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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리턴즈4' 은혁 “사람들이 이특과 자주 혼동해”
SM C&C STUDIO A
[충청뉴스큐] ‘슈주 리턴즈4’에서 은혁이 많은 사람들이 본인과 이특을 혼동한다는 고민을 토로한다.
이에 대한 솔직한 이유를 현직 기자가 직접 밝힌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슈주 리턴즈4’는 그동안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아이템으로 꾸며지고 있다.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매달 새로운 아이템으로 풍성한 재미와 멤버들의 매력을 듬뿍 보여주고 있다.
데뷔 15주년 기념으로 정규 10집 앨범 ‘The Renaissance’ 발매를 앞둔 슈퍼주니어는 오늘 방송될 ‘슈주 리턴즈4’에서도 더 풍성하고 특별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주 멤버들의 진솔한 고민 토크로 화제를 모은 신동의 ‘무엇이든 동동보살’이 이번 방송에서는 마지막 고민 주인공 이특, 은혁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이와 함께 슈주DAY의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려욱vs규현 막내라인의 치열한 결투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동동보살을 찾아온 마지막 손님은 비슷한 구석이 많은 은혁과 이특. 은혁은 많은 사람이 본인과 이특을 혼동하는 내용의 고민을 밝히며 본인 기사에 이특 이름이 쓰이는 등 그간의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이에 동동보살 신동은 현직 기자와의 깜짝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은혁의 고민을 듣던 기자는 기자들이 이특과 은혁을 혼동하는 솔직한 이유를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더불어 이특과 은혁을 구별하는 꿀팁도 공개했다.
그가 제시한 명쾌한 솔루션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동동보살의 마지막 고민 주인공 이특은 16년 차 아이돌 리더의 현실 고민을 털어놓았다.
앞선 멤버들과는 달리 사뭇 진지하게 고민을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진지한 리더의 모습에 신동과 은혁 역시 웃음기 뺀 진솔한 속마음을 고백했다.
세 사람이 생각하는 슈퍼주니어의 미래와 이들의 행복에 관한 철학이 예고되면서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어지는 슈주DAY의 두 번째 프로그램은 슈퍼주니어의 최대 난제, 막내온탑을 가리는 ‘세기의 대결 령구vs꾸루’로 꾸며진다.
‘원조 막내온탑’ 려욱과 ‘예능 치트키’ 규현의 치열한 결투에서 시작부터 기 싸움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첫 번째 라운드는 규현이 자신 있게 제안한 게임, ‘발라드 전주 듣고 맞히기’로 진행됐다.
‘발라규’ 규현의 이변 없는 독주가 예상되는 가운데, 감성 보컬 려욱이 대반전의 주인공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는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L.F.를 위한 스페셜 시즌, ‘슈주 리턴즈4’는 매주 월, 수, 금 낮 12시에 V LIVE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서 방송된다.
이번 시즌 역시 ‘슈주 리턴즈4’ 팬십을 통해 2주 먼저 본편과 비하인드 콘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데, 팬십에서는 기습으로 진행될 멤버들의 촬영 현장 스포 라이브부터 팬십 온리 콘텐츠, 월간 투표 이벤트까지 오로지 팬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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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잼무죄 노잼유죄 아스트로의 혹독한 예능 생존기
SM C&C STUDIO A, Seezn
[충청뉴스큐] ‘청량돌’ 아스트로의 혹독한 예능 생존기 ‘아스트로의 천일야화’에서 아스트로 멤버들이 살벌한 ‘공포썰’을 풀어낸다.
멤버들의 이야기를 듣던 중 아스트로 대표 ‘약심장’ 차은우는 동공 지진을 일으키는가 하면, 갑자기 폭소를 터트리기도 해 무슨 사연일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Seezn의 오리지널 웹 예능 ‘아스트로의 천일야화’는 ‘웃기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유잼무죄 노잼유죄’의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다.
재미없는 예능에 몸서리치던 ‘왕’ 김수용이 온 세상 아이돌을 없애 버린 세상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아스트로의 예능 생존기를 담는다.
지난주 좀비 게임으로 웃음을 선사한 ‘아스트로의 천일야화’가 오늘 방송에서는 공포 특집으로 찾아온다.
