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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산후조리원’ 엄지원, 뜨거운 열연에 명품 드라마 탄생시켜 출산을 통한 여성의 진정한 성장기 보여줘 호평 얻었다”
“‘tvN ‘산후조리원’ 엄지원, 뜨거운 열연에 명품 드라마 탄생시켜 출산을 통한 여성의 진정한 성장기 보여줘 호평 얻었다”
[충청뉴스큐] 배우 엄지원이 끝없이 넘나드는 감정의 파고 속 유연한 완급조절 열연으로 tvN ‘산후조리원’의 종영을 빛냈다.
지난 24일 종영한 tvN ‘산후조리원’에서 뜨거운 열연으로 명품드라마를 탄생시킨 엄지원은 회사에서는 최연소 임원이지만 병원에서는 최고령 산모인 오현진으로 분해 출산과 육아를 통한 여성의 진정한 성장기를 보여줘 호평을 얻었다.
극 초반 현 사회 여성의 출산일대기를 리얼하게 그려내며 ‘新장르’ 개척자의 면모를 여실없이 드러낸 엄지원은 초보 엄마가 된 ‘워킹맘’ 현진의 고충을 실감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공감과 응원을 얻어냈다.
‘산후조리원’ 마지막회에서 엄지원은 육아휴직을 하러 회사를 찾았지만 큰 프로젝트를 보자 욕심이 생겨 복직을 결심하며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지만 “제일 중요한 건 결국 나예요. 내가 행복해야 우리 아이들도 행복해질 수 있어요.” 라는 은정의 진심 어린 위로에 이내 위안과 용기를 얻었다.
이 가운데 조리원을 퇴소한 뒤 조동들과 같은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직면한 현실과 서로의 고민들을 함께 나누며 한층 더 끈끈해진 워맨스 케미 자랑하기도. 이렇듯 뜨거운 열연으로 명품드라마를 탄생시킨 엄지원은 재난 같은 출산과 조난급 조리원 적응기를 거치며 대체불가 모성애로 엄마로서의 진정한 성장을 이뤄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에 엄지원은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8부작은 처음이기에 벌써 인사를 드려야 하나 아쉬운 마음이 크다.
시청자분들이 저희 산후조리원을 보시며 같은 마음으로 울고 웃고 공감해 주셔서 작품을 통해 소통하고 교감하는 감사와 행복을 동시에 누렸다”고 애정 어린 마음을 먼저 전했다.
이어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또 좋은 작품으로. 그리고 우리에게 행운이 주어진다면 시즌2로도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이며 작품에 대한 애틋한 소회를 드러내기도.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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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 현장을 목격한 편의점 알바생?’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과 김영대의 편의점 안 수상한 만남이 포착됐다.
‘동네 백수 언니’ 포스를 뿜어내는 조여정과 그런 그녀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편의점 알바생’ 김영대 사이 묘한 긴장감이 흐르는 가운데, 깜짝 납치 현장도 포착돼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12월 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24일 '살인 범죄 소설 작가' 강여주와 '편의점 꽃미남 알바생' 차수호의 수상한 만남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주는 회색 후드 티셔츠에 선글라스까지 장착하고 ‘동네 백수 언니’의 포를 뽐내며 편의점에 등장해 시선을 강탈한다.
맥주와 과자 봉지를 든 그녀는 계산대 앞에서 수호의 눈길을 피하는 듯 수상한 태도를 보여준다.
수호는 그런 여주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고 뚫어지게 쳐다본다.
편의점 구석진 곳에서 맥주에 빨대를 꽂아 마시며 유유자적 시간을 보내는 여주. 예사롭지 않은 여주를 의식하며 마치 스토커가 된 것처럼 관찰 모드에 돌입한 수호도 수상하긴 마찬가지다.
이어 편의점 바로 앞에서 대낮에 납치를 당하는 여주의 모습도 포착됐다.
세 사람에게 들려 납치를 당하는 위험한 순간에 미동조차 하지 않고 축 늘어진 여주의 모습이 의아함을 자아낸다.
