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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직업소개사업소 32곳 점검… 건전 고용질서 확립 총력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건전한 고용질서 확립을 위해 오는 8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직업소개사업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직업안정법 시행규칙’에 따라 실시되는 정기 지도·점검으로 업소의 건전한 운영을 유도하고 위법·부당한 직업소개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점검 대상은 관내 직업소개사업소 77개소 가운데 가양동, 대동, 신인동, 산내동, 성남동, 자양동 등에 소재한 유·무료 직업소개사업소 32개소이며 나머지 45개소는 하반기에 점검할 예정이다.구는 현장 방문을 통해 △소개요금 과다 징수 여부 △선급금 징수 행위 △거짓 구인광고 △장부 비치 △각종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특히 체불 사업체 알선 금지와 최저임금 준수 사업체 알선 노력 등 기초 고용질서 확립을 위한 사항도 함께 지도·점검할 예정이다.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위법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진행할 방침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직업소개사업소는 구직자와 구인기업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관련 법령 준수와 건전한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기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구직자 권익을 보호하고 신뢰받는 고용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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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여름철 배달 음식점 1185곳 위생 점검 돌입... 식중독 '사전 차단'
대전 서구, 배달 음식점 위생 점검으로 여름철 식중독 예방 나서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구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철 먹거리를 소비할 수 있도록 이달 2일부터 오는 12일까지 관내 배달 음식점 위생 관리 실태를 지도·점검한다.이번 점검은 배달앱 등록업소 가운데 식중독 발생 우려가 큰 위생 취약 시설을 비롯해 △김밥·냉면 취급 업소 △전통시장 주변 업소 △작년 미점검 업소 등 총 1185곳을 대상으로 한다.구는 점검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구청 위생과 직원 5명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32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했다.주요 점검 사항은 △부패·변질 원료 및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기준 및 조리 시설 위생 관리 실태 △종사자 위생모·마스크 착용 및 건강진단 실시 여부 △시설기준 준수 △기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토록 지도 후 2차 점검을 실시하며 재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한 행정처분을 진행한다.올 하반기에도 위생 취약 음식점에 대한 추가적인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구는 이번 점검과 함께 식품위생법 핵심 안내문을 배부하고 식중독 예방 수칙, 여름철 대량 음식 취급 시 주의 사항 등에 대한 교육·홍보도 병행한다.영업자의 자율 위생 관리 능력을 기른다는 방침이다.구 관계자는 “여름철 이용이 증가하는 배달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선제적으로 점검해 식중독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며 “구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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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공원·정류장까지 '사물주소' 부여… 안전망 강화
대전 서구 관내 사물주소판 설치 완료 현장 버스정류장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구민의 생활 편의 향상 및 응급 상황 시 신속한 위치 확인을 위해 시설물에 796개의 ‘사물주소’를 부여하고 사물주소판 282개를 설치했다고 5일 밝혔다.사물주소는 건물이 아닌 시설물이나 사물에 도로명주소 체계를 적용해 위치 정보를 부여하는 제도로 주민들이 시설물의 위치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건물 중심의 기존 주소로는 공원, 버스정류장, 택시승강장, 전기차충전소 등 시설물의 정확한 위치를 안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이에 사물주소가 부여되면서 각 시설물이 고유의 주소를 갖게 돼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안내와 구조 요청이 가능해졌다.이번에 설치된 사물주소판은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생활밀착형 시설물을 중심으로 설치됐다.사물주소와 시설물 명칭 등을 표기해 누구나 시설물의 위치를 쉽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신고자가 위치를 설명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사물주소판을 활용 시, 경찰·소방의 신속한 출동을 도와 ‘골든타임’확보에 도움이 된다는 분석이다.김영택 토지정보과장은 “이용 빈도가 높은 시설물을 중심으로 사물주소 부여 및 사물주소판 설치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더욱 촘촘한 주소 정보 체계를 구축해 구민 안전과 생활 편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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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동 통장협의회, 화재 피해 주민에 160만원 상당 고추 건조기 전달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기성동 통장협의회는 지난달 화재로 가옥 일부와 창고가 소실되는 피해를 본 원정동 주민에게 160만원 상당의 고추 건조기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위로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픔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전석구 통장협의회장과 정재균 