아스트로 멤버들이 준비한 무서운 이야기부터 무시무시한 지하실 공포 체험까지 보는 이들의 등골을 오싹하게 할 예정이다.
추적추적 비가 내리는 밤, 스산한 분위기 속 아스트로 멤버들은 그동안 들었던 공포 괴담과 직접 겪은 충격 실화를 하나씩 꺼낸다.
라키는 늦은 새벽 어두운 연습실에서 겪었던 실제 경험을 털어놓으며 멤버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문빈은 “거긴 무서웠지. 그래서 항상 문을 잠가놨다”고 해 공포감을 더한다.
이어 문빈은 아스트로 숙소에서 벌어진 실화를 고백한다.
그는 정체불명의 한 여자의 소리가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며 모두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든다.
아스트로의 대표 ‘약심장’ 차은우는 자신들의 숙소라는 말을 듣자 눈이 휘둥그레지며 동공 지진 일으키는 모습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낸다.
진진은 무서운 분위기를 한껏 잡으며 공포 이야기를 이어간다.
차은우는 진진의 이야기에 몰입하는가 하더니 이내 폭소를 터트린다.
이에 MJ와 윤산하는 차은우를 보며 “이상해졌어”, “은우 형이 더 무서워”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약심장’ 차은우가 갑자기 혼자 폭소를 터트린 이유는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준비한 공포 썰을 모두 푼 아스트로 멤버들은 실제 공포 체험을 위해 어두운 지하실로 향한다.
인적 없는 이 음침한 지하실에서 멤버들은 ‘강심장’과 ‘약심장’ 멤버로 나뉘어 극과 극 리액션을 펼친다.
윤산하는 “귀신 있단 말이에요”며 발을 동동 구르는 반면, MJ와 문빈은 마치 편안한 안방에 있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들의 개성 넘치는 6인 6색 ‘찐’ 리액션에 기대감이 모인다.
이 외에도 아스트로 멤버들은 그토록 원했던 캠핑을 떠난다.
탁 트인 풍경의 푸른 바다에서 펼쳐지는 멤버들의 장난기 가득하고 텐션 폭발하는 모습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존재 자체가 웃음 바이러스인 ‘아스트로’가 선사할 ‘아스트로의 천일야화’는 매주 월, 화 오후 6시 KT 모바일 OTT 서비스인 ‘Seezn’ 앱을 통해 공개되며 사용 중인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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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새 수목드라마 판타지 성장 로코 ‘안녕? 나야’
매니지먼트길(최강희) 와이드에스컴퍼니(김영광) 씨제스엔터테인먼트(이레)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음문석)
[충청뉴스큐] ‘판타지 성장 로코’인 ‘안녕? 나야’가 최강희를 주축으로 김영광, 이레, 음문석 주연 4인의 캐스팅 확정 소식을 알렸다.
3040 여성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감성 연기’의 달인 최강희가 보여줄 캐릭터와, 남다른 피지컬로 모두를 심쿵에 빠트릴 ‘파랑새 연하남’ 김영광의 활약이 기대된다.
여기에 최강희 앞에 나타나는 ‘20년 전’의 나로 이레가 캐스팅돼 판타지를 책임지고 삼각관계의 정점을 찍게 할 미친 캐릭터 소화력의 음문석까지 주인공으로 가세하며 기대감을 제대로 키우고 있다.
‘바람피면 죽는다’ 후속으로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측은 7일 "최강희, 김영광, 이레, 음문석 등 '안녕? 나야'를 이끌어갈 남녀 주인공들의 캐스팅을 완료했다.
각자 캐릭터에 빠져 촬영에 여념이 없는 이들 주인공들에게 따뜻한 시선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이다.
우선 반하니 역에는 연기 스펙트럼 자체가 광활한 최강희가 캐스팅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그녀가 연기하는 37살의 하니는 결혼은 생각도 못하는 비혼 상태, 매일매일 고용 불안에 떠는 비정규직, 가족에게도 관심받지 못하는 인생의 비수기를 살고 있는 쓰리 아웃 인생의 인물이다.
웃음과 꿈이 많던 17살의 소녀에서 소심함과 비굴함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37살의 하니는 어떻게 보면 조금은 과한 설정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어릴 적 꿈꿨던 일 보다 현실에 맞춰 성장을 멈춰버린 캐릭터이다.
