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 공무원, 식량 위기 시대 먹거리 미래 책으로 펴내
2026-08-02 06:07:53
-
TOP STORIES
-
대전 국제꿈씨영화제, 4개국 영화인 초청 개막… 아시아 대표 도약 신호탄
-
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 “AI 미디어 교육, 갈등·협상 역량 결합된 시민교육으로 진화해야”
-
대전시의회 의원 4인, 충청광역연합의회 제2기 출범 이끈다
-
대전 동구, 10년 이상 후원자 41명에 감사증서 전달 '나눔 문화 확산'
-
대전시, 공무원 해외연수 예산 7.3억 전액 삭감… 미래 투자 전환 신호탄
-
유성구, 물빛놀이터 개장 앞두고 '안전 점검' 총력
-
대전 유성구, 공직자 50명 '생명 나눔' 헌혈 동참... 혈액 수급 안정화 기여
-
대전 장대청소년문화의집, '다름 잇는' 교류 프로그램 첫 발
-
대전시, 유득원 행정부시장 2년 8개월 소회… "발전 가능성 확인한 영광"
MORE NEWS
-
대전학생해양수련원, 보령머드축제와 함께 교육가족 119명 대상 '휴(休)캠프' 운영
대전학생해양수련원, 해양체험으로 교육가족 재충전 돕는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충남 보령시 일원에서 대전시교육청 소속 교직원 30가족 총 119명을 대상으로 ‘교육가족 휴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교직원과 가족에게 쉼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준비됐다.참가자들은 바다와 자연을 배경으로 다양한 해양체험과 가족 단위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특히 이번 캠프는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리는 보령머드축제 기간에 운영해 참가자들이 세계적인 축제를 체험하고 지역의 해양문화와 관광자원을 함께 즐기며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본다.대전학생해양수련원 박동진 원장은 “이 자리가 바쁜 일상 속에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고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가족의 복지 증진과 행복한 교육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해양체험 프로그램과 교육복지 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9
-
대전 서구, 50세 이상 위한 '디지털금융 교육' 무료 운영
갈마·가수원도서관서 장년층 무료 디지털금융 교육 운영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갈마·가수원도서관은 다음달 18일부터 21일까지 50세 이상 주민들을 대상으로 ‘시니어 디지털금융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 장년층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의 지원으로 교재를 포함한 모든 교육 과정이 무료 제공된다.교육은 갈마도서관에서 8월 18일부터 19일까지, 가수원도서관에서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도서관별 2회씩 운영된다.전문 강사가 △디지털금융의 이해 △모바일뱅킹 활용법 △금융사기 예방 등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참여 신청은 8월 4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선착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갈마도서관 또는 가수원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29
-
대전 서구, 도솔마을 직주락 허브 2025년 9월 준공 목표…뷰티 산업 거점 조성 박차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29일 아침 도솔마을 직주락 허브 조성 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도마2동 도시재생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도솔마을 직주락 허브 조성 사업은 지역 내 △일자리 △삶 △문화 창출의 중추로 거듭날 거점 시설을 조성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공사는 올해 3월 착공해 내년 9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직주락 허브와 공영주차장 26면이 들어선다.허브에는 네일·피부·메이크업·헤어 등 미용 분야에 특화된 창업 지원 시설이 입주할 예정이다.이날 전문학 청장은 그늘막 설치와 음용수 비치 등 폭염 대응 현황을 직접 살피고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근로자들의 안전사고 예방 및 건강 관리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품질 및 공정관리에 최선을 다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당부하기도 했다.전 청장은 “도솔마을 직주락 허브는 도시재생과 뷰티산업을 연계한 복합 거점 시설”이라며 “지역 기반 뷰티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청년 창업 기반을 확대해,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 산업 육성을 함께 이끌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9
-
대전 서구, '튼튼 건강탐험대' 시범 운영...어린이 눈높이 건강 교육 호응
관저주민건강센터 ‘튼튼 건강탐험대’어린이 체험 활동 인기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저주민건강센터에서 부모와 함께하는 건강 체험 프로그램 ‘튼튼 건강탐험대’를 시범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며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올바른 생활 습관을 익히고 부모와 함께 건강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자들은 구강, 영양, 금연, 신체활동 등, 각 분야 전문 강사진과 함께 △천연치약 만들기 △흡연 예방 열쇠고리 만들기 △ 컵케이크 만들기 △ 키즈 성장 운동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가 놀이처럼 즐기면서 건강에 대해 배울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러웠다”며 “집에서도 함께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전문학 청장은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구는 이번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올 하반기 중 해당 프로그램의 추가 운영을 검토 중이다.
