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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주민자치 활성화 공론의 장’ 열어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대전시는 지난 6일 오후 2시 서구 둔산동 오페라웨딩 스파티움홀에서 동 단위 주민자치 주체들이 함께하는 ‘대전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공론의 장’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79개 동에서 마을활동가, 주민자치위원, 통장, 동장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동을 실질적인 주민자치와 공동체 돌봄의 중심으로 혁신하기 위해 서로 다른 관점의 주민자치 주체들이 주민자치회 전환이라는 국·시정 현안에 대해 토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행정안전부 정보연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추진단장이 초대 손님으로 참여해 토크쇼 방식으로 정부 정책을 설명했다.
이어 ‘주민자치회 운영의 걸림돌은 무엇인가?’, ‘대전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제안’을 주제로 전문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참여자들의 활발한 원탁회의가 이어졌다.
한편 행정안전부에서는 주민자치회 전환을 핵심으로 하는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을 국정과제로 추진 중이다.
이에 발맞춰 대전시는 온라인 시민참여 정책플랫폼 구축과 오프라인 숙의민주주의 제도화, 자치구별 1개동 이상 주민자치회 전환 시범사업 실시, 마을공동체-주민자치회-주민센터-자치구에 이르는 생태계과정에 분권지표를 적용하는 등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실질적인 주민자치는 시민이 참여하고 주도하지 않으면 실현될 수 없는 만큼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오늘 이런 토론의 자리가 주민자치에 대한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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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B대전방송 "집중호우 상황 실시간 전달, 재난재해 지역방송사 역할 선도할 것“
자연재해 등 재난발생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CMB(대표이사 김태율)가 재난 발생 초기단계부터 24시간 스크롤 및 생방송 운영 체계를 구축해 운영에 들어갔다
CMB는 지난 23일 제 19호 ‘솔릭’이 대전을 관통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CMB채널과 PP채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등에 재난방송을 실시했다.
지역방송특성에 맞게 피해상황 및 위험지역의 재해정보를 사전에 안내해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했다.
특히 지난 27일과 30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에 갑작스러운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CMB는 재난방송 매뉴얼에 따라 비상체제로 전환해 재난재해 방송체제에 돌입했다.
스크롤 자막을 통한 피해 현황 공유 등 재난방송 실시간 중계를 내보냈으며, 대전시재난안전본부와 대전소방본부, 금강유역환경청 등 지역 내 주요기관과 핫라인을 구축해 재난 발생 시 즉각 기상특보로 전환해 운영했다.
아울러 대전‧세종‧충남 시민기자단과 유‧무선 제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시민의 제보영상을 통해 피해지역의 상황을 파악해 뉴스에 반영함으로써 호우 정보를 지역민들에게 발빠르게 제공했다.
CMB 김태율 대표이사는 “지역밀착형 방송에 맞게 앞으로도 지역민들에게 국가적 재난사태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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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전국 자유학기제 담당장학사 워크숍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일부터 7일까지 대전유성호텔 스타볼룸에서 전국 시·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자유학기제 담당장학사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교육부 관계자, 시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자유학기 담당장학사 200여명이 참석해 자유학기제 정책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자유학기(년)제 정책 안내, 자유학기(년) 관심분야 그룹 특강 및 분임 토의, 자유학기제 예술․체육활동 연계 문화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관심분야 그룹 특강은 ▲ 자유학기(년) 교육과정 분과 ▲ 특색 있는 자유학기활동 분과 ▲ 자유학기의 안정적 확대 지원분과 ▲ 교육청-교육지원청의 유기적 협업 분과 등 4개 분과별로 나누어 사전 참가 희망신청을 받아 진행되었다.