최강희는 3040 여성들 뿐 아니라 꿈을 잃어버린 어른들을 대변하며 자신의 연기 내공을 최고로 보여줄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17살의 하니인 이레는 특정 사건을 통해 시간 이동을 하면서 37하니인 최강희를 만나게 된다.
두 사람의 만남은 시간이동으로 같은 사람이 한 시공간에 존재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극적 재미를 선사할 뿐 아니라, 과거의 내가 지금의 나를 위로하고 자극하는 모습을 통해 진한 힐링 메시지까지도 전달할 예정이다.
김영광은 판타지 성장 로코의 핵심이기도 한 ‘로코’를 책임지는 ‘파랑새 연하남’으로 여심 강탈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그와 함께 미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는 음문석이 김영광과 함께 최강희와 오묘한 삼각관계를 이루며 로코의 중심을 이어나간다.
우선 김영광은 영원히 철들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의 재벌 2세 한유현으로 여심을 저격할 준비를 마쳤다.
훤칠한 키에 훈훈한 외모로 겉은 멀쩡하지만 속은 능청스러움의 끝판왕으로 하니와 특급 케미를 선사하며 극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하니를 ‘쭘마’로 부르지만 한편으론 그녀의 정체를 알고 남몰래 ‘키다리 아저씨’, ‘파랑새’가 되어주는 인물로 넓은 등판과 어깨를 내어주는 연하남의 정석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음문석은 드라마 캐스팅 1위, 광고 섭외 1순위,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였지만 안하무인, 오만방자한 성격 때문에 지금은 한물간 톱스타 안소니를 완벽하게 소화할 예정이다.
매 작품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그는 이번 작품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기대케 한다.
또한 김영광과 함께 최강희와 오묘한 삼각관계를 이루며 독특한 스토리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안녕? 나야' 측은 “최고의 캐스팅으로 완벽한 케미를 선보일 조합이 완성됐다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셀프 힐링 드라마’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판타지 성장 로코의 모든 요소를 완벽하게 갖춘 스토리와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는 ‘안녕? 나야’는 2021년의 시작을 함께할 시청자들의 최고의 파트너로 큰 웃음을 선사하며 때로는 웃고 때로는 우는 마법을 선사할 것이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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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데 이토록 코믹한 드라마는 난생 처음”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가 1-2회 방송만으로 수목드라마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킬링드라마’의 시작을 알렸다.
조여정, 고준, 김영대 등 배우들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 소화력와 코믹-미스터리-스릴러를 오가는 복합 장르의 재미까지 살려내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살 떨리게 웃기는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는 주인공 강여주와 한우성의 '하드 캐리'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마성의 스토리, 감각적인 연출력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1~2회를 접한 시청자들은 “살벌한데 이토록 코믹한 드라마는 난생처음이다.
원픽 결정 끝”, “조여정, 고준 역시 연기력도 되고 작품 안목도 있는 듯. 보는 내내 눈을 뗄 수 없는 장면이었어요”, “영화 보는 줄 알았네요~ 스크린에서 봐도 무방한 퀄리티”, “식상한 부부 이야기인 줄 오해해서 죄송한다 튀긴 아이스크림 같은 드라마 맞습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시청자들의 이 같은 반응은 시청률로 곧장 나타났다.
첫회에서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2회는 시청률 1위는 물론 시청률 상승 효과까지 본 것. 지난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바람피면 죽는다' 2회는 수도권 기준 1부가 4.5%, 2부가 6.3%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2부는 수목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로 수목드라마를 평정했다.
이에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7일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1~2회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
시력이 2.0 밑으로 내려간 적이 단 한 번도 없고 ‘소머즈’, ‘셜록’처럼 오감이 발달돼 0.0000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대체불가 캐릭터 ‘강여주'를 만들어낸 조여정은 보는 이들을 무장해제 시키는 미소로 강력한 존재감을 보여준다.
연하의 '국민 남편'이자 '프로 바람꾼'인 한우성 역의 고준은 '꾸러기 매력'의 소유자다.
조여정과는 실과 바늘과 같은 케미스트리로 현장의 분위기를 이끈다.
