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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함께 살아남았다고.?”
‘맛있는 전쟁-동네투톱’
[충청뉴스큐] 전국 노포 맛집 찾기 프로젝트 ‘동네투톱’의 MC 팽현숙과 이특이 첫 회에서 서울 북창동 골목의 ‘한 지붕 두 가게’ 40년 지기 노포를 찾는다.
두 MC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든 이 두 노포는 군침 유발은 기본이고 공생과 상생으로 ‘희망’까지 찾았다고 해 북창동 ‘투톱 노포’의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
오는 21일 SK브로드밴드 지역채널 1번에서 첫 방송되는 ‘맛있는 전쟁-동네투톱’는 20일 첫 방송의 주무대가 된 서울 북창동 골목의 정경과 이곳을 찾은 두 MC의 모습을 공개했다.
SM C&C STUDIO A가 제작하는 ‘동네투톱’은 ‘20세기에 문을 열어 오랜 시간 그 지역의 양대 터줏대감으로 자리 잡은 노포 맛집 두 곳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맛 리뷰를 넘어서 오랜 역사와 전통을 품은 노포가 가진 힘과 의미를 되새겨볼 예정이다.
팽현숙과 이특이 MC로 나서 화제가 된 ‘동네 투톱’. 이른바 ‘팽특 MC’는 만남 처음부터 유쾌한 에너지로 특별한 케미를 뿜어냈다.
이어 이들이 도착한 곳은 다름 아닌 서울시 중구 북창동에 위치한 돼지고기 고추장 구이, 일명 동그랑땡을 판매하는 노포 두 곳이었다.
북창동 골목을 지켜온 이 두 노포는 팽특 MC의 눈의 휘둥그레지게 만들었다.
일반적으로 동네의 라이벌 가게를 찾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두 노포는 특이하게 한 지붕 아래 두 가게로 운영되고 있었던 것. 특히 두 가게 모두 이웃사촌으로 40년 이상 북창동 골목을 주름잡고 있다는 사실에 MC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팽특 MC는 “둘 다 함께 살아남을 수 있었던 건, 그만큼 둘 다 맛있다는 증거다”, “같은 옥상에서 음식을 만들어서 두 곳으로 나눠 내려보내는 건 아닐까?”라는 등 각종 추측과 추리를 하기도. 그런 가운데 군침을 유발하는 비주얼과 팽특MC를 사로잡은 맛의 향연이 펼쳐졌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과연 북창동 골목에서 오랜 세월 명맥을 유지해온 ‘동네투톱’은 어떤 맛과 스토리를 담고 있을지, 군침 유발은 물론 유쾌한 두 사장님을 통해 공생과 상생으로 ‘희망’까지 찾아볼 수 있는 ‘동네투톱’에 어떤 내용이 담길지 궁금증이 쏠린다.
세월의 풍파를 견딘 노포 맛집의 이야기와 팽현숙과 이특의 생생한 먹방은 내일 토요일 오전 11시 첫 방송되는 ‘동네투톱’에서 공개된다.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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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목숨 정말 내 거야?”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이 진짜 칼을 들었다.
공개된 예고 영상 속 조여정은 날이 선 칼로 거침없이 닭을 내려치는 아내 ‘강여주’의 모습으로 등장해 짜릿하고 섬뜩한 범죄 소설가의 카리스마를 제대로 보여준다.
‘이혼보다 과부를 택하겠다’는 그녀가 든 칼이 향할 다음 상대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고준, 김영대, 연우, 홍수현까지 공포와 위태로움 사이를 줄타기하듯 아슬아슬한 캐릭터들의 향연이 예고돼 ‘바람피면 죽는다’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오는 12월 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지난 18일 강여주와 한성우 부부와 속내를 알 수 없는 캐릭터들의 향연, 휘몰아치는 전개를 예상케 하는 본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범죄 소설가 아내 여주와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 우성 부부의 두 얼굴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신체 포기 각서를 내밀며 청혼하는 우성에게 “네 목숨 진짜 내 거야?”며 확인 사살하는 여주. 이어 거침없이 칼로 닭을 내려치는 여주와 겁에 질린 채 초조하게 지켜보는 우성의 사이에는 묘한 긴장감이 서려 있다.