2026-07-29
-
대전 둔산3동, '하하호호 원데이 클래스'… 스마트폰 AI부터 공예까지 350명 몰렸다
“배우는 재미에 더위 싹”… 둔산3동 하하호호 원데이 클래스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둔산3동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에게 색다른 배움의 기회와 이웃 간 소통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하하호호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해당 교육은 모집 단계부터 350여명이 신청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프로그램은 다음달 31일까지 매주 월, 수,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둔산3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운영된다.강좌는 최근 수요를 반영한 스마트폰 AI 활용 교육을 비롯해 공예, 자수, 캘리그래피 등 지역 공방이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며 총 19회에 걸쳐 진행된다.회차별 정원은 20명이며 관내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임근수 둔산3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하하호호 원데이 클래스가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시원한 배움의 오아시스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9
-
안전이 최우선’현장 밀착형 과학실 안전연수 운영
과학실 안전관리 직무연수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관내 초·중등 과학실 관리 담당 교사 및 과학실무사 2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과학실 안전관리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과학 탐구·실험 중심 교육과정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고 학교 현장의 안전한 과학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연수는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사례 분석 특강 6시간과 소집단 탐구·실습 중심 교육 12시간 등 총 오후 6시간 과정으로 운영했다.특히 2022개정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교 현장에서 자주 사용하는 주요 실험기구 및 유해 화학물질을 안전하게 취급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3개 분반 로테이션 체험형 실습을 운영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또한 금강유역환경청과 한국환경공단 등 전문기관 관계자, 대전과학고 교원 및 관내 우수 교사와 과학실무진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과학실 안전관리 3단계 점검 체계, 시약장 관리 및 폐시약·폐수 처리 절차, 화학물질 유출 사고 대응 실무 등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창호 원장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탐구와 실험에 몰입할 수 있는 과학교육 환경은 안전한 과학실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과학실 관리 담당자의 안전관리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학교 현장의 탐구·실험 수업 활성화에도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9
-
대전시, 중수청 대전청 세종 임시청사 '원천 무효' 주장… 최종 청사 대전 유치 총력
허태정 시장, “중수청 대전청 최종 청사는 대전으로” 강력 요청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은 29일 오전 국회에서 대전 중구 박용갑 국회의원과 함께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면담하고 중대범죄수사청 대전청 재이전을 강력히 요청했다.허 시장은 이날 윤 장관에게 중수청 대전청의 세종 임시청사 개청에 대한 지역 내 우려를 전달했다.또 대전청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법조 기능이 집약해 있는 대전에 최종 청사가 건립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정부는 검찰 개혁을 위해 올해 10월 2일까지 공소청과 중수청을 분리해 별도 조직으로 출범할 계획이다.다만, 7월 1일 지방 중수청 임시청사가 발표됐으나, 대전청 임시청사의 경우 관내에 조건이 맞는 건물이 없다는 이유로 세종시 공실 건물이 선정됐다.이에 대전 시민사회와 법조계는 조건에 맞는 건물이 없다는 이유로 대전청을 세종에 설치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며 아울러 대전 법조타운과 중수청이 멀어지면 사법행정이 비효율적으로 운영되어 국민들이 제대로 된 법률 서비스를 받기 어렵다고 우려하고 있다.앞서 대전시는 과거 수사 기능 목적으로 사용되던 옛 중부경찰서 건물을 임시청사 후보지로 제안했으나, 중수청 개청준비단에서는 면적이 좁고 리모델링 비용이 과다하게 소요된다는 이유를 들어 무산된 바 있다.대전시는 박용갑 의원실과 함께 대전 관내 공공청사 건립이 가능한 국·공유지를 일제 조사했고 이번 면담에서 중구 옛 대전세무서 부지 등 3곳을 제안했다.한편 정부는 임시청사 후보지 발표 과정에서 최종 청사 후보지로 대전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이에 대해 윤호중 장관은 대전시와 박용갑 국회의원이 제안한 부지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대전으로의 재이전에 대해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중수청 대전청이 제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다른 법률 기관과의 연계가 중요하다”며 “중수청 대전청이 법조 타운이 밀집된 대전으로 재이전할 수 있도록 대전청을 비롯한 지역 정치권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9
