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아스트로의 천일야화’ 차은우-문빈, 파자마 좀비
SM C&C STUDIO A, Seezn
[충청뉴스큐] ‘청량돌’ 아스트로의 혹독한 예능 생존기 ‘아스트로의 천일야화’에서 파자마 좀비로 변신한 아스트로의 대혈투가 벌어진다.
문짝 만한 어깨의 소유자 ‘문짝 문씨’ 문빈이 게임 중 3대 1 대결도 거뜬히 이기는 최강 괴력을 발휘해 시선을 끈다.
Seezn의 오리지널 웹 예능 ‘아스트로의 천일야화’는 ‘웃기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유잼무죄 노잼유죄’의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다.
재미없는 예능에 몸서리치던 ‘왕’ 김수용이 온 세상 아이돌을 없애 버린 세상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아스트로의 예능 생존기를 담는다.
지난주 게임 헬게이트를 오픈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긴 ‘아스트로의 천일야화’가 오늘 방송에서 더 강력한 게임으로 찾아와 지옥의 게임 퍼레이드의 화룡점정을 찍는다.
게임계의 악마 조교 윤산하가 준비한 끝판왕 게임은 바로 좀비 게임. 안대를 착용한 좀비팀이 인간팀을 물어 항복을 받아내는 게임으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맞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파자마로 갈아입은 아스트로 멤버들은 취침 준비가 아닌 좀비 게임에 돌입한다.
게임을 준비한 윤산하는 시작부터 “형들 죽었어”며 긴장감을 감돌게 했다.
좀비팀과 인간팀으로 나뉜 멤버들은 각종 전략을 세우며 숨 막히는 상황을 연출했다.
리더 진진은 감쪽같은 스태프 연기로 위기를 모면하는가 하면, 차은우와 라키는 마치 물속을 헤엄치는 한 마리의 물고기 같은 재빠르고 유연한 움직임으로 좀비를 농락했다.
특히 문짝만 한 어깨로 팬들 사이에서 ‘문짝 문씨’로 불리고 있는 문빈은 별명에 걸맞은 최강 괴력을 과시했다.
그는 3대1의 싸움에도 굴하지 않으며 승부욕을 활활 불태웠다는 후문이다.
대결의 흔적 또한 가득 남긴 그들의 치열한 대혈투 현장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오늘 방송에서는 좀비게임 이외에도 아스트로 멤버들을 댄스 삼매경에 빠트린 ‘5초 안에 말해요’ 게임과 멤버들의 요리 실력, 군침 돋는 먹방까지 볼 수 있는 저녁 식사 타임이 공개된다.
아스트로 멤버들은 세 팀으로 나뉘어 각 팀별로 음식을 사수하기 위한 ‘5초 안에 말해요’ 게임을 진행한다.
하지만 멤버들은 게임은 뒷전, 댄스에 더 빠져버렸다는 후문이다.
‘춤신춤왕’ MJ는 100만 볼트 감전 댄스, 승마 댄스, 목도리도마뱀 댄스 등 폭발하는 댄스 본능을 주체하지 못하며 무대를 뒤집어 놓았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아스트로만의 저녁 식사 타임에서는 주방에서 고군분투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MJ와 문빈의 상남자식 해물탕, 진진을 고뇌에 빠트린 닭볶음탕, 면 요리 원탑 차은우의 까르보나라가 완성될 예정이다.
자타공인 ‘얼굴킹’ 차은우는 과연 ‘요리킹’까지 섭렵할 수 있을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존재 자체가 웃음 바이러스인 ‘아스트로’가 선사할 ‘아스트로의 천일야화’는 매주 월, 화 오후 6시 KT 모바일 OTT 서비스인 ‘Seezn’ 앱을 통해 공개되며 사용 중인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2020-11-30
-
순도 100% 진심 담긴 그의 ‘찐’ 고민은 과연 무엇?
SM C&C STUDIO A
[충청뉴스큐] ‘슈주 리턴즈4’에서 만능 해결사 신동의 고민 해결 프로젝트 ‘무엇이든 동동보살’이 공개된다.