‘동네 백수 언니’로 변신한 여주와 꽃미남 스토커로 변신한 편의점 알바생 수호의 수상한 만남이 어떤 수상한 관계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 “강여주와 차수호는 첫 만남부터 서로에게 호기심이 가득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편의점에서 마주한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묘한 긴장감이 어떤 인연으로 이어질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조여정과 고준의 아찔한 ‘킬링 케미’로 기대를 모으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이 밖에도 김영대-연우-송옥숙-정상훈-이시언-김예원-홍수현-오민석 등 화려한 연기자 군단이 캐스팅돼 2020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온라인 방송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본 방송과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웨이브 독점으로 VOD가 제공될 예정이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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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보다’ 댓글이 행복한 거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한국프로야구와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 에이스 김광현이 성공적인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을 마치고 금의환향해 ‘라디오스타’ 접수까지 나선다.
김광현은 다사다난했던 메이저리그 적응 과정부터 “류현진보다…”라는 내용의 댓글을 보고 잇몸 미소를 지은 이유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는 25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야구 기록제조기 3인 김광현, 양준혁, 심수창 그리고 ‘모태 야빠’ 박성광과 함께하는 '야구가 제일 쉬웠어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광현은 데뷔 시즌 팀의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견인하며 ‘인천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통산 298경기에 출전해 136승 77패 평균자책점 3.27을 기록하며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했고 한국 야구 대표팀 에이스로 활약했다.
2019년 시즌 종료 후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로 향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입단한 김광현은 코로나19로 생긴 변수 등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8경기에 등판해 3승 무패 평균자책점 1.62로 팀 선발진에 안정감을 불어넣었다.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결과 포스트시즌 1차전 선발로 낙점되는 등 성공적인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을 보냈다.
현 소속팀 모자를 선물로 준비해 등장해 MC진을 심쿵하게 만든 김광현은 특유의 조곤조곤 겸손 화법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한국에선 에이스지만 미국 땅과 메이저리그는 처음이라 긴장해 모자를 잘못 쓴 채 경기에 임했던 에피소드부터, 코로나19 여파로 시즌이 지연되고 선수들도 집으로 돌아가던 당시, 롤모델인 '선배 메이저리거’ 류현진의 한 마디에 타국 땅에서 힘을 낸 이유 등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키운다.
김광현은 신인상 후보로 거론됐으나 최종 후보 3인에 탈락했던 것과 관련해 속내를 들려준다.
또 “한국 야구 선수는 너무 성실해서 탓"이라며 MLB 진출 후 취재진을 만날 때 화법이 달라진 이유를 공개해 그의 ‘라스’ 출연을 기다릴 팬들에게 '우리 에이스가 달라졌어요~'를 실감케 할 예정이다.
마무리로 출발해 선발 등판 기회를 놓치지 않고 좋은 활약을 보여준 김광현. 150km가 넘는 묵직한 패스트볼로 탈삼진 쇼를 펼치고 ‘이닝이터’ 면모까지 뽐낸 그는 스스로 “업다운이 심한 선수로 유명”하다며 최근 롤모델인 '류현진보다.
'라는 야구팬의 댓글을 보고 "행복한 거다"라며 잇몸 미소를 지어 보여 이야기를 듣던 출연진들을 덩달아 웃게 했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키운다.
이날 스페셜 MC로는 김광현의 원소속팀 SK와이번스의 광팬 염경환이 출격한다.
"알 럽 인천 알 럽 광현"을 외친 그는 김광현과의 '라스' 동반 출연에 성덕이 됐다고 뿌듯해하며 셀프 커리어 하이를 맞은 소감을 밝혔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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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양정연, 낮 순한 맛 신입생-밤 빨간 맛 ‘알바 소녀’
에이맨프로젝트, 플레이리스트
[충청뉴스큐] 낮에는 방송부 막내 상큼이로 밤에는 핏기없는 얼굴이 서늘하다 못해 안타까움을 유발하는 소녀가 등장했다.
비슷한 시기에 방영된 드라마 '라이브온'과 '복수해라'에서 극과 극 온도차의 얼굴을 보여준 신예 양정연이 그 주인공이다.
