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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대전도서관, 우주항공 꿈 키우는 독서아카데미 첫 발
동대전도서관, ‘미래산업 진로탐색 독서아카데미’ 운영 어린이 대상 미래산업 우주항공 프로그램 6~8월 진행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 동대전도서관은 6월부터 8월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미래산업 진로탐색 독서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미래산업 진로탐색 독서아카데미’는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으로 선정된 대전시가 공공도서관과 연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동대전도서관은 올해 처음 참여한다.미래전략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목표로 초등학생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관련 도서를 활용한 독서와 체험 활동을 함께 진행한다.동대전도서관은 미래전략산업 가운데 ‘우주항공’분야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초등학생 전 학년을 대상으로 독서아카데미 4개 강좌를 운영하며 우주항공 분야 전문가 초청 강연도 마련해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미래전략산업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오는 6월 20일 오후 3시 첫 프로그램인 ‘우주 독후와의 만남’에서는 카이스트 항공우주공학과 이대영 교수가 ‘종이접기, 로봇 그리고 우주’를 주제로 강연한다.이어 7월 12 오후 3시에는 천문학자 이명현 박사와 함께 새로운 우주 시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8월에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1~3학년과 4~6학년을 대상으로 ‘스페이스 동대전, 독서 함대 1~4호’를 운영한다.참가 어린이들은 우주항공 관련 도서를 읽고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더욱 깊이 있는 탐구 활동을 경험하게 된다.동대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독서아카데미가 어린이들이 우주항공 분야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하며 미래 진로를 탐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산업과 연계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자세한 내용 및 신청 방법은 동대전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동대전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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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1인 가구 고립 예방 '맞춤형 사업' 본격화
유성구, 1인 가구 사회적 고립 예방 맞춤형 사업 운영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2월까지 1인 가구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유성구 1인 가구 사업’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급증하는 1인 가구의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하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나를 돌보는 작은 행복, 슬로우워킹 △소셜다이닝 같이식사 등 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슬로우워킹에서는 지역 명소와 정원, 숲길 등을 함께 걸으며 명상·차담·자연물 공예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연 속에서 휴식과 교류를 경험할 수 있다.소셜다이닝은 청년·중장년 등 다양한 연령대의 1인 가구가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고추장 만들기, 김장체험, 브런치 만들기, 식사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진행된다.프로그램은 회차별 10~30명 규모로 각 6회씩 운영되며 1회차 프로그램은 오는 11일까지 1인 가구 온라인 플랫폼 ‘슬유살롱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1인 가구 주민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기고 식사를 함께 나누며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1인 가구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연결망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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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목동, 주민 손으로 '시민 참여형 마을정원' 조성 본격화
대전 중구 목동 ‘시민참여형 마을정원 조성’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목동은 대전시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조성하는 ‘시민참여형 마을정원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의 대상지는 목동복합커뮤니티센터 옆 소공원으로 운동기구와 벤치, 놀이기구 등이 설치되어 있어 평소에도 주민들이 많이 찾는 공간이다.기존 수목과 조화를 이루는 초화 식재와 함께 포토존 요소를 더해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개방형 생활정원’ 으로 새단장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지난 5일 목동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조성 사업지에 직접 꽃과 나무를 심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특히 주민들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정원 가꾸기 활동을 통해이 곳을 지속 가능한 공동체 공간으로 키워 나갈 계획이다.사업에 참여한 한 주민은 “우리 손으로 동네 정원을 직접 만들고 가꿀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가족, 반려동물과 함께 산책하며 사진도 찍고 쉴 수 있는 공간이 생겨 기대가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유영신 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마을정원 조성에 참여해 주신 목동 새마을회 회원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주민의 손길로 완성된이 정원이 주민의 일상적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녹색 공간을 확대해 살기 좋은 마을환경 조성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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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중구들잔' 운영 개시…청사 1회용품 줄이기 '첫걸음'
대전 중구, 청사 내 다회용컵‘ 중구들잔 ’ 운영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컵과 텀블러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청사 내 다회용컵 순환 및 텀블러세척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공기관 1회용품 등 사용줄이기 실천 지침에 따라 공공부문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앞장서기 위한 것으로 전 직원 및 방문객의 다회용기 사용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됐다.다회용컵 ‘중구들잔’은 텀블러를 우리말로 표현한 것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들고 다니는 잔의 의미를 담았다.종합민원실, 중회의실 등 사용이 많은 장소에 반납함과 다회용컵을 비치해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사용하고 반납하는 방식으로 회수된 컵은 전문 세척업체에서 살균소독 후 재공급하는 체계로 운영된다.특히 이용객이 많은 청사 내 카페에는 텀블러세척기를 설치해 1회용컵 사용을 줄이고 텀블러 및 다회용컵 사용을 촉진할 계획이다.또한 중구는 향후 이용 수요와 만족도를 고려해 청사 내 다회용컵 및 반납함 설치를 확대하고 지역 축제 현장에 다회용기 사용을 적극 도입해 1회용품 없는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중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공공기관의 1회용품 줄이기 문화를 선도하고 나아가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유도하는 것이 목표”며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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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청년 창업 '원스톱 지원' 본격화... 7명 선발 월 70만원 임차료 지원