‘예능 다작러’ 규현이 진심 100%를 담아 토로한 ‘찐’ 고민은 다름 아닌 먹방이라고 해 어떤 사연이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슈주 리턴즈4’는 그동안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아이템으로 꾸며지고 있다.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매달 새로운 아이템으로 풍성한 재미와 멤버들의 매력을 듬뿍 보여주고 있다.
데뷔 15주년 기념으로 정규 10집 앨범을 발매를 앞둔 슈퍼주니어는 오늘 방송될 ‘슈주 리턴즈4’에서도 더 풍성하고 특별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주 신통방통한 고민 해결로 재미를 준 신동의 ‘무엇이든 동동보살’이 이번 방송에서는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더 다양한 고민과 신동의 신박한 해결법으로 찾아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프로 예능인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규현의 고민이 공개된다.
규현은 예능 먹방과 관련된 순도 100%의 진심이 담긴 ‘찐’ 고민을 토로했다.
예능 다작 출연자의 고충이 가득 담긴 규현의 말 못 할 고민은 무엇일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먹방에 일가견 있는 동동 보살인 만큼 고민에 맞춤 해결법을 제시한 가운데, 과연 동동보살과 마법의 해결책은 규현의 고민을 속 시원히 해결해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이어서 방문한 두 번째 손님들은 어딘가 고민이 많아 보이는 예성과 려욱. 상남자 예성은 과도한 콘셉트로 등장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훈남과 상남자의 경계에 선 예성의 고민은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이어지는 고민 해결 중 세 사람은 인간관계에서 누구나 고민해봤을 법한 ‘거절 잘하는 법’ 시뮬레이션을 펼쳤다.
‘예스맨’ 려욱과 ‘상남자’ 예성은 찰거머리 같은 동동보살의 부탁에 대응하는 극과 극 거절 시뮬레이션으로 큰 웃음을 예고한다.
이어지는 고민의 주인공 려욱은 예상치 못한 뜻밖의 고민을 들고 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학창 시절부터 시작된 려욱의 남모를 고민에 동동보살 역시 깊은 고심에 빠졌다고. 려욱의 고민해결을 위해 상담부터 작명까지 다 하는 만능 고민 해결사 동동보살이 나선 가운데, 의뢰인 만족도 200%를 달성한 신동의 해결법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마지막으로 이들의 고민을 타파할 마법의 해결책이 등장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모두를 소름 돋게 한 해결책의 통찰력 넘치는 제안은 과연 무엇일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L.F.를 위한 스페셜 시즌, ‘슈주 리턴즈4’는 매주 월, 수, 금 낮 12시에 V LIVE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서 방송된다.
이번 시즌 역시 ‘슈주 리턴즈4’ 팬십을 통해 2주 먼저 본편과 비하인드 콘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데, 팬십에서는 기습으로 진행될 멤버들의 촬영 현장 스포 라이브부터 팬십 온리 콘텐츠, 월간 투표 이벤트까지 오로지 팬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2020-11-30
-
‘알고보니 변호사 탈 쓴 엘리트 소시오패스?’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의 연상연하 부부 조여정-고준의 달콤살벌한 일상이 포착됐다.
새벽녘 잠든 듯 기절한 듯 정신이 잃은 조여정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고준의 행동이 수상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모은다.
고준이 드라마 역사상 ‘최고의 빌런’이 될 것 같은 묘한 분위기가 긴장감을 자아낸다.
오는 12월 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30일 강여주와 한우성 부부의 하루 중 ‘새벽 공포의 굿모닝’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엔 기절한 것처럼 잠이 든 여주의 어깨에 한쪽 손을 가만히 올려놓고 야릇한 미소를 지은 우성의 모습이 담겼다.
넓은 창의 빛과 우성의 트레이닝 복 차림을 통해 새벽 시간임을 유추할 수 있다.
그런데 조여정이 널브러져 있는 장소는 서재로 그녀가 이 시각 침실이 아닌 서재에서 잠든 이유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진 사진 속 우성은 잠든 여주 위에서 커다란 베개를 양손으로 들고 아슬아슬한 자세를 지탱하고 있다.
이 모습이 마치 우성이 베개로 여주의 얼굴을 덮칠 것처럼 보여 호기심을 유발한다.
우성의 야릇한 미소와 은밀한 행동에서 앞으로 펼쳐질 전개에 궁금증이 용솟음친다.
