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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랑꾼 한우성, 바람피운 사실 발각됐나?’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고준이 헝클어진 모습으로 아내 조여정 앞에서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조여정의 눈치를 살피는 고준과 비수처럼 내리꽂힌 나이프가 두 사람 사이에 이상 기류를 짐작케 하는 가운데, 과연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15일 강여주와 한우성의 살벌한 브런치 타임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우성은 내연녀 백수정의 실종과 자신을 협박하던 오피스텔 관리소장의 연락 두절로 '멘붕'에 빠졌다.
정계에 입문하기 위해 모든 바람 상대를 정리하고 여주를 설득할 생각이었지만, 이 또한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정치 컨설턴트 남기룡을 만났다.
선거 계획 철회 의사를 밝히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기룡을 만난 날, 우성은 얼떨결에 기자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주인공이 됐다.
뿐만 아니라 이곳에서 '미대 여신' 고미래까지 만나면서 강물에 빠지고 말았다.
같은 시간 우성이 빠진 강물에서 수정으로 추정되는 노란 드레스를 입은 시신이 떠올라 충격적인 엔딩을 장식하며 긴장감을 극도로 끌어올렸다.
공개된 사진엔 가운 차림으로 이제 막 잠에서 깨어난 듯 비몽사몽한 우성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베이글에 크림치즈를 우아하게 바르는 여주와 그런 여주를 훔쳐보는 우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어 마치 경고의 메시지를 날리는 듯 베이글에 보란 듯이 나이프를 꽂아 둔 여주. 그 접시를 바라보는 우성의 뒷모습에는 오싹한 공포가 서려 있는 듯하다.
혹시 우성이 여주에게 자신의 외도 사실을 모두 들킨 게 아닐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런가 하면 국정원 특수요원 차수호가 예리한 눈빛으로 누군가의 차 안을 수색하고 있는 모습도 담겨 있다.
그는 여주가 수정의 죽음과 연관이 있다고 강하게 의심하고 있는 상황. 과연 그가 찾고 있는 것은 무엇일지 관심을 모은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강물에 빠져 죽다 살아난 한우성이 특단의 결심을 하게 된다”며 “’백수정 실종 사건’의 수사가 본격화됨에 따라 강여주와 한우성 사이에 관계 변화가 생길지 본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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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지희, SBS ‘펜트하우스’ 극의 또 다른 한 축 이끌며 빛나는 존재감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몰입감 UP”
“배우 진지희, SBS ‘펜트하우스’ 극의 또 다른 한 축 이끌며 빛나는 존재감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몰입감 UP”
[충청뉴스큐] 진지희의 열연이 회를 거듭할수록 빛을 발하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는 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불가 '퀸' VS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마돈나' VS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가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을 담은 드라마다.
뜨거운 화제 속 월화극 1위를 달리며 시청률 고공행진 중인 펜트하우스에서 진지희는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유제니’ 역을 완벽 소화. 매 회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눈 뗄 틈 없이 휘몰아치는 전개 속 진지희의 활약이 돋보였다.
죽은 민설아가 초대한 단체방으로 누군가가 이 모든 것을 알고 우리를 협박하고 있다는 공포감에 휩싸인 유제니와 청아예고 학생들은 민설아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헤라팰리스 점등식 행사에 참석했던 그들의 부모님 중에 있다고 확신했다.
지난 방송된 ‘펜트하우스’에서 배로나가 죽은 민설아를 흉내 내고 다닌다고 생각한 청아예고 학생들은 배로나를 협박해 그녀의 자백을 받아냈다.
이어 로나가 중간 실기시험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제니와 헤라팰리스 아이들과 극명히 비교되는 최하점을 기록하면서 보는 이들을 혼돈속에 빠뜨렸다.
이렇듯 청아예고 학생들의 갈등의 골이 깊어진 가운데 치열한 입시전쟁이라는 극의 또 다른 한 축을 이끌고 있는 진지희는 특유의 찰떡 같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처럼 진지희는 매 순간 현실감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몰입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입시를 코 앞에 둔 청아예고 학생들과 펼치는 치열한 경쟁 속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며 극을 풍성하게 만들기도. 이에 깊은 내공을 바탕으로 한 노련한 연기로 거듭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는 진지희의 활약이 앞으로의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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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잼무죄 노잼유죄 아스트로의 혹독한 예능 생존기
SM C&C STUDIO, Seezn
[충청뉴스큐] ‘청량돌’ 아스트로의 혹독한 예능 생존기 ‘아스트로의 천일야화’에서 장신팀과 단신팀으로 나뉜 아스트로 멤버들의 불꽃 튀는 족구 대결이 펼쳐진다.
