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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소방서, 이태규 소방교 화재조사 학술대회 금상 수상
대전동부소방서 이태규 소방교, 화재조사 학술대회 금상 수상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동부소방서는 현장대응단 이태규 소방교가 한국화재조사학회 주관 ‘2026년도 제49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는 화재 및 폭발사고 원인 조사와 관련한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소방·경찰·연구기관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이태규 소방교는 한국화재조사학회 정기 학술대회와 병행된 공모 프로그램에 참가해 차량 화재 사례를 분석하고 연소 패턴을 단편적으로 해석하기보다 다양한 원인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연구를 발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이번 수상은 경찰청장상에 해당하는 성과로 화재 원인 규명의 정확성을 높이고 유사 사고 재발 방지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또한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점에서 화재조사 분야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대전동부소방서는 과학적 화재조사 역량 강화를 위해 연구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안정미 대전동부소방서장은 “정확한 화재 원인 규명은 재난 예방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화재조사 전문성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한국화재조사학회 초청장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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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열악한 노동 환경 개선방안 찾겠다”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17일 새벽 택배 노동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열악한 노동환경 개선을 약속하는 등 민생행보에 나섰다.
허태정 택배 하차작업
허 후보의 이날 행보는 고유가 위기로 민생경제가 어려운 만큼 민생공약 발표에 그치지 않고 민생 현장 구석구석을 찾아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허 후보는 이날 오전 6시 30분 대전 대덕구 롯데택배 대전지점을 찾아 1시간가량 택배 노동자들과 함께 하차작업에 참여했다.
하차작업 후 쉬는 시간을 이용해 현장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경청한 허 후보는 “나름 체력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노동강도가 강한 것 같다”며 “저는 1시간가량 작업을 했지만 오랜 시간 작업이 이어지면 노동자들이 느끼는 노동강도가 상당할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허 후보는 이어 “택배는 단순히 물건을 옮기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배달하는 중요한 일”이라며 “더 관심을 갖고 세심하게 살펴 열악한 노동환경의 개선방안을 찾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허 후보는 선거 운동복 대신 현장 근로자들과 똑같은 작업복 차림으로 현장에 나타나 노동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현장의 한 택배 노동자는 “보통 정치인들은 선거 캠프 옷을 입고 와서 사진만 찍고 가는 경우가 많은데 허 후보가 우리와 함께 땀 흘리고 이야기를 듣는 모습에서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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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하천·계곡 불법 점용 시설 집중 단속…9월까지 TF 운영
대전 서구, 하천·계곡 및 주변 지역 불법 점용 시설 집중 단속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과 하천 생태계 회복을 위해 관내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 시설물 정비에 나선다.김낙철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한 관련 시설물 전담 ‘하천·계곡 등 불법 점용 시설 정비 TF팀’은 오는 9월까지 하천·구거·산림·공원을 대상으로 집중 정비를 실시한다.관계자들은 공용 구역을 무단 점용하고 있는 평상·창고·가설건축물·불법 영업 시설 등을 전수 조사한다.우선 단속과 계도로 자진 철거를 유도할 방침이며 미이행 시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원상회복명령, 고발, 행정대집행 등 강력한 조치를 시행한다.김낙철 부구청장은 이달 17일 기성동 일대를 찾아 불법 점용 실태를 점검하며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점용 시설을 철저히 관리할 것을 지시했다.20일에는 안전건설국 등 관련 부서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천·계곡 등 불법 점용 시설 정비 1차 TF팀 회의’를 열고 전수조사 결과와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하천과 계곡은 구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공자산”이라며 “이번 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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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이한영 시의원 장애인 권익 향상 공로 감사패 수상