특히 두 사람은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으로 일반적인 부부와는 다른 독특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이에 두 사람 사이에서 느껴지는 스릴감과 긴장감, 달콤살벌함의 수위가 어떻게 버무려질지 벌써부터 호기심을 자극한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공개된 스틸은 '바람피면 죽는다' 킬링케미를 뽐내는 부부 여주와 우성의 관계를 한 번에 엿볼 수 있는 장면이 될 것”이라며 “전무후무 스릴 넘치는 '여우부부' 이야기에 많은 응원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조여정과 고준의 아찔한 ‘킬링 케미’로 기대를 모으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이 밖에도 김영대-연우-송옥숙-정상훈-이시언-김예원-홍수현-오민석 등 화려한 연기자 군단이 캐스팅돼 2020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온라인 방송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본 방송과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웨이브 독점으로 VOD가 제공될 예정이다.
2020-11-30
-
“살아있는 박물관 같아~”
‘맛있는 전쟁-동네투톱’
[충청뉴스큐] 노포의 매력과 힘을 제대로 보여주며 화제를 모은 ‘동네투톱’의 두 MC 팽현숙과 이특이 인천 ‘신포동’에 출격한다.
‘대한민국 최초’ 타이틀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이곳은 짜장면과 쫄면의 발상지이기도 하다.
신포동의 노포에서 이특은 ‘동공지진’을, 팽현숙은 눈물까지 흘렸다고 해 ‘노포’의 정체에 궁금증이 쏠린다.
오는 28일 토요일 오전 11시 SK브로드밴드 지역채널 1번에서 방송되는 ‘맛있는 전쟁-동네투톱’ 2회는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해 온 인천 신포동의 동네투톱 ‘노포’를 찾는다.
SM C&C STUDIO A가 제작하는 ‘동네투톱’은 ‘20세기에 문을 열어 오랜 시간 그 지역의 양대 터줏대감으로 자리 잡은 노포 맛집 두 곳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으로 첫 방송부터 단순한 맛 리뷰를 넘어서 오랜 역사와 전통을 품은 노포가 가진 힘과 의미를 되새기며 의미를 더했다.
인천은 1883년 개항을 통해 우리나라에 서구 신식 문물을 들여오는 길목이 됐으며 짜장면과 쫄면의 발상지로 ‘대한민국 최초’라는 수식어가 많이 붙은 곳이다.
특히 인천 ‘신포동’에는 그만큼 오랜 세월 명맥을 유지해온 노포 맛집이 많다고 전해져 과연 두 번째 ‘동네투톱’은 어떤 맛과 스토리를 담고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이특이 한 노포의 음식을 보고 ‘동공지진’을 일으키는 모습과 함께, 노포 사장님의 얘기를 듣고 자신의 일처럼 공감하며 눈물을 흘리는 팽현숙의 모습이 담겨 있어 궁금증을 높인다.
제작진이 공개한 노포의 단서는 ‘소’, ‘보양식’으로 유명한 곳이라는 것. 과연 이들이 마주한 음식은 무엇이었을지, 이 노포들에는 어떤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고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MC들은 세월이 느껴지는 가게 내부를 보며 “살아있는 박물관 같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고 음식 역시 처음 동공지진과 다르게 ‘폭풍 먹방’을 이어갔다고 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누님’과 ‘동생’으로 호칭을 정리하며 1회부터 차진 입담과 케미를 자랑한 팽특 MC의 더 단단해진 차진 케미와 유구한 역사를 가진 신포동 노포의 정체는 오는 토요일 오전 11시 방송되는 ‘동네투톱’ 2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1-27
-
‘이것이 신박스타일~’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2020년 MBC ‘놀면 뭐하니?'를 꽉 채운 본캐 유재석과 부캐들이 총 출동한 2021년 신축년 맞이 달력과 스케줄러가 출시된다.
MBC ‘놀면 뭐하니?’ 측은 “2020년 한 해 동안 ‘놀면 뭐하니?’를 위해 소처럼 일한 부캐들의 활약이 담긴 탁상 달력-벽걸이 달력과 환불원정대를 탄생시킨 ‘신박기획’의 대박 기운을 담은 스케줄러를 출시한다”고 전하며 “오는 28일 저녁 7시 30분에 CJ오쇼핑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고 전했다.