특히 두 사람은 촬영 현장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쏟아내고 표정, 손짓, 움직임 하나하나 섬세한 부분까지 제작진과 의논을 한다고 해 앞으로 두 사람이 보여줄 최강 ‘킬링 케미’에 기대가 모아진다.
또한 시청자들의 안구정화를 선사한 ‘차수호 역’의 김영대, ‘고미래 역’의 연우는 등장 자체만으로도 호기심을 끌어올렸다.
조여정과 범상치 않은 케미 텐션을 보여준 김영대는 빛나는 비주얼에 귀여움을 한 스푼 더한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연우 또한 단번에 우성의 눈길을 사로잡은 여신 미래의 신비로운 아우라를 발산하며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촬영 현장에서 조여정, 고준을 비롯한 모든 배우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쏟아내며 최고의 호흡과 시너지를 발산하고 있다”며 “이 기세를 몰아 다음 주부터는 이제껏 접하지 못한 복합 미스터리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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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바닷길 선발대” 종영
제공=씨제스
[충청뉴스큐] 박성웅이 출연한 ‘바닷길 선발대’가 최종 목적지인 독도를 향하며 긴 여정을 마무리 지은 가운데, 박성웅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tvN ‘바닷길 선발대’는 절친들과 함께 서해에서 동해까지 배를 타고 우리나라 바닷길을 일주하며 숨은 섬들을 여행하는 24시 선상 라이프 프로그램이다.
배우 박성웅과 함께 김남길, 고규필, 고아성이 함께 선발대원으로 여행을 떠나 바다 위에서 먹고 자고 머무르는 언택트 항해 리얼리티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어제 방송된 ‘바닷길 선발대’에서는 출발지인 목포에서부터 1,094km 동안 이어진 여정의 종착지인 독도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선발대원들은 별똥별을 보며 소원을 빌고 독도의 절경에 감탄하는 모습이 그러졌다.
또한 11박 12일 동안 이어졌던 긴 항해기에 마침표를 찍으며 항해 초기를 되짚어 보기도 하고 솔직한 마음을 나누는 등 모습이 훈훈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박성웅은 “처음 3일은 멀미가 너무 심해서 힘들었지만 오길 잘한 것 같다”며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성웅은 프로그램 촬영 전부터 요트 면허를 직접 취득하고 준비하는 등 적극적으로 임했고 촬영 초반 뱃멀미로 고생하면서도 자신의 역할을 다 해내려고 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박성웅이 배 위에서 보여준 먹방, 요리, 운동, 운전 등 다양한 모습과 선발대원들, 게스트들과의 편안한 호흡이 일요일 밤 시청자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안겨줬다.
박성웅은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평소 친했던 동료들과 우리나라의 바닷길을 함께 여행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자칫 조그마한 실수로 망망대해의 바다에서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기 때문에 준비단계부터 진지한마음으로 임했던 프로그램이었다.
다시금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고 어려운 시기인 만큼 시청자들에게 자연의 매력을 전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나도 뱃멀미로 고생했지만 나보다 더 뱃멀미에 시달리면서도 카메라를 놓지 않았던 카메라팀, 펜과 노트를 놓지 않았던 작가팀, 그리고 이찬현PD를 비롯한 모든 PD동생들과 제작진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또한 항상 여유와 웃음을 잃지 않았던 규필이와 이제는 정말 막내동생같은 아성이, 선발대 실질적인 팀장이자 많은 일을 도맡아서 했던 남길이와 게스트출연을 흔쾌히 허락해준 상윤이 연석이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
매주 일요일 밤을 함께 해준 시청자분들께도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고마움을 더했다” 박성웅은 선발대의 맏형이자 든든한 버팀목으로 선발대원들을 이끌었다.
항해 리얼리티였던 만큼 현실적인 모습을 가감없이 모두 보여준 박성웅은 꾸밈없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 동안 작품에서 보여준 카리스마 넘치던 모습의 반대로 숨겨진 개그본능을 뽐내고 아재 개그도 서슴지 않는 등 친근한 모습으로 일요일 밤 소소한 웃음을 선사한 것. 또한 배우 생활에 있어 느낀 마음들도 진솔하게 이야기하며 멤버들과의 끈끈한 케미를 자랑해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훈훈함을 선물했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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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놀면 뭐하니?’가 있어 함께 웃을 수 있었다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2020년 MBC ‘놀면 뭐하니?'가 있어 함께 웃을 수 있었다.
