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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사랑 도전 골든벨’에 참여하세요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대전시는 대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오는 9월 8일 오전 10시 30분 유성구 청소년수련관에서 ‘2018년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 및 생명사랑 도전 골든벨’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세계자살예방의 날은 지난 2003년 세계보건기구와 국제자살예방협회가 전 세계에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자살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지정한 날로 우리나라는 2011년부터 자살예방의 날부터 1주 동안을 자살예방주간으로 정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교육의 효과가 높은 청소년 대상 500여명과 함께 골든벨이라는 콘텐츠를 활용해 자살 및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생명사랑 인식 개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자살예방사업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수여되며, 2부에서는 생명사랑 도전 골든벨 퀴즈대회가 진행된다.
대전시 관계자는“생명존중 분위기를 확산시켜 마음의 문제를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등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생명사랑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대전 시민이면 누구나 참가신청이 가능하며 관람 역시 누구나 가능하다.
골든벨 참여는 사전 접수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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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지정’ 市-자치구 ‘맞손’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문화도시’지정을 위해 맞손을 잡는다.
대전시는 오는 24일 오후 6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공동으로 ‘문화도시 추진·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날 협약은 대전시가 문화도시 지정을 준비한 지 3개월 만에 대전시와 자치구가 문화협업을 위한 기틀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문화도시의 추진방향이 시와 자치구 간 문화협업을 기초로, 전문가와 지역주민, 행정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중심·시민주도형 도시문화 거버넌스로 변화를 꾀한다는 점에서 문화도시 지정은 물론 향후 지역문화의 질적 향상에 주춧돌이 될 전망이다.
‘문화도시 지정’은 전국의 광역시도 및 지자체 15개 기관 이상이 준비 중으로, 문체부는 2019년 5곳을 지정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시는 오는 28일 행정부시장 주재로 ‘사업추진단 및 최종용역보고회’를 실시하고, 오는 29일 문체부 공모에 신청할 계획이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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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 제48회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남중부 종합우승 달성
오정중학교(교장 홍정화)는 지난 8월 12일(일)부터 8월 18일(토)까지 경상북도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제48회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겸 2019년도 국가대표선수선발예선대회’에서 남중부 종합우승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개인전에서 남중부 류진 학생(3학년)이 플라이급, 최민혁 학생(3학년)이 L-웰터급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고, 김성현 학생(3학년)이 헤비급 2위를 마크해 남중부 종합우승을 확정지었다.
2년 연속 대전광역시 전국소년체육대회 우수학교 선정에 이어 제48회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서 남중부 종합우승을 달성함으로써 오정중학교 태권도부의 위상과 대전광역시 태권도의 명예를 드높였다.
한편, 오정중학교는 올해 7개의 전국 대회에서 총 금메달 10개, 은메달 6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함으로써 명실 공히 대전 태권도 부문 대표학교라 칭할 만큼의 우수한 기량을 보여주었다.
최우수 지도상을 수상한 오정중학교 손영복 코치는 “교장선생님 이하 교직원들의 뜨거운 응원과 학부모님들의 지속적인 관심, 대전동부교육지원청과 대전태권도협회의 꾸준한 지원, 체계적인 훈련시스템 속에 좋은 성과가 나온 것 같다”며 수상소감을 말했다.
오정중학교 홍정화 교장은 “태권도의 전통을 이어온 명문 오정중학교가 매년 좋은 성적을 갱신하고 있는 것은 대전광역시교육청 및 대전태권도협회 등의 아낌없는 지원과 코치, 학부모, 교직원 및 학생들의 단합된 결속력에 기인한다”고 말했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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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만년고, 학생들의 붓끝에서 완성된 전통벽화
대전만년고등학교(교장 정동섭)는 21일 08:10, 대전만년고 2~3층 중앙계단 앞 로비에서 전교생과 교직원들이 함께하는 가운데 학생중심 자율 미술동아리 ’팔레트‘의 작품인 협동 벽화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고교 교육력제고 사업의 일환인 창의 학습동아리 활동으로 1교 1예술 동아리운영 사업의 운영비를 지원받아 진행되었으며, 「청화·철화 백자 기법을 이용한 조선시대 미술의 재해석」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대전만년고 2~3층 중앙계단 벽면에 제작되었다.
’팔레트(지도교사 김혜정)‘는 대전만년고 1,2학년 16명 학생으로 이루어진 학생 자율동아리로 미술전공을 희망하는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7월 8일부터 8월 17일까지 대전만년고 미술교사 김혜정의 지도 아래 제작된 1*4m의 대형 벽화로, 넓은 백자토에 청화와 철화 안료를 사용해 조선시대의 민화나 사군자, 풍속화를 여러 크기의 도자기에 학생들 각자 맡은 자료를 재해석해 표현한 협동 작품이다.
