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전 119특수구조단 산악사고 대비 합동 특별구조훈련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은 13일 오후 식장산 일원에서 가을철 산악 레저활동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산악사고 상황에 대비해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 활동을 위한 지상 및 공중지원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대전119특수구조단 현장지원대, 현장기동대, 항공대, 대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항공·육상간 긴급구조 정보 및 통신체계 구축훈련 항공기 진입시 유동방법 육상구조대 수색 및 헬기를 이용한 구조대원 투입훈련 산악 인명구조 장비 조작·숙달 훈련 등을 실시했다.
김동현 119특수구조단장은 “다양한 상황별 산악사고에 대비해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며 “소방대원의 안전을 확보함과 동시에 현장대응 능력을 강화해 대전시민의 안전지킴이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8-09-13
-
대전서부교육지원청, 2학기 교장(감) 회의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영길)은 12일, 서부 지역 중학교 교장 50명, 교감 52명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2학기 계획을 안내하고 청탁금지법 시행관련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회의는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품격 있는 세계시민 육성’의 슬로건 하에 ‘핵심역량을 키우는 교육과정, 창의적인 융합인재 양성,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나눔과 배려의 교육복지, 참여와 신뢰의 지원행정’「책마을 서부교육」의 6대 실천과제로 새 시대를 열어가는 행복서부교육’을 강조했다.
2018년 9월 1일자 서부 관내로 승진, 전직, 전보한 교장 및 교감을 소개하고, 2학기 주요업무 안내 및 2018학년도 교육과정, 컨설팅장학, 학생생활지도 등 학교경영 전반에 걸친 내용과 「학습공동체 더 클래스」의 활성화를 위한 방안도 협의했다.
또한, 시교육청 감사관의 청렴교육을 통해 공직자로서 청렴한 공직풍토를 조성하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하면서 깨끗하고 청렴한 대전교육 실현에 솔선수범할 것을 결의하였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배영길 교육장은 “꿈과 끼를 찾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가기 위해 관리자들이 선도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청렴한 소통의 리더십을 발휘해 달라”고 강조했다.
2018-09-12
-
대전시, 시청사 직원 지진 대피훈련
시청사 직원 지진 대피훈련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018년 지진안전주간을 맞이하여 12일 오후 2시 “예고없이 찾아오는 대규모 지진 재난 발생을 가상하여 시 청사 지진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직장 민방위대원들의 체계적인 안내로 시청사 전 직원들이 계단을 이용하여 안전하게 대피장소로 대피”하는 훈련이다.
시청 관계자는“지진 대한 경각심 고취와 재난에 스스로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전문화 운동이 정착되도록 매년 대피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09-12
-
대전시, 메르스 일상접촉자 1명 추가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메르스 환자가 탑승한 서울시 리무진 콜택시 이용객중 일상접촉자로 추가 분류된 1명이 대전시 소재로 파악돼 12일 오후 질병관리본부로부터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메르스 환자에 대한 대전지역 일상접촉자는 7명에서 8명으로 늘어났다.
대전시는 질병관리본부로부터 통보된‘일상접촉자’1명의 소재를 파악해 관할 보건소에 1:1 전담으로 매일 1회 이상 전화통화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등 밀접접촉자에 준해 관찰키로 했다.
추가된 1명의 일상접촉자에 대해서는 최장 잠복기인 9. 21∼9. 22일까지 모니터링을 하게 되며, 증상이 있는 경우 의심환자에 준한 검사와 격리입원 등 방역조치를 할 예정이다.
시는 발열 등 메르스 증세가 의심되면 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말고 보건소나 콜센터 1339로 신고하여 안내를 받아 행동하여 확산방지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메르스 예방을 위해 손씻기 및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을 피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09-12
-
“당신의 관심이 가정폭력을 멈춥니다”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2일 오후 2시 20분 대전역광장에서 대전지방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2018년 전국투어 가정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전가톨릭가정폭력상담소가 주관하고 대전시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시·구청, 경찰청, 교육청이 공동 참여한 이날 캠페인에는 시설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전역광장 일대에서‘당신의 관심이 가정폭력을 멈춥니다’,‘불법촬영·유포·확산 OUT! 보는 순간 당신도 공범입니다’라는 슬로건의 홍보물을 배부하면서,‘불법 촬영·유포 근절’에 대해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시는 캠페인과 함께 불법촬영 유포 등 디지털성범죄가 사회문제로 급증하고 있는 현실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대전시 도시철도공사·시설공단과 함께 대전역지하철 화장실, 지하상가 등 다중 이용장소에 불법카메라 설치여부를 직접 점검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는 대전시 최초 여성구청장인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참석해 여성의 권익보호를 위해 일선에서 애쓰는 종사자들을 격려했으며, 채계순 대전시의원도 참석해 민·관이 협력해 여성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자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날 캠페인 참석자들은 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 추방 퍼포먼스, 거리행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호소했다.