이한영 대전시의원, 장애인 권익 향상 공로 감사패 수상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이한영 대전시의원이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장애인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번 감사패는 (사)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서구지회가 수여한 것으로 이 의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장애인 정책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높이 평가된 데 따른 것이다.이한영 대전시의원은 평소 장애인의 목소리와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간담회와 현장 방문을 이어오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왔다.특히 ‘대전시교육청 장애인 고용촉진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공공부문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고용 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권준석 지회장은 “이한영 의원은 지역 장애인들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온 인물”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이한영 대전시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기념행사에는 지역 장애인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장애인의 날을 함께 기념하고 장애인 인식 개선과 권익 증진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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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 10일 만에 생포 작전 성공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4월 8일 대전오월드 늑대사파리에서 탈출한 한국늑대 ‘늑구’를 탈출 10일 만인 4월 17일 00시 44분 대전 중구 안영동 일원에서 건강한 상태로 무사히 생포했다고 밝혔다.늑구는 4월 8일 오전 9시 15분경 늑대사 울타리 하부를 파고 탈출했으며 시는 즉시 비상대책 상황반을 구성·운영하고 관계기관 및 관련 전문가와 협력해 수색과 포획 활동에 나섰다.시는 이번 대응 과정에서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한국늑대의 생명 존중과 종 보전 가치를 고려해 생포를 원칙으로 수색을 진행했다.수색 과정에서 우천 등 기상 악화와 인공지능 조작 사진 제보로 인한 혼선 등으로 어려움도 있었으나, 4월 16일 오후 5시 40분경 유의미한 제보가 접수되면서 포획에 속도가 붙었다.열화상 드론과 카메라 등을 활용한 집중 수색을 통해 오후 11시 45분경 늑구를 발견했고 이후 추적 끝에 4월 17일 00시 17분경 안영IC 회차로 인근에서 위치를 최종 확인했다.이어 마취총을 발사해 00시 44분 생포를 완료했다.포획 후 늑구는 오월드로 이송돼 건강상태를 확인한 결과 맥박과 체온 모두 정상으로 나타났으며 상태가 안정되면 다시 사파리로 복귀할 예정이다.이번 포획에는 시 환경국을 비롯해 소방, 경찰, 군, 야생생물관리협회, 생태원 등 관계기관과 민간단체 등 총 3163명이 참여했으며 열화상 드론과 카메라, GPS 포획트랩, 포획틀 등 장비 285대가 투입됐다.대전시는 이번 사건 대응 과정에서 멸종위기종에 대한 생포 원칙을 지켜 생물다양성 보전 및 야생생물 보호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은 “늑구의 행동이 매우 민첩해 수색과 포획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제보와 협조 덕분에 무사히 생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동물원 동물 탈출 사고의 재발 방지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더욱 철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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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AI와 인간 공존' 세계과학문화포럼 개최
‘AI와 인간의 공존’ 시대, 제11회 세계과학문화포럼 개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4월 17일 오전 10시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1전시홀에서 ‘제11회 세계과학문화포럼’ 개회식을 개최했다.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세계과학문화포럼’은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와 대전관광공사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열린다.개회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강대임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 부회장, 김숙경 세계과학문화포럼 추진위원장 등 주요 내빈과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개회식 이후에는 생태학자 최재천 이화여대 명예교수와 바르토슈 그쥐보브스키 기초과학연구원 연구단장의 기조 강연이 진행됐으며 이틀간 총 11명의 연사가 참여해 다양한 강연을 이어갈 예정이다.이날 오후에는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아주대학교 교수와 김명주 인공지능안전연구소장이 각각 인공지능 인문학과 인공지능 생태계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정명훈 구글코리아 상무와 엄윤설 에이로봇 대표도 기업의 관점에서 인공지능과의 공존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이어 18일에는 전원경 세종사이버대학교 교수, 박동일 한국기계연구원 첨단로봇연구센터장, 채수응 아리아스튜디오 대표, 임희원 셰프,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 등이 참여해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대한 통찰을 공유할 예정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AI와 인간의 공존‘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이 과학기술과 인류의 바람직한 미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과학은 물론 인문·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통찰과 혜안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과학과 시민을 잇는 과학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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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제5회 구즉어린이축제 성황…마을 공동체 빛났다