또한 “자세한 사항은 공개되는 예약판매 페이지를 참고해주시길 바란다.
달력과 스케줄러의 판매 수익은 전액 기부한다”고 밝혔다.
먼저 2021년 ‘놀면 뭐하니?’ 달력은 탁상 달력과 벽걸이 달력 총 2종으로 출시되며 각 월에는 시청자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부캐들의 모습들이 담길 예정이다.
‘인생라면’의 ‘라섹’부터 ‘닭터유’, 싹쓰리의 ‘유두래곤’, ‘신박기획’의 ‘지미 유’ 등 아직 공개되지 않은 달력 속에 어떤 모습들이 담겨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탁상 달력과 벽걸이 달력 각 구성에는 마스킹테이프도 포함되어 있다.
그런가 하면 최초 공개된 ‘신박기획’ 스케줄러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스케줄러는 ‘지미 유’가 애정 하는 나전칠기 디자인으로 ‘신박기획’의 스타일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사이즈 또한 일반 스케줄러와 달리 큰 사이즈를 자랑하며 그 존재감을 보여준다.
신박한 스타일의 스케줄러 구성에는 북클립과 ‘신박기획’ 멤버 ‘지미 유’, 정봉원, 김지섭의 모습이 담긴 스티커 3종도 포함된다.
2020년 코로나 19로 지치고 힘든 시기를 보낸 이들에게 웃음과 위로를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변화를 시도했던 ‘놀면 뭐하니?’. 그만큼 더 꽉 차게 준비한 2021년 신축년 맞이 달력과 ‘신박기획 스케줄러’는 팬들의 소장 욕구를 더욱 끌어올린다.
오는 28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는 지난주 예고된 새로운 부캐 ‘마음배달꾼’의 모습이 등장할 예정이다.
이어 저녁 7시 30분에는 ’2021 놀면 뭐하니? 달력’과 ‘신박기획 스케줄러’의 예약판매가 시작된다.
2020-11-27
-
‘고시생 시절부터 슈트발 날리는 현재까지~’
‘고시생 시절부터 슈트발 날리는 현재까지~’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끈적한 브로맨스로 웃음을 선사할 고준과 정상훈 두 ‘찐친’의 비포 앤 애프터가 포착됐다.
함께 사법고시를 준비하며 쌓은 우정을 시작으로 현재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며 동료애까지 갖추게 된 이들은, 과거사와 비밀을 공유하는 ‘운명공동체 찐친’으로 역대급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12월 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27일 한우성과 손진호의 '찐절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엔 슈트핏으로 한껏 엘리트 사회인의 아우라를 뽐낸 우성과 진호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에게 다른 점이 있다면 변호사 배지와 넥타이의 유무다.
편안한 정장 스타일의 진호는 변호사인 우성을 모시는 사무장이다.
불편할 수 있는 갑을관계이지만, 친형제처럼 격의 없는 이들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진 사진은 이들의 친분의 깊이를 가늠할 수 있게 한다.
두 사람은 과거 신림동 고시원에서 동고동락하며 사법고시를 공부한 사이였던 것. 두꺼운 뿔테 안경을 쓴 채 어리숙한 분위기를 풍겨내는 우성과 다르게 진호는 헤어밴드와 안경으로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를 풍겨낸다.
진호는 과거 '신림동 카사노바'로 불린 우성의 실체를 속속들이 아는 찐 절친이다.
우성에게 때론 엄마 같고 때론 누나 같은 모습으로 대나무숲이 돼 주는 형으로 우성이 현재의 범죄 소설가인 아내 강여주를 만나기 전과 후의 모습을 모두 알고 있는 인물이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한 사무실에서 근무하면서 비밀과 속마음을 공유하는 우정을 이어가고 이들의 오고 가는 대화 속 끈적끈적한 브로맨스는 극의 ‘코믹 텐션’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고준과 정상훈 두 사람은 현장에서 ‘역대급 케미’를 선보이며 스태프들의 웃음을 터트리게 하는 장본인들”이며 “최고의 연기력으로 중무장한 두 사람의 활약에 많은 응원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조여정과 고준의 아찔한 ‘킬링 케미’로 기대를 모으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이 밖에도 김영대-연우-송옥숙-정상훈-이시언-김예원-홍수현-오민석 등 화려한 연기자 군단이 캐스팅돼 2020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온라인 방송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본 방송과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웨이브 독점으로 VOD가 제공될 예정이다.