“이혼은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과부는 몰라도.”라는 여주의 대사 후 이어지는 ‘국민 남편’ 우성의 은밀한 사생활과 여주-우성 부부의 격정적인 키스 장면은 어디로 튈지 모스는 스토리를 기대케 한다.
“사람은 신발하고 달라, 고쳐서 쓰는 거 아니야”라는 여주와 “미안하니까, 와이프한테 잘하게 되고. 선순환이지”라는 우성의 아슬아슬한 ‘동상이몽’ 상황은 보는 이들까지 긴장하게 만든다.
그런 가운데 여주는 “혹시 제거할 사람 없니? 내가 죽여 줄게”며 소설 속 살인이 아닌 현실 살인을 예고하는 의미심장한 모습을 보여줘 그녀의 진짜 정체에 궁금증이 쏠린다.
흉기를 든 누군가의 위협에 다급하게 “아줌마”를 외치는 여주와 꿈속에서 조차 공포에 몸서리를 치는 우성의 모습이 휘몰아치며 종잡을 수 없는 폭풍 전개를 예고한다.
마지막으로 “'바람피면 죽는다' 짜릿한 작품이 될 것 같지 않아?”며 싱긋 웃는 여주의 모습은 아직 드러나지 않은 그녀의 진짜 모습에 대한 호기심을 최고치로 끌어올린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여주와 우성은 신체 포기 각서를 걸고 결혼할 정도로 서로에게 애틋함을 가진 부부다.
함께 살지만 속내를 알 수 없는 부부의 모습과 알 수 없기 때문에 아슬아슬하고 위태로운 이들의 모습을 예고편에 담아냈다”며 “여주와 우성의 서로 다른 시선을 통해 그려지는 다채로운 캐릭터들 간의 무섭고도 아찔한 이야기를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여정과 고준의 아찔한 ‘킬링 케미’로 기대를 모으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이 밖에도 김영대-연우-송옥숙-정상훈-이시언-김예원-홍수현-오민석 등 화려한 연기자 군단이 캐스팅돼 2020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온라인 방송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본 방송과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웨이브 독점으로 VOD가 제공될 예정이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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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미선, TV너머 유튜브까지 접수한 힙한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에서 만나면 더 좋은 친구들 박미선, 바다, 헨리, 재재가 ‘입담 만렙’ 공감 토크와 텐션업 개인기, 황홀한 무대로 안방 팬들과 내적 친밀감을 형성했다.
박미선은 노련미 넘치는 입담과 재치로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고 바다는 특유의 텐션을 자랑하며 웃음을 안겼다.
헨리는 ‘귀요미와 음악 천재’를 오가는 갭 차이, 재재는 재기발랄 입담과 개인기로 매력 포텐을 터뜨렸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선 온오프라인에서 핫한 ‘랜선 친구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박미선, 바다, 헨리, 재재가 출연했다.
다양한 플랫폼에서 맹활약하며 대중의 ‘랜선 친구들’이 되어 주고 있는 박미선, 바다, 헨리, 재재는 진솔하면서도 거침없는 입담과 적극적인 리액션, 개인기로 이들이 왜 온-오프라인 가리지 않고 핫한지 그 이유를 증명했다.
4인 4색 매력과 조화를 뽐내며 ‘라디오스타’를 통해 만나고 보니 더 친해지고 싶은 매력 포텐을 터뜨리며 빈틈없는 재미를 선사했다.
스페셜 MC로 출연한 박지훈은 자연스러운 진행실력과 함께 귀여운 매력을 넘어 업그레이드된 상남자의 매력을 발산, 여심을 저격하며 꿀잼의 화력을 더했다.