치명적인 블랙홀의 등장도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Seezn의 오리지널 웹 예능 ‘아스트로의 천일야화’는 ‘웃기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유잼무죄 노잼유죄’의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다.
재미없는 예능에 몸서리치던 ‘왕’ 김수용이 온 세상 아이돌을 없애 버린 세상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아스트로의 예능 생존기를 담는다.
지난주 캠핑을 떠나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여주며 재미를 준 ‘아스트로의 천일야화’가 오늘 방송에서는 더 넘치는 텐션으로 캠핑을 이어간다.
사진 찍기 삼매경부터 불꽃 튀는 족구 대결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스트로 멤버들은 점심으로 캠핑 대표 메뉴인 라면 요리를 시작한다.
라키는 넘치는 열정을 보이며 라면 요리사를 자처했다.
나머지 멤버들은 드넓은 바다 뷰를 배경으로 사진 찍기에 빠졌다.
멤버들이 한 폭의 화보 같은 사진을 남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라키는 라면 요리에만 몰두했다는 후문. 그가 이토록 요리를 사랑하는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 해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점심을 먹은 멤버들은 ‘게임계의 악마 조교’ 윤산하의 제안으로 족구 게임을 진행한다.
장신팀과 단신팀으로 나누어 팽팽한 대결을 이어가는 가운데, 각 팀별로 치명적인 블랙홀이 등장. 라키는 ‘앞발 차기 달인’의 모습을 뽐내는가 하면, 문빈은 ‘아이언맨’으로 빙의하기도 했다고. 윤산하는 블랙홀 멤버에게 “너무 못해”며 분노를 마구 표출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족구 공 하나로 웃음꽃이 만발했던 족구 게임이 끝나고 MJ와 진진은 멤버들을 위해 저녁 장을 보러 갔다.
공교롭게도 둘은 아스트로의 대표 해산물 러버. 반짝거리는 눈으로 해산물만 바라보는 MJ와 진진은 과연 멤버들이 간절히 원하는 소고기를 사 왔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존재 자체가 웃음 바이러스인 ‘아스트로’가 선사할 ‘아스트로의 천일야화’는 매주 월, 화 오후 6시 KT 모바일 OTT 서비스인 ‘Seezn’ 앱을 통해 공개되며 사용 중인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한편 SM C&C STUDIO는 Seezn, wavve를 비롯해 유튜브, 네이버 V LIVE, 네이버 TV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OTT 경험을 주무기로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공식 채널에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구독자, 시청자와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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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리턴즈4' 려욱 vs 규현 슈퍼주니어의 진정한 대표 ‘막내온탑’ 15년 만에 드디어 결판낸다
'슈주 리턴즈4' 려욱 vs 규현 슈퍼주니어의 진정한 대표 ‘막내온탑’ 15년 만에 드디어 결판낸다
[충청뉴스큐] ‘슈주 리턴즈4’에서 려욱과 규현 중 슈퍼주니어의 진정한 ‘막내온탑’은 누구인지 결정하는 치열한 대결이 펼쳐진다.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슈주 리턴즈4’는 그동안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아이템으로 꾸며지고 있다.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매달 새로운 아이템으로 풍성한 재미와 멤버들의 매력을 듬뿍 보여주고 있다.
데뷔 15주년 기념으로 정규 10집 앨범 ‘The Renaissance’ 발매를 앞둔 슈퍼주니어는 오늘 방송될 ‘슈주 리턴즈4’에서도 더 풍성하고 특별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주 리더 이특의 리얼한 고민을 담아 화제가 된 ‘슈주 리턴즈4’가 이번 주 역시 믿고 보는 예능감으로 큰 웃음을 선사한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이은 려욱 vs 규현 막내라인의 양보 없는 마지막 맞대결이 예고되면서 기대감을 모은다.
먼저 규현이 자신 있게 준비한 게임은 ‘발라드 전주 듣고 맞히기’. 멤버들은 모두 규현의 압승을 예상했다.