특히, 실무담당 장학사가 분과별 강사로 나서 주제 강의 및 사례 공유, 분과 내 소집단 토의 등을 진행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자유학기(년)제가 행복교육을 위한 수업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며 “전국의 자유학기 담당장학사가 한자리에 모여 정책을 공유하고 고민한 만큼 이번 워크숍이 자유학년제의 확대 안정에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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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자연에 색을 입히고 내 꿈을 스케치하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영길)은 6일 13:00~17:00 대전정림중학교에서 서부 지역 49개교의 학생 25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중학생 미술실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화(정물, 풍경), 수채화(정물, 풍경), 소묘(정밀묘사), 서예(한글, 한자), 만화(4컷 만화) 총 5개 부문에 걸쳐 경연이 이루어졌다. 특히, 암기·답습 위주의 기존 미술대회와는 달리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응용력을 평가하여 학생들의 특기․적성 계발 및 창의력 신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자유학기제의 시행에 발맞추어 서부 지역 중학생들의 미술교육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한층 더 고취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그 결과 매년 학생들의 적극적인 호응 아래 많은 학생들이 참가하고 있으며 학교 미술교육 발전의 중요한 초석이 되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배영길 교육장은 “중학생 미술실기대회가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 특기적성 계발 및 창의력 신장을 위한 교두보가 될 수 있는 중요한 행사로 거듭 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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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소방서‘꺼진 불꽃 되살린 하트세이버’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두명의 하트세이버
[충청뉴스Q] 대전서부소방서는 6일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생명을 잃을 뻔한 한 시민을 살린 두 명의 구급대원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
그 영광의 주인공은 구급대원 부성환 소방장과 이희영 소방교이다. 특히, 부성환 소방장은 벌써 7번째 하트세이버를 수여받은 달인중의 달인이다.
두 구급대원은 지난 6월 6일 10시경 한 남성이 갑자기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했지만 이미 심장은 멈춰 있었고 그의 어머니가 힘겹게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어 심정지임을 알고 바로 자동심장충격기를 이용하여 효과적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며 마침내 멈춘 심장을 다시 뛰게 했다.
구급대원 부성환은 “젊은 나이에 잃을 뻔한 생명을 다시 살릴 수 있어 너무 기쁜 일”이라며 “ 119가 도착하기 전에 침착하게 심폐소생술을 한 보호자가 있었기에 가능한일이며 누구라도 ‘4분의 기적’을 만들 수 있는 심폐소생술을 꼭 배워야 한다.”고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말했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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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포스코와 화재취약대상 주거환경 개선활동
민·관이 함께 화재취약계층 9곳 화재예방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충청뉴스Q] 대전소방본부는 포스코건설과 화재예방을 위하여 대전지역 9곳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지난 3일부터 오는 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포스코건설과 소방청이 인천, 경기, 대전, 부산지역 등을 중심으로 화재에 취약한 가정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그리고 포스코 직원들이 함께 전기배선수리, 소방시설 설치 등 화재예방에 필요한 활동을 중점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주거환경에 불편을 겪고 있는 가정에는 싱크대·도배·장판교체 등 개보수 활동을 실시해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했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움을 드린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깨끗하게 바뀐 환경에 고마워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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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교육진흥원 ‘연합교양대학’2학기 개강
대전지역 10개 대학 청년 교류의 장 마련
[충청뉴스Q]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4일부터 대전지역 10개 대학 간 학점 교류프로그램인 연합교양대학 2018년도 2학기 학사일정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인문학의 향기’와 ‘대전의 재발견’ 2과목으로 진행되는 연합교양대학은 대학생은 물론 일반시민들도 자유롭게 청강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과정은 박형주 아주대학교 총장, 이종석 전 통일부장관 등 명사들의 강연과 우리지역 교수, 유명인사의 강의도 계획돼 있다.
강의장소는 중구 선화동 구 충남도청사에 위치한 진흥원 식장산홀이며, 자세한 강의일정은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개강식에서 금홍섭 원장은 “학교 안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각계각층의 다양하고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수업을 통해 타 학교 학생들과 교류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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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8년 3차 예비사회적기업 공모사업 추진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대전시는 지역에 맞는 예비사회적 기업을 발굴 육성해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2018년 제3차 예비사회적기업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예비사회적기업 신청대상은 사회적기업육성법에서 정한 조직형태를 갖추고 사회적 목적 실현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기업이다.