방구석콘서트부터 싹쓰리, 환불원정대까지,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마음을 웃음과 음악의 하모니로 위로한 ‘놀면 뭐하니?’. 코로나시대에도 변화무쌍한 맞춤형 프로젝트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으며 ‘유니버스’의 확장을 이어가고 있는 ‘놀면 뭐하니?’가 보여줄 다음 프로젝트에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다.
MBC ‘놀면 뭐하니?’는 앞서 제32회 한국PD대상 예능부문 작품상과 3월, 11월 각각 ‘이달의 PD상’ TV 예능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MBC 창사 59주년 기념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또한 CJ ENM에서 발표한 2020 비저너리 10인에 ‘놀면 뭐하니?’의 고정 출연자 유재석과 김태호PD, 그리고 ‘싹쓰리’에서 비룡으로 활약한 비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2019년 부캐 유산슬로 ‘부캐 신드롬’을 이어가며 다양한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던 ‘놀면 뭐하니?’ 제작진은 누구도 예상치 못한 코로나19의 여파로 모든 계획을 전면 취소하고 새로운 방향의 확장을 시도했다.
지난 3월 진행된 첫 번째 프로젝트가 바로 관객들과 함께할 무대를 잃은 아티스트들에게 무대를 선사하고 시청자에게 양질의 공연을 선물한 ‘방구석 콘서트’다.
클래식, 뮤지컬, 밴드, 힙합 등 장르를 불문한 많은 뮤지션들이 참여해 일상을 잃은 이들에게 작은 위로를 선사했다.
또한 7월에는 유드래곤, 린다G, 비룡이 함께한 ‘싹쓰리’로 ‘다시 여기 바닷가’, ‘그 여름을 틀어줘’ 등 신나는 여름 음악을 소환하며 덥고 답답한 여름에 시원함을 선사했다.
최근 11월에는 가요계 ‘센 언니’로 통하는 엄정화, 이효리, 제시, 화사가 신박기획의 ‘지미유’, 정봉원, 김지섭을 만나 각각 ‘만옥’, ‘천옥’, ‘은비’, ‘실비’로 ‘환불원정대’를 결성, ‘DON’T TOUCH ME’로 무대를 찢는 카리스마와 세대를 통합하는 여성 가수들의 찐한 우정을 동시에 보여줬다.
지난 주 새롭게 시작한 ‘H&H 주식회사’의 ‘유팡’은 종벨, 대북곤과 함께 의뢰인의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마음 배송 서비스를 시작해 가슴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지난 3일 진행된 깜짝 라이브를 통해서 코로나19로 인해 크리스마스와 겨울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없는 2020년 겨울, 추억을 소환하는 ‘겨울 노래 구출 작전’ 프로젝트의 시작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020년을 웃음과 감동으로 채워준 ‘놀면 뭐하니?’가 남은 연말 그리고 다가오는 2021년에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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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갈치시장 살아있네~”
‘맛있는 전쟁-동네투톱’
[충청뉴스큐] ‘동네투톱’의 MC 이특이 최애 메뉴 ‘대게’를 영접, 보조개가 쏙 들어간 채 웃음이 만발한 모습이 공개됐다.
팽현숙과 함께 부산 최대 수산물시장인 자갈치 시장을 방문한 그는 ‘대게 한상차림’을 영접하고 폭풍 먹방을 펼치며 노포의 살아있는 역사와 맛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오는 5일 토요일 오전 11시 SK브로드밴드 지역채널 1번에서 방송되는 ‘맛있는 전쟁-동네투톱’ 3회는 부산 최대 수산물시장인 자갈치시장을 방문한다.
SM C&C STUDIO A가 제작하는 ‘동네투톱’은 ‘20세기에 문을 열어 오랜 시간 그 지역의 양대 터줏대감으로 자리 잡은 노포 맛집 두 곳을 방문하는 프로그램. 첫 방송부터 단순한 맛 리뷰를 넘어서 오랜 역사와 전통을 품은 노포가 가진 힘과 의미를 되새기며 호평을 받고 있다.