초반부터 기세등등한 규현은 려욱에게 기회를 양보하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고. 과연 모두의 예상대로 규현이 순조롭게 승리를 거머쥘지, 려욱이 반전의 사나이로 등극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그런 가운데, 예상외의 인물인 은혁이 깜짝 참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사실 발라드를 좋아한다며 고백했다.
발라규 규현도 인정한 은혁의 발라드 사랑에는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지는 2라운드는 려욱이 준비한 ‘다빈치 코드 보드게임’. 이 게임은 상대방의 숫자 블록을 예상해 먼저 밝혀내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으로 고도의 두뇌 싸움을 요구한다.
규현은 처음 접해보는 낯선 게임이라 상대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놓인 가운데, 려욱은 “더이상의 겜규는 없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고. 숨 막히는 공격과 수비가 이어지며 마지막까지 알 수 없는 이들의 심장 쫄깃한 게임의 결과는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L.F.를 위한 스페셜 시즌, ‘슈주 리턴즈4’는 매주 월, 수, 금 낮 12시에 V LIVE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서 방송된다.
이번 시즌 역시 ‘슈주 리턴즈4’ 팬십을 통해 2주 먼저 본편과 비하인드 콘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데, 팬십에서는 기습으로 진행될 멤버들의 촬영 현장 스포 라이브부터 팬십 온리 콘텐츠, 월간 투표 이벤트까지 오로지 팬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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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작품”
비욘드제이
[충청뉴스큐] 2021년 시청자들에게 셀프 힐링을 선사할 ‘안녕? 나야’가 최강희, 김영광, 이레, 음문석, 김용림, 윤주상 등 모든 배우들이 총출동한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한자리에 모인 것만으로 2021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임을 짐작하게 하며 시청자들의 기대에 불을 지폈다.
‘바람피면 죽는다’ 후속으로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극본 유송이 / 연출 이현석 / 공동제작 비욘드제이,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측은 14일 대본 리딩현장을 공개하며 대장정의 시작을 알렸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최강희 분)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이레 분)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이다. 최강희, 김영광, 이레, 음문석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며 2021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지난 9월 KBS 별관에서 철저한 방역과 현장 인원 전원 마스크 착용, 필수 인원 외 출입을 제한하는 엄격한 인원 통제 속에서 진행된 ‘안녕? 나야’ 대본 리딩 현장에는 최강희, 김영광, 이레, 음문석, 김유미, 지승현, 김용림, 윤주상, 백현주, 윤복인, 신문성, 김미화, 최대철, 김도연, 김기리, 고우리, 최태환, 정대로 강태주, 문성현, 김상우, 송지현, 이서연 등 모든배우들이 연기 열정을 불태우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배우들의 야무지고 당찬 각오로 시작한 대본리딩 현장은 첫 만남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환상의 궁합을 보여줬다.
먼저 반하니 역의 최강희는 “함께 하게 되어 김 영광이다”고 센스 있는 인사를 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 올렸다. 최강희는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 올린 연기로 역할에 완벽히 몰입해 감탄을 자아냈다. 김영광은 능청스러운 연기로 자유로운 영혼의 재벌 2세 ‘한유현’을 연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17살 하니를 맡은 이레는 어린 배우같지 않은 탄탄한 연기를 펼치며 주변의 극찬을 받았다. 음문석은 캐릭터 소화 장인 답게 첫 대사부터 한물간 톱스타 ‘안소니’ 그 자체가 되어 대본리딩 현장 속 타오르는 열정을 더했다.
연기 장인들의 활약도 대단했다. 하니를 제일 아꼈지만, 치매를 앓고 있는 할머니 이홍년 역을 맡은 김용림, 조아제과를 이끄는 회장이자 유현의 아버지 한지만 역의 윤주상, 하니와 과거 사연이 있는 오지은 역의 김유미, 유현의 사촌형이자 조아제과 실무를 담당하는 유력한 후계자 양도윤의 지승현 등 모든배우들이 빈틈없는 연기력으로 캐릭터에 빙의하며 ‘안녕? 나야’ 시작의 청신호를 알렸다.