특히, 지역의 미술작가인 임성빈 도예가와 협업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이 손수 그려낸 벽화를 일일이 구워내어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이번 벽화 작업을 통해 참여 학생들의 재능기부를 통한 애교심 향상, 공동체 의식 함양, 자긍심 고취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여백과 수묵의 아름다운 벽화의 형상은 재학생들의 정서안정을 돕고 애교심과 전통 미술에 대한 자긍심 고취할 것으로 기대되며, 완성된 벽화는 대전만년고등학교의 중앙계단에 설치되어 학생들의 2학기를 함께 시작하게 되었다.
대전만년고 1학년 유선아 학생은 “우리 손으로 그린 그림으로 학교를 아름답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뿌듯하였고 특히 전문가와 함께 작업함으로서 특별하고 보람 있는 활동이었다‘고 말했다.
대전만년고 정동섭 교장은 ”학교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에서 학생들 스스로 꾸민 벽화 디자인으로 평범한 도심 속 학교가 멋진 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했다“며 ”학생들의 재능 기부를 통하여 애교심도 기르고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는 대전만년고등학교의 명물이자 상징이 될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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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교육박물관, 제2차 교육유물 구입
한밭교육박물관(관장 정규남)은 오는 9월 3일(월)부터 9월 5일(수)까지 교육관련 분야 유물을 접수 받으며, 심의를 거쳐 구입한다고 밝혔다.
구입대상은 전통시대 교육유물, 개화기 교육유물, 대전교육 관련 유물, 교육 일반 등 총 4개 분야이다. 전통시대 교육유물로는 과거시험 관련 자료 등 한학교육 관련 자료가 대상이 되며, 개화기 교육유물로는 당시 발행된 다양한 교과서 및 시험지, 교구 등이 해당된다. 특히 대전의 초·중·고등학교 교사 관련 자료가 중점 구입 대상이다.
접수된 유물 중 역사적, 학술적 가치가 높은 자료가 우선 선정이 되고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훼손이 심한 자료는 구입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박물관 감정위원회의 공정한 심의로 최종 구입여부와 가격이 결정되고, 계약관련 법규 및 절차의 철저한 준수 아래 계약이 이루어진다.
대상 유물을 소장하고 있어 매도를 희망하는 개인, 문중, 문화재 매매업자 및 법인은 한밭교육박물관이나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내려 받아 9월 3일(월)부터 5일(수)까지 전자우편(hbem@korea.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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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2 대입제도 개편에 따른 찾아가는 설명회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2 대입개편에 따른 대비방안으로 중학교 학부모 및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식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현장교사로 구성된 대입진학지도 전문교사가 중학교를 직접 찾아가 설명회를 실시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반딧불이 진학설명회’를 2022대입제도 개편에 따른 대비방안을 중심으로 확대했으며,
8월 24부터 11월 30까지 44개의 중학교를 직접 찾아가, 입시환경 변화에 따른 고등학교 진학 설명회 및 2022 대입제도 개편에 따른 대비방안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관심 있는 인근학교 학부모를 설명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하고, 1학기에 이미 실시한 학교 중에서도 희망학교를 대상으로 추가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대전교육청은 EBS와 연계해 오는 9월 29일(토),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중학교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입제도 개편안 특징과 대입 진학지도 대비방안에 대해 설명회를 실시하며,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대전대입진로진학지원단 자료개발부가 협력해 진학지도 자료를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할 계획이다.
특히, 대전대입진로진학지원단은 ‘2학기 정기세미나’를 매월 마지막 넷째 주 목요일에 실시해, 2022 대입제도 개편에 따른 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고, 이를 통해 내년 3월부터는 전체 교사를 대상으로 연수를 확대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김상규 교육국장은 “앞으로 우리 교육청은 공교육을 정상화하고 학교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이며, 2022 대입제도 개편에 따른 수요자 맞춤형 대응 전략을 신속히 마련하여 중학교 학부모 및 학생들의 불안감을 해소시킬 수 있는 진로진학지도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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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소방지휘관 영상회의 열어
소방지휘관 영상회의
[충청뉴스Q] 대전소방본부장은 20일 오후 2시 소방지휘관 영상회의를 열고 재난현장 안전사고 발생 사례 등 현장안전관리 강화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 날 영상회의에는 대전소방본부 산하 5개 소방서 지휘관이 참석하였으며, 회의는 재난현장에서의 소방관 안전사고 방지대책 논의에 이어 폭염재난 장기화에 따른 시민들의 폭염 피해를 최소화를 위해 일선에서 노력을 아끼지 않는 소방관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북상중인 태풍 솔릭에 대비해 수방장비 정비점검, 관내 풍·수해 취약지역 파악 및 예찰활동 철저로 단 한건의 피해도 발생치 않도록 대응태세에 만전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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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내부로부터 시정혁신, 일하는 분위기 강도높은 주문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은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주간업무회의를 열고 내부로부터의 시정 혁신을 강조했다.