3회에서 공개되는 자갈치시장은 1924년 ‘남빈 시장’으로 문을 연 이후, 오랜 세월 동안 부산 시민들의 생계를 책임져 온 삶의 터전이다.
이처럼 서민들의 애환이 서린 자갈치시장에서 만나는 ‘동네투톱’은 어떤 맛과 스토리를 담고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이번 3회에서 MC 이특은 ‘계 탄 날’을 맞이할 예정이다.
자갈치 시장의 ‘동네투톱’ 주인공은 부산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대게 한상차림’이었는데, 대게가 이특의 최애 메뉴였던 것. 이특은 메인 메뉴인 대게찜이 등장하자, 대게를 두 손에 들고 껍질까지 싹싹 긁어먹으며 신들린 폭풍 대게 먹방을 선보였다.
이특의 폭풍 먹방을 부른 ‘대게 한상차림’의 정체와 맛이 궁금해지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만으로도 군침이 도는 메뉴를 선보일 두 노포는 제각기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를 유혹할 예정. 자갈치시장에서만 30년간 가게를 운영해 온 잔뼈가 굵은 사장님의 화려한 손놀림과 푸짐한 구성을 자랑하는 정통파, 3대째 가업을 이어 나가는 사장님의 젊은 층을 공략한 퓨전 메뉴까지 선보이는 퓨전파, 두 곳의 노포가 ‘음식 맛’을 겨룰 예정이다.
‘하늘 아래 같은 맛은 없다’고 같은 메뉴지만 다른 맛, 다른 개성을 가진 부산 자갈치 시장의 투톱 노포는 내일 토요일 오전 11시 방송되는 ‘동네투톱’ 3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동네투톱’의 본 방송은 SK브로드밴드 지역채널 1번에서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새로운 회차가 공개되며 B tv와 B tv 케이블 VOD, SK브로드밴드 지역 채널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방송 후 글로벌 틴즈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SM C&C STUDIO A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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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목숨 정말 내 거야?”
KBS 2TV '바람피면 죽는다'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가 시청률 상승 속에서 목요일까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수목드라마’를 평정했다.
냄새에 민감한 ‘셜록 여주’ 조여정은 때때로 섬뜩함과 소름을 선사하는 존재감을 발산하고 한편으론, 독특함과 귀여움을 오가는 묘한 분위기를 풍겨내며 시청자들을 확 끌어당겼다.
특히 2회 방송에선 조여정의 남편 고준의 내연녀였던 홍수현이 실종되면서 이시언-김예원 형사콤비가 추적을 시작했고 김영대가 조여정의 어시스턴트가 되면서 복합적인 미스터리의 서막이 열렸다.
모든 정황이 “죽고 싶냐”며 홍수현에게 섬뜩한 경고를 한 조여정을 범인으로 가리키고 있는 가운데 조여정과 홍수현의 악연, 홍수현의 실종과 조여정의 연관성, 홍수현의 생존 여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2회는 한류스타 출신의 ‘아침미담’ 진행자 백수정이 실종됨과 동시에 백수정 찾기에 나선 형사 콤비 장승철과 안세진이 등장하면서 새로운 이야기와 미스터리의 시작을 알렸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바람피면 죽는다’는 시청률이 상승했다.
수도권 기준으로 2회 1부가 4.5%, 2회 2부가 6.3%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2부는 수목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로 수목드라마를 평정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승철-세진 형사 콤비의 추적길에 강여주가 자꾸 등장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수정은 여주와 내연남인 한우성 부부의 집을 방문한 다음날, 돌연 자취를 감췄다.
급기야 '아침미담'의 생방송까지 펑크를 냈다.
매니저 김덕기는 승철을 찾아가 수사를 의뢰했다.
이 과정에서 수정이 자신에게 무슨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는 걸 직감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 묘한 긴장감이 형성됐다.