또한, 신청기업은 유급근로자를 최소 1명 이상을 고용해 공고일이 속하는 달의 직전 3개월 이상 영업활동 실적과 배분 가능한 이윤의 3분의 2 이상을 사회적 목적을 위해 사용하는 등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
하지만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심사에서 2년 이내에 3회 이상 탈락한 기업,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이 만료·취소된 날로부터 3년이 지나지 않은 기업은 신청할 수 없다.
사업신청은 6일부터 오는 14일까지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현장실사와 심사위원회의 대면심사를 거쳐 10월말 최종 선정기업이 확정된다.
이와 관련 대전사회적경제연구원은 사회적기업 공모사업을 희망하는 기업을 위해 오는 10일 오전 11시 대전사회적경제협동의집에서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기타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2018년도 제3차 예비사회적기업 공모사업 공고문을 참조하고, 시 일자리정책과, 사회적경제연구원, 각 구청 사회적기업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현석무 일자리정책과장은“예비사회적기업 육성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예비사회적기업을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이번 공모에 건실하고 유망한 기업이 많이 응모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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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으로 놀러와∼제4회 대전시 블로그공모전 개최
포스터
[충청뉴스Q] 대전시가 내년 ‘대전방문의해’를 앞두고 도시브랜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전 국민들을 대상으로‘제4회 대전시 블로그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전시는 이번 공모전 개최로 대전의 숨은 매력이 담긴 이야기를 발굴하고 이를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를 활용해 홍보할 계획이다.
공모 주제는 대전 여행명소와 축제, 문화, 인물, 친구·가족·외국인을 위한 여행코스 등 대전을 주제로 한 이야기다.
제출 형식은 글과 사진, 동영상, 웹툰, 카드뉴스 등이 포함된 자유 형식의 블로그 콘텐츠다.
접수 방법은 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오는 11월 18일까지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심사는 콘텐츠 확산성, 파급성, 완성도, 창의성, 활용성 등을 평가하며, 최우수, 우수, 장려, 입선 등 수상작에 대해서는 대전시장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최종 결과는 오는 12월 초 대전시 공식블로그를 통해 발표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공보관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19년은 대전시 출범 70년, 광역시 승격 30년을 기념하는 ‘대전방문의 해’이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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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국가서비스 대상 수상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대전시의 4차 산업혁명특별시 육성정책이 6일 산업정책연구원의 ‘2018년도 국가서비스 대상’을 수상했다.
대전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싱크탱크인 산업정책연구원이 이날 오전 그랜드힐튼서울 컨벤션센터에서 주최한‘2018 국가서비스 대상’시상식에서 ‘공공행정서비스-4차 산업혁명 선도부문’대상을 수상했다.
‘2018 국가서비스 대상’은 국내 경제-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국민에게 널리 사랑 받은 우수 서비스를 선정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이번 수상은 대전시가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나가는 특별시로 거듭나기 위해 전담조직 신설부터 육성과제 발굴, 추진체계 정립, 대국민 공감대 형성 등에 이르기까지 지역의 역량을 결집해 성과를 구체화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대전시는 민·관 협력을 통한 4차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해 7월 전국 최초로 ‘4차산업혁명추진위원회’를 발족했다.
위원회 산하에는 사업을 기획·평가하는 ‘기획평가정책위원회’와 실행력 확보를 위해 민관산학연이 참여하는 ‘사업추진단’을 구성하는 등 추진체계를 갖추고 활동 중이다.
또한 육성계획 발표, 비전 선포식과 국회 정책토론회, 컨퍼런스 개최 등을 통해 4차산업혁명 특별시로서의 당위성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고,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 KAIST, ETRI 등 관련 기관들과의 업무협약 체결 등 정치권과 협력 확대 및 지역역량 결집을 위해 노력했다.
대전시는 향후, 범시민 네크워크를 통한 시민들의 참여 확대와 대전·충청권을 4차산업 혁신클러스터로 육성하기 위한 상생협력 기반 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대전시 박영순 정무부시장은“이번 수상은 대전이 4차산업혁명 특별시 육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은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정부 정책방향에 발맞추어 일자리가 창출되는 모두가 잘사는 사람 중심 4차산업혁명 특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