통장은 “화재로 큰 아픔을 겪은 주민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유관기관과의 재난 예방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주민들이 화재 예방 수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홍보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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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뛰고 함께 빛난 제15회 대전광역시교육감배 장애학생체육대회 개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6월 5일 충남대학교 종합운동장에서 ‘제15회 대전시교육감배 장애학생체육대회 육상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대전시교육청과 대전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대전시장애인체육회와 대전시장애인육상연맹이 주관하며 장애학생의 건강 증진과 자신감 함양, 체육활동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올해 육상대회에는 대전 관내 40개교에서 장애학생 선수 180명이 참가한다.학교급별로는 특수학교 6개교, 초등학교 15개교, 중학교 8개교, 고등학교 11개교가 참여하며 시각장애 학생의 경기 참여를 돕는 가이드 등 성인 4명을 포함해 총 184명이 함께한다.경기는 100m, 200m 등 트랙 종목과 멀리뛰기, 높이뛰기, 포환던지기 등 필드 종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특히 학생들은 자신의 장애유형과 스포츠등급에 맞는 종목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이번 대회는 기록과 순위를 넘어, 장애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또래와 함께 어울리며 성장하는 교육의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또한 대전시장애인육상연맹 등 전문 경기단체가 경기 운영을 담당함으로써 대회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장애학생 체육활동 활성화의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체육예술건강과 김희종 과장은 “교육감배 장애학생체육대회는 학생들이 한계를 넘어 도전하고 함께 응원하며 성장하는 소중한 스포츠 축제”며 “대전의 모든 학생이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체육활동에 참여하고 건강한 몸과 마음을 기를 수 있도록 학교체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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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청, Wee센터 상담 전문성 강화 연수 '본격화'
학생 마음 이해에서 회복 지원까지, 상담 전문성 높인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5월 27일과 6월 5일 관내 위센터 전문상담 인력을 대상으로 상담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 전문상담 인력은 전문상담교사, 임상심리사, 사회복지사 등 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내 학교와 연계해 학생 상담 및 치료 지원, 자문, 연수와 교육, 홍보 활동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연수는 학생 상담 현장에서의 전문적 개입 역량과 공감적 상담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자유 ON 심리상담센터 송승훈 센터장과 국제공인 IFS 임상 수퍼바이저인 손성희 관계발전소 소장이 강연을 맡아 실제 상담 사례를 중심으로 학생의 정서와 행동을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상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특히 연수를 통해 전문상담 인력들은 학생의 감정과 심리 상태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학생 스스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돕는 상담 기술과 개입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학교 현장의 다양한 위기 상황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전문상담 인력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위센터가 학생들에게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상담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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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기초, 통일 교육 한마당 '우리는 하나' 2년째 개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하기초등학교는 남북한 상호이해와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5월 21일부터 6월 12일까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우리는 하나, 우리가 하기’통일주간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올해로 2년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학생 중심의 남북한 상호이해 동아리 활동과 연계해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교육가족 구성원인 학부모와 학교 간의 벽을 낮추기 위해 학부모 참여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고 소통과 협력의 교육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통일 집중 행사가 열리는 6월 5일에는 운동장과 교내 각 공간에서 다채로운 체험형 부스가 운영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대전하기초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통일 영화를 감상하는 ‘통일영화 공감하기’, 대형 세계지도 기차 노선에 염원을 담는 ‘통일 열차 상상하기’, 가상 철조망에 통일 편지를 다는 ‘철조망에 내 마음 연결하기’등이 진행된다.학부모가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는 ‘통일마음 모으기’부스에서는 통일주간 동안 교육가족이 함께 아침 운동장을 달리는 ‘통일의 마음, 우리의 한걸음으로’행사와 남북한 상호이해의 의미를 담은 종이학 접기 체험이 진행되어 학교와 가정 간의 친밀한 유대를 다진다.