이현석 PD와 유송이 작가의 의기투합도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연출을 맡은 이현석 PD는 “즐겁게 웃으면서 현장에 오셨다가 웃으면서 돌아갈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겠다”며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작품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유송이 작가는 “이야기를 처음 기획할 때 17살의 내가 찾아와 내가 바라던 대로 잘살고 있냐고 물어봤을 때 대답을 할 수 없을 것 같았다”고 말하며 “오늘 배우분들을 만나니 17살의 나에게 너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작품에 대한 자신감과 애정을 표현했다.
‘안녕? 나야’는 판타지 성장 로코의 모든 요소를 완벽하게 갖춘 스토리와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1년의 시작을 함께할 시청자들의 최고의 파트너로 큰 웃음을 선사하며 때로는 웃고 때로는 우는 마법을 선사할 것이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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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여주는 난생처음이야~’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세상에 이렇게 미스터리한 여주는 난생처음이다” ‘바람피면 죽는다’의 조여정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베스트셀러 살인범죄 소설 작가 강여주를 향한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역대급 걸크러시 캐릭터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평범한 모습은 찾아볼 수 없는 여주의 블랙홀 매력과 비밀을 파헤치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이와 관련해 14일 전직 기자이자 소설가, 형사보다 더 뛰어난 추리력을 발휘하는 탐정, 셜록 여주를 둘러싼 비밀 관전포인트 네 가지를 공개했다.
1. 강여주의 예측불가 능력치 남편 한우성의 바람 정말 모를까? 강여주는 시력이 2.0 아래로 떨어진 적이 없고 엄청난 후각과 기억력 등 오감을 뛰어넘어 육감을 소유한 인물이다.
전직 기자 출신 베스트셀러 살인범죄 소설가인 그녀는 경찰과 기자 등 화려한 인맥을 자랑한다.
남편 한우성이 백수정 오피스텔 관리소장의 협박으로 난처한 상황에 몰렸을 때 절친 손진호가 여주에게 도움을 청해 보라고 조언할 정도. 특히 남편 우성과 수정의 관계를 아는 듯 모르는 듯, 속내를 알 수 없는 표정과 행동, 그리고 우성을 향한 날카로운 질문들은 시청자들을 더욱 긴장하게 만든다.
2. 강여주 X 백수정 과거 대체 뭐길래. 눈물로 ”미안해” 사과한 이유는? 여주와 백수정의 과거는 수정의 실종 사건을 푸는 실마리가 될 전망이다.
앞서 여주의 기억 속 수정은 9년 전 여주를 원망하며 미국으로 쫓겨난 상황. 수정이 자신과 우성의 집을 찾았을 때 여주는 “찾아온다고 해서 의외였어요. 나한테 감정이 안 좋은 줄 알았는데”라는 말로 자신을 향한 수정의 불편한 감정을 추측케 했다.
뿐만 아니라 그녀는 이날 밤 전화통화로 “정말 죽고 싶어서 그래?”며 수정에게 경고를 하는가 하면, 수정과 카페에서 만나 이혼 이야기 등 심각한 대화를 나눈 당사자로 밝혀진 상황. 여주와 수정이 다툰 이유가 우성 때문인지 아니면 과거 일 때문인지는 밝혀지지 않았고 수정이 실종된 이후 오피스텔에서 여주가 수정의 액자를 보며 “미안해”고 사과하고 눈물도 보인 이유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또 그녀가 수정의 실종 사건 수사에 개입한 진짜 의도에도 관심이 쏠린다.
3. 김치냉장고 속 숨겨둔 강여주의 '비밀기도실' 정체는? 여주의 지하실에 있는 오래된 김치냉장고 속에 숨겨져 있는 '비밀기도실'의 정체도 흥미로운 관전포인트로 떠올랐다.
국정원 요원 차수호가 김치냉장고를 가득 채운 '비밀기도실'이라는 제목의 책을 발견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치냉장고 근처에서 발견된 혈흔이 수정의 DNA와 일치하며 이야기는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국정원 과장 마동균이 여주를 수정의 살인 용의자로 의심하는 경찰의 움직임에 수호에게 여주의 흔적을 모두 지우라고 지시했기 때문. 여주를 쫓는 시위대와 '비밀기도실'의 연관 관계에도 궁금증이 솟구친다.
4. 강여주, 가족 이야기에 싸늘. 가족사 어떻길래? 여주는 전직 기자로 대궐 같은 집에서 우성, 진옥과 지내고 있다.
진옥은 여주를 6살 때부터 돌봐 준 엄마 같은 인물이다.