-
대전 동구, 초등생 15명 대상 '영어뮤지컬교실' 9월 개강
무지개도서관 Play Sing 영어뮤지컬교실 홍보 포스터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무지개도서관에서 지역 내 초등학교 1~4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Play·Sing 영어뮤지컬교실’을 운영하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Play·Sing 영어뮤지컬교실’은 영어 학습과 뮤지컬 공연을 접목해 어린이들의 영어 표현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수업은 오는 9월 3일부터 12월 17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18회에 걸쳐 운영되며 영어뮤지컬 전문강사인 윤원상 강사가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주요 장면과 노래를 활용한 영어 표현 학습, 역할극, 뮤지컬 공연 등 참여형 수업을 진행한다.참가 신청은 오는 8월 3일부터 21일까지 동구 평생학습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재료비는 1만 5천 원이다.황인호 동구청장은 “영어뮤지컬교실은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예술적 감성을 함께 키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프로그램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 동구청 도서관운영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29
-
대전 동구, 가오·용운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선정… 국비 3천만원 확보
동구청 드론촬영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에 가오도서관과 용운도서관이 선정돼 국비 3천만원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길 위의 인문학'은 역사와 문화 등 지역 인문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인문 향유 기회를 넓히고 일상 속 인문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가오도서관과 용운도서관은 주민들이 인문학을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지역 특색을 반영한 특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가오도서관은 △'빵'을 소재로 삶과 공동체의 의미를 돌아보는 '빵으로 굽는 인문학: 나만의 향기, 삶의 적정 온도를 찾다'△수필·영화·미술을 통해 일상의 풍경을 새롭게 바라보는 '우리가 만나는 풍경, 인문학'등 2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용운도서관은 그림책을 매개로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고 자아존중감 회복을 돕는 '나를 만나는 시간: 마음을 읽는 그림책 테라피'프로그램을 진행한다.황인호 동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지역 주민들의 인문 향유 기회를 넓히는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지역의 인문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사업과 인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9
-
대전시의회, '시민 일상 지키는 의회' 새 슬로건 제시
대전시의회 새 의정구호 확정…“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의회 만들겠다”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가 시민의 민생과 안전을 지키는 책임 의정을 선언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시동을 걸었다.조성칠 의장은 29일 의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시민의 일상, 대전시의회가 함께 한다’를 제10대 의회 새로운 의정구호로 발표하고 민생 회복과 시민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조성칠 의장은 “선거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께서 가장 절박하게 호소하신 것은 바로 ‘먹고살기 힘들다’는 말씀이었다”며 “시민 여러분의 하루하루, 그 평범한 일상을 지키는데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마음을 구호에 담았다”고 말했다.이어 조 의장은 대전시의 심각한 재정난을 언급하며 강도 높은 예산 심의를 예고했다.“실효성이 없거나 재원 대책 없이 추진되던 사업은 과감히 정리해 시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겠다”며 “절감된 재원은 마른 수건을 짜는 심정으로 온통대전 2.0, 고유가 지원금, 소상공인 지원 등 민생 회복을 위한 마중물 사업에 집중 투입하겠다”고 밝혔다.오는 9월 예정된 추경 심사 역시 시민이 체감하는 민생 회복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을 방침이다.아울러 대전시 주요 현안과 대형 사업의 문제점을 명확히 짚고 넘어가기 위해 오는 8월 13일 임시회를 통해 특별위원회를 구성·발표하겠다는 구상을 언급했다.조 의장은 “지난 일에 매달려 시간을 허비하진 않겠지만, 그동안 잘못된 과정들을 바로잡기 위해 최소한의 정비 과정은 반드시 거칠 것”이라고 설명했다.조 의장은 끝으로 “의장이 앞에 서기보다 22명의 의원 모두가 시민을 위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민생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그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으로 이어지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