학원물과 미스터리 복수극에서 다양한 얼굴을 꺼내며 무한 잠재력을 뽐낸 양정연의 갭 차이 비하인드가 공개돼 시선을 끈다.
양정연의 소속사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오늘 JTBC ‘라이브온’ 희원의 미워할 수 없는 상큼 발랄 방송부 막내의 모습과 설거지 아르바이트를 힘겹게 하는TV CHOSUN ‘복수해라’ 해라의 극명한 온도 차를 느낄 수 있는 사진들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첫 방송된 JTBC ‘라이브온’에서 양정연은 선배에게 야단맞으며 눈가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히기도 하지만, 선배의 든든한 모습에 금세 반한 눈빛을 빛내는 방송부 막내 희원을 연기해 풋풋하고 싱그러운 매력을 뽐냈다.
반면 지난 22일 방송된 TV조선 ‘복수해라’에서는 여자 주인공 해라의 유년 시절, 어린 해라로 어른의 추악한 얼굴에 눈빛이 변하는 연기로 시선을 강탈했다.
차가운 현실을 살아가는 소녀의 묵직한 감정을 고스란히 표현한 양정연의 모습은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서는 면접 프리패쓰상인 순수 단아한 모습부터 무표정한 얼굴로 서늘한 눈빛을 발산하고 있는 양정연의 다양한 비주얼들을 확인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라이브온’ 희원이 담겨진 사진 속에서는 무언가에 집중한 듯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반면 어딘가를 응시하는 날선 눈빛, 분노를 절제하고 있는 싸늘한 ‘복수해라’ 속 양정연은 추악한 현실에 상처받은 어린 해라의 내면을 담아내며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해 ‘1배우 다매력’을 실감케 하고 있다.
양정연은 극과 극 온도 차이의 두 캐릭터 ‘라이브온’ 희원과 ‘복수해라’ 해라를 같은 사람이 연기를 한 것이 맞는지 착각이 들 정도로 다양한 표정과 얼굴을 꺼내 인상적으로 그려냈다.
상큼한 학원물, 묵직한 복수물까지 다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무한 잠재력을 증명했던 것. 양정연은 앞으로도 드라마와 영화를 가리지 않고 ‘열일 행보’를 이어갈 계획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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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지원, ‘산후조리원’ 최종회 앞두고 ‘굿모닝FM 장성규이다” 출연 실시간 검색어 1위 등극하며 핵공감 토크로 화제”
“배우 엄지원, ‘산후조리원’ 최종회 앞두고 ‘굿모닝FM 장성규이다” 출연 실시간 검색어 1위 등극하며 핵공감 토크로 화제”
[충청뉴스큐] 배우 엄지원이 MBC라디오 FM4U ‘굿모닝FM 장성규이다’ 선넘는 초대석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엄지원은 “아침 일찍 촬영장 가는 길에 즐겨 들었다.
팬심으로 찾았다” 며 반가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드라마 인기를 실감하는지 묻는 장성규 DJ의 질문에 “실감하지 못하지만 주변에서 공감이 많이 된다고 이야기 해 주셔서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다.
그래서 오늘 마지막 방송까지 열혈 홍보하러 나왔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작품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전했다.
산후조리원에서 ‘오현진 역’을 연기한 소감도 밝혔다.
“리얼한 만삭 산모를 한 씬 때문에 4KG 증량을 했다.
재미있게 촬영했는데 8부작이라 오늘이 끝이라 마지막 인사를 드리고 싶었다”며 “산후조리원은 출산 경험이 있거나 없거나 또는 남편분들도 모두 공감할 수 있는 드라마다.
촬영하면서도 애드립도 많았고 촬영 자체가 즐거웠다”고 종영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귀로 보는 산후조리원' 코너에서 화제가 된 장면을 보며 작품에 대한 소회를 나눴다.
“아메리카노 대신 키위주스를 마시는 장면을 보며 "임신했을 때 아메리카노를 많이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 “저는 경험이 없지만 그래도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얘기처럼 공감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감사한 마음을 밝혔다.