유튜버로 변신해 ‘랜선 언니’로 불리는 박미선은 8년 만에 ‘라스’에 출연해 노련한 개그우먼의 명불허전 입담을 자랑했다.
후배인 김구라가 힘들 때 생각나는 대나무 숲이라고 밝히는가 하면, 김구라의 저격수 노릇까지 톡톡히 했다.
두 사람의 연륜에서 나오는 티키타카는 꿀잼을 선사했다.
유튜버로 사랑받는 박미선은 “‘참 애쓴다’라는 글이 달렸기에 ‘무지하게 애쓰고 있다’라고 대댓글을 달았다.
그런데 얼마 후 다른 분들이 대댓글을 달며 저를 위해서 대신 싸움을 해주더라”며 대중과 랜선 친목을 쌓으며 찐 팬이 생겼다고 든든해 했다.
또 “나쁜 기억은 빨리 잊고 좋은 기억만 가지고 있으면 도움이 된다”며 대선배의 애정 어린 조언을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가수 바다는 자신이 불러 화제가 됐던 커버곡을 소름 돋는 라이브로 즉석에서 선보이며 디바의 매력을 뽐냈다.
또 9월 득녀한 바다는 “아이를 낳고 나니 세상이 행복하고 아름다워 보이더라”며 “아이를 보고 ‘너 왜 물만두같이 생겼어?’”고 물었다며 출산 비화를 들려줘 시선을 모았다.
결혼 4년 차인 바다는 요리와 집안일을 도맡아 하는 남편을 자랑하며 “시어머니도 성희는 노래하는 손이니 일하지 말라고 "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바다는 S.E.S 유진의 남편인 배우 기태영이 자신의 남편과 하루에 한 번씩은 전화할 정도로 친분을 유지하며 '육아 선생님'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고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헨리는 “제가 빽이 없어서”며 한국인이 다 된 모습으로 웃음을 안기고 비밀 유지 당부 토크로 귀여운 매력을 어김없이 보여줬다.
늘 밝아 보이지만 때때로 우울할 때 마트를 찾아가고 셀프 잘생김을 느끼는 날 운전대를 잡는 이유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또 대형기획사를 떠나 다시 연습생으로 돌아간 이유를 들려준 헨리는 강다니엘의 연습실을 몰래 빌려 쓴 적이 있다고 고백하며 “비밀로 해달라”고 해맑게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
무엇보다 헨리는 이날 신곡 ‘RADIO’ 무대를 선보이며 다양한 악기를 즉석에서 연주하는 것은 물론, 가창력까지 폭발하며 명불허전 음악천재의 역대급 무대를 선사했다.
‘문명특급’ PD 겸 진행자인 재재는 연예인 뺨치는 끼, 진행능력으로 ‘연반인’이란 애칭으로 사랑받는 이유를 증명했다.
재재는 “길을 가다 보면 애매하게 알아보고 놀라더라”며 MSG가 가미된 재연에 나서 웃음을 안겼다.
또 바다와 ‘MAD’, ‘V.I.P’ 댄스 무대를 꾸며 스튜디오를 후끈 달구더니, 유해진 성대모사로 막강 예능감을 드러냈다.
이 밖에도 취업난 속 수십 곳에 이력서를 냈지만 모두 ‘광탈’했던 긴 취준생 시절의 경험을 밝히며 취준생 향한 진심 어린 응원과 공감의 목소리를 내기도. 방송 후 시청자들은 “오늘 게스트 힐링 조합”, “역시 박미선이 웃음포인트를 잘 살리네요”, “헨리 고퀄 무대 소름, 무대 찢었다”, “취준생인데 재재 말에 위로 받았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김광현, 양준혁, 심수창, 박성광과 함께하는 '야구가 제일 쉬웠어요' 특집이 예고됐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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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을 하면 반찬이 달라져요~”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요계 원조 요정' 바다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결혼한 지 4년째 "신랑이 '손에 물 안 묻히겠다' 콘셉트를 지키고 있다"고 고백한다.