여주의 성격, 취향 모든 것을 진옥은 꿰뚫고 있다.
그런 가운데, 여주의 가족사가 관심을 모으는 이유는 가족 이야기에 표정이 어두워진 여주 때문이다.
2회에서 진옥이 신김치로 만두를 만들겠다고 하자, 여주는 “아줌마 만두 먹고 싶다.
이상하지? 6살 때부터 먹었는데 질리지가 않아”며 행복한 반응을 보였다.
이때 진옥은 “사모님도 그래 내 만두를.”하다가 실수라도 한 듯 여주의 눈치를 보고 말을 돌려 눈길을 끌었다.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진옥이 아는 여주의 숨기고 싶은 가족사에 궁금증이 솟구치고 있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강여주는 이성민 작가의 기상천외한 상상력과 조여정의 캐릭터 해석력과 소화력이 만나 탄생한 전무후무한 블랙홀 매력의 여주인공”이라며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더욱 더 놀라운 반전이 숨겨져 있으니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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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tvN ‘철인왕후’의 반전 캐릭터로 등장 김정현의 숨은 조력자로 ‘키플레이어’ 활약 예고”
사진제공=tvN ‘철인왕후’ 캡쳐
[충청뉴스큐] 배우 이재원이 tvN ‘철인왕후’에서 낮과 밤이 다른 반전 캐릭터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2일 첫 방송 이후 1회 시청률 8.7%, 2회 9,5%를 기록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린 tvN '철인왕후'에 출연한 이재원이 능청스럽고 장난기 넘치는 모습 뒤에 김정현의 비밀작전을 함께 수행하는 정체를 감춘 '홍별감' 역으로 등장해 향후 극의 키플레이어 활약을 예고 기대감을 높였다.
첫 회에서 홍별감은 영평군과 야간 경비를 돌던 중 철종의 절친인데도 경비를 서고 있는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며 불평을 늘어놨다.
또한, 궁에 나타난다는 처녀귀신 이야기로 농담을 하며 천진난만한 면모를 드러냈다.
그러나, 2회에서 그의 진짜 정체가 드러났다.
강화에서 살던 철종이 부패한 조선을 바로잡기 위해한양 길에 오르면서 홍별감과 동행한 것. 홍별감은 밤마다 철종과 함께 관리들의 행적을 쫓고 불법 장부를 찾아내 비리를 척결하기 위한 임무를 수행하며 반전 매력을 보였다.
홍별감은 국구인 김문근의 이중 장부가 좀처럼 발견되지 않은데다 국구가 금위대장으로 임명되면 밤낮으로 격무가 늘어나게 되는 상황에 난색을 표했고 철종에게 “그 멋들어진 말이 이리 빡세게 일하란 뜻인 줄도 모르고 이런 멍청한 과거의 나라니”고 거침없는 돌직구를 던지며 강화도에서 그를 따라 한양으로 올라온 과거를 후회하며 귀여운 푸념을 늘어놓으며 철종의 절친다운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처럼, 이재원은 낮에는 철없는 궁 내 낙하산으로 위장하고 밤에는 뛰어난 무예 실력을 뽐내며 비밀 자객으로 활동하는 홍별감의 반전 매력을 한껏 증폭시키며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전했다.
이에 허수아비 왕 노릇을 하고 있는 철종의 비밀 조직원인 홍별감의 활약이 이후 드라마의 국면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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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新프로젝트 ‘겨울 노래 구출 작전’ 스타트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의 새 프로젝트 ‘겨울 노래 구출 작전’이 시작된다.
‘톱100귀’ 유재석이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잃어버린 ‘겨울’을 찾아줄 것을 예고하고 있다.
얕지만 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톱100귀’ 유재석의 겨울 송 플레이리스트에 시청자들과 소통으로 만들어진 레전드 가수들의 겨울 송들이 소환될 것으로 기대를 모든다.
MBC ‘놀면 뭐하니?' 제작진은 “코로나19로 인해 사라진 겨울 분위기를 아쉬워하는 분들이 많다.
유재석 씨 또한 이를 공감해 직접 ‘겨울 노래 구출 작전’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시청자와 소통하며 겨울 노래들을 선곡했다”고 밝혔다.