허 시장은 “일부에서 혁신을 윗사람 결정에 따르는 것으로 인식하는데, 혁신이란 구성원 스스로 인식하고 서로 공감하는 것에서 출발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조직 내부부터 혁신과제를 공식 논의할 수 있는 틀을 구성하고, 구성원이 이를 일상에서 논의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자”고 제시했다.
아울러 허 시장은 “민선 7기 출범 두 달을 맞아 더욱 속도감 있게 일하는 분위기를 만들자”며 “우선 추진할 민선 7기 구체적 정책을 시기에 맞게 제시할 수 있도록 하라”고 덧붙였다.
이어 허 시장은 소비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공직사회가 앞장설 것을 당부했다.
허 시장은 “대내외 영향으로 경기가 불안정해지면서 자영업자 폐업이 증가하는 등 지역경제에도 악영향을 주고 있다”며 “우리 공직자들이 솔선해 고통을 분담하고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실국별 활동을 전개해달라”고 주문했다.
또 이날 허 시장은 내달 대전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가 성공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허 시장은 “이번 박람회는 민선 7기 출범 후 처음 열리는 행사로 전국적 관심을 받고 있다”며 “우리시 역량과 잠재력을 만방에 보여주는 기회로 만들자”고 밝혔다.
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활동 강화, 우리나라로 접근 중인 태풍에 대비한 사전점검 철저 등을 지시했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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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가을신학기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대전시가 가을 신학기를 맞아 초·중·고등학교 개학초기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28일까지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시와 구, 교육청, 대전식약청,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등이 4개 반 12명의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실시하며, 점검대상은 상반기 미점검 학교급식소와 학교 식재료공급업체 등 모두 142곳이다.
주요점검 내용은 방학동안 사용하지 않은 급식시설·조리기구 등의 세척·소독 관리 식재료의 위생적 취급 및 보관관리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행위 식품 기본안전수칙 및 영업자 준수사항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등이다.
점검반은 이밖에도 조리식품과 음용수, 사용 중인 식용유, 샐러드 등 비가열 섭취식품, 학교 납품 김치 등을 수거해 식중독균 오염여부도 함께 검사할 예정이다.
대전시 이숙 식품안전과장은“이번 신학기 합동점검이 개학 후 학교급식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교급식소 및 식재료 공급업체 등을 대상으로 정기 지도·점검과 종사자 위생교육을 실시해 학교급식 안전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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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마다 만나는 국악의 진면목
매주 토요일마다 만나는 국악의 진면목
[충청뉴스Q]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 9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토요상설 국악공연’을 개최한다.
‘토요상설 국악공연’은 2004년부터 시민들이 국악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화요 또는 토요상설’이라는 이름으로 실시돼왔으며, 미래 관객인 청소년들은 물론 우리 전통음악을 접하고 싶은 외국인들에게도 인기 있는 공연으로 손꼽히고 있다.
해마다 호평을 받고 있는 ‘토요상설 국악공연’은 전통음악과 무용, 성악, 연희, 실내악 등 국악의 모든 장르를 아우르며 국악의 특색 있는 음색과, 춤사위를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기존 프로그램과 달리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악 실내악 연주팀을 초청해 시민들에게 국악의 진면목을 선사할 예정이다.
총 12회 공연 중 6회는 시립연정국악연주단이 친절한 해설과 함께 국악의 모든 장르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국악의 깊이와 품격을 느낄 수 있다.
나머지 6회 공연은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6개 팀을 초청해 ‘풍류’가 〈풍구타령, 우여향〉등을, ‘공명’이 〈보물섬, 통해야〉등을, ‘악야자’가 〈새날, 가시리〉등을, ‘흥.신.소’가 〈사랑가, 연정〉등을, ‘꽃별’이 〈The road to Sidh, Fairy tale〉등을‘TaM’이 〈홀로아리랑, 새타령〉등을 선보이며 실내악의 새로운 감동을 선사한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소재문 원장은 “오시는 분들마다 대전에서 매번 다채롭고 신명나는 국악 공연을 접할 수 있어서 좋다는 말씀을 해주실 때마다 보람을 느낀다”며 “평소 국악을 잘 모르더라도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국악의 진면목을 직접 경험하면 국악의 매력에 푹 빠지실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은 전석무료로 진행되며, 공연시작 1시간 전부터 작은마당 매표소에서 선착순으로 무료좌석권을 배부한다.
공연관람권을 제시하면 한밭수목원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모든 공연은 8세 이상 입장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홈페이지 또는 전화 로 문의하면 된다.
2018-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