대전 중구, 청년 창업 원스톱 지원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청년 창업가들의 안정적인 시장 안착과 지역 내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중구 청년 창업 원스톱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으로 예비 및 초기 청년창업자를 발굴해 임차료 지원, 맞춤형 컨설팅 등 창업 초기단계를 실질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중구는 올해 청년창업자 7명을 선정해 안정적인 사업운영을 돕기 위한 매월 임차료 최대 70만원을 5개월간 지원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컨설팅 및 홍보비 최대 100만원을 패키지로 지원한다.신청자격은 18세~39세 이하의 중구에 주소를 둔 청년으로 공고일 기준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예비창업자이거나 사업자등록 후 3년 이내인 초기창업자가 신청할 수 있다.타 지역 거주자인 경우 공고일로부터 3개월 이내 중구로 주민등록 전입 시 지원이 가능하도록 해 외부 청년 유입 효과도 기대된다.참가를 희망하는 청년은 오는 6월 8일부터 23일까지 관련 서류를 갖춰 중구 일자리경제과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구는 서류 및 발표 면접 심사를 통해 역량 있는 창업자를 오는 7월 중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청년들의 중구 내 창업과 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실패에 대한 두려움 없이 도전하고 지역과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청년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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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보건소, 제1급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대전 중구보건소, 제1급 감염병 대비·대응태세 강화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보건소는 지난 5일 보건소 방역관 및 역학조사반원을 대상으로 2026년 감염병 대비·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국외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 발생 동향과 에볼라바이러스병 위기경보 관심단계 발령 등 신·재출현 감염병의 지속적인 위협에 대비해, 감염병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확립 및 실무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국내·외 주요 제1급 감염병의 특성과 최근 발생 동향을 공유하고 감염병 신고 시 초기 대응부터 역학조사, 검체이송, 의료기관 연계 등 단계별 대응절차를 점검했다.아울러 감염병 위기상황에 대비한 보건소 대응·협조체계 운영 방안과 개선 필요사항을 논의하며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황효숙 중구보건소장은 “감염병은 초기 대응의 신속성과 대응체계의 완성도가 중요한 만큼, 지속적인 교육과 체계 점검을 통해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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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제71회 현충일 맞아 대전보훈공원 참배…숭고한 희생정신 기리다
대전 중구, 제71회 현충일 맞아 대전보훈공원 참배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6일 대전보훈공원 위패봉안소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참배를 거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참배에는 김제선 구청장을 비롯해 구청 간부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묵념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영웅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 희생에 깊은 경의를 표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며“그분들의 공헌이 헛되지 않도록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예우하고 지원하는 데 구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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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한밭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1천만원 지원받아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주민이 일상에서 인문학을 접하고 삶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국 단위 공모사업으로 매년 도서관과 문화기관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한밭도서관은 1천만원을 지원받아 시민 참여형 인문프로그램인 ‘공존, 사랑, 이해로 만나는 042 생생 공존 인문학’을 운영한다.해당 프로그램은 도서관 회원을 대상으로 추진해 온 지역 문화시설 할인사업을 통해 구축된 도서관-문화시설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기획됐다.단순한 이용을 넘어 도서관과 지역문화·생태 자원을 연계해 강연과 탐방, 체험을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특히 지역 동물원과 아쿠아리움 등을 중심으로 인간과 동물의 관계를 인문학적 시각으로 살펴보고 생명에 대한 윤리와 공존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8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세부 일정과 참여자 모집은 추후 한밭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이기영 한밭도서관장은 “이번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인문학을 체감하고 인간과 자연이 함께 살아가는 공존의 의미를 새롭게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실천형 인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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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3천여 명 참석해 숭고한 희생 기려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6월 6일 국립대전현충원 현충문 앞 광장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이날 추념식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유득원 행정부시장, 오재덕 대전지방보훈청장을 비롯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보훈단체, 주요 기관 단체장, 시민, 학생 등 3000여명이 참석했다.추념식은 오전 9시 54분 개식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린 묵념 사이렌에 맞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며 엄숙하게 진행됐다.이어 헌화·분향,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의 추모공연, 추념사, 대전시 홍보대사 육중완밴드의 추모공연, 현충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또한 육군본부 군악대와 성악병, 육군 제37사단 조포대, 국군간호사관학교 합창단이 함께해 추념식의 의미를 더했으며 대전지방보훈청과 국립대전현충원, 유성경찰서 등 관계기관도 원활한 행사 운영을 지원했다.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추념사에서 “오늘의 대한민국은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졌다”며 “그 헌신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이어 “대전은 독립과 민주, 호국의 역사를 이어온 도시”며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이 존중받고 예우받는 보훈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날 추념식에 앞서 유득원 행정부시장은 대전시 간부 공무원, 공사·공단 기관장 등과 함께 중구 사정동 대전보훈공원을 찾아 위패봉안소에 헌화·분향하고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한편 대전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전보훈병원과 대전보훈요양원 등 보훈기관을 방문해 국가유공자를 위문하고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는 등 보훈가족 예우 분위기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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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폭염 종합대책 본격화… 취약계층 보호 총력
대전 동구, 폭염 종합대책 본격 추진… 취약계층 보호 총력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구는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 대응 T F를 운영하고 폭염특보 발효 시 폭염종합지원상황실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단계별로 가동해 신속한 상황 관리와 피해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특히 노인과 장애인, 기저질환자, 기초생활수급자, 고독사 위험자, 노숙인·쪽방 주민 등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방문건강관리, 에너지바우처 지원 등 맞춤형 보호대책을 추진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또한, 농업인과 야외근로자, 이동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폭염 예방수칙 홍보를 강화하고 공공·민간 건설사업장에 대해서는 온열질환 예방조치 이행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무더위쉼터 207개소와 응급대피소 1개소를 운영하고 그늘막 183개소와 쿨링포그 18개소, 스마트쉼터 2개소 등 총 236개소의 폭염저감시설을 운영·관리한다.박희조 동구청장은 “폭염은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자연재난인 만큼 선제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취약계층 보호와 폭염저감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해 구민 모두가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