또한 “다시 겨울의 느낌과 추억을 소환시킬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으로 눈 내리는 언덕의 작지만 따뜻한 오두막에서 겨울 노래를 듣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해드리고자 한다“며 “많은 분들이 바라시는 라인업을 완성하기 위해 유재석-데프콘과 함께 노력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지난 3일 유재석은 ‘놀면 뭐하니?’의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깜짝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라이브를 통해서 ‘톱100귀’ 유재석은 자신의 겨울 송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하며 3만여명의 시청자들과 겨울을 소환했다.
시청자들 또한 겨울을 떠오르게 만드는 가수 불문, 장르 불문의 레전드 곡들을 추천하며 흥과 추억에 잠겼다.
라이브 시작 5분 전 완성한 유재석의 겨울 송 플레이리스트에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과연 시청자들과 유재석의 겨울 송 빙고가 얼마나 만들어졌을 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유재석의 겨울 송 최애 곡인 컨츄리 꼬꼬의 ‘해피 크리스마스’를 비롯해 김범수, 윤종신, 이문세, 이소라, 아이유, 박효신 등 겨울 하면 빠질 수 없는 국내 가수들의 ‘갓띵곡’과 머라이어 캐리, 존 레전드까지 해외 유명 가수들의 노래도 소환됐다고. 유재석과 함께 ‘겨울 송 플레이리스트’를 채워가던 시청자들 중에는 과연 실제로 섭외를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해 유재석과 제작진을 당황케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이에 유재석은 “몇 분이나 모실 수 있을까?”며 ‘겨울 노래 구출 작전’에 대한 설렘과 걱정의 반응을 보였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라이브 채팅창에 깜짝 등장한 데프콘이 ‘겨울 노래 구출 작전’의 섭외 도우미로 나설 예정이다.
2020년의 크리스마스가 약 2주 앞으로 다가왔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이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연말을 보내야하는 상황에서 유재석과 데프콘이 많은 이들의 잃어버린 겨울 노래를 구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와 함께 ‘놀면 뭐하니?’의 고정 출연자 유재석과 부캐들의 활약이 담긴 2021년 달력 이미지가 추가로 공개됐다.
1월부터 12월까지 ‘놀면 뭐하니?’를 빛낸 주인공들과 함께 할 2021년를 기대하게 만든다.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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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투톱’ 이특, 임금님 밥상 앞 ‘신난특’ 3종 세트
‘맛있는 전쟁-동네투톱’
[충청뉴스큐] ‘동네투톱’ MC 이특이 임금님 밥상 부럽지 않은 푸짐한 밥상 앞에서 ‘신난 특’으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돼 미소를 짓게 한다.
그는 명품 쌀의 본고장 경기도 이천에서 다양한 제스처와 감탄사를 쏟아내며 ‘찐 논스톱’ 먹방을 이어갔다고 해 기대감을 모은다.
오는 12일 토요일 오전 11시 SK브로드밴드 지역 채널 1번에서 방송되는 ‘맛있는 전쟁-동네투톱’ 4회는 명품 쌀의 본고장 ‘경기도 이천’에서 오랜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한상차림’ 두 노포를 찾아간다.
SM C&C STUDIO가 제작하는 ‘동네투톱’은 ‘20세기에 문을 열어 오랜 시간 그 지역의 양대 터줏대감으로 자리 잡은 노포 맛집 두 곳을 방문하는 프로그램. 이번 4회에서 공개되는 이천은 예로부터 깨끗한 물과 비옥한 토질, 천혜의 기후를 자랑하는 지역으로 특히 밥맛이 유별나게 좋아 임금님 수라상에 올랐을 정도다.
이천 동네투톱은 밥맛 좋은 이천 쌀에 정갈하고 알찬 구성의 반찬들이 곁들여져, 임금님 수라상 부럽지 않은 한상차림을 선보이는 곳이 선정됐다.
두 곳 모두 어머니와 아들이 운영하는 노포로 어머니의 식당을 아들이 물려받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곳이었다.
이특은 첫 번째 노포에서 다리가 휠 정도로 끊임없이 등장하는 반찬들에 눈이 휘둥그레졌다.
근처 공무원들의 단골 맛집인 이곳은 특히 갈치조림이 일품이었던 곳으로 가마솥에서 끓인 된장국부터 15가지 이상의 다양한 반찬들이 기본으로 제공돼 팽특 MC를 놀라게 했다.