수정이 사는 오피스텔 편의점 사장의 목격담을 통해 그녀가 실종 전날, 누군가와 휴대전화로 싸웠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사장은 “싸운 사람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여자인 것 같았습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대화의 내용으로 수정이 전화통화로 싸운 상대는 여주가 틀림이 없어 보이는 상황. 승철과 세진은 또 카페의 종업원을 통해 수정이 어떤 손님에게 이혼 이야기를 꺼내며 심각한 대화를 나눴다는 사실과 카페 안 CCTV를 통해 그 손님이 볼펜을 오른손으로 돌리는 독특한 버릇을 지녔다는 단서도 찾아냈다.
가볍지 않은 사건임을 직감한 이들은 수정이 집에 들어간 흔적은 있지만, 나간 흔적은 없다는 데 기인해 수정의 오피스텔에서 혈흔 검사를 했다.
'바람피면 죽는다'라는 제목의 새로운 범죄 소설을 집필하기로 결정한 여주는 어시스트를 구하는 등 작품 준비에 온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었다.
서재를 정리하던 그녀가 향한 곳은 의문의 김치냉장고가 있는 창고였다.
김치냉장고를 열어 안을 유심히 들여다보는 여주의 눈빛은 백지장처럼 차가웠다.
그런 가운데, 김치냉장고 안의 내용물을 확인하는 가사 도우미 염진옥과 혈흔 검사를 통해 피칠갑을 한 수정의 오피스텔 안 광경에 충격을 받은 승철과 세진, 이와 동시에 서재에서 볼펜을 돌리며 알 수 없는 표정을 한 여주의 모습이 2회의 엔딩을 장식, 여주가 범인임을 예감케 하며 다음 회를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솟구치게 했다.
무엇보다 이런 상황 속에서 여주의 ‘흑기사’로 곳곳에서 모습을 드러냈던 꽃미남 알바생 차수호가 여주에게 본격적으로 접근했고 누군가에게 보고를 하는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여주는 면접을 보러 온 수호를 보고 마치 셜록처럼 그가 쓰는 샴푸 등의 냄새를 통해 의심을 드러냈다.
고급진 냄새, 목 부분이 늘어났지만 값비싼 옷과 단순 해 보이지만 한정판 시계를 찬 그를 파헤친 여주는 “너 누구니?”고 말해 소름을 유발했다.
이후 칼을 쥐고 눈빛이 달라진 수호는 칼을 쓰는 방법을 가르쳐주며 여주의 환심을 제대로 사 어시스턴트로 그녀의 집 입성에 성공했다.
그런가 하면 대외적으로는 '국민 남편'이지만, 실체는 '프로 바람꾼'인 우성이 여주에게 쩔쩔매는 이유가 2회에서 공개됐다.
'신림동 카사노바'로 불리던 우성에게 여주는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어려운' 여자였다.
우성은 '바람피면 죽는다'라는 맹세가 적힌 신체 포기 각서를 바친 끝에 겨우 여주와 결혼할 수 있었다.
여주는 “네 목숨 정말 내 거야?”며 그와의 결혼을 승낙했다.
'바람피면 죽는다'라는 다짐을 매일같이 상기시키는 데다, 시력이 2.0 밑으로 내려간 적이 단 한 번도 없고 온몸의 감각이 예민하게 열려 있는 여주는 '새가슴 바람꾼' 우성에게 두려움의 대상이면서도 사랑하는 여자였던 것. 그런 가운데, 수정의 실종으로 께름칙한 기분에 휩싸임과 동시에 풋풋한 여대생 고미래에게 한눈을 파는 우성의 모습은 또 다른 이야기의 발단이 될 것 같은 예감을 느끼게 했다.
정치인이 되기 위해 복잡한 여자 관계를 정리한 그가 앞으로 펼칠 버라이어티한 활약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날 미스터리의 서막을 제대로 연 ‘바람피면 죽는다’를 접한 시청자들은 “꿀잼, 다음 주가 기대된다”, “조여정과 고준, 환상의 케미~ 다음 주까지 어떻게 기다리죠?”, “내용도 흥미진진하고 배우들의 연기도 좋고 연출도 굿 다음 주도 본방 사수”, “분위기 완전 영화 보는 줄, 멋진 드라마 만들어 주셔서 감사한다~”, “이시언과 김예원의 형사 케미 볼 만했어요.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된다” 등 폭풍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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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관, tvN 드라마 ‘스타트업’ “아직도 알렉스에서 헤어나오지 못해 세그웨이를 타고 다닌다” 종영 앞두고 소감 전해”
“조태관, tvN 드라마 ‘스타트업’ “아직도 알렉스에서 헤어나오지 못해 세그웨이를 타고 다닌다” 종영 앞두고 소감 전해”
[충청뉴스큐] tvN ‘스타트업’에 출연중인 배우 조태관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tvN ‘스타트업’에서 조태관은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표현력과 강한 존재감을 과시하며 급이 다른 신스틸러로 등극. 역대급 ‘뇌섹남’ 알렉스로 완벽 변신해 극에 재미를 배가시켰다.