유성구, 마을이 함께 키우는 ‘제5회 구즉어린이축제’ 공연·체험·놀이 등 지역사회 후원·참여로 공동체 가치 실현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8일 송강근린공원에서 송강사회복지관이 ‘제5회 구즉어린이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아이들을 함께 키우고 돌보는 공동체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 공동체의 유대감 형성을 위해 자발적인 후원과 참여로 마련됐으며 아동·청소년 가족과 후원 기관·기업·단체·주민 등 400여명이 참여했다.행사에서는 새하마노의 댄스공연과 구즉동 소리나눔 합창단 공연을 비롯해 각종 체험·먹거리부스 등이 운영됐다.또한, 돼지 저금통 몰이 대회·미니 올림픽·가족 도전골든벨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가족 간 소통과 지역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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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청년 주도 ‘데이터 기반 리빙랩’ 발대…행정 혁신 시동
유성구, 청년이 해결하는 행정 문제 ‘데이터 기반 리빙랩’ 챗봇·인사시스템·민원 자동화·시설물 관리 등 4개 과제 추진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7일 한밭대학교에서 지역 청년 인재와 함께 행정 현장의 문제를 디지털 기술로 해결하기 위한 ‘2026년 유성 데이터 기반 실증 리빙랩’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청년이 행정 현장의 문제를 발굴·해결하는 경험을 통해 실무형 IT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유성구는 지역 인재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반영해 행정 혁신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상호 보완 협력 모델로 마련됐다.올해 리빙랩은 국립한밭대학교와 대덕SW마이스터고에서 선발된 4개 팀의 개발자와 (사)AI프렌즈·(주)유클리드소프트 등 전문 기업이 참여해, 12월까지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과제는 지난 3월 수요 조사를 통해 △당직 근무자 전용 업무용 챗봇 개발 △기간제근로자용 인사관리시스템 구축 △안전신문고 답변 자동화 및 DB 구축 △시설물 관리 프로그램 등 4개가 선정됐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리빙랩은 청년이 지역 문제 해결의 주체로 참여하는 의미 있는 실험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행정 혁신을 통해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유성구 리빙랩은 2023년부터 100여명의 청년 개발자가 △보훈수당 지급 자동화 △주요 일정·업무 취합 등 11개 과제를 수행했으며 2024년에는 실용인공지능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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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데이터 행정 본격 시동…가명정보 처리체계 구축
유성구, 데이터 행정 본격화 ‘가명정보 처리체계 구축’ 재식별 금지·검토위원회 운영 근거 마련해 안전성 확보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가 지역 데이터를 안전하게 가공해 정책 수립과 공익적 활용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가명정보 처리 관련 제도를 정비하고 데이터 활용 기반 마련에 나섰다.유성구는 개인정보의 안전한 관리와 데이터 활용 사이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유성구 개인정보 처리방침’과 내부관리계획을 일부 개정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개정은 유성구가 보유한 데이터를 비식별화해 민간과 연구기관 등에 안전하게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기 위해 추진됐으며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가명정보 활용 지원사업’을 통해 전 과정을 컨설팅했다.개정된 내부관리계획에는 가명정보의 적정한 처리를 위한 절차와 안전조치 의무가 구체화됐다.주요 내용으로는 △가명·추가정보 관리책임자 지정 △추가정보 별도 분리 보관 및 접근 권한 최소화 △가명정보 처리 기록 3년 보관 의무화 등이 포함됐다.특히 특정 개인을 식별하기 위한 재식별 행위를 엄격히 금지하고 재식별 위험 발생 시 즉시 처리 중단 및 회수·파기 조치를 시행하도록 대응 매뉴얼을 명문화했다.또한, 데이터의 외부 제공 또는 자체 활용 전 가명처리 적정성과 재식별 여부를 객관적으로 검토하기 위한 ‘가명정보 처리 검토위원회’ 구성·운영 근거를 마련했다.위원회에는 관련 부서와 외부 전문가가 참여해, 데이터 안전성을 최종 검토하고 민간 연구소와 스타트업 등 다양한 수요처에 데이터를 안전하게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유성구 관계자는 “생성형 AI 확산으로 데이터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공공데이터의 안전한 활용 기반 마련이 중요하다”며 “가명처리를 통해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활용을 동시에 실현해 과학행정과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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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신흥사, 원신흥동 취약계층에 576만원 상당 백미 기탁
신흥사, 유성구 원신흥동 취약계층 백미 기탁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7일 원신흥동 소재 대한불교정토종 신흥사가 총 576만원 상당의 10kg 백미 16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기탁된 백미는 원신흥동의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며 신흥사는 그동안 백미·생필품 세트·후원금 등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혜찬 스님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에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