팽특 MC는 밥만 먹어도 단맛이 나는 돌솥밥에 ‘밥 리필’까지 했다는 후문. 두 번째 노포는 들일을 하다가 들에서 먹는 새참을 모티브로 한 밥집이었고 재료 본연의 맛과 향이 살아있는 각종 나물 반찬으로 MC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팽현숙은 최애 반찬인 보리굴비가 등장하자마자 순식간에 한 마리를 먹어 치우는 등 그야말로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고. 무엇보다 이특은 “다른 곳에서는 반찬을 먹기 위해 밥을 먹는데, 이곳에서는 밥을 먹기 위해 밥을 먹는 것 같다”며 이천 쌀밥의 풍미에 크게 감탄했다.
특히 공개된 사진처럼 이특은 다양한 음식과 맛의 향연에 자신도 모르게 어린아이같이 ‘신난’ 모습을 보였고 두 노포의 사장님들과 인터뷰를 하면서 대세 MC다운 입담과 재치까지 뽐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눈으로 보이는 한상차림에 군침이 도는 가운데 이들 노포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팽특 MC의 재치와 노련미로 음식 속 숨은 이야기와 노포의 매력을 전파하는 ‘동네투톱’ 4회는 오는 12일 토요일 오전 11시 SK브로드밴드 지역 채널 1번에서 방송된다.
한편 ‘동네투톱’은 첫 방송부터 단순한 맛 리뷰를 넘어서 오랜 역사와 전통을 품은 노포가 가진 힘과 의미를 되새기며 호평을 받고 있다.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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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유재석 VS 탁재훈, ‘신박기획’ 벤치마킹 의혹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 본캐 유재석과 테프콘의 ‘겨울 노래 구출 작전’에 레전드 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첫 게스트 섭외를 위해 탁재훈을 찾아간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됐다.
유재석은 자신의 겨울 송 최애 곡 ‘해피 크리스마스’의 주인공인 탁재훈과 첫 만남에서 ‘신박기획’을 꼭 닮은 그의 사무실을 보고 벤치마킹 의혹을 제기했다고. 이에 탁재훈은 악마의 입담을 쏟아내며 세기말 폭로전을 펼쳤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새 프로젝트인 ‘겨울 노래 구출 작전’의 무대를 채워줄 게스트 섭외에 나선 유재석과 데프콘의 모습이 공개된다.
레전드 가수들의 섭외 요청이 쏟아진 가운데 ‘겨울 노래 구출 작전’를 위한 첫 게스트 섭외의 주인공은 바로 ‘컨츄리 꼬꼬’의 탁재훈이다.
유재석은 앞서 진행된 라이브에서 자신의 겨울 송 최애 곡의 ‘컨츄리 꼬꼬’의 ‘해피 크리스마스’를 꼽았다.
이에 시청자들은 ‘아이유보다 섭외가 어려울 것 같다’며 ‘컨츄리 꼬꼬’의 섭외에 대한 뼈 때리는 반응을 보이기도. 탁재훈의 사무실을 찾은 유재석과 데프콘은 어딘가 익숙한 광경에 의아한 모습을 보였다.
그가 새롭게 차린 사무실이 ‘환불원정대’를 탄생시킨 ‘지미 유’의 ‘신박기획’ 사무실과 꼭 닮아 있던 것. 유재석은 “신박기획 따라한 것 같은데?”며 벤치마킹 의혹을 제기했고 탁재훈은 한 번도 본 적 없다는 듯 발뺌하며 시작부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곳곳에서 ‘신박기획’의 아이템들이 발견돼 유재석은 의심의 눈초리를 지울 수 없었다는 전언이다.
탁재훈 섭외를 위해 ‘겨울 노래 구출 작전’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을 하던 유재석은 그의 피할 수 없는 악마의 입담에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그는 ‘유재석이 첫 키스도 못하고 결혼했다’며 세기말 시절을 폭로해 과연 그 진실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탁재훈이 유재석-데프콘과 함께 크리스마스 파티 용품을 장착하고 그의 ‘해피 크리스마스’에 맞춰 흥 폭발 무대를 펼치는 모습도 포착됐다.
과연 유재석과 데프콘은 ‘겨울 노래 구출 작전’ 무대에 탁재훈을 섭외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아이유 보다 섭외가 어려울 것이라 예상되던 ‘컨츄리 꼬꼬’의 섭외 현장은 오는 12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2-11