또 지난 9월 득녀한 바다는 S.E.S 멤버 유진의 남편인 기태영이 남편의 '육아 스승'이라고 밝혔다고 해 무슨 사연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TV와 모니터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핫한 박미선, 바다, 헨리, 재재와 함께하는 ‘랜선 친구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바다는 1세대 아이돌 S.E.S 리드 보컬이자 청아하고 파워풀한 가창력을 자랑하며 솔로 가수로도 사랑받았다.
여러 뮤지컬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도 성공했다.
지난 2017년에는 연하의 사업가와의 결혼 소식으로 화제를 모았다.
바다는 결혼 이듬해인 2018년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편과의 나이 차이, 만남 스토리를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2년 만에 다시 '라디오스타'를 찾은 바다는 엄마가 되어 돌아왔다.
지난 9월 딸을 출산하며 좋은 일을 연달아 겪은 후 되레 텐션이 낮아진 모습으로 등장한 바다는 “세상이 아름답다”고 득녀 소감을 들려준다.
특히 새댁 안영미에게도 임신을 추천했다고 해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온 그의 이야기를 궁금하게 한다.
이어 바다는 자연스럽게 아이가 생긴 탓에 의도치 않게 배 속의 아이를 강하게 키운 이유를 들려준다.
특히 출산 중 출혈 탓에 호흡 곤란이 왔다고 고백하며 고생 끝에 첫 대면한 아이에게 “너 왜 물만두 같이 생겼어?”고 첫마디를 건넨 아찔했던 순간을 회상한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결혼 4년 차, 여전히 달달한 남편과의 러브 스토리도 공개한다.
바다는 “신랑이 손에 물 안 묻히게 한다고 콘셉트를 정했다 칭찬하면 반찬이 달라진다”며 요리와 설거지 등 집안일을 책임져주는 남편 자랑을 늘어놨다고 해 궁금증을 키운다.
특히 바다는 남편이 집안일을 할 때 시어머니의 반응까지 공개해 현장에 있던 모두의 감탄을 불렀다고. 또 바다는 초보 아빠인 남편의 육아 스승이 다름 아닌 S.E.S 멤버 유진의 남편 기태영이라고 털어놓는다.
바다는 “기저귀 갈 때 됐다고 전화를 준다”며 남편까지 돈독한 우정을 자랑하는 ‘S.E.S 인연’을 공개한다.
이 외에도 바다는 함께 출연한 헨리와 재재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던 일화를 밝힌다.
헨리는 “미친 사람인 줄 알았다”고 하고 재재가 “부장님 스타일”이라고 표현한 바다의 격한 일방통행 애정표현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엄마가 되어 돌아온 원조 요정 바다의 이야기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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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온’ 신예 양정연, ‘심쿵’ 일으키는 청순 X순수 비주얼
‘라이브온’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라이브온’에서 양정연이 ‘심쿵’을 일으키는 청순한 비주얼로 안방 극장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양정연은 ‘라이브온’ 서연고 방송부 김희원 역을 맡아 막내다운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며 황민현과의 연기 호흡에서도 싱그러운 연기 합을 보여줬다.
지난 17일 첫 방송된 JTBC 새 미니시리즈 '라이브온'에서는 방송부 신입생 김희원이 방송부장 고은택에게 혼쭐 나고 장면이 그려졌다.
신입생인 탓에 방송 준비 중 케이블 연결선을 교체 하지 않는 실수를 했기 때문. 은택은 희원을 혹독하게 몰아붙였다.
날카로운 고은택의 질문에 희원은 눈가에 눈물이 가득 고인 채 “안 했어요. 정말 죄송한다”고 해명해 안타까움을 유발했다.