이에 장성규 DJ는 “두 아이의 아빠로 폭풍 공감된다”고 말하며 엄지원에 열연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엄지원은 산후조리원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하자 뛸 듯이 기뻐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이 가운데 6주된 청취자의 아이에게 극 중 현진이 사용했던 ‘딱풀이’ 태명을 물려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방송을 들은 청취자들은 “오늘 마지막 방송까지 본방사수 할게요.”, “산후조리원 보면서 다 큰 우리 애들한테 애기 때 얘기해줬어요.”, “임신과 출산 과정을 잘 표현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엄배우님이 저희 아이 태명 지어주세요.”, “출산에 대한 새로운 시각의 드라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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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잼무죄 노잼유죄 아스트로의 혹독한 예능 생존기
SM C&C STUDIO A, Seezn
[충청뉴스큐] ‘청량돌’ 아스트로의 혹독한 예능 생존기 ‘아스트로의 천일야화’에서 절대 미각 달인의 포스 뿜뿜하는 ‘촉호’ 차은우의 ‘초믈리에’ 도전, 치킨 끝판왕 ‘치끝엠’ MJ의 ‘치믈리에’ 도전이 펼쳐진다.
그들의 게임을 지켜보던 애교 부자 ‘막냉이’ 윤산하는 ‘음소거 분노’를 표출했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Seezn의 오리지널 웹 예능 ‘아스트로의 천일야화’는 ‘웃기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유잼무죄 노잼유죄’의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다.
재미없는 예능에 몸서리치던 ‘왕’ 김수용이 온 세상 아이돌을 없애 버린 세상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아스트로의 예능 생존기를 담는다.
지난주 아스트로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프레젠테이션 발표로 웃음 폭탄을 터트린 ‘아스트로의 천일야화’가 오늘 방송에서는 귀여운 막내 윤산하가 게임계 ‘호랑이 조교’로 변신한다.
게임으로 시작해서 게임으로 끝나는 죽음의 게임 퍼레이드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준비된 게임은 후각과 미각을 총동원해 초코과자의 브랜드를 맞춰야 하는 ‘초믈리에’와 치킨의 브랜드를 맞춰야 하는 ‘치믈리에’. 성공 시 멤버들의 구미를 확 당길 만한 보상까지 준비돼 있어 멤버들은 승부욕에 불타올랐다.
‘초믈리에’에 도전한 차은우는 달인 뺨치는 자세와 멘트로 강렬한 포스를 뽐내며 모두의 신뢰를 얻었다.
뿐만 아니라 제작진의 실수설 또한 제기하며 우기기 달인의 모습까지 보여줄 예정이다.
‘치믈리에’ 게임에서는 MJ가 강한 자신감을 비치며 도전했다.
하지만 곧이어 MJ는 멤버들의 분노를 불러일으켰다고. 윤산하는 ‘음소거 분노’를 마구 표출하는가 하면, 차은우는 거친 매력을 드러내며 불만을 감추지 못했다고 해 어떤 사연이 담겼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어지는 게임은 꿀잼 마피아 게임. 윤산하는 매의 눈으로 멤버들의 표정을 완벽하게 묘사하는가 하면, MJ는 혀까지 꼬이는 어색한 표현으로 메소드 연기인지 아닌지 멤버들을 헷갈리게 했다.
특히 진진은 “나 진짜 화내. 방송이고 뭐고 없어”며 극대노를 했다고 해 마피아 게임 현장의 긴장감 가득한 분위기를 실감케 한다.
이 외에도 마피아 게임 중 깜짝 등장해 대활약한 제7의 멤버의 정체와 차은우, 문빈의 신박한 춤 세리머니까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존재 자체가 웃음 바이러스인 ‘아스트로’가 선사할 ‘아스트로의 천일야화’는 매주 월, 화 오후 6시 KT 모바일 OTT 서비스인 ‘Seezn’ 앱을 통해 공개되며 사용 중인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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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리턴즈4' 슈퍼주니어, 데뷔 15주년 기념 특별
SM C&C STUDIO A
[충청뉴스큐] ‘슈주 리턴즈4’에서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 기념으로 ‘슈주 DAY’를 편성한다.