또한,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특색 활동인 ‘통일의 낙원 플래시몹’에서는 전교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운동장에 모여 하나의 율동을 선보인다.서로 다른 구성원들이 하나의 움직임으로 어우러지는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평화와 분단 극복의 메시지를 시각적, 신체적으로 직접 체득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당일 행사가 종료된 이후인 6월 5일부터 12일까지는 후동 급식실 앞 전시 공간에서 ‘함께 떠나는 통일열차’세계지도 그림, 철조망 플래시몹 결과물, 모델링 페이스트로 제작한 ‘통일 무지개 타일’등 교육활동 결과물 전시가 이어져 6월 호국보훈의 달 계기교육과 연계 운영될 예정이다.대전하기초등학교 이경순 교장은 “2년 차를 맞아 학부모 공동체의 참여를 높여 학교의 문턱을 낮추고자 노력했다”며 “특히 전 교육가족이 동참한 플래시몹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하나가 되는 평화통일의 참된 가치를 몸소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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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수능 영어 1등급' 위한 학부모 특강 개최
우리 아이 영어 공부, 제대로 하고 있을까?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평생학습관은 6월 9일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아카데미’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EBS 대표 영어 강사인 정승익 강연자를 초청해 ‘진짜 공부로 수능영어 1등급 도전하기’를 주제로 변화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올바른 영어학습 방법과 자기 주도적 학습의 중요성에 대해 학부모들과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특히 수능 영어 1등급 달성을 위한 효과적인 학습 전략과 실제 학습 사례를 바탕으로 자녀의 영어 학습 습관 형성 및 학습 동기 부여 방안을 제시해 학부모들의 자녀교육 역량 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학부모 아카데미 참여 신청은 대전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학부모지원부 전화로 문의해 안내받을 수 있다.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 “이번 특강이 학부모들에게 올바른 영어 학습 방향과 자녀교육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특강을 통해 학부모들의 교육역량 강화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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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사립유치원 124곳에 50억 지원 '교육비 부담 완화' 본격화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사립유치원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학부모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학년도 사립유치원 학급운영 비 약 5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전년 대비 유치원비를 동결, 인하하거나 인상 상한율 2.6%를 준수한 사립유치원 124개원으로 원아 수 규모에 따라 원 아 수 80명 이하 유치원에는 학급당 월 61만원, 80명 초과 유치원에는 학급당 월 51만원을 차등 지원한다.이를 통해 사립유치원의 운영 비 일부를 보전해 원비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내실 있는 교육활동 운영을 지원함으로써 유치원 운영 안정화와 학부모 교육비 부담 완화에 기여할 계획이다.대전시교육청은 이번 학급운영 비 지원을 통해 사립유치원이 원비 인상을 최소화하면서도 교육과정 운영, 교재와 교구 구입, 교육활동비 등 유아에게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분야에 예산을 우선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또한 지원금의 투명하고 적정한 집행을 위해 대전 동, 서부교육지원청과 함께 ‘유치원비 안정화 점검단’을 구성, 운영해 사립유치원의 원비 인상 상한율 준수 여부와 지원금 집행 실적을 연중 점검하고 목적 외 사용이나 부적정 집행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지도할 예정이다.유아특수교육과 어용화 과장은 “사립유치원에 대한 실효성 있는 유아 교육활동비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교육여건을 개선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교육공동체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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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전문상담인력 '임상 역량강화' 집중 연수 돌입
대전시교육청, 전문상담인력 ‘임상 역량강화 연수’ 운영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상담 전문성을 높이고 고위기 학생에 대한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전문상담인력 임상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관내 전문상담사와 위 센터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6월 한 달 동안 대전시교육청 위 센터에서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특히 학교급별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상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에 초점을 맞춰 운영된다.주요 연수 과정은 투사적 검사의 이해 및 활용, 초등 ADHD 의 입체적 이해, 청소년 심리검사의 활용, 애착관계와 청소년의 성 이해 등으로 구성됐다.대학교수와 상담 전문가 등 각 분야의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심리검사 해석과 사례 분석을 중심으로 최신 상담 이론과 실제 임상 사례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미래생활교육과 김남규 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전문상담인력의 발달단계별 상담 역량과 위기 대응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연수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 맞춤형 상담 지원 체계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