2020-11-27
-
결혼 홈런기 웃음 빵빵 동시간대 예능 2049 시청률 1위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메이저리거’ 김광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보는 이들마저 어깨를 으쓱하게 만드는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 성공담부터 은퇴 계획까지 공개하며 에이스의 품격을 보여줬다.
전 꽃미남 투수 현 야구 해설위원 심수창은 흑역사까지 기꺼이 대방출하며 안방극장에 꽉 찬 웃음 직구를 날렸다.
또 예비 신랑 양준혁과 새신랑 박성광은 야구를 향한 찐 애정은 물론 평생 연인과의 달달한 ‘결혼 홈런’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야구러버들이 활약한 ‘라디오스타’는 수요일 밤 웃음 구원투수 역할을 톡톡히 하며 동시간대 예능 2049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메이저리거 김광현, 전 야구선수이자 현 해설위원 양준혁, 심수창, 개그맨 박성광과 함께하는 ‘야구가 제일 쉬웠어요’ 특집으로 꾸며졌다.
개그맨 염경환이 스페셜 MC로 함께 했다.
26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 동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날 특집은 야구에 살고 야구에 죽는 ‘야생야사’ 4인방이 들려주는 리얼 야구 비하인드 토크와 예능에 원정 출격해 망가짐을 불사 흑역사까지 대방출한 반전 매력, 입담으로 안방극장 마운드에 강력한 웃음 홈런포를 날렸다.
스페셜 MC 염경환은 재치 넘치는 입담과 김구라와의 찐친 케미로 재미를 더했다.
김광현은 메이저리그에서 대활약하고 금의환향한 스토리부터 원소속팀인 SK와이번스에서 은퇴할 계획 등을 들려주며 토크 에이스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김광현은 코로나19 여파로 힘들었던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 경험담을 공개하며 “올해 연봉의 37%만 받았다.
국가적 재난으로 인해 연봉이 삭감됐다.
162경기 중 60경기만 해서 연봉의 37%만 받았다.
그중 반은 또 세금으로 나갔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또 은퇴한 지 10년이 된 양준혁의 뒤끝에 학을 뗀 사연을 공개했다.
김광현은 “양준혁의 은퇴 경기에서 삼진을 세 개 잡았는데 매년 그 이야기를 한다”며 능청 입담을 뽐내 양준혁을 웃게 했다.
양준혁은 “김광현과 많이 대결을 해봤는데 내 은퇴 경기 날 제일 잘 던지더라”고 맞서며 찐 야구인들의 티키타카 케미로 웃음을 자아냈다.
12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양준혁은 최고의 야구천재로 이종범을 꼽으며 솔직 토크를 펼쳤다.
특히 이종범의 아들 이정후가 야구 선수로 뛰고 있다고 부러워하며 “예비 신부도 야구팬이기 때문에 2세는 야구를 시키자고 했다”고 2세 계획을 드러내기도. 또 양준혁은 “88학번이 88년생을 만났다”며 19살 차이 예비 신부의 마음을 뺏고 처가의 허락을 받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다고 밝혔다.
양준혁은 “장모님이 ‘한 번 장가 갔다 온 거 아니냐’며 저를 ‘돌싱’으로 오해하기도 했다”고 웃픈 결혼 비화를 공개했다.
이 외에도 “결혼식 때 이승엽의 축의금이 제일 기대된다”고 대놓고 압력을 넣어 폭소를 유발했다.
미남 투수에서 야구 해설위원으로 변신한 심수창은 이번 특집에서 웃음 구원 투수로 맹활약하며 ‘예능 유망주’ 가능성을 뽐냈다.
16년간 꾸준히 야구 선수로 활약한 무용담 대신 염전 에피소드로 웃음을 안긴 것. 현역 시절 부진과 불운 끝에 연패에서 탈출해 많은 야구팬들을 울렸던 장면의 주인공인 심수창은 “연패하는 동안 잠도 거꾸로 자보고 양말도 거꾸로 신어보고 개명까지 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 혼자만 아는 은퇴식 후 남몰래 눈물을 흘린 사연, 타자가 친 공에 중심 부위를 맞아 응급실에 실려 갔던 사연까지 능청 만렙 입담을 자랑했다.