슈주 예능국의 스타 PD 동해와 불운의 아이콘 PD 이특이 불꽃 튀는 아이디어 전쟁을 예고해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슈주 리턴즈4’는 그동안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아이템으로 꾸며지고 있다.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매달 새로운 아이템으로 풍성한 재미와 멤버들의 매력을 듬뿍 보여주고 있다.
데뷔 15주년 기념으로 정규 10집 앨범을 발매를 앞둔 슈퍼주니어는 오늘 방송될 ‘슈주 리턴즈4’에서도 더 풍성하고 특별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슈주 예능국의 PD로 변신한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다양한 매력과 신선한 아이디어가 담긴 프로그램들을 공개해 큰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예능국 회의로 슈주 DAY의 포문을 연 멤버들은 각각 PD, CP, 국장 등 제작진으로 변신했다.
잘나가는 1팀의 신동 CP와 다수의 히트작을 보유한 규현 PD, 그리고 잘생긴 외모로 스타 PD 덤에 오른 동해 PD까지 예능국 1팀 멤버가 등장. 이어서 불운의 아이콘 2팀의 은혁 CP와 예성, 이특 PD도 회의에 참석했다.
1팀과 2팀은 등장부터 티격태격하며 선을 넘나드는 하극상까지 펼쳐져 웃음을 자아냈다.
15년 호흡을 뽐내는 이들의 환상의 티키타카에 팬들의 시선이 집중된다.
1팀과 2팀의 치열한 신경전이 계속되는 중 슈주 예능국의 최연소 국장, 려욱이 등장했다.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시종일관 포스를 뿜어낸 려욱 국장은 PD들의 터무니 없는 아이디어에 가차 없는 형벌을 내렸다는 후문. 사랑이 가득 담긴 이 형벌의 정체는 무엇일지, 멤버들은 반전 카리스마 려욱 국장의 마음을 녹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본격적인 회의가 시작되고 1팀과 2팀은 불꽃 튀는 아이디어 대결을 펼쳤다.
표절 의혹이 제기된 이특 PD의 ‘조깅맨’부터 같은 팀도 쉴드를 포기한 동해 PD의 트로트 육아 관찰 예능까지 현장을 포복절도하게 만든 이들의 신박한 아이디어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화수분처럼 쏟아지는 아이디어에 회의는 점점 미궁으로 빠진 가운데 어떻게 마무리될지 팬들의 관심을 모은다.
예능국 회의를 마친 후, 신통방통한 고민 해결로 소문난 신동의 ‘무엇이든 동동보살’이 진행된다.
첫 번째 손님 동해는 뮤지션과 예능 초보로서의 진지한 고뇌가 담긴 동해의 고민을 털어놨다.
평소에는 보기 힘든 이들의 진지한 대화가 오간 후, 마지막으로 마법의 해결책이 동해의 고민을 타파해줬다.
고민을 말끔히 해결해 모두를 소름 돋게 한 해결책의 솔루션은 과연 무엇일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L.F.를 위한 스페셜 시즌, ‘슈주 리턴즈4’는 매주 월, 수, 금 낮 12시에 V LIVE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서 방송된다.
이번 시즌 역시 ‘슈주 리턴즈4’ 팬십을 통해 2주 먼저 본편과 비하인드 콘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데, 팬십에서는 기습으로 진행될 멤버들의 촬영 현장 스포 라이브부터 팬십 온리 콘텐츠, 월간 투표 이벤트까지 오로지 팬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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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해라’ 신예 양정연, ‘어른 아이’ 어린 해라로 보여준 무한 가능성
‘복수해라’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복수해라’ 양정연이 어린 해라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양정연은 어머니를 업은 어깨에서 삶의 무게가 느껴지는 묵직한 감정부터 비열한 어른에게 상처 입은 뒤 통쾌하게 복수하며 순수했던 소녀의 눈빛이 서늘하게 변하는 과정을 세밀하게 담아내며 주목할 만한 신인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22일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복수해라’에서는 어린 해라가 비열한 어른에게 통쾌하게 복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1회 방송에서는 작가이자 인플루언서인 강해라가 남편의 계략으로 거짓 스캔들에 휘말린 뒤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복수를 가동했던 상황. 아픈 어머니와 단둘이 단칸방에 살던 어린 해라는 갑자기 들이닥쳐 방을 쑥대밭으로 만든 집주인에게 내쫓겼다.