하지만 은택은 이에 그치지 않고 “왜 울어 지금 울 타이밍 아닌 것 같은데”고 끝까지 희원을 몰아붙였다.
은택에게 겁을 먹은 희원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흐느꼈고 선배 지소현의 손에 이끌려 위로를 받았다.
희원은 은택의 칼 같은 면모 탓에 군기가 바짝 잡힌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곧 학생부의 ‘갑’질에서 방송부를 지켜주는 은택의 듬직함에 감동을 받았다.
희원은 학생부 선배의 지시에 꼼짝없이 강당 의자를 치우고 있었고 이때 나타난 은택은 희원을 보호해주며 “그걸 왜 얘한테 시켜 늬들이 갖다놔”고 말해 방송부장 선배다운 모습을 보여줬던 것. 희원은 자신을 보호하는 은택의 선배미에 발그레 미소를 지어 보여 보는 이들로 해금 흐뭇한 웃음을 짓게 만들었다.
희원을 연기한 양정연은 “황민현 선배님과 연기하게 돼 너무나 설렌다 ‘라이브온’을 촬영하면서 매번 새롭고 값진 경험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방송부원 막내 희원의 귀여운 모습을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양정연은 성신여대 미디어 영상연기학과에 재학 중이며 연극을 통해 찬찬히 연기력을 다져온 신예 배우다.
'라이브온'을 통해 안방극장에 데뷔한 양정연은 티없이 맑은 탓에 실수하기도 하고 어리 바리하기도 하지만 신입생다운 싱그러운 매력이 있는 희원의 모습을 눈에 띄는 활약으로 보여줬다.
막내다운 풋풋함은 물론 선배의 꾸짖음에 주눅들어 눈물을 흘리는 감정 연기, 자신을 보호해준 선배 은택에게 감동해 얼굴이 금새 발그레해지는 후배의 모습까지 그대로 재현해내며 순수함 그 자체인 고등학생 막내 역으로 완벽하게 녹아 들었다.
이처럼 안정적인 감정 표현과 호흡으로 성공적인 데뷔식을 치르며 러블리한 뉴 페이스 등장을 알린 양정연이 앞으로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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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이 김영광 했다’
W KOREA(더블유 코리아)
[충청뉴스큐] 배우 김영광이 독보적 아우라를 뿜어내는 ‘화이트 프린스’로 변신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강렬하고 매혹적인 눈빛과 대비되는 세인트 룩으로 다크함과 선함이 공존하는 김영광만의 독보적인 분위기가 담긴 화보가 공개돼 여심을 강탈한다.
김영광의 소속사 와이드에스컴퍼니는 18일 더블유 코리아 12월 호에 실린 김영광의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 화보는 온택트로 진행된 제15회 ‘더블유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셀러브리티로 선정된 김영광은 ‘재능 기부’로 모델로 나서게 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광은 이중적이면서도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어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킨다.
상의는 화이트 목폴라를 이너로 화려한 문양을 덧댄 화이트 셔츠를 덧입어 순결함과 고고함이 묻어난다.
여기에 성스러운 분위기의 목걸이가 어우러져 김영광 만의 분위기를 담은 ‘세인트’ 룩을 완성했다.
특히 김영광은 눈빛, 두 손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강렬하고 묘한 분위기의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데, 무엇보다 깍지 낀 두 손 포즈는 정형화된 모습에서 조금 벗어나 남성적인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김영광의 다크함과 선함이 공존하는 ‘이중적 분위기’가 여심을 설레게 한다.
비주얼, 키, 연기력까지 다 갖춘 배우 김영광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 나들이를 통해 대중에게 자신의 모습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자신의 싱글라이프를 ‘나 혼자 산다’에서 보여주며 솔직하면서도 털털한 성격과 ‘조카 바보’의 모습으로 여심을 자극한 것. 또한 이어 같은 프로그램에서 진행된 ‘100벌 챌린지’까지 함께해 선한 행보를 이어가며 화제를 모았다.