대전시 노용재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4대 폭력 예방활동을 추진할 것”이라며 “우리사회에서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가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캠페인은 아모레퍼시픽의 후원으로 전국가정폭력상담소협의회가 전국을 순회하며 실시하는 캠페인으로 올해 대전에서 개최됐다.
2018-09-12
-
대전시, 밋업 정례화 사업 ‘가속도’
제1회 대전벤처스타 데모데이 포스터
[충청뉴스큐] 기술 창업의 다양한 융합과 성공적 확산을 위한 네트워킹 플랫폼 구축에 나선 대전시의 밋업정례화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대전시는 오는 13일 오후 6시 유성구 봉명동 리케리케에서 ‘제1회 대전 스타트업 패밀리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밋업정례화 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지역 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100여개의 스타트업들이 소속기관이나 분야에 상관없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대전 최초로 창업보육센터 내에 보육중인 스타트업들이 한 데 모여 자유롭게 정보를 공유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실제로 이날 행사는 네트워킹에 초점을 맞춰 자유로운 분위기속에서 진행되는데, 당일 오후 5시부터 스타트업 대표들의 프로필 사진을 촬영해주는 사전 이벤트를 시작으로, 이센틱의 타드 샘플 대표가 ‘성공하는 CEO 스타일링’에 대해 특별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
이후 지원기관별 네트워킹과 산업별 네트워킹이 이어지는데, 성장 단계나 산업 분야가 다른 스타트업들과의 만남을 통해 각자의 비즈니스 모델을 점검하고,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또한 이번 달 19일에는 유성구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제1회 대전벤처스타 데모데이’가 개최된다.
이날은 대전지역 우수 기술기반 스타트업들이 국내주요 투자자를 초청한 가운데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설명회, 제품시연, 투자·비즈상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와이젯, 유메인㈜ 등 8개의 우수한 기술기반 창업기업의 투자 설명회가 펼쳐지며, 60명 이상의 국내 투자자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 “패밀리데이, 데모데이 등 지역 혁신창업 네트워크 지원사업을 통해 우리지역에 역동적인 창업생태계가 조성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낸 뒤 “지역의 창업지원 기관들과 상호 협력하고 다각적인 창업지원 정책을 펼쳐 대전만의 자생적인 혁신창업 생태계 기반을 강화하고 대전을 창업 선도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9-12
-
15년 우정 더욱 돈독하게∼
대전시-중국 선양시 교류 및 협력강화를 위한 협약
[충청뉴스큐] 대전시 박영순 정무부시장은 지난 11일 오후 5시 자매도시인 중국 선양시를 방문해, 두 도시 간 교류 및 협력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시 박영순 정무부시장과 중국 선양시 장쥔 부시장간에 체결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과학기술혁신교류, 경제협력교류, 대학 및 청소년 교류 등이다.
특히, 이번 협약체결은 과학기술 혁신교류 내용을 담고 있어, 앞으로 두 도시는 과학기술 분야에서 보다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협약체결 자리에서 박 부시장은 “대전은 과학도시이며 축적된 과학기술을 토대로 제4차 산업 선도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라고 말했고, 이에 대해 선양 장쥔 부시장은 “ 선양시에서도 제4차 산업혁명에 관심이 많다”는 말로 기대감을 내비쳤다.
박 부시장의 이번 방문은 중국 선양시 주관 ‘동계도시 시장회의’에 선양시 측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선양시와는 2003년 우호협력도시가 된 이후, 2013년에는 자매결연도시로 교류의 폭과 내용을 격상하여 협력하는 등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박 부시장은 이날 선양시 측에 대전시가 의장도시이면서 10월에 베트남 빈증성에서 개최될 WTA국제행사에 참석을 요청하기도 했다.
이번 선양시와의 협약체결은 12일 박항서 축구감독의 신한류 열풍이 불고 있는 베트남의 흥옌성과의 우호협력도시 협약체결, 내달 10일 열리는 WTA국제행사와 함께 국제도시로서 대전의 위상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한편, 중국 선양시는 중국 동북 3성 중 최대 도시로, 많은 한국기업이 진출했으며 822만 명에 이르는 인구를 가진 성장 잠재력이 높은 도시로, 대전시는 이곳에 해외통상사무소를 설치하고 대전기업의 중국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2018-09-12
-
㈜금성백조주택, 대전시티즌에 발전후원금 1억원 전달
㈜금성백조주택 대전시티즌에 발전후원금 1억원 전달
[충청뉴스큐] 대전시티즌은 12일 오전 시청 응접실에서 ㈜금성백조주택과 후원협약을 맺고 ㈜금성백조주택으로부터 발전후원금 1억 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구단주인 허태정 대전시장과 대전시티즌 김호 대표이사가 참석했으며, 금성백조주택에서는 정성욱 회장, 정대식 사장, 이창종 전무, 박진호 실장 등이 참석했다.