발군의 예능감으로 흑역사까지 웃음으로 승화시킨 심수창은 이날 예능 에이스에 등극, 제대로 안방에 눈도장을 찍었다.
야구러버 박성광은 한때 ‘패배 요정’이란 별명을 얻었던 비화를 공개했다.
박성광은 “직관하는 날은 꼭 제가 응원하는 팀이 패배했다 경기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어떤 팬들이 뒤에서 ‘오지 마’라고 욕을 하기도 했다”고 서러웠던 기억을 떠올렸다.
야구 토크와 함께 박성광은 아내의 출근 준비를 도와주는 달달한 신혼 일상 역시 공개하며 사랑꾼 남편의 매력을 드러내기도. 방송 후 시청자들은 “오늘 다 좋았음. 자주 방송에서 봤으면 좋겠다” “심수창 너무 웃겼네요. 예능에서 승승장구했으면” “야구팬이라 오늘 특히 재밌었다” “역시 김광현, 순수한 매력이 있네요” “양신 결혼 축하”라는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정우, 김병철, 딘딘, 슬리피와 함께하는 '이웃사이다’ 특집이 예고됐다.
2020-11-26
-
‘바람피면 죽는다’ 이시언X김예원, ‘장안의 투캅스’ 케미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이시언과 김예원이 강력계 ‘장안의 투캅스’ 케미를 선보인다.
두 사람은 어떤 ‘브로맨스’보다 더 끈끈하고 어떤 부부보다 더 찐한 파트너로 활약할 예정이다.
눈빛만 봐도 ‘OK’를 외칠 정도로 서로를 잘 아는 이시언과 김예원의 환상과 환장을 넘나드는 콤비 케미에 기대가 쏠린다.
오는 12월 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26일 서동경찰서 강력계의 ‘환장 콤비’ 형사 장승철과 안세진의 스틸을 처음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경찰서 강력계를 대표하는 승철과 세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꼬박 밤을 새운 듯 피곤한 기색이 역력하지만 새로운 단서 앞에서는 카리스마 눈빛을 반짝인다.
승철과 세진은 진짜 부부보다 더 찐한 강력계 ‘장안의 콤비’로 ‘투캅스’에 버금가는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승철은 수사력에서는 100점 만렙의 인정받는 강력계 베테랑 형사지만, 일에 열중한 만큼 아내에게는 형편없는 남편이다.
아내와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지만 쉽지 않은 상황에 놓인 인물이다.
여자로 보이지 않지만 잠복근무를 하며 많은 시간을 보낸 세진을 더 편하게 생각할 정도. 세진은 강력계의 유일한 여형사로 빼어난 미모는 물론 예리하면서도 터프한 매력을 발산하며 걸크러시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자신보다 나이는 많지만 동기인 승철과는 누구보다 편하게 말은 놓고 지내며 오랜 시간 파트너로 함께 지낸 만큼 오래된 부부처럼 그를 꿰뚫어 본다.
서로를 잘 아는 만큼 ‘환상의 형사 콤비’를 보여주는가 하면 때로는 티격태격하는 ‘환장의 케미’로 ‘바람피면 죽는다’ 속 유쾌한 웃음을 담당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장승철과 안세진은 서로를 꿰뚫어 보는 끈끈한 강력계 형사 케미를 보여 줄 것”이라며 “이시언-김예원의 캐릭터 싱크로율이 높아 이들의 ‘콤비 케미’에 대한 느낌이 매우 좋다.
두 사람이 펼칠 활약에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조여정과 고준의 아찔한 ‘킬링 케미’로 기대를 모으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이 밖에도 김영대-연우-송옥숙-정상훈-이시언-김예원-홍수현-오민석 등 화려한 연기자 군단이 캐스팅돼 2020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온라인 방송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본 방송과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웨이브 독점으로 VOD가 제공될 예정이다.
2020-11-26
-
‘첫눈에 반하는 건 이런 느낌?’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조여정과 고준의 운명적인 첫 만남이 포착됐다.