김영광은 현재 배우로서도 ‘여심 강탈’을 예고하고 있다.
그는 2021년 1월 말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열혈 촬영 중이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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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하지 마요~”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본업 천재’ 가수 헨리가 SM엔터테인먼트와 이별 후 매일 몇 시간씩 연습에 몰두하는 연습생으로 복귀했다고 고백한다.
특히 후배 가수 강다니엘의 연습실을 훔친 이유를 들려준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또 헨리는 할리우드 데뷔작인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제작의 ‘안녕 베일리’ 개봉 당시 한국과 미국에서 극명한 온도 차를 체감했다고 털어놓을 예정이다.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TV와 모니터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핫한 박미선, 바다, 헨리, 재재와 함께하는 ‘랜선 친구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버클리 음대 출신인 헨리는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종료 후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예능에서는 허당미 넘치는 ‘귀여운 얼간이’ 매력을 어필했고 가수로서는 예능 이미지와 상반되는 빼어난 연주, 작곡 실력으로 ‘본업 천재’라고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바로 오늘 6년 만에 신보 ‘JOURNEY’를 발매하는 헨리는 “다른 방송은 생각 안 했다.
‘라디오스타’”며 ‘라스’에서 신곡 무대 첫선을 보이는 이유를 밝혔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본 적 없는 무대”를 예고한 헨리는 그랜드 피아노, 전자 피아노, 북이 세팅된 ‘라스’ 특별 무대에 올라 타이틀곡을 공개한다.
웅장한 북소리와 아름다운 피아노의 선율, 그 위에 어우러진 호소력 짙은 목소리는 헨리의 별명 ‘본업 천재’라는 감탄을 불렀다고. 박미선, 박지훈, 바다, 재재와 MC들 모두 입을 다물지 못하고 헨리의 무대를 지켜봤다고 전해져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헨리는 대형 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에서 홀로서기 한 후 연습생으로 돌아간 근황도 들려준다.
연습생처럼 매일 악기를 치고 보컬 연습에 열심이라는 헨리는 강다니엘에게 비밀을 당부하며 후배의 연습실을 훔친 이유를 들려줄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배우로도 열일 중인 헨리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제작의 영화 ‘안녕 베일리’에 출연했던 것과 관련해 한국, 미국 시사회 당시 극명한 온도 차를 실감했다고 털어놨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핫한 틱톡커’로 대중과 랜선 친목을 쌓고 있는 헨리는 또 다른 틱톡 강자 지석진에게 경계를 받고 있다는 질문에 “지석진에게 얘기하지 마요~”며 보안 유지를 부탁하는 공개 토크를 펼치고 스트레스 타파와 자기애 충전 비결로 관종미 넘치는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본업 천재’ 헨리에 신곡 첫 무대와 SM과 이별 후 연습생으로 돌아간 이유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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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아내의 맛’ 출연 화제 정동원과 세대 초월한 우정 ‘훈훈’ 주요 포털 실검 1위 장악했다”
“김준수, ‘아내의 맛’ 출연 화제 정동원과 세대 초월한 우정 ‘훈훈’ 주요 포털 실검 1위 장악했다”
[충청뉴스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정동원과 함께 ‘아내의 맛’에 출연해 뜨거운 화제다.