해라는 아픈 어머니를 업고 좁은 산동네를 걸으며 어깨의 진 삶의 무게를 체감했다.
해라는 딸이 시집갈 때까지 버텨보려 했다는 엄마의 말에 “무슨 소리야~”고 아무렇지 않은 척 답했지만 홀로 눈물을 삼켜 안타까움을 유발했다.
설거지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하던 해라는 식당 사장에게 가불을 부탁했다.
어머니가 아프기 때문이었다.
사장은 “그래 뭐 까짓거”며 흔쾌히 가불을 해줬지만, 꿍꿍이가 있었다.
결국 해라는 자신을 향해 나쁜 손을 뻗는 사장을 있는 힘을 다해 밀어냈다.
울면서 식당을 빠져나온 해라는 경찰에게 사장을 신고하는 일로 사장에게 복수했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에 얼떨떨하기도 하고 겁먹은 표정이던 해라는 추한 짓을 하고도 자신을 탓하며 경찰차에 끌려가는 사장을 보고 눈빛이 서늘하게 변했다.
어린 해라를 연기한 양정연은 지금의 해라가 평소에는 세상 우아하지만, 자신을 짓밟고자 하면 호되게 갚아주는 ‘사이다 캐릭터’가 된 이유를 완벽하게 설명해줬다.
넉넉하지 못한 환경, 아픈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탓에 세상의 어려움을 일찍 마주한 ‘어른 아이’ 소녀가 어깨의 짊어진 삶의 무게를 묵직하게 풀어냈다.
또 대가가 따르는 호의를 베푸는 추악한 어른과 마주해 상처 입은 소녀의 눈물, 잘못을 저지르고도 끝까지 당당한 어른을 보고 표정이 변해가는 감정선까지 세밀하게 표현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지난 17일 방송된 JTBC ‘라이브온’에서 방송부 상큼이 막내 김희원 그 자체의 모습으로 안정적인 연기력을 뽐낸 양정연은 분위기를 확 바꿔 ‘복수해라’에서 삶의 무게가 버거운 소녀의 상처받은 내면 연기까지 인상 깊게 소화하며 탄탄한 기본기와 잠재력을 뽐냈다.
다시 한번 주목할 만한 신예의 탄생을 알렸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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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 무시무시한 ‘쇠꼬챙이 요리’ 포착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과 고준 그리고 송옥숙의 아슬아슬한 한 집 살이 현장이 공개됐다.
극 중 아내 강여주와 남편 한우성의 이름을 딴 ‘여우네’ 부엌에서 쇠꼬챙이로 요리를 하는 아내와 눈치를 보는 남편, 그리고 모든 걸 지켜보는 듯한 가사 도우미 아줌마의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긴장하게 만든다.
오는 12월 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20일 강여주과 한우성 그리고 가사도우미 염진옥의 아슬아슬한 ‘여우네’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주는 러블리한 눈빛으로 남편 우성을 바라보고 있다.
그러나 그녀가 들고 있는 건 바로 쇠꼬챙이. 우성은 눈 앞에 등장한 쇠꼬챙이에 놀라 초긴장한 표정 짓고 있다.
여주가 든 쇠꼬챙이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냄비 속으로 향하는데, 그 앞에서 살금살금 아내의 눈치를 살피는 남편 우성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우성은 왜 잔뜩 긴장한 모습일지, 또 여주가 만든 ‘쇠꼬챙이 요리’는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어 이 모든 장면을 지켜보는 듯 시선을 고정하고 있는 아줌마의 모습도 포착됐다.
그녀는 프로페셔널한 실력으로 범죄 소설 작가인 여주와 이혼 전문 변호사 우성의 집안 일을 도맡아 처리하는 가사 도우미 진옥이다.
조금은 다소 거친 사투리를 쓰지만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성품으로 부부의 신임을 얻고 있다.
진옥은 여주가 6살 때부터 함께 지내며 남편 우성보다 더 여주를 이해하는 사람이다.
자신의 서재에서 소설을 쓰는 여주에게 진옥은 마치 어머니 같은 존재로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낸다.