정성욱 회장은 “지역의 대표 기업으로서 대전시티즌을 응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프로축구가 더욱 활성화되어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며 발전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허태정 시장은 “경기 침체로 인한 건설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대전시티즌을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전시티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호 대표이사는“지역기업과 시민들의 관심과 격려로 최근 7경기 무패행진 등 좋은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구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금성백조주택은 문화, 체육 분야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05년부터 꾸준히 대전 시티즌을 응원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금을 포함해 현재까지 9억 5000만 원을 후원했다.
2018-09-12
-
대전시, ‘바캉스 매직’ 베트남 흥옌성과 신한류 이끈다
흥옌성과 우호협력도시 협약체결
[충청뉴스큐] 박항서 축구 감독의 신한류 열풍 ‘바캉스 매직’이 부상하고 있는 베트남의 흥옌성과 대전시가 우호협력도시가 됐다.
허태정 시장과 베트남 흥옌성 응웬 반 퐁 성장은 12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우호협력도시 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10월 대전시 자매도시인 빈증성에서 WTA국제행사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교류활동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협약 체결로 한국의 제2교역국이기도 한 베트남과의 보다 활발한 협력이 기대된다.
이번 협약 체결은 두 도시 간 교류의향서에 합의한 뒤 꼭 1년 만에 이뤄진 것이다.
협약 내용은 경제, 과학기술, 보건의료, 교육, 관광, 환경 분야에서 다각적인 교류와 협력 추진, 지식, 정보, 기술의 적극적인 교환 그 밖의 각종 교류사업 추진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시는 베트남 남부 빈증성에 이어 북부지역까지 교류협력 도시를 확보하게 됐다.
허태정 시장은 “의향서 체결 후 1년 만에 약속이 지켜져 우호협력도시로 발전한 것은 매우 기쁜 일”이라며 “앞으로 상호간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교류협력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자매도시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태정 시장은 협약식에 앞서 시청 응접실에서 흥옌성 응웬 반 퐁 성장과 간단한 환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허 시장은 10월 베트남 빈증에서 개최되는 2018 WTA 국제행사에 흥옌성장의 참석과, ‘2019년 대전 방문의 해’에 많은 베트남인들이 대전을 찾을 수 있도록 요청했다.
흥옌성은 인구 112만 명으로 베트남 수도인 하노이-하이퐁-꽝닌 경제삼각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최근에는 대규모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어 100여개가 넘는 한국기업들이 입주해 있으며, 하노이-하이퐁 고속도로와 인접 지역에 있어 미래 베트남 산업과 물류의 거점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
매년 8%가 넘는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도시로, 최근에는 한화로 1조 2000억 원 규모의 스마트시티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등 앞으로 대전시와의 활발한 교류가 기대되는 도시다.
2018-09-12
-
제30회 대전광역시 문화상 수상자 선정
문학부문 수상자 권득용 문인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제30회 대전광역시 문화상 수상자로 송기한 교수 등 5명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전시는 지난 11일 문화상심사위원회를 열고 학술부분 송기한 문학부문 권득용 시각예술부문 박충순 언론부문 이기진 지역사회봉사부문 오장진 씨를 각각 올해의 문화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학술부문 수상자 송기한 대전대 국어국문창작학과 교수는 지역의 우수한 창작인재 배출 등 후학양성과 함께, ‘현대문학의 정신사’, ‘서정의 유토피아’, ‘육당 최남선 문학연구’ 등 30여권의 학술서적과 300여 편의 비평과 논문활동으로 모범적인 업적을 인정받았다.
문학부문 수상자 권득용 문인은 한국문인협회대전광역시지회 운영자문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각종 문학상 유치 및 제정으로 대전문단 활성화에 기여했고, 꾸준한 작품 활동 전개 등을 통해 문학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펼치는 등 지역문학 발전에 기여한 면이 높이 평가됐다.
시각예술부문 수상자 박충순 사진작가는 한국사진작가협회 대전광역시지회 회원으로 대전지역 문화원 초대강사로 활동하며 대전사진 발전을 위한 후학 양성 및 각종 사진동아리 사진반 강의를 통해 사진의 저변확대를 위해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언론부문 이기진 동아일보-채널A 대전충청취재본부장은 언론인으로 봉직하면서 지역언론 발전에 이바지했고, 도시관광 및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지역축제와 관광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 및 정책방향 등을 제시함으로써 지역의 브랜드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역사회봉사부문 오장진 동그라미 한가족봉사단 전)회장은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 근무하며 도배·장판 교체, 집수리 봉사, 지역 천재지변 피해 시 봉사활동을 통해 헌신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아 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10월 19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문화원의 날 기념행사에서 있을 예정이다.
2018-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