김준수가 어제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준수가 ‘미스터트롯’과 ‘사랑의 콜센타’ 이후 오랜만에 정동원과 만나 특별한 시간을 가진 것. 어제 방송에서 ‘미스터트롯’ 마스터와 참가자로 인연이 시작되어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인 김준수의 ‘찐팬’이 된 정동원이 컴백 준비에 매진하고 있는 김준수를 응원하기 위해 녹음실로 깜짝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김준수는 정동원에게 신곡 발매 전 타이틀곡 ‘Pit A Pat’ 음원을 최초로 들려줬고 “하트를 누르고 싶으면 여기를 한번 쳐줘”며 역으로 심사를 받는 모습을 보여준 뒤 함께 노래를 불러 시청자들의 ‘깨알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김준수는 변성기가 찾아와 고민을 갖고 있는 정동원을 향해 긴 시간 가수와 뮤지컬 배우 생활을 하며 겪었던 본인의 경험담과 함께 진심 어린 조언과 노하우를 허심탄회하게 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준수가 출연한 뮤지컬 ‘드라큘라’를 관람한 뒤 뮤지컬에 푹 빠져 제2의 꿈이 뮤지컬 배우가 된 정동원을 위해 즉석에서 일대일 레슨을 하며 열혈 선생님으로 변신하기도. 본인만의 특별한 노하우들을 직접 전수하며 김준수는 정동원과 함께 즉석에서 듀엣으로 ‘Loving You Keeps Me Alive’를 불러 ‘안방 1열’ 모두를 환호케하는 환상의 하모니를 선사했다.
이에 김준수는 “정동원 군이 방송을 통해 저의 성대모사를 하기도 하고 제가 출연했던 뮤지컬 '드라큘라'를 보고 뮤지컬에 흠뻑 빠졌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어 고마운 마음이 있었는데, 좋은 기회로 함께 '아내의 맛' 촬영을 할 수 있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평소에도 동원 군의 노래 실력을 높게 사고 있었는데 하나를 알려주면 열을 아는 모습에 감탄이 절로 나왔고 촬영하며 동원 군에게 이야기했던 나의 경험담과 조언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한 시간들이 정말 유쾌했고 동원 군이 준비해 온 '오징어 꽃다발' 또한 특별한 기억으로 오래오래 남을 것 같다”고 ‘아내의 맛’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렇듯 김준수는 정동원과 찰떡같은 ‘티키타카’로 시청자 모두를 사로잡으며 세대를 초월한 특별한 우정을 전해 보는 이 모두들 훈훈하게 만들었다.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듯 어젯밤 김준수가 출연한 ‘아내의 맛’ 방송 직후 주요 포털사이트에는 그의 이름과 예명이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악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그뿐만 아니라 방송 막바지 김준수가 정동원과 함께 듀엣으로 가창한 뮤지컬 드라큘라의 넘버 ‘Loving You Keeps Me Alive’의 곡 제목과 가사, XIA 등 관련 검색어 역시 음원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모두 차지하며 단발성 출연만으로도 그의 독보적 인기를 다시금 입증하며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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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산후조리원’ 엄지원,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는 육아초보 현진 안방극장 눈물로 적신 명품 ‘찐 모녀’ 연기”
“‘tvN ‘산후조리원’ 엄지원,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는 육아초보 현진 안방극장 눈물로 적신 명품 ‘찐 모녀’ 연기”
[충청뉴스큐] tvN ‘산후조리원’ 배우 엄지원이 명품 ‘찐 모녀’ 연기로 안방극장을 눈물로 적셨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산후조리원’에서 엄마가 된 딸 현진은 친정 엄마 앞에선 철부지 어린아이였다.
알렉스의 등장으로 위기감을 느낀 현진은 엄마에게 육아를 맡기고 복직을 계획했지만, 갑작스러운 엄마의 수술 소식에 시터를 구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이에 시터계의 복룡 영미 선택을 받기 위해 은정과 펼친 진검승부에서 그야말로 참패하게 되면서 복직이 위태로워 진 것. 이 가운데 수술을 앞둔 엄마걱정 보다 딱풀이 걱정이 앞선다며 남편 도윤에게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는 장면에 시청자들의 가슴은 저릿해졌다.
이후 혼돈에 빠진 현진은 엄마에게 답답한 마음에 한숨 섞인 푸념을 늘어놓았고 현진의 엄마는 어떻게든 복직할 수 있게 해준다고 엄마만 믿으라는 말 한마디로 현진을 두둔했다.