여주-우성 부부와 한 집에 살며 가장 가까이에서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는 가사도우미 진옥. 이들 세 사람 사이에도 묘한 긴장감이 포착된 가운데 과연 ‘여우네’에서는 어떤 흥미진진한 일들이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가사도우미 염진옥은 강여주와 한우성 부부의 가족이자 최측근이다.
여주에게 진옥은 믿고 따르는 어머니 같은 존재이자 자신을 가장 잘 이해해주는 사람이다” 라며 “배우 조여정과 송옥숙의 살갑지는 않지만 ‘현실 모녀’ 같은 케미와 ‘여우네’에서 마주하는 세 사람의 연기 호흡을 많이 기대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조여정과 고준의 아찔한 ‘킬링 케미’로 기대를 모으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이 밖에도 김영대-연우-송옥숙-정상훈-이시언-김예원-홍수현-오민석 등 화려한 연기자 군단이 캐스팅돼 2020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온라인 방송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본 방송과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웨이브 독점으로 VOD가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오는 12월 2일 수요일 첫 방송되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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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확인 해 봤어~”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 본캐 유재석과 정재형-김종민의 신박한 재회 현장이 포착됐다.
2020년 가을의 끝에 큰 프로젝트를 마친 유재석이 정재형-김종민과 함께 ‘놀면 뭐하니?’에 도움을 주신 고마운 분들을 위한 ‘김치 배송’ 서비스를 시작한 것. 본캐로 뭉친 세 사람은 근황 토크는 물론 항간에 의혹이 일었던 ‘지미 유의 1200만원짜리 금팔찌’의 진실을 밝힌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본캐 유재석과 신박기획으로 깊은 인연을 맺은 정재형-김종민이 함께한 은혜 갚기 ‘김치 배송’ 현장이 공개된다.
‘놀면 뭐하니?’ 제작진 2020년 큰 프로젝트를 끝낸 후 한 해를 돌아보며 고정 출연자 유재석의 부캐 활동에 도움주신 분들을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
유재석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직접 담근 김장 김치를 고마운 분들께 전달해드리며 은혜를 갚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을 마지막 단풍잎이 만발한 한옥 앞에 반가운 미소를 짓고 있는 유재석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그 앞에 나타난 사람은 바로 트렌치코트를 맞춰 입은 정재형과 김종민. 두 사람은 유재석을 보고도 “누구세요?”며 그의 본캐와 부캐 사이 정체성 확인에 나섰다.
지난 3개월간의 환불원정대오 함께 신박기획 활동을 마친 후 근황 토크를 하던 중 정재형은 환불원정대에게 선물 받은 ‘지미 유의 1200만원짜리 금팔찌’에 대한 진실을 밝히기 위해 유재석에게 질문을 쏟아냈다.
유재석은 억울한 목소리로 “ 깜짝 놀랐어”고 하더니 “다시 한 번 확인 해 봤어”고 ‘금팔찌’에 대한 진실을 공개했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이어 제작진의 안내로 자리를 이동한 세 사람은 눈 앞에 펼쳐진 광경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절인 배추 50포기와 김장 김치 양념을 위한 재료, 그리고 고무장갑 3개가 그들이 맞이하고 있었다.
누군가에게 지령을 받은 듯 코트로 한껏 멋을 낸 세 사람이 어리둥절한 모습으로 김장 재료들 앞에 서 있는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정재형과 김종민은 “우리는 고마운 사람, 그렇게 많지 않은데?”며 누구도 쉽게 움직이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2020년 큰 프로젝트를 마치고 다시 돌아온 본캐 유재석과 정재형-김종민의 신박한 재회 현장은 오는 21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올 한 해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시청자들과 함께 견디며 웃음과 위로를 건넨 ‘놀면 뭐하니?’는 신박기획과 환불원정대를 통해 센 언니들의 따뜻함과 용기를 모두 담은 메시지를 전하고 코로나 시대에 사라지고 있는 무대에 대한 진짜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다.
이에 ‘놀면 뭐하니?’는 248회 ‘이달의 PD상’ TV예능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2020-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