분과는 유 미 대전시 사회서비스원 초대원장이 분과장을 맡았으며, 신혜영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여성위원장과 사회복지학 박사인 임재현 박정현 국회의원 비서관이 함께 한다.
경제과학산업분과는 남승훈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책임연구원이 분과장을 맡았으며, 민병권 허태정 캠프 정책조정실장(한남대 교수)과 남윤의 국립한밭대 기계공학과 교수가 참여한다.
기획총괄분과는 김미중 전 대전시 비서실장이 분과장으로 활동하며, 박노동 대전연구원 수석연구위원과 김정동 대전시민사회연구소 부소장이 함께 한다.
한편, 인수위는 오는 9일 오전 10시 옛 충남도청사에 마련된 인수위 사무실에서 현판식과 위촉장 수여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며, 출범 이후 각계 인사 40여 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해 민선9기 방향성에 대한 자문을 받을 예정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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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김제선 청장 복귀 후 첫 확대간부회의...‘구민 약속 이행’ 최우선 과제 강조
대전 중구, ‘구민과의 약속 이행이 최우선 과제’강조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연임에 성공한 김제선 중구청장이 지난 4일 복귀해 구정 업무를 공식 재개한 데 이어 8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했다.이날 김 구청장은 민선 8기 핵심 사업들의 차질 없는 마무리와 민선 9기 비전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공약의 신속한 정책화를 지시하는 한편 다가오는 장마철에 대비해 촘촘한 재난대응체계를 갖출 것을 주문했다.회의 시작에 앞서 김 구청장은 먼저 “선거 기간 동안 부구청장을 중심으로 흔들림 없이 구정을 이끌어준 공직자들과 구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이어서 “그동안 운동화 끈을 동여매고 골목골목을 누비며 주민들의 생생하고 간절한 목소리를 들었다”며 “행정의 답은 언제나 주민 속에 있다. 현장에서 주민들이 제안한 크고 작은 건의사항에 대해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가 필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특히 자치구 재원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다각적 노력도 당부했다.김 구청장은 “대규모 국·시비 확보가 필요한 우리 구의 주요 숙원 사업들은 시 및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이와 병행해 주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행정과 복지를 실현하는 데 앞으로 더 힘을 쏟아달라”고 독려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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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근대로의 시간 여행' 로컬투어 첫 발... 14회차 역사·생태·문화 체험 본격화
대전 중구,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로컬투어 추진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관내 관광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관광 프로그램 ‘2026년 중구 로컬투어’의 첫 회차를 지난 6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1회차 투어는 ‘대전근대로드 시간을 걷다’라는 주제의 역사투어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옛대전형무소터, 근현대사전시관, 테미오래, 을유해방기념비 및 대전지구전승비 등 중구의 대표적인 역사적 명소와 근현대 건축물을 탐방하며 중구의 일상 속에 깃든 깊은 감동과 역사적 가치를 재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2026년 중구 로컬투어’는 인구감소 및 저출생 대응을 위한 시비 공모에 선정된 사업이다.방문객 체류시간 증대 및 관계인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으로 역사, 생태환경, 문화체험 등 중구만의 특색 있는 맞춤형 코스로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로컬투어는 총 14회차로 구성되며 참가인원은 회당 20명 내외, 중구 관외 거주자 중 중구에 관심 있는 개인·단체를 대상으로 한다.특히 전체 회차 중 4회차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올해 새롭게 도입된 체류형 회차로 진행되며 관내 관광호텔 및 호스텔 등과 연계해 숙박할 예정이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중구 로컬투어는 단순한 관광을 넘어 중구의 이야기를 방문객들과 공유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투어를 통해 중구를 찾는 많은 분들이 우리 지역의 매력을 느끼고 지속적인 관계를 맺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중구는 성심당과 대전한화생명볼파크 방문 수요 증가로 관광객 유입이 늘어나는 상황을 적극 활용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세부일정 확인 및 참가 신청은 일정표와 QR 코드, 또는 홍보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체험여행협동조합 또는 중구청 관광축제팀에게 문의하면 된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