이처럼 진짜 모녀보다 더 진짜 같은 현실적인 모녀연기로 안방극장에 큰 울림을 선사하며 보는 이들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이렇듯 본격 육아 실전기에 돌입한 엄지원은 정답이 없는 육아방식에 초보엄마라면 누구나 고민할 수 있는 문제를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한 패러디를 통해 무협장르에 도전. 협객으로 변신해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연기를 선보여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해내기도.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엄마로서 한층 더 성장할 현진의 모습을 기대케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엄마가 돼도 엄마한텐 아직 어린애지.”, ”오늘 에피소드 너무 공감갔다”, “엄마랑 보다가 같이 울었다”, “대사가 하나같이 주옥같다”, “시터 구하기 진짜 하늘의 별따기 폭풍공감”, “이렇게 재밌는데 8부작 실화?“, “감동,재미 다 갖춘 드라마다”, “역시 믿고 보는 엄지원.”등 뜨거운 반응을 자아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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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흔쾌히 허락하셨다고~”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연반인' 재재가 소속사 SBS 사장님의 허락을 받고 MBC에 입성한다.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서 여러 스타들의 매력을 꺼내고 있는 재재는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격해 ‘전교 1등’, ‘엑스트라' 등 연관 키워드에 대한 토크부터 직장인표 개인기 등을 공개하며 연예인 못지않은 끼와 텐션을 폭발시킨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오는 18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TV와 모니터 온-오프라인에서 핫한 박미선, 바다, 헨리, 재재와 함께하는 ‘랜선 친구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스페셜 MC로는 윙크로 전 국민을 사로잡은 ‘윙깅이’에서 최근 신곡 ‘GOTCHA’ 발매와 함께 ‘상남자’로 돌아온 박지훈이 함께한다.
재재는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의 PD 겸 진행자다.
SBS '스브스뉴스' 채널의 코너로 시작한 '문명특급'은 뜨거운 화제성에 힘입어 별도의 채널로 독립했고 '숨어 듣는 명곡' 시리즈 등을 히트시키며 대표 웹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재재는 연예인 뺨치는 끼를 발산하면서도 철저한 준비성과 배려가 돋보이는 진행 능력으로 '연반인', '유튜브계 유재석'이라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
자칭 ‘스브스 직장인’인 재재는 ’라디오스타’ 출연을 두고 “사장님이 흔쾌히 허락하셨다”고 입성 소감을 밝힌 후 “연예인처럼 알아보시고 연예인처럼 스케줄이 생기는데 일반인의 봉급을 받는다”며 자신의 애칭인 ‘연반인’을 소개한다.
그간 ‘문명특급’ 진행자로 스타들의 매력을 꺼내 왔던 재재는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지만 “박쥐 같았다”는 학창 시절 에피소드, SBS 입사 전 ‘은교’, ‘황해’ 등 여러 영화에 엑스트라로 출연한 이유, 전설로 남은 대학 시절 일화 등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연반인의 웃픈 일상도 공개한다.
“연예인의 이중성이 이해가 간다”는 재재는 조는 모습이 포착돼 택시를 이용하게 된 이유를 털어놓는다.
또 어딜 가든 ‘연예인 누가 예쁘고 잘생겼느냐’라는 질문을 받는다며 재재가 만났던 실물 갑 스타를 공개한다.
묘하게 공감되는 직장인표 개인기까지 펼치며 활약할 예정이다.
특히 재재는 ‘문명특급’ PD답게 스페셜 MC 박지훈을 위한 사전조사 벼락치기를 준비해 와 박지훈의 대만족 미소를 자아냈다고. 재재는 수려한 입담으로 윙크를 잇는 박지훈의 뉴 개인기를 자연스럽게 유도해 “이게 바로 재재구나”라는 감탄을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유튜브계 유재석’ 재재의 ‘라디오스타’ 입성은 오는 18일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