극 중 알렉스를 연기한 조태관은 제 옷을 입은 듯한 자연스러운 연기와 강렬한 존재감을 뽑내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알렉스는 놀라운 기술력으로 데모 데이에서 1위를 차지한 ‘삼산텍’에 주식 100% 인수라는 파격적인 제안을 하지만 계약이 체결되자, 달미와 사하를 해고하고 엔지니어 3명만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 본사로 데리고 가겠다고 폭탄 선언을 하며 극에 긴장감을 높였다.
이렇듯 알렉스는 세계적인 포털사이트 투스토의 글로벌 파트너쉽 디렉터로서 M&A 전문가다운 스마트한 면모를 선보이기도. 이번주 마지막 방송을 앞둔 가운데 조태관은 “’스타트업’이 이번주 마지막 방송이다.
“연기가 참 재미있었던 작품이었다 이번 작품으로 캐릭터에 살을 붙이고 색칠을 해서 현장에 가져가는 과정이 참 즐거웠다 작가님과 감독님의 훌륭한 디렉션에 늘 감사했고 모든 제작진과 배우들의 분위기가 특히 좋았던 기억이 남는다 그래서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아직도 알렉스에서 헤어나오지 못해 세그웨이를 타고 다니고 있다 이번 여름부터 ‘스타트업’ 촬영을 하며 즐거운 반년을 보냈다”고 아쉬운 마음을 덧붙였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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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정석, MMA 2020 ‘OST상’ 수상
사진 제공_ 잼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배우 조정석이 2020 멜론뮤직어워드 ‘OST 상’을 수상했다.
조정석은 지난 3일 진행된 ‘MMA 2020에서 OST상을 수상했다.
지난 3월 OST ‘아로하’ 발매 이후 각종 음원 사이트를 섭렵한 데 이어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 차트 1위를 20회 장기 집권한 조정석은 배우로서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고 2020년을 하반기까지 식지 않는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MMA’는 2005년 온라인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매년 한 해 동안 국내 최대 뮤직플랫폼 멜론 회원들의 이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멜론 회원 투표 및 전문가 심사 등을 반영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국내 최대 대중음악 시상식.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MMA 2020'은 12월 2일부터 5일까지 온라인·비대면으로 4일간 진행된다.
조정석은 지난 5월에 종영한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다재다능하고 유쾌한 인싸 캐릭터 ‘이익준’으로 분해 대체불가한 캐릭터 소화력과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익준앓이’로 물들였고 “조정석이 아닌 이익준은 상상불가”라는 호평을 자아내며 또 하나의 ‘인생 드라마’ ‘인생 캐릭터’를 완성했다.
또한 드라마의 OST를 직접 가창한 그는 드라마 흥행에 힘입어 음원 차트를 섭렵하는 ‘인생 노래’까지 탄생, 매체에 한계를 두지 않고 역량을 펼쳐내는 ‘배우 조정석’의 진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OST상을 수상한 조정석은 “멜론 차트에서 1위를 했을 때도 큰 영광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큰 상까지 받게 되어서 정말 더할 나위 없이 기쁘고 행복하다 이렇게 큰상을 받을 수 있었던 건 드라마의 힘인 것 같고 함께한 스태프, 배우 그리고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여러분께 많은 힘을 전달할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감사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조정석의 수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킹로하 너무 축하해요”, “진짜 완전 인정 믿고 듣는 조정석”, “조정석은 도대체 못 하는 게 뭐야", “드라마 끝나고 아직도 아로하 매일 듣고 있어요”, “슬기로운 의사생활2도 빨리 했으면ㅠㅠ 익준이 기다릴게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2020-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