등장부터 자체 ‘후광’을 발산하며 여신자태를 뽐내는 조여정과 그녀에게 첫 눈에 반한 듯 두근대는 심장을 부여잡은 고시생 고준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오는 12월 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25일 강여주와 한우성의 운명적 첫 만남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주는 허름한 고시원에 광채를 뿜으며 등장한다.
미녀의 척도라 할 수 있는 긴 생머리, 흰 티셔츠, 청바지 조합만으로도 자체발광하는 여주. 먼지 구덩이 고시원 복도를 단숨에 런웨이로 만드는 그녀에게 우성은 첫눈에 반한 듯 시선을 빼앗긴 모습이다.
남의 시선엔 관심 없다는 듯 심드렁한 표정으로 삐딱하게 선 여주이지만, 우성은 그런 여주를 조금이라도 자세히 보겠다는 듯 창문을 뚫고 나올 기세로 상체를 내밀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여주를 생각하며 황홀경에 휩싸인 우성이 두근거리는 가슴을 주체하지 못하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모은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강여주와 한우성의 평범하지 않은 첫 만남이 그려질 예정”이라며 “여주가 허름한 고시원을 찾아간 이유와 우성이 신체 포기 각서까지 쓸 정도로 여주에게 푹 빠져든 이유는 무엇일지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여정과 고준의 아찔한 ‘킬링 케미’로 기대를 모으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이 밖에도 김영대-연우-송옥숙-정상훈-이시언-김예원-홍수현-오민석 등 화려한 연기자 군단이 캐스팅돼 2020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온라인 방송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본 방송과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웨이브 독점으로 VOD가 제공될 예정이다.
2020-11-25
-
“윤시윤 씨 닮았다는 얘기 많이 들었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개그맨 박성광이 ‘메이저리거’ 김광현의 밀실을 폭로한다.
또 모태 ‘야빠’인 박성광은 야구 때문에 부모님이 이혼할 뻔한 웃픈 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키운다.
미소년 외모로 여심을 흔들었던 김광현은 얼굴 셀프 평가부터 가족 이야기까지 그라운드 밖 모습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야구 기록제조기 3인 김광현, 양준혁, 심수창 그리고 모태 야빠 박성광과 함께하는 '야구가 제일 쉬웠어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특집 유일한 개그맨 게스트인 박성광은 ‘모태 야빠’로 성장한 이유를 비롯해 야구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낸다.
특히 그는 “어머님이 만삭일 때 야구를 보러 갔다”며 야구 때문에 부모님이 이혼할 뻔했던 이유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김광현의 ‘1호 연예인’ 친구라는 박성광은 김광현의 뒤를 캐 왔다며 “집에 본인만 들어가는 밀실이 있다더라”고 폭로한다.
이에 김광현은 가족도 출입금지인 금고형 밀실의 존재를 인정했다고 전해져 과연 ‘김광현 밀실’을 채운 금은보화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김광현은 원소속팀 SK와이번스의 에이스로 활약하며 생긴 에피소드들을 푼다.
그는 “SK 선배들이 약간 왕자 취급을 했다”며 야구 경기 중 양 팀이 신경전을 벌이는 벤치 클리어링이 일어나도 ‘에이스 보호’ 대우를 받았다고 고백한다.
반면 김광현처럼 투수로 활동했고 ‘꽃미남’ 외모로도 주목받은 심수창은 김광현과 비교체험 극과 극 썰을 풀어 짠 내를 유발했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경기장 밖 이야기도 들려준다.
미소년 외모로 여성 팬들을 설레게 했던 김광현은 외모가 꺾인 거 같다며 “거울을 봤는데 이상해지는 거다”고 얼굴을 셀프 평가하고 과거 사진이 공개된 후에는 “윤시윤 씨 닮았다는 얘기 많이 들었다”고 고백한다고. 이때 김광현의 과거 사진을 본 ‘야알못’ 안영미는 입틀막 감탄하며 개인 소장 욕심을 부렸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이 외에도 김광현은 “가족에게 잘 못 한다 쑥스럽다”며 아내에게 무뚝뚝한 남편, 아이들이 애틋한 ‘가장 김광현’과 존경의 대상과의 썰을 푸는 ‘덕후 김광현’ 이야기를 들려준다.
박성광의 ‘김광현 밀실’ 폭로와 ‘인천의 에이스’ 김광현의